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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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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바탕은 행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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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격있는 서비스를 실천해 고객에게 행복을 전달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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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28일 조선일보에는 신생 여행사 상품 광고가 실려 이목이 집중됐다.
해당 업체는 ‘가장 싸고 가장 좋은 여행사’란 뜻의 '가가트립/가투어스'로 본격적인 B2B 영업을 위해 충정로 사무실에서 지난 달 말경 순화동으로 이사했다.
가가트립/가투어스를 통해 B2B 시장에 새로운 도전장을 낸 양남웅 대표는 前 디디투어 대표이사이자 태승(참좋은여행의 전신), 크린, 열린, 트레블타운(해바라기), KRT, OK투어(하나투어 前 계열사) 상품부 대표 등을 거친 25년 경력의 잔뼈굵은 여행인이다.
양 대표는 단순히 기나긴 경력만으로 인정받는 것이 아니다. 크린투어에서 해외 패키지 상품 총괄 이사로 재직하던 시절에 그는 저가 여행상품을 바탕으로 적극적인 영업을 펼치며 유럽을 포함한 동남아·미주·남태평양지역 패키지 상품을 개발했고 틈새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혜안을 보였기 때문이다.
약 25년의 경력동안 인지도가 낮은 신생 여행사들에 몸담으며 기존 여행사들과 경쟁에서 항상 저력을 보였던 그였기에 이번 가가트립/가투어스에 대한 업계의 기대감도 클 것으로 전망된다.
가가트립/가투어스는 스쿠트항공의 대만 노선과 베트남항공의 베트남과 캄보디아 노선을 하드블록으로 보유중이다. 또한 스페인, 터키, 그리스, 발칸반도 등을 포함한 유럽 상품들을 선보이고 있으며 홍콩 상품도 출시중이다.
현재 양 대표는 홀세일 시장개척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다. 지금은 동시팩스를 이용한 홀 세일러 영업을 펼치고 있지만 조만간 조직 내 인원을 충원, 보다 적극적인 시장 공략을 할 계획이다.
양 대표는 “무조건 규모가 큰 여행사라고 항공 좌석이 늘 여유로운 것이 아니다”라며 “가가트립/가투어스는 신생업체지만 가격 경쟁력과 친절한 서비스, 신용을 무기로 상담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 것”이라고 자신했다.
수십년간 저가 및 틈새상품 판매의 노하우를 갖고 있는 양 대표이기에 가가트립/가투어스가 어떤식으로 여행시장에 영향력을 미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문의: 02) 779-7796
세계여행신문<정연비 기자> jyb@g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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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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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가트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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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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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남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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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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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779-77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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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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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중구 서소문로 89,17층 OS-1722호 (순화동,순화빌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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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자등록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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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3-88-004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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