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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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기본정보
상품 특전
포함 사항
1. 왕복 국제선 항공편
2. 현지 항공편 11회 (장거리 육로 이동 없음)
3. 에이스 3억원 여행자보험
4. 일정 내 전체 투어 및 입장료
콜롬비아 : 시파키라 소금광산 투어
콜롬비아 : 커피농장 투어
페루 : 리마 시티투어
페루 : 와카치나 사막 버기카 및 샌드보딩 투어 포함
페루 : 바예스타스섬 국립공원 보트투어
페루 : 와카치나 사막 버기투어 및 샌드보딩 투어 포함
페루 : 나스카 라인 경비행기 투어 (12인승, 1시간 30분)
페루 : 마추픽추 투어
페루 : 쿠스코 삭사이와망 투어
페루 : 쿠스코 우루밤바 계곡 투어(모라이, 살리나스)
페루 : 쿠스코 시티투어
페루 : 푸노 프레잉카 유적 및 티티카카호수 투어 포함
볼리비아 : 우유니 소금사막 2박 3일 투어 및 소금호텔 숙박
칠레: 산티아고 시티투어 포함
칠레 : 콘차이토로 와이너리 투어
칠레 : 푼타 아레나스 시티투어
칠레 : 토레스 델 파이네 국립공원 투어
아르헨티나 : 로스 글라시아 국립공원 페리토 모레노 빙하 크루즈 투어
아르헨티나 : 부에노스 아이레스 시티투어
아르헨티나 : 이과수 폭포 국립공원 투어
우루과이 : 콜로니아 델 사크라멘토 구시가지 투어
브라질 : 이구아수 국립공원 투어
브라질 : 리오 데 자네이루 시티투어
쿠바 : 아바나 시티투어 / 올드카 투어 포함
멕시코 : 치첸이사 투어 포함
멕시코 : 멕시코시티 투어 포함
테오티후아칸 투어 포함
5. 일정 내 전구간 전용차량
6. 일정 내 전체 투어 인솔 및 가이드
7. 전일정 조식 및 중식, 일부 석식
8. 특식 및 쇼 프로그램
① 페루 바예스타스섬 특선 해산물
② 칠레 산티아고 연어 코스 요리
③ 브라질 정통 바비큐 슈하스코
④ 페루 쿠스코 잉카 전통 공연과 함께하는 디너쇼(뷔페)
⑤ 볼리비아 우유니 사막에서의 선셋 와인 파티
⑥ 부에노스아이레스 탱고 디너쇼
⑦ 브라질 전통 공연 라파인 디너쇼
9. 전일정 숙박
불포함 사항
1. 볼리비아+미국 비자 대행비 10만원
2. 쿠바 비자 25$ (현지에서 인솔자에게 지불)
2. 현지 가이드 및 기사팁 10$/일, 전일정 350$ (현지에서 인솔자에게 지불)
3. 미포함 석식비(미포함 석식 총 23회)
4. 불포함된 음료 및 주류, 쇼핑 및 기타 개인경비
5. 에티켓 팁
6. 기타 일정 내 포함되지 않은 모든 사항
# 현지 예상 개인 지출 비용 총 955$
- 현지 기사/가이드팁 $350 (35일 기준, 10$/일)
- 미포함 석식비 (석식 26회) 약 $520 (20$/회 기준)
- 에티켓 룸 & 짐 팁 $60 (잔돈으로 준비)
- 쿠바 비자비 25$ 현지 공항에서 지불
특이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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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금계좌: SC제일은행 275-20-179483 / 예금주: (주)가가트립
- 본 상품은 예약금 입금 후 실 예약 처리가 완료됩니다.
- 예약과 동시에 아래 계좌로 예약금 300,000/1인 입금해주시기 바랍니다.
▶ 예약 후 여권 사본을 팩스/이메일/문자로 보내주셔야합니다.
- 팩스 : 02-393-8254 / 이메일 : starcns3@naver.com / 문자 : 010-2671-1526
※ 동명이인이 있을 수 있으므로 예약금 입금 및 여권 사본 발송 후 예약자
확인을 위해 전화/문자 보내주셔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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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표
| 1 DAY |
2019-11-13 수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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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멕시코)
멕시코
시티
콜롬비아
보고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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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0 인천공항 1터미널 3층에서 미팅 후 출국수속
12:25 인천 국제공항 2터미널 출발 (13시간 40분 비행)
---------------------날짜 변경선 통과---------------------
11:05 멕시코시티 (약 7시간 10분 대기)
18:15 콜롬비아 보고타로 출발 (5시간 40분 비행)
23:55 세계에서 세번째로 높은 대도시 보고타 도착(2640m)
전용차량으로 호텔 이동후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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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
Hotel BH BICENTENARIO 4성급 혹은 동급 |
| 식사 |
조식: 없음/ 중식: 기내식 / 석식: 기내식 |
| 2 DAY |
2019-11-14 목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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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타
시파키라
소금성당
보고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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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식후 시파키라로 이동 (1시간 30분 소요)
15만톤의 지하 소금 광산안에 지어진 눈부시도록 아름다운
광부들의 걸작품 소금 성당 방문
소금성당 관람후 늦은 점심식사
[스페셜 이벤트]
세계적으로 유명한 콜롬비아 스페셜 커피투어
* 포함 투어: 시파키라 소금성당 / 콜롬비아 스페셜 커피투어
시파키라 소금 광산 [Zipaquira Salt Mine]
소금 광산에 깊숙이 조각된 성당 콜롬비아 중앙의 소란스럽고 명랑한 오래된 도시 시파키라 한가운데, 보고타에서 기차를 타고 조금만 가면 나오는 이곳은 절대적인 평화와 고요함이 깃든 곳–바로 소금 성당이 있는 곳이다. 시파키라의 소금산 안에는 거대한 터널이 있는데, 이 터널은 나선형으로 휘감기며 내려가 숨 막힐 정도로 놀라운 건축물에 도달한다. 산 안으로 거의 183m 들어간 곳에는 소금 성당, 가장 깊은 곳에 조각된 교회, 높이 솟아오른 웅대한 지붕과 기둥, 세 개의 네이브, 세례를 주는 분수, 설교단, 그리스도 수난상을 갖춘 교회가 있다. 새하얗게 빛나는 소금 벽에서 나오는 투명한 빛이 가득하고, 깊이 파인 공간 덕분에 소리가 놀라울 정도로 잘 울린다. 성당으로 내려가는 통로에는 열네 개의 작은 예배당이 있는데, 이는 십자가의 길을 상징한다. 산 내부에 처음으로 이 성스러운 장소를 조각한 것은 광부들이었으며, 1954년에 첫 번째 성당이 완성되었다. 이때까지도 광산이 계속 운영되었으므로, 성당의 구조적인 안전성에 대한 염려가 일어났고, 따라서 광산은 1990년에 문을 닫았다. 1991년 이 지역의 건축가인 호세 마리아 곤살레스가 원래 성당에서 수백 피트 아래쪽에 새로운 성당을 조각하기 시작했고, 이는 1995년에 끝을 맺었다. 이 고된 일에는 100명 이상의 조각가와 광부들이 동원되었고 4년이라는 힘든 작업 기간이 소요되었다. 소금 성당은 훌륭한 예술 작품으로, 영묘하고 영감이 깃들어 있으며 들어오는 모든 이들에게 그 믿음에 관계없이 감동을 주는 무한한 고요함의 장소이다. "당신의 내부에서 어둠이 당신을 감싼다 … 이곳에서 사람들은 신에게 더 집중하고 신을 더 가까이 느끼게 된다." 소금 광부, 데이비드 린컨
콜롬비아 커피농장 투어
콜롬비아 커피는 워시드 커피(Washed Coffee)인 마일드 커피(Mild Coffee)의 대명사로 콜롬비아 수프레모(Supremo)와 엑셀소(Excelso)가 유명하며, 품질 면에서 세계 1위 커피를 생산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주요산지: 마니살레스(Manizales), 아르메니아(Armenia), 메델린(Medellin), 부카라망가(Bucaramanga) 재배품종: 아라비카(Arabica) 수확시기10월~2월, 4월~6월 생산량: 약 84만톤, 세계 3위(국제커피협회, 2017년 기준) 등급분류: 4등급 (생두 크기에 따른 분류) 대표커피: 콜롬비아 수프레모(Colombia Supremo), 엑셀소(Colombia Excelso), 마니살레스(Manizales), 아르메니아(Armenia), 메델린(Medellin) [유럽 선교사들을 통해 소개되어 1800년대 초부터 커피 경작이 시작되었고, 1900년을 기점으로 세계 최대 커피 생산국가로 발전하였다. 커피를 생산하는 안데스 산맥 지역은 해발고도 1,400m 이상으로 비옥한 화산재토양과 온화한 기후, 적절한 강수량 등 이상적인 재배 조건을 갖추고 있다. 카페테로(Cafetero)라고 불리는 농부들이 습식법(Wet Method)으로 생산하고 수확기는 10월~2월과 4월~6월 두 번이다. 생산량은 약 84만톤(ICO, International Coffee Organic 2017년 crop year 기준)으로 브라질, 베트남에 이어 3위 이지만, 그 품질은 세계 1위로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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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
Hotel BH BICENTENARIO 4성급 혹은 동급 |
| 식사 |
조식: 호텔식 / 중식: 현지식 / 석식: 불포함 |
| 3 DAY |
2019-11-15 금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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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타
페루
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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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식후 체크아웃
보고타 시티 투어
볼리바르광장, 국회의사당, 대통령궁, 대성당,
황금 박물관 관람 및 보테로 박물관 관람
중식후 국제공항 이동
14:59 리마로 출발
[국제선 AV143 보고타14:15 - 리마17:14] (2시간 55분소요)
18:35 리마 도착후 호텔 이동
호텔 도착후 휴식
*포함 투어: 보고타 시티 투어 / 보고타 금 박물관 / 보테로 박물관
호텔 도착후 휴식
보테로 박물관
보테로 박물관(Museo Botero)은 콜롬비아가 낳은 위대한 화가인 페르난도 보테로(Fernando Botero)의 작품이 전시된 박물관이다. 보테로는 모든 대상을 뚱뚱하게 그린 것이 특징인데, 모나리자를 뚱뚱하게 그린 ‘보테로의 모나리자’로 유명하다.
금박물관
황금박물관(Museo del Oro)은 엘도라도(El Dorado)의 전설과 관계 깊은 도시인 보고타에 걸맞게 콜롬비아 전역에서 발굴된 황금 유물을 전시하는 박물관이다. 콜롬비아 국립은행(Banco de la República de Colombia)이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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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
LIMA BEST WESTERN URBAN LARCO 3성급 혹은 동급 |
| 식사 |
조식: 호텔식 / 중식: 현지식 / 석식: 불포함 |
| 4 DAY |
2019-11-16 토요일 |
| 리마 |
조식후 가이드와 함께 리마 시내 관광
조식 후 리마 역사지구 관광, 구시가지의 중심지인
아르마스 광장과 피사로의 유체가 있는 대성당, 대통령궁,
산토 도밍고 교회, 플로리다 거리, 산마르틴 광장 등
(와카치나 숙박 후 리마의 같은 호텔로 귀환하므로 1박 준비물만 챙겨서
가시면 좋습니다. / 큰 짐은 호텔에 맡겨 두셔도 좋습니다.)
리마 시티투어 (아르마스 광장)
페루의 수도. 1535년 스페인 사람에 의해 건설되었으나, 그 이전에도 원주민 마을이 있었고 흙벽돌로 만든 와카(huaca[케추아어], 성소)가 현재도 시내에 몇 군데 있다. 처음은 이라크 강가에 건설한 성벽으로 싸인 작은 도시였으나 20세기 초부터 인구가 증가, 현재는 교외 지구로 번창하여 인구 600만의 대도시가 되었다. 그러나 아르마스 광장 주위에는 이층에 목재 발코니를 부착한 식민지 시대 특유의 건물이 남아있고, 구 시가지에는 여러 차례의 지진 후에 재건된 대성당과 프란시스코 회 성당을 비롯하여 역사적 건조물이 아직도 식민지 시대의 면모를 보이면서 많이 남아 있다. 시내 리마 구(區)에 부왕시대 박물관, 푸에블로 리브레 구(區)에 역사박물관이 있고, 식민지시대를 중심으로한 회화, 조각이 전시되어 있다. 역사박물관 옆에 선(先) 스페인기 문화를 취급한 리마 국립인류고고학 박물관이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리마 [Lima] (미술대사전(용어편), 1998., 한국사전연구사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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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
LIMA BEST WESTERN URBAN LARCO 3성급 혹은 동급 |
| 식사 |
조식: 호텔식 / 중식: 현지식 / 석식: 불포함 |
| 5 DAY |
2019-11-17 일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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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마
와카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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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식 후 전용차량으로 바예스타스섬 국립공원으로 이동 (3시간소요)
바예스타스섬 국립공원 보트투어 후 해산물 중식
중식후 와카치나 사막으로 출발 (1시간 소요)
와카치나 도착후 호텔 체크인
와카치나 사막 일몰 및 샌드보딩 투어 후 호텔 귀환
* 수영복을 준비해 오시면 호텔 수영장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포함투어: 바예스타스섬 보트투어 / 버기카 투어
바예스타섬
바다표범과 물개, 펭귄, 새들을 만날 수 있는 바예스타섬
와카치나
와카치나는 거대한 모래 언덕에 둘러싸인 오아시스 마을이다. 페루의 50솔 지폐 뒷장의 그림이 바로 와카치나의 초록색 호수다. 야자나무에 둘러싸인 작은 마을은 원래 페루 상류층들의 휴양지였으나 지금은 배낭여행자들의 파티중심지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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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
DM HOTELES MOSSONE ICA 3성급 혹은 동급 |
| 식사 |
조식: 호텔식 / 중식: 해산물 / 석식: 불포함 |
| 6 DAY |
2019-11-18 월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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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카치나
이카
나스카
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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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식 후 이카공항 이동 (20분소요)
나스카 라인 경비행기 투어(1시간 30분 소요)
투어 후 리마 귀환 (3시간 소요)
리마 도착 후 석식 및 휴식
* 포함투어 : 이카 경비행기 투어 (이카 공항 출발 - 1시간 30분)
나스카라인
20세기 들어 가장 수수께끼에 싸인 고고학적 발견 중 하나 잉카 문명이 태동하기 오래 전에도, 페루의 원주민들은 다양하고 세련된 문화를 발전시켜 왔다. 이를 증명해 주는 가장 강력한 증거가 바로 나스카 라인으로, 이는 땅 표면에 선명하게 새겨진 여러 개의 거대한 선사 시대 이미지들이다. 나스카 라인의 기원과 목적이 과연 무엇이었는지에 대한 상상력 넘치는 가설은 잔뜩 있으나, 이 신비한 그림의 진짜 목적은 아직 알려진 바 없다. 나스카 라인은 사막 표면에 넓게 펼쳐져 그려진 수십 개의 서로 다른 이미지들로 형성되어 있다. 많은 것들이 양식화된 동물 형상으로, 이 중에는 나선형 꼬리가 달린 원숭이, 도마뱀, 벌새, 고래가 있다. 다른 것들은 삼각형이나 사다리꼴 같은 기하학적 도형이다. 이 그림들은 높고 건조한 분지 위에 형성되었다. 표면의 자갈을 긁어내고 밑에 있는 가벼운 흙이 드러나도록 솔질하는 방식으로 그려진 것이다. 상대적으로 비와 바람, 먼지의 피해를 적게 받는 이 지역의 독특한 기후 덕택에 이미지들은 몇 세기 동안 살아남을 수 있었으나, 요즈음은 현대 상업주의의 위협을 받게 되었다. 나스카 라인을 제대로 보려면 높은 곳에서 보아야 하기 때문에, 항공 여행이 인기를 얻기 시작한 1920년대에 들어서야 이 유적이 처음으로 발견되었다는 사실은 그리 놀랄 만한 일도 아니다. 발견되자마자 이론이 분분해졌다. 여러 가지 설이 있지만 이 그림이 야외에 만든 천문학 달력이었다는 해석, 외계인이 착륙했던 흔적이라는 해석, 고대의 목초지 경계선이었다는 해석, 직물 패턴을 크게 그린 것이라는 해석, 무속적인 환상을 볼 수 있게 촉진시키는 역할이었다는 해석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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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
LIMA BEST WESTERN URBAN LARCO 3성급 혹은 동급 |
| 식사 |
조식: 호텔식 / 중식: 현지식 / 석식: 불포함 |
| 7 DAY |
2019-11-19 화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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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마
쿠스코
우르밤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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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식 후 리마 국내선 공항으로 이동
[항공편 AV 861 13:05 리마 - 14:25 쿠스코]
쿠스코 도착 후 점심식사
식사후 쿠스코보다 고도가 낮은 우르밤바 호텔으로 이동 (1시간 30분)
호텔 체크인 후 충분한 휴식
* 충분한 휴식을 취하셔야 남은일정이 수월해 집니다.
( 쿠스코 : 3600m -> 우르밤바 : 287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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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
호텔: San Agustin Monasterio de la Recoleta 4성급 혹은 동급 |
| 식사 |
조식: 호텔식 / 중식: 한식 / 석식: 불포함 |
| 8 DAY |
2019-11-20 수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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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밤바
마추피추
우루밤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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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식 후 오얀타이탐보 기차역으로 이동합니다. (50분 소요)
오얀타이탐보에서 아구아깔리엔테스 특급 열차로 이동(약 2시간 소요)
아구아 칼리엔테스 도착후 셔틀버스로 마추피추 이동 (30분소요)
마추피추 입장시간 12:00예정 (사전입장 불가 합니다.)
잉카의 숨겨진 요새 마추피추 유적 관광 후 셔틀버스로
아구아 칼리엔테스 하산 후 중식
열차로 우루밤바 강을 따라 오얀타이탐보로 이동 (2시간),
오얀타이탐보에서 전용차량 탑승 후 호텔로 귀환
* 포함투어 : 마추피추 투어
마추픽추
해발 2,430m에 자리한 마추픽추(Machu Picchu)는 열대 산악림(tropical mountain forest) 가운데에서 놀라울 정도로 아름다운 절경을 자랑한다. 잉카(Inca) 제국의 절정기에 건설되었으며 가장 놀라운 도시 창조물로 평가될 만한 이 유적의 거대한 벽, 테라스, 경사로는 마치 자연적으로 깎여서 형성된 절벽처럼 보인다. 안데스(Andes) 산맥의 동쪽 경사면에 있는 이곳의 자연 환경은 다양한 동식물이 서식하고 있는 아마존(Amazon) 강 상류의 분지를 에워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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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
호텔: San Agustin Monasterio de la Recoleta 4성급 혹은 동급 |
| 식사 |
조식: 호텔식 / 중식: 현지식 / 석식: 불포함 |
| 9 DAY |
2019-11-21 목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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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밤바
살리나스
모라이
쿠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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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식 후 성스러운 계곡 투어
잉카의 염전 살리나스 , 우루밤바 계곡의 유적인 모라이
유적 관광 후 쿠스코 귀환
호텔 체크인 후 특식 및 공연관람
* 포함투어 : 성스러운 계곡투어
살리나스
페루의 살리나스 염전 페루의 살리나스 염전을 소개하는 내용이다. 보통 소금은 바다에서 만들어지는데 살리나스에선 해발 3,000m에 위치한 작은 웅덩이에서 만들어진다. 잉카인들이 소금을 채취하던 방식 그대로 소금을 채취하면서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세계 여러 지역의 자연과 문화를 학습할 때 참고자료로 사용한다.
모라이
잉카 문명의 테라스(다랑이밭) 유적. 잉카제국의 수도였던 페루의 쿠스코(Cuzco)에서 서북쪽 38km 지점, 해발 3,423~3,479m의 석회암 고원에 위치한 이 유적은 대소 4개의 원심형(圓心形) 계단식 테라스로 구성되어 있다. 테라스는 일명 ‘다랑이밭’이라고 할 수 있는데, 농지가 모자라는 산악 지형에 테라스 형식으로 개간을 하여 경작지를 만든 것을 말한다. 대형 테라스의 밑바닥 원심의 지름은 40~45m나 되고, 테라스의 한 계단 너비는 4~10m이며, 대형 테라스의 높이는 69m에 이른다. 그 용도에 관해서는 관개수로가 각 테라스에 잇닿아 있는 점으로 미루어 실험용 경작지라는 견해와 모종의 의례장(儀禮場)이었을 것이라는 견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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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
CASA ANDINA KORICANCHA 3성급 혹은 동급 |
| 식사 |
조식: 호텔식 / 중식: 현지식 / 석식: 전통공연 및 특식 |
| 10 DAY |
2019-11-22 금요일 |
| 쿠스코 |
조식후 도보로 쿠스코 시티투어
삭사이와망, 아르마스 광장, 작은 틈새하나 없는 12각의 돌
잉카의 비라코차 신전이였고, 검은피부 예수상으로 유명한 대성당 방문
황금정원 코리칸차 방문
*포함투어-쿠스코 시티투어
쿠스코
쿠스코는 안데스 산맥 해발 3,399m 지점의 분지에 있는 잉카제국의 수도로서 한때 1백만 명이 거주하였다. 쿠스코는 케추아어로 세계의 배꼽이라는 뜻이다. 잉카인들은 하늘은 독수리, 땅은 퓨마, 땅속은 뱀이 지배한다고 믿었는데, 이러한 세계관에 따라 쿠스코는 도시 전체가 퓨마 모양을 하고 있다. 잉카신화에 의하면 티티카카호에서 태어난 만코 카팍과 그의 누이 마마 오클로가 1200년 경 쿠스코를 세웠다. 만코 카팍이 황금 지팡이를 두드리자 기적처럼 땅이 열리며 지팡이를 삼켰는데, 그 지점에 주춧돌을 놓아 도시를 세웠다고 한다. 그러나 사실 쿠스코는 8세기 경에 이미 거주지가 형성된 곳이었다. 쿠스코가 잉카제국의 수도로 성장한 것은 1438년 만코 카팍의 18대손인 파차쿠티 왕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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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
CASA ANDINA KORICANCHA 3성급 혹은 동급 |
| 식사 |
조식: 호텔식 / 중식: 한식 / 석식: 불포함 |
| 11 DAY |
2019-11-23 토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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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스코
라치
라라야
푸카라
푸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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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른 조식 후 전용차량으로 안데스 고원지대와
프레잉카 유적을 둘러보며 티티카카 호반의 도시 푸노로 이동
석식 및 호텔휴식
*포함투어 : 라치 유적 방문, 라라야 안데스 휴게소 (고도4,335m), 푸카라 유적 및 박물관 방문
프레잉카 라치유적
페루 및 볼리비아에서 잉카 제국 성립(15세기 전반) 이전에 각지에서 나타난 여러 문화의 총칭. B.C. 1500년경의 수렵민문화에서부터 형성기의 챠빈 문화를 거쳐 고전기의 모체 문화, 나스카 문화, 티아와나코 문화, 후고전기의 치무 문화 등에 이르는 것까지를 포함하고 있다. 잉카 문명의 기초가 된 토기, 직물, 건축, 야금술, 토목기술 등은 이러한 많은 프레 잉카문화에 의해서 발전의 토대가 마련되었다. [네이버 지식백과] 프레 잉카 문화 [Pre-Inca] (미술대사전(용어편), 1998., 한국사전연구사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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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
CASA ANDINA PUNO 3성급 혹은 동급 |
| 식사 |
조식: 호텔식 / 중식: 현지식 / 석식: 불포함 |
| 12 DAY |
2019-11-24 일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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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노
우로스섬
타킬레섬
푸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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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식 후 전용 스피드 보트로 티티카카 호수 투어
갈대 토토라로 만든 우로스섬 방문
타킬레섬 방문 후 푸노귀환
석식 및 호텔 휴식
* 포함투어 : 티티카카 우로스섬 , 타킬레섬 보트 투어
티티카카 호수
면적 8,135km2. 해발고도 3,810m. 최대수심 281m. 안데스산맥의 알티플라노 고원 북쪽에 있는 남아메리카 최대의 담수호이다. 대호(大湖)로서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다. 수온은 11℃로 거의 일정하다. 티키나 수로(水路)에 의해서 추쿠이토호와 우이냐이마르카호로 구분되는데 길이 128km의 추쿠이토호가 가장 깊고, 남동쪽의 우이냐이마르카호의 푸노만(灣)은 얕다. 산지에서 흘러내리는 작은 하천으로 수량이 유지되고 융설기(融雪期)에는 수위가 약 2m 불어난다. 주변은 원주민들의 생활에 중요한 몫을 차지하는 토토라(갈대의 일종)가 나 있는 저평한 습지이고, 넓은 면적에 걸쳐 수위변화의 영향을 받는다. 수량의 손실은 대부분 증발에 의한 것이고 5% 정도가 데사과데로강(江)을 거쳐 포오포호(湖)로 흘러든다. 티티카카섬과 콰티섬 등에는 고고학적 유적이 있어 아메리카에서 가장 오래된 문명발상지의 하나로 추정된다. 서쪽 호안에 있는 페루의 푸노와 남쪽 호안 볼리비아의 과키 사이에는 중요한 국제 수로가 열려 있다. 호반에서는 원주민인 인디오가 농업에 종사하며 호수의 남쪽에서는 어업과 수상생활이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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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
CASA ANDINA PUNO 3성급 혹은 동급 |
| 식사 |
조식: 호텔식 / 중식: 트루차 특식 / 석식: 불포함 |
| 13 DAY |
2019-11-25 월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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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노
볼리비아
코파카바나
라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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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식 후 전용차량으로 볼리비아 국경이동.
입국수속 후 중식
라파즈 이동후 케이블카 타고 시내전경 보기
호텔휴식
라파즈
안데스 산맥의 알티플라노 고원에 위치한 도시로, 해발 고도가 높기로 이름나 있다. 볼리비아의 행정 수도이자 실질적인 수도이다. 농촌 주민의 유입으로 인구가 크게 증가하였으며, 위성 도시인 엘알토와 함께 광역 도시권을 형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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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
호텔: Ritz Apart 5성급 혹은 동급 |
| 식사 |
조식: 호텔식 / 중식: 현지식 / 석식: 불포함 |
| 14 DAY |
2019-11-26 화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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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파스
우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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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니 도착 첫째날
조식 후 라파스 공항 이동 후 우유니 공항으로 항공이동
[항공편 OB 302 08:00 라파즈 - 09:00 우유니]
우유니 도착 후 중식. 4륜구동 지프로 우유니 투어 시작
소금광부들의 마을인 콜차니 마을 방문 후
새하얀 소금으로 된 사막에서 일몰감상
소금호텔 귀환 후 석식. 휴식
* 7인승 지프에는 최대 4인 탑승합니다.
* 우유니로 가는 항공은 연착과 캔슬이 빈번합니다.
항공상황이나 날씨에따라 방문지 순서가 변경될 수 있습니다.
* 포함투어 : 우유니 전일투어
* 포함특전 : 우유니 소금호텔 숙박
우유니
면적은 1만 2000㎢이다. 해발고도 3,653m의 고지대에 위치하며, 볼리비아의 실질적인 수도인 라파스로부터 남쪽으로 200㎞ 떨어져 있고, 칠레와 국경을 이룬다. 행정구역상으로는 포토시주(州)에 속하며 우유니 서쪽 끝에 있다. 세계 최대의 소금사막으로 우유니 소금호수로도 불린다. 지각변동으로 솟아 올랐던 바다가 빙하기를 거쳐 2만 년 전 녹기 시작하면서 이 지역에 거대한 호수가 만들어졌는데, 비가 적고 건조한 기후로 인해 오랜 세월이 흐르는 동안 물은 모두 증발하고 소금 결정만 남아 형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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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
LUNA SALADA 우유니 소금호텔 혹은 동급 |
| 식사 |
조식: 호텔식 / 중식: 현지식 / 석식: 호텔식 |
| 15 DAY |
2019-11-27 수요일 |
| 우유니 |
우유니 둘째날
조식 후 지프로 열차무덤 방문후 알티플라노 고원지대 탐험에 나섭니다.
고원지대에 형성된 호수, 다양한 모양의 바위 등이 있는
기암괴석 군락 방문 후 숙소도착 석식 후 휴식
*우유니 호텔은 시설이 많이 열악하므로 이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4,200m고지에서 숙박하시므로 샤워는 권장하지 않습니다.
* 포함투어 : 우유니 전일투어
우유니 사막
볼리비아 포토시주(州)의 우유니 서쪽 끝에 있는 소금으로 뒤덮인 사막. 면적은 1만 2000㎢이다. 해발고도 3,653m의 고지대에 위치하며, 볼리비아의 실질적인 수도인 라파스로부터 남쪽으로 200㎞ 떨어져 있고, 칠레와 국경을 이룬다. 행정구역상으로는 포토시주(州)에 속하며 우유니 서쪽 끝에 있다. 세계 최대의 소금사막으로 우유니 소금호수로도 불린다. 지각변동으로 솟아 올랐던 바다가 빙하기를 거쳐 2만 년 전 녹기 시작하면서 이 지역에 거대한 호수가 만들어졌는데, 비가 적고 건조한 기후로 인해 오랜 세월이 흐르는 동안 물은 모두 증발하고 소금 결정만 남아 형성되었다. 소금 총량은 최소 100억 톤으로 추산되며, 두께는 1m에서 최대 120m까지 층이 다양하다. 우기인 12~3월에는 20~30㎝의 물이 고여 얕은 호수가 만들어지는데, 낮에는 강렬한 햇살과 푸른 하늘, 구름이 마치 거울처럼 투명하게 반사되어 절경을 이루고, 밤이면 하늘의 별이 모두 호수 속에 들어 있는 듯 하늘과 땅이 일체를 이루어 장관을 연출한다. 사막 가운데에는 선인장으로 가득 찬 어부의 섬(Isla del pescador)이 있다. 예전에는 지역 주민들이 소금을 잘라 생필품과 교환하는 등 중요한 교역수단이었으나, 지금은 정부로부터 인가를 받은 회사에서 정제용으로 만들어 국내소비에 충당할 뿐 지역민들은 거의 채취하지 않는다. 채취된 소금은 90% 이상이 식용이고, 나머지는 가축용이다. 순도도 매우 높고, 총량으로 볼 때 볼리비아 국민이 수천 년을 먹고도 남을 만큼 막대한 양이라고 한다. 소금으로 이루어진 거대한 사막과 호수 등 경관이 뛰어나 관광지로도 이름이 높다. [네이버 지식백과] 우유니 소금사막 (두산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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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
TAYKA 우유니 돌호텔 혹은 동급 |
| 식사 |
조식: 호텔식 / 중식: 현지식 / 석식: 롯지식 |
| 16 DAY |
2019-11-28 목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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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니
칠레
산페드로데 아타카마
산티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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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조식 후 빨간색의 꼴로라다 호수와 플라멩고
칠레국경으로 이동후 출입국 수속
산페드로데 아타카마를 지나 칼라마 공항으로 도착 후 항공 탑승
[항공편 LA347 15:47 깔라마 - 17:49 산티아고]
*최고 고도 4400M에서 2407M로 알티플라노 고원지대를 벗어 납니다.
칠레의 수도 산티아고 공항 도착 후 호텔이동.
호텔 체크인 후 휴식
* 포함투어 : 우유니 오전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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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
HOTEL SAN FRANCISCO 5성급 혹은 동급 |
| 식사 |
조식: 롯지식 / 중식: 현지식 / 석식: 불포함 : |
| 17 DAY |
2019-11-29 금요일 |
| 산티아고 |
조식후 산티아고 시티투어
누에바 요크 거리, 모네다 궁전 & 헌법광장, 아우마다 거리
아르마스 광장, 메트로 폴리타나 대성당
[스페셜 이벤트]
전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와이너리 TOP10에 1등을 차지한
세계최고의 와이너리인 콘차 이 토로 방문
산티아고
산티아고는 동쪽의 안데스 산맥을 비롯해 사방이 산으로 둘러싸인 분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전체 국민의 절반 정도가 밀집해 있는 과밀 도시이다. 16세기 에스파냐의 페드로 데 발디비아에게 처음 정복된 이후 400여 년 이상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고도이자, 남미에서 유럽의 색채가 매우 강하게 남아 있는 곳 중의 하나이기도 하다. 산티아고에서 유럽의 분위기를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곳은 아르마스 광장이다. 이곳에는 중앙 우체국, 시청, 대성당 등 유럽풍의 옛 건물들이 비교적 원형 그대로의 모습으로 잘 보존되어 있다. 특히 대성당은 유럽의 유명한 대성당들과 견주어 전혀 손색이 없을 정도로 웅장하고 아름답다. 아르마스 광장을 둘러보며, 발디비아가 산티아고를 정복하여 이 광장을 만들기 전까지는 이곳에 과연 어떠한 것들이 있었을까 사뭇 궁금했다. 지금 우리가 산티아고에서 아름답다고 느끼고 있는 것들이, 사실은 그보다 더 아름다웠을 무엇인가를 파괴하고 만들어진 산물은 아닐는지.
모네다 궁전
칠레 산티아고에 있는 대통령의 관저. 아르마스 광장의 남서쪽에 콜로니얼풍의 큰 궁전이 있다. 중앙에 칠레 국기를 내건 이 건물은 19세기 중반부터 대통령 관저로 쓰이고 있다. 1743년 착공될 때 조폐국 건물로 예정되어 있었던 것이기 때문에 모네다(돈) 궁전이라고 불리게 되었다. 1973년 아옌데 대통령이 피노체트의 쿠데타 때 여기에서 저항하다 최후를 마친 후로 유명해졌다. 북쪽으로 헌법광장, 남쪽으로 불네스 광장, 오이긴스 거리를 사이에 두고 자유광장 등이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모네다 궁전 [Palacio de la Moneda] (두산백과)
세계최고의 와이너리인 콘차 이 토로
세계최고의 와이너리인 콘차 이 토로 칠레 와인의 주요 생산자인 Conchy Toro(콘차이 토로)는 바론 필립 로쉴드(Baron Philippe Rothschild)와 제휴해서 만든 알마비바(Almaviva), 돈 멜초(Don Melchor) 등 최고급 와인 외에 마르케스(Marques), 트리오, 선라이즈(Sunrise) 등 다양한 와인을 생산한다. 칠레 제 1위의 와인 회사이자 세계적 명성을 지닌 콘차 이 토로사는 글로벌 칠레 와인 브랜드입니다. 특히 까시에로 델 디아블로는 세계 130여개국에 수출되어 칠레 와인 수출 1위를 점유하며 전 세계에 칠레 와인 열풍을 불러일으킨 브랜드입니다. 산티아고 남부에 위치한 콘차 이 토로사를 방문해 와이너리 농장의 역사와 칠레 와인에 대한 설명을 듣습니다. 콘차 이 토로에서 생산된 특별한 와인들도 시음합니다. 투어 중 방문하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 19세기에 콘차 이 토로 가족들이 거주하던 공원 - 콘차 이 토로 와이너리와 다양한 포도 농장 - 카시예로 델 디아블로 지하 저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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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
HOTEL SAN FRANCISCO 5성급 혹은 동급 |
| 식사 |
조식: 호텔식 / 중식: 연어회 특식 / 석식: 불포함 |
| 18 DAY |
2019-11-30 토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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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티아고
푼타
아레나스
푸에르또
나탈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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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새벽 산티아고 공항이동, 푼타 아레나스로 항공이동
[항공편 LA895 06:48 산티아고 - 10:09 푼타 아레나스]
푼타 아레나스 시티투어 후 푸에르토 나탈레스 이동 중 중식
파타고니아의 관문 푸에르토 나탈레스 마을 둘러보며 휴식
석식 후 호텔휴식
* 포함투어: 푼타 아레나스 시티투어
푼타 아레나스
산티아고 남쪽 약 2,200km 지점, 브런즈윅 반도 동쪽의 마젤란해협에 면하며, 푸에고섬의 우수아이아를 제외하면 세계 최남단의 도시이다. 1849년 호세 데 로스 산토스 마르도네스에 의하여 건설되었으며 1927~1937년까지는 마가야네스라고 불렸다. 항구는 자유항이며 부근의 로레토 탄전과 유전 개발의 거점이기도 하다. 파나마 운하의 개통과 선박 석유연료의 개발에 따라 기항지·급탄지(給炭地)로서의 중요성은 저하되었으나 파나마 운하 개통 전까지는 남동태평양·대서양 간의 연락항으로서 큰 역할을 하였다. 양모·양고기를 수출한다. 육·해·공군의 기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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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
HOTEL COSTAUSTRALIS 4성급 혹은 동급 |
| 식사 |
조식: 호텔식 / 중식: 현지식 / 석식: 불포함 |
| 19 DAY |
2019-12-01 일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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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에르또
나탈레스
또레스델
파이네
푸에르또
나탈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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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식 후 빙하가 깍아 만든 파타고니아의 절대 비경
토레스 델 파이네 국립공원 일일투어
살토 그란데 폭포, 미라도르 쿠에노스 전망대,
카스틸로 마을, 밀로돈 동굴방문 등
푸에르토 나탈레스 귀환 후 석식 후 호텔휴식
* 포함투어 : 또레스 델 파이네 국립공원 전일투어
토레스델 파이네
토레스 델 파이네 국립공원은 두메산골이지만 웅장한 경치와 풍부한 야생생물로 관광객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 이 공원의 분위기를 압도하며 우뚝 솟은 파이네 산괴는 1,200만 년 전에 화강암으로 형성된 산맥이다. 토레스 델 파이네에는 화강암으로 이루어진 세 개의 봉우리가 있다 그중에서 가장 높은 봉우리가 파이네그란데이다. 나머지 쿠에르노스 데 파이네(파이네의 뿔)는 산 정상이 검은 점판암으로 덮여 있다. 이 공원은 파타고니아 빙상의 남단에 자리하고 있다. 빙하가 녹은 물은 쪽빛을 자랑하는 크고 작은 호수와 맑은 강물로 흘러들어가 폭포를 타고 흐른다. 땅에는 바람에 맞서는 초원이 펼쳐져 있고 높이 올라갈수록 점점 작아지는 렝가 숲이 서 있다. 관코스, 레아, 큐마와 여우들이 주위를 어슬렁거리며 고개를 들어 하늘을 보면 안데스콘도르, 검은대머리수리와 크레스티드카라카라가 날고 있다. 인기 있는 산책 코스는 숨 막히도록 아름다운 산과 호수와 거대한 벤티스쿠에로 빙하까지 둘러보는 토레스 델 피에로 일주 코스이다. 이 코스를 완주하려면 8~10일 정도 걸리며 그레이 호수에서 출발해서 이곳으로 돌아오는 여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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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
HOTEL COSTAUSTRALIS 4성급 혹은 동급 |
| 식사 |
조식: 호텔식 / 중식: 현지식 / 석식: 불포함 |
| 20 DAY |
2019-12-02 월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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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에르토
나탈레스
아르헨티나
엘 칼라파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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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식 후 전용차량으로 아르헨티나 엘 칼라파테 이동.
하늘빛, 에메랄드 빛, 그레이 빛 등의 다양한 호수 풍경과 차장 밖으로 보는 파타고니아의 경치를 감상하며 이동.
국경통과, 엘 칼라파테 도착 후 석식 및 호텔휴식
엘칼라파테
엘칼라파테(스페인어: El Calafate)는 아르헨티나 산타크루스 주에 위치한 도시로 인구는 22,000명(2010년 기준)이다. 아르헨티노 호 남부 연안과 접하며 칠레 국경과 가까운 지점에 위치한다. 로스글라시아레스 국립공원이 자리잡고 있기 때문에 많은 관광객들이 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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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
Hotel Quijote 3성급 혹은 동급 |
| 식사 |
조식: 호텔식 / 중식: 현지식 / 석식: 불포함 |
| 21 DAY |
2019-12-03 화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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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칼라파테
페리토
모레노빙하
엘칼라파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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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식 후 로스 글라시아 국립공원으로 이동,
페리토 모레노빙하 크루즈 탑승 및 빙하 전망대 관광.
투어 종료 후 엘 칼라파테 공항이동
[항공편 AR1821 20:20 엘 칼라파테 - 23:15 부에노스아이레스]
부에노스 아이레스 도착 후 호텔체크인
호텔 휴식
* 포함투어 : 모레노 빙하 크루즈
페리토 모레노 빙하
파타고니아는 그 극적인 매력으로 우리를 부른다―메마른 사막, 얼어붙은 바다, 직선으로 뻗은 고속도로가 그것이다. 그러나 꼭 그것뿐만은 아니다. 남위 50도 선을 따라 서쪽으로 건조한 스텝을 가로질러 달리면, 오래된 너도밤나무 숲과 안데스 산맥의 뾰족뾰족한 봉우리에 둘러싸인 페리토 모레노 빙하에 다다르게 된다. 보는 이가 넋을 잃게 만드는 로스 글라시아레스 국립공원의 주인공인 모레노 빙하는 초현실적으로 아름답고 매혹적이다. 피츠로이와 다윈이 1831~1836년 저 유명한 원정에 나섰을 때 "거의 발견하다시피" 했던 이 빙하는 1877년 프란시스코 파스카시오 모레노가 마침내 발견해냈다. 오늘날 관광객들은 이 거대하고, 삐걱거리고, 끝없이 팽창하고 있는 빙하를 어떻게 경험할 것인지 고를 수 있다. 케이크 같은 표면을 트레킹하거나, 얼음 등반을 하거나, 초경비행기를 타고 시가 모양의 구름 바로 아래를 날 수도 있다. 다 귀찮다면 그냥 페닌술라 마갈라네스의 플랫폼에 편하게 앉아 감탄만 하고 있어도 된다. 아니면 수많은 쌍동선(선체 두 개를 병렬로 연결하여 하나의 갑판을 씌운 빠른 범선)이나 크루즈를 타고 끊임없이 무너지는―정확하게는 분리되고 있는―빙하 벽을 지나갈 수도 있다. 이 얼음벽은 높이가 60m에 달하며, 빙하 자체는 면적이 414평방킬로미터에 달한다―거의 부에노스아이레스 시 면적에 맞먹는다. 그 크기가 이스라엘만한 남부 빙원이라 하겠다. 모레노는 브라소 리코를 통해 흐르는 물이 동쪽 중앙 빙벽을 약화시키는 탓에 4~5년에 한 번씩 파열되며, 이 장관을 구경하기 위해 전 세계에서 관광객들이 모여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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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
Hotel CH Madero 4성급 혹은 동급 |
| 식사 |
조식: 호텔식 / 중식: 현지식 / 석식: 불포함 |
| 22 DAY |
2019-12-04 수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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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칼라파테
부에노스
아이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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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식 후 부에노스 아이레스 시티투어
레꼴레따 묘지, 5월광장, 대통령궁, 탱고의 발상지 보카지구, 엘 아테네오 등
(현지 상황으로 순서 변경이나 차창투어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 포함투어: 부에노스 아이레스 시티투어
* 포함특식: 탱고 디너쇼
부에노스 아이레스 시티 투어
아르헨티나와 우루과이를 관통하는 라플라타 강의 하구에 위치하며, 광활한 평원인 팜파스에 자리하여 해발고도는 25m로 낮다. 인구는 2010년 기준 2,890,151명이고, 수도권을 포함한 그란(Gran) 부에노스아이레스는 12,901,365명으로 방대하다. 고온 다습한 아열대 기후로 여름 평균 기온은 23~25°C, 겨울 평균은 10°C 정도로 영하권은 아니지만 강풍을 동반하여 체감 온도는 낮다. 연강수량은 1,189 mm 정도이다. 이 도시 사람들을 ‘항구인’이라는 뜻의 ‘포르테뇨(porteño)’라고 부른다. 기원과 역사 1536년 스페인 귀족 출신인 페드로 데 멘도사(Pedro de Mendoza)가 최초로 정착하여 도시 건설을 시도했으나, 식량 부족과 선주민 차루아(Charrúa)족의 침입으로 거주민이 흩어졌다가, 1580년 후안 데 가라이(Juan de Garay)에 의해 재건되었다. 식민지 시대 라플라타 강 하구의 주요 무역항으로 성장했으며, 특히 1776년 스페인 왕실의 식민 정부인 리오델라플라타 부왕령의수도가 되어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파라과이, 볼리비아와 칠레 영토 일부를 다스렸다. 1816년 독립 후 부에노스아이레스주의 주도였다가, 1880년 아르헨티나의 수도가 되었다. 부에노스아이레스주에 귀속된 도시가 아니며, 독립된 연방 특별구라는 별도 지위를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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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
Hotel CH Madero 4성급 혹은 동급 |
| 식사 |
조식: 호텔식 / 중식: 한식 / 석식: 탱고 디너쇼 (특식) |
| 23 DAY |
2019-12-05 목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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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에노스
아이레스
우루과이
콜로니아 델 사크라멘토
부에노스
아이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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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식 후 페리 터미널 이동
국제 페리선으로 우루과이 콜로니아 델 사크라멘토로 이동 (1시간 소요)
-포르투칼과 스페인, 원주민 세개의 문화가 혼재되어 독특한 문화유산을
이루고 있는 우루과이의 콜로니아 델 사크라멘토 당일 투어.
구시가지(유네스코 세계문화 유산 지정), 사크라멘토 성당 등
* 포함투어: 우루과이 콜로니아 델 사크라멘토 일일 투어
콜로니아 델사크라멘토 역사지구
1686년 포르투갈인들이 건설한 식민지시대의 항구도시 유적이다. 여러 차례에 걸친 에스파냐와의 분쟁을 겪으면서도 도시의 틀을 갖추어, 17∼18세기에 건설된 전형적인 식민지도시 건축물들이 독특한 풍경을 만들어내고 있다. 옛시가지의 역사지구는 면적 16ha로서 26개의 거리와 5개의 커다란 광장, 4개의 작은 광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당시에는 가옥의 높이가 엄격하게 제한되었으므로 대부분의 건물은 단층 또는 2층으로 되어 있고, 프란체스코회수도원 터에 있는 등대와 도시의 상징으로 자리잡은 사그라도사크라멘토성당만이 높은 건축물로 남아 있다. 이곳 특유의 우물과 다리를 갖춘 방위진지의 터가 남아 있으며 포르투갈 총독 관저 터에서 18세기 방위진지의 유구도 발굴되었다. 1995년 유네스코(UNESCO:국제연합교육과학문화기구)에서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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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
Hotel CH Madero 4성급 혹은 동급 |
| 식사 |
조식: 호텔식 / 중식: 현지식 / 석식: 불포함 |
| 24 DAY |
2019-12-06 금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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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에노스
아이레스
아르헨티나
이과수폭포
브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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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식 후 부에노스 아이레스공항이동
이과수폭포 국내선 항공이동
[항공편 AR1730 11:30 부에노스아이레스 - 13:20 이과수]
이과수 폭포 국립공원 이동
중식 후 아르헨티나쪽 이과수 폭포 관람,
카를로스 Bozzetti 폭포 와 폭포의 바로 위까지 이어진 다리를 따라
“악마의 목구멍” 산책 후 브라질 입국.
호텔 체크인 후 휴식
* 포함 투어 : 아르헨티나 이과수 전일투어
* 이과수폭포 헬기투어를 원하시는 분은 가이드님에게 미리 말씀해 주세요
이과수 아르헨티나 사이드
‘이과수’는 원주민 과라니 족이 붙인 이름으로 ‘큰 물’이라는 뜻. 미국 대통령 부인 엘리너 루즈벨트로 하여금 “불쌍한 나이아가라!”라고 탄식하게 만들고 만, 바로 그 ‘큰 물’이다. 너비 4.5km에 평균낙차 70m. 크고 작은 폭포의 수가 275개에 이른다. 너비와 낙차만을 놓고 본다면 세계에서 가장 큰 폭포다. 브라질 파라나 주의 쿠리치바 근처에서 발원해 수 백 킬로미터를 달려온 이과수 강이 아마존 남부에서 흘러온 파라나 강과 만나면서 폭포가 되어 쏟아져 내린다. 두 강의 큰 낙차와 풍부한 유량이 이토록 거대한 폭포를 만들었는데 인간의 손이 닿지 않은 원시림으로 뒤덮인 주변은 폭포와 삼림과 계곡이 어우러지는 장관을 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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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
Continental Inn 4성급 호텔 혹은 동급 |
| 식사 |
조식: 호텔식 / 중식: 현지식 / 석식: 불포함 |
| 25 DAY |
2019-12-07 토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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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이과수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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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식 후 브라질쪽 이과수 폭포 관광
브라질쪽 폭포 투어후 폭포수에 흠뻑 빠질수 있는 스피드 보트 사파리
중식 후 호텔 귀환후 휴식
전세계 민속쇼를 볼 수 있는 라파인 디너쇼 관람
* 포함투어 : 브라질 이과수 반일투어
* 포함 특식 및 특전: 라파인 디너쇼 관람
이과수 브라질 사이드
이과수 강이 파라나 고원의 남쪽 가장자리를 흘러 말발굽 모양의 협곡에 초당 5만 8,000톤의 물을 쏟아 붓는 이곳이 바로 이과수 폭포이다. 협곡으로 떨어지는 물은 여기저기 있는 섬과 튀어나온 바위 때문에 다시 275개의 작은 폭포들로 나뉘어져 수직으로 떨어지거나 가파른 협곡 벽을 흘러내린다. 고막을 찢을 것 같은 폭포의 굉음은 멀리서도 들릴 정도이며 물보라가 하늘 높이 솟아오른다. 가장 높은 폭포는 유니언 폭포로 악마의 목구멍이라고 불리는 깊은 틈으로 떨어진다. 관광객들은 작은 고무보트를 타고 폭포에 접근할 수 있다. 브라질 쪽에서 헬리콥터를 타고 내려다보는 폭포와 협곡의 모습은 장관 중의 장관이다. 아르헨티나 쪽에는 오솔길과 인도교가 설치되어 있어서 협곡 가장자리를 장식하고 있는 대나무, 야자수, 리아네와 야생 난초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다. 이끼, 양치류와 브로멜리아드로 장식한 나무들 사이로 맹금류의 둥지가 걸려 있다. 칼새 무리가 주변을 선회하다가 물의 벽 뒤에 만든 둥지를 향해 다이빙하듯 폭포를 뚫고 들어가는 모습도 구경할 수 있고 멀리서 울음원숭이가 울부짖는 소리가 들릴 때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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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
Continental Inn 4성급 호텔 혹은 동급 |
| 식사 |
조식: 호텔식 / 중식: 현지식 / 석식: 라파인 디너쇼(특식) |
| 26 DAY |
2019-12-08 일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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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과수
리오 데
자네이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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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식 후 공항으로 이동
[항공편 G32075 10:05 이과수 - 12:00 리오데자네이루]
리오 도착후 중식
호텔 체크인 후 코파카바나 해변 자유일정
* 수영복과 수건을 준비해서 호텔앞 해변에서 여유를 즐겨보세요.
* 귀금속은 가급적 착용하지 마시고 가방을 앞으로 착용부탁드립니다.
브라질 코파카바나 해변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남동쪽 대서양에 면한 해변 지구. 리우데자네이루의 세계적인 관광지·휴양지로, 코파카바나 해안으로 더 잘 알려져 있다. 활처럼 완만하게 굽은 약 5㎞의 백사장에는 희고 검은 모자이크 모양으로 치장한 산책길을 따라 고급 호텔·아파트 등이 늘어서 있다. 또 동서쪽 거리에는 상점·나이트클럽·바·극장 등이 줄지어 늘어서 있고, 1년 내내 세계 각지에서 몰려드는 관광객들로 북적거린다. 특히 카니발이 열리는 2월에 관광은 절정을 이룬다. [네이버 지식백과] 코파카바나 [Copacabana] (두산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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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
Rio Othon Palace 5성급 혹은 동급 |
| 식사 |
조식: 호텔식 / 중식: 현지식 / 석식: 불포함 |
| 27 DAY |
2019-12-09 월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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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데
자네이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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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식 후 리오 데 자네이루 시티투어
빵데아수카르산 케이블카 탑승
중식으로 브라질 전통 바베큐인 슈라스코 특식
세라론의 계단, 코르코바두 언덕의 예수상
메트로폴리타나 대성당 방문
월드컵 경기장 외부 관람
호텔 귀환후 휴식
리오 데 자네이루 국제선 공항으로 이동
* 포함 투어 : 리오데자네이루 일일투어
* 포함 특식 : 브라질 전통 고기 바베큐인 슈라스코 특식
팡 데 아수카르
영어로는 슈거로프산(Sugarloaf Mountain)이라고 부른다.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주의 구아나바라만(Guanabara Bay) 어귀에 있는 봉우리로 높이는 396m이다. 슈거로프라는 명칭은 정제하여 농축시킨 제빵용 설탕 덩어리처럼 생겼다하여 붙여진 것이다. 일설에는 원주민인 타모이오스족(Tamoios)이 사용하는 투피구아라니어(Tupi-Guarani)로 높은 구릉을 뜻하는 파우-엔-아쿠쿠아(Pau-nh-acuqua)에서 유래되었다고도 한다. 리우데자네이루주 주변의 물가에서 여러 개의 화강암과 석영이 합쳐 하나의 원구(圓丘)를 이루어 수직으로 솟은 유일한 산이다. 포르투갈어로 본디노(bondinho) 또는 텔레페리코(teleférico)라고 부르는 75인승 케이블카가 바빌로니아(Babilônia)와 우르카(Urca) 사이의 1,400m 구간을 30분 간격으로 운행한다. 이 케이블카는 1912년 가설되었으며, 영화 촬영장소로도 이용되어 잘 알려져 있다.
셀라론 계단
칠레 예술가 호르헤 셀라론이 1990년부터 세라믹 타일을 붙여 2013년 사망할 때까지 만든 계단으로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라파(Lapa)와 산타 테레사(Santa Teresa) 지역 사이에 마우네우 카르네이루(Manuel Carneiro) 거리에 있다. 계단은 총 215개이며, 높이 125m로 60개국으로부터 수집한 2,000개가 넘는 타일로 이루어져 있다. 호르헤 셀라론은 1947년 칠레에서 태어나, 이후 50개국을 여행하면서 화가와 조각가로 살다가 1983년 리우데자네이루에 정착하였다. 1990년부터 그가 살던 빈민가의 허물어진 계단을 개조하기 시작해 초창기에는 여러 건설 현장과 리우 거리의 도시 폐기물 더미에서 수거한 타일로 만들었으나, 이후 방문객이나 관광객의 기부가 이어졌다. 세라믹 타일의 파랑, 초록, 노란색은 브라질 국기를 상징하고 있다. 현재 이곳은 여러 매체에 소개돼면서 리우데자네이루의 관광 명소로 자리 잡았으며, 2016년 브라질 올림픽 유치 영상에도 등장하였다.
코르코바두 언덕 예수상
브라질이 포르투갈로부터 독립한 지 100주년 되는 해를 기념하여 세운 것으로, 규모는 높이 38m, 양팔의 길이 28m, 무게 1,145톤이다. 설계는 브라질인 에이토르 다 실바 코스타(Heitor da Silva Costa)와 폴란드계 프랑스 조각가 폴 란도프스키(Paul Landowski)가 담당하였으며, 자금은 기부금으로 충당하였다. 1926년부터 1931년에 걸쳐 공사가 이루어졌는데, 그리스도가 두 팔을 한일자(一) 모양으로 넓게 벌리고 서 있는 모습으로, 신체 부분을 각각 따로 조각하여 결합하는 방식으로 제작되었다. 외관은 하얀 빛깔의 납석을 발라 마감하였으며, 기단 내부에는 15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예배당이 있다. 2000년 새롭게 보수하였으며 주변에서는 코파카바나 해안, 이파네마(Ipanema) 해변, 슈가로프산(Sugarloaf Mt.) 등의 아름다운 경관을 조망할 수 있다. 2007년 7월 만리장성, 페트라 등과 함께 신(新) 7대 불가사의로 지정되었다.
마라카낭 경기장 (리오 월드컵 경기장)
이스타지우 두 마라카낭(포르투갈어: Estádio do Maracanã)은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 위치한 세계 최대의 축구 경기장이다. 공식 명칭은 이스타지우 조르날리스타 마리우 필류(포르투갈어: Estádio Jornalista Mário Filho)이다. 최대 관중 수용인원은 20만까지 가응했으나 현재는 78,639명으로 줄었으며 1950년 FIFA 월드컵의 개최를 목적으로 건설되었다. 브라질 축구의 성지라고 불리며, 1950년 FIFA 월드컵 당시에 브라질이 우루과이에게 역전패를 당하고 우승을 놓치고 말았으며, 그 경기는 마라카낭의 비극이란 이름으로 전해지고 있다. 또한, 이 경기장은 리모델링하여 2014년 FIFA 월드컵에서도 결승전 경기장으로 다시 사용되었고, 2007년 팬아메리칸 게임, 2016년 하계 올림픽, 2016년 하계 패럴림픽도 이 경기장에서 개최하게 되었다. 특히, 2016년 하계 올림픽 당시 브라질이 자국의 역사상 최초로 올림픽 남자 축구에서 우승하여 금메달을 땄던 곳으로도 유명하다. [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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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
Rio Othon Palace 5성급 혹은 동급 |
| 식사 |
조식: 호텔식 / 중식: 슈하스코 특식 / 석식: 불포함 |
| 28 DAY |
2019-12-10 화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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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데
자네이루
파나마시티
경유
쿠바
아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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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 데 자네이루에서 파나마 시티를 경유하여 아바나로 이동합니다.
[항공편 CM 872 01:25 리오 데 자네이루 - 06:47 파나마 시티]
[항공편 CM 371 07:30 파나마 시티 - 11:05 아바나]
쿠바 입국 후 호텔 체크인
중식후 아바나 시내 관광 (구시가지 워킹투어)
카피톨리오 (외부 사진촬영), 대성당, 구광장, 아르마스 광장,
오비스포 거리 방문 후 호텔에서 휴식
*포함 투어 : 아바나 구시가지 워킹투어
아바나
쿠바섬의 북서 해안, 멕시코만(灣)에 면하는 항구도시로, 카리브해(海) 지역 최대의 도시이다. 멕시코만과 아바나만(灣)을 연결하는 너비 270m, 길이 1.6km의 좁은 해협에 면한, 서반구에서 손꼽히는 양항(良港)을 이룬다. 시가(市街)는 좁은 해협 서쪽의 반도부를 차지하는 구시가와 그 서쪽에 새로 건설된 신시가로 구분된다. 구시가는 무역항·어업기지로서 활기를 띠고 있을 뿐이며, 식민지시대 이래 좁은 거리에 늘어선 상점은 1968년 3월에 완전히 국영화되었고, 소비도시를 이루었던 화려한 옛 모습은 전혀 찾아볼 수가 없다. 모로성(城)과 대가람(大伽藍) 등 옛 사적이 많으나 카피트리오와 같은 근대적인 건축물도 눈길을 끈다. 신시가는 넓은 가로(街路)에 의해서 바둑판 모양으로 나뉘어 있으며, 현대적인 고층건물과 최신설비를 갖춘 고급호텔이 해안가에 늘어서 있고, 혁명 전(前)의 고급주택은 학교·공동주택으로 활용되고 있다. 신·구 시가 사이에 있는 ‘아바나의 숲’에는 정면 계단에서 바라볼 수 있는 아바나대학이 있고, 그 남서쪽에는 혁명광장·국립도서관·정부청사 등 새로운 고층건물이 있다. 시는 최근 남쪽과 동쪽으로 확장되어, 인접 지역을 합쳐서 ‘대(大)아바나’를 이루어, 주택지대·대자연공원·신공업지대 등이 계획적으로 건설되고 있다. 해저 터널로 연결된 좁은 해협의 동쪽 모로성 첫머리에는 근로자용 고층아파트군(群)이 건설되었다. ‘대(大)아바나’의 외곽에는 커피재배를 중심으로 급속한 개발이 추진되고 있다. 아바나는 1519년 건설된 후, 에스파냐의 신세계 지배를 위한 기지로서, 식민지와 본국간의 무역중계지로서 중요시되었다. 1898년 2월 미국-에스파냐 전쟁이 발발한 역사적 사건의 무대이기도 했으며 음악·가극 등은 세계적 수준에 달하여 ‘앤틸리스제도의 파리’라고 불렸다. 연평균기온은 24.5℃, 연교차 6℃ 내외의 쾌적한 기후와 맑고 아름다운 경치를 이루고 있어 혁명 전에는 해마다 30만 이상의 피한(避寒)·관광객이 미국을 비롯한 각지에서 모여들어 성황을 이루었다. 쿠바 혁명 후에는 3대륙 인민연대기구, 라틴아메리카 연대기구의 상설서기국(常設書記局)의 소재지가 되었다.
아바나 구시가지 [Old Havana and its Fortifications]
에 스페인이 건설한 아바나(Havana)는 17세기에 선박 건조로 카리브 해의 중심지로 떠올랐다. 현재 인구 2,000,000명이 거주하는 대도시로 성장한 이 도시의 옛 중심부에 바로크와 신고전주의적 기념물들이 흥미롭게 혼합되어 있다. 또한 아치가 연결되어 있는 회랑과 발코니, 철제 대문과 내부 정원이 있는 개인 주택들이 동일한 형식으로 조화를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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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
Hotel Memories Miramar 4성급 혹은 동급 |
| 식사 |
조식: 호텔식 / 중식: 현지식 / 석식: 불포함 |
| 29 DAY |
2019-12-11 수요일 |
| 아바나 |
조식 후 아바나 올드카 탑승 올드타운 투어 (포함투어)
아바나 구시가지 자유 일정
부에나 비스타 소셜클럽에서 디너쇼 관람
* 포함 투어 : 올드카 투어 포함
* 포함 특전 : 부에나 비스타 소셜 클럽 디너쇼
올드카 투어
중앙 아메리카 카리브해 서부, 서인도 제도에 있는 나라. 1959년 쿠바 혁명 후에 1961년 미국과의 수교를 거절하였고 이로인해 미국 차 수입이 금지되었습니다. 그와 동시에 쿠바 시민들의 새 차 구입은 어려워 졌고 스스로 자동차 부품을 수리하여 사용하였는데 현재 이 모습이 쿠바의 특색있는 여행 상품으로 자리잡았습니다.
부에나 비스타 소셜클럽
약칭은 BVSC이다. 원래는 쿠바음악의 전성기로 불리는 1930~1940년대 쿠바의 수도 아바나 동부에 있던 고급 사교클럽을 일컬었다. 당시 아바나에는 카바레·클럽 같은 사교장이 번성하였는데, 쿠바음악의 황금기를 일군 대표적인 음악가들이 모두 이 클럽에서 음악을 연주하였다. 부에나비스타소셜클럽은 환영받는 사교클럽을 뜻한다. 그러나 쿠바혁명으로 카스트로 정권이 들어서면서 사회주의 이념을 담은 포크송이 주류를 이룸에 따라 쿠바의 전통음악은 뒤로 밀려났다. 이로 인해 부에나비스타소셜클럽을 비롯해 번성하던 아바나도 쇠퇴하고, 이곳에서 연주하던 음악가들도 뿔뿔이 흩어졌다. 이후 30여 년 간 쿠바 음악은 침체기에 빠져 있었다. 1995년 미국의 기타리스트이자 레코딩 프로듀서인 R.쿠더와 영국의 음반사 월드 서킷 사장 N.골드가 쿠바 음악가들의 합주를 녹음하기 위해 쿠바를 찾았다. 이듬해 다시 쿠바를 찾은 쿠더는 흩어져 있던 노인 연주자들을 하나하나 찾아내 허름한 스튜디오에서 6일 만에 라이브로 녹음을 끝냈다. 부에나비스타소셜클럽은 쿠더가 번성했던 옛 클럽의 이름을 그대로 따서 이때 붙인 명칭이다. 아프로 쿠반 재즈클럽은 이렇게 탄생하였다. 당시 녹음한 앨범은 월드 서킷·논서치라는 레이블로 출시되었는데, 출시와 동시에 세계적인 쿠바음악 붐을 일으키며 600만 장 이상이 팔렸다. 멤버는 기타리스트 C.세군도·E.오초아, 볼레로 가수 I.페레르, 피아니스트 R. 곤살레스, 유일한 여성 멤버인 볼레로 가수 O.포르투온도 등 5명이다. 1946년생인 오초아를 제외하고는 모두 70대 이상의 노인으로 구성되었다. 1997년 그래미상 베스트 트로피컬 라틴 퍼포먼스 부문을 받았으며, 1999년에는 독일 영화감독 W.벤더스에 의해 클럽 이름과 같은 제목의 다큐멘터리로 만들어져 이듬해 아카데미상 후보에 오르기도 하였다. 대표적인 음반으로는 《아바나 델 에스테 Habana del Este》, 《피오 멘티로소 Pio Mentiroso》, 《마리아 카라콜레스 Maria Caracolas》, 《엘루베 창고 Elube Chango》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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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
Hotel Memories Miramar 4성급 혹은 동급 |
| 식사 |
조식: 호텔식 / 중식: 현지식 / 석식: 디너쇼 |
| 30 DAY |
2019-12-12 목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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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나
멕시코
칸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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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나에서 멕시코 칸쿤으로 국내선 항공으로 출발.
[항공편 AM 448 14:20 아바나 - 15:50 칸쿤]
칸쿤 도착 후 리조트로 이동
체크인 후 환상적인 해변에서 자유시간
칸쿤
칸쿤(Cancún)은 카리브해의 욕망이다. 적어도 숱한 수식어 상으로는 그렇다. 미국인들이 은퇴 후 가장 살고 싶은 곳, 중남미 청춘들의 허니문 열망지로 늘 앞순위에 오른다. 한국에서는 낯선 카리브해의 해변이지만 아메리카 대륙에서는 중독성 강한 ‘꿈의 휴양지’다. 1970년대 초만 해도 칸쿤은 산호로 만들어진 ‘7’자 모양의 길쭉한 섬이었다. 고기잡이 배나 드나들던 한적한 어촌마을은 휴양도시로 개발되며 섬 양쪽 끝이 뭍과 연결됐고 초호화 시설을 갖춘 호텔들이 들어섰다. 이제는 전 세계 호텔 체인을 이곳 칸쿤에서 만날 수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옛 정취는 사라졌다. 150여 개의 호텔과 리조트는 흡사 성벽처럼 해변을 둘러싸고 있다. 해안도로를 달리다 보면 아쉽게도 바다보다는 호텔 외관과 각종 인테리어에 시선이 집중된다. 빼곡한 호텔지역은 칸쿤의 트레이드마크로 자리매김했고 그 화려한 유명세에 힘입어 칸쿤은 휴양, 허니문, 부의 상징으로 군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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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
Hotel Emporio Cancun 4성급 혹은 동급 |
| 식사 |
조식: 호텔식 / 중식: 현지식 / 석식: 불포함 |
| 31 DAY |
2019-12-13 금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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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쿤
치첸이사
칸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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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식 후 치첸이사로 이동 (3시간 소요)
유카탄 반도 최대 잉카유적 치첸이사 유적관람
쿠쿨칸의 피라미드, 독수리와 재규어의 제단, 성스러운 샘,
카스티요 피라미드, 전사의 신전, 천문대 등 방문
유적 관람 후 칸쿤으로 귀환 후 석식.
* 포함 투어 : 치첸이사 투어
치첸이트사
건조한 석회암 지대에 있고, 유적은 석회암, 회반죽한 흙·목재 등으로 되어 있다. 이트사족(族)에 의한 최초의 취락 건설은 530년 이전의 일이라 하며, 7세기에 일단 포기되었다가 10세기에 재건되었고, 11세기 이후는 마야 신제국(新帝國)의 종교의 중심지로서 번영하였다. 13세기 초에 이트사족은 아스텍-톨테카족의 연합군에 패하였으나, 이후 가장 번영시대를 맞아 많은 건물이 만들어졌다. 그러다가 15세기 무렵에 갑자기 폐허가 되었다. 유적은 8㎢의 넓은 지대에 걸쳐 있고, 카스티요(높이 25m의 피라미드)와 그 동쪽의 ‘전사(戰士)의 신전(神殿)’, 도로 건너편의 ‘천문대’ 등이 알려져 있다. 세계유산목록에 등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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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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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el Emporio Cancun 4성급 혹은 동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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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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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식: 호텔식 / 중식: 현지식 / 석식: 불포함 |
| 32 DAY |
2019-12-14 토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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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쿤
멕시코
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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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식후 국내선 공항으로 이동
[항공편 AM 566 10:56 칸쿤 - 12:30 멕시코시티]
공항 도착후 중식
국립 인류학 박물관투어
호텔 체크인 후 휴식
멕시코 국립 인류학 박물관
1865년에 세워진 역사적 유물과 자연과학 관계의 수집물을 소장한 종합박물관. 멕시코시티의 차플테페크공원 소재. 멕시코는 1910년의 혁명으로 자신들의 문화에는 에스파냐와 인디오라는 두 요소가 심하게 혼합되어 있는 사실을 자각하고, 인디오의 선사문화가 가치가 있으며, 그것이 현대문화와 무관하지 않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리하여 인디오문화를 연구하기 위하여는 멕시코의 선사문화가 과학적으로 해명되고 이 문화가 세계의 다른 고대문명과 동일한 자리에 있다는 사실을 국내외에 알릴 필요가 있었다. 이러한 문화유산을 존중하여 보존·전시·연구하고, 나아가서 많은 사람들에게 전하려고 총 12만 5,000m2의 부지에 연건평 4만 4,000m2의 2층건물을 지었다. 설계·건축을 지휘한 사람은 라밀레스 바스케스이다. 1층에는 오악사카실(室)·멕시코만 연안지방실·마야실·북부 및 서부 멕시코실·토르테카실·테오티우아칸실·메시카실이, 2층에는 오악사카실·멕시코만실·마야족실(族室)·타라스코족실·푸에블라산지실(山地室), 오트미집단실(集團室)·타라스코족실 등이 있어, 문명의 시작과, 신전과 도시의 번영과, 희생을 드리는 전사(戰士)들의 모습과, 마야문명과, 오늘의 인디오의 생활을 볼 수 있도록 유물을 전시하였다. 이들 유물 중에는 박물관 건설의 직접적인 계기가 되었던 태양석(太陽石)과 아스테카왕 티소크의 사적을 기록한 티소크석(石), 대지의 여신 코아트리케상(像)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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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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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ERIA PLAZA REFORMA 4성급 혹은 동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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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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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식: 호텔식 / 중식: 현지식 / 석식: 불포함 |
| 33 DAY |
2019-12-15 일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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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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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조식후 테오티후아칸 투어
중식후 멕시코 시티로 출발
멕시코 시티 구시가지 관광
호텔 휴식
* 포함 투어 : 테오티후아칸 투어
멕시코 시티
16세기에 아즈텍(Aztec) 왕국의 수도 테노치티틀란(Tenochtitlan)의 유적 위에 스페인 사람들이 세운 지금의 멕시코 시티(Mexico City)는 세계에서 가장 크고 인구 밀도가 높은 도시 중 하나이다. 폐허였던 자리에 5개의 아즈텍 신전들과 아메리카 대륙에서 가장 규모가 큰 성당, 그리고 19세기~20세기에 정교하게 지은 건축물인 팔라시오 데 발라스 아르테스(Palacio de las Bellas Artes)가 있다.
과달루페 성당
코시티에 있는 과달루페의 성모(Nuestra Señora de Guadalupe)대성당은 세계의 가톨릭 성소 가운데 두 번째로 큰 성소이다. 과달루페의 성모(스페인어: Nuestra Señora de Guadalupe 또는 Virgen de Guadalupe)는 16세기 멕시코에서 발현했다고 전해지는 성모 마리아를 일컫는 호칭이다. 과달루페의 성모는 멕시코의 종교와 문화를 대표하는 이미지 가운데 가장 대중적인 이미지이다. 과달루페의 성모 축일 날짜는 12월 12일인데, 이는 성모 마리아가 멕시코 시티 인근의 테페약 언덕에서 성 후안 디에고에게 나타난 날짜인 1531년 12월 12일을 기념하여 제정한 것이다. 과달루페의 성모는 멕시코의 가톨릭 신자들에게 상당히 중요한 지위를 차지하고 있는 상징적인 존재이다. 그녀는 ‘아메리카의 수호자’로 공인되었다. 멕시코 시티에 있는 과달루페의 성모 대성당은 가톨릭 세계의 성소 가운데 두 번째로 큰 성소이다. 또한 과달루페의 성모는 멕시코 독립 전쟁 때부터 멕시코의 국가 상징물이기도 하다. 미겔 이달고와 에밀리아노 사파타가 이끈 군대는 이동할 때마다 과달루페의 성모가 그려진 깃발을 앞장세웠으며, 과달루페의 성모를 일반적으로 모든 멕시코 사람들의 상징물로 인식하였다. 멕시코의 유명한 소설가 카를로스 푸엔테스는 “자신이 기독교 신자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과달루페의 성모님을 믿지 않는다면 진정한 멕시코인이라고 할 수 없다.”라고 말하였다.
테오티우아칸
멕시코시티에서 북동쪽으로 50km 정도 떨어진 곳에 있는 테오티우아칸은 ‘신들이 창조한 도시’라는 뜻으로, 멕시코에서 가장 오래된 고고학 유적지 중 하나이다. 1~7세기에 세워진 이 도시의 특징은 기념물의 방대한 규모이다. 특히 케찰코아틀의 신전과 태양과 달의 피라미드는 기하학적 · 상징적 원칙에 따라 세워져 있어 유명하다. 중앙아메리카 시대의 테오티우아칸의 문화적 · 예술적 영향은 이 지역을 넘어 다른 지역으로까지 널리 확장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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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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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ERIA PLAZA REFORMA 4성급 혹은 동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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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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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식: 호텔식 / 중식: 현지식 / 석식: 불포함 |
| 34 DAY |
2019-12-16 월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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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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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식 후 멕시코 시티투어
멕시코 시티 국제 공항으로 출발
공항도착후 체크인
23:10 인천으로 출발 (15시간 50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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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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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숙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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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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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식: 호텔식/ 중식:현지식 / 석식: 현지식 |
| 35 DAY |
2019-12-17 화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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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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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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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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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식: 기내식/ 중식:기내식 / 석식: 기내식 |
| 36 DAY |
2019-08-01 목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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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0 인천 국제공항 1터미널 도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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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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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식:기내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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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약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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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소환불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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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계약금 규정
*본 상품의 계약 청약과 승낙이 확인된 이후 계약금 입금이 지연될 경우, 예약이 취소될 수 있음을 양지해주시기 바랍니다.
2) 취소료 및 예약 변경료 규정
*본 상품의 경우 숙박 객실 비용 선지불, 국제선 및 국내선 발권 지불로 인하여, 본 상품의 예약과 취소는 ‘국외여행 특별약관’이 추가로 적용됨을 알려드립니다.
[국외여행 특별약관]
※ 본 상품은 특별약관이 적용되며, 특별약관은 국외여행표준약관에 우선하여 적용됩니다. 본 특별약관은 민법 등 상위법령의 효력 내에서 유효합니다.
*본 상품은 취소시점에 관계없이 선지급된 현지비용이 있는 경우 표준약관에 근거한 취소수수료 이외에 추가수수료가 발생될 수 있습니다. 특히 발권된 국제선 및 국내선 항공권에 대한 비용은 전액 환불되지 않습니다. 예약시 신중하게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여행개시 30일전까지(~30) 통보 시 : 기발권된 항공비용을 차감한 입금액 환불
*여행개시 20일전까지(29~20) 통보 시 : 기발권된 항공비용+여행요금의 20% 배상
*여행개시 8일전까지(19~8) 통보 시 : 기발권된 항공비용 + 여행요금의 30% 배상
*여행개시 7일전까지(7~1) 통보 시 : 기발권된 항공비용 + 여행요금의 50% 배상
*여행당일 통보 시 : 여행요금의 100% 배상
[계약 해제 및 취소수수료 특약사항]
1. 여행 개시 전의 계약 해제권 : 여행자는 여행을 시작하기 전에는 언제든지 계약을 해지할 수 있습니다. 다만, 여행자는 여행사에 발생한 손해를 배상하여야 합니다. (민법 제 674조의 3 / 민법 일부 개정안 : 2016년 2월 4일 시행)
2. 예약 업무 진행 수수료
가. (출발확정 전)여행사의 예약 업무 진행 수수료 : 취소 시 1인 10만원의 수수료가 발생합니다.
나. (출발확정 후)여행사의 예약 업무 진행 수수료 : 예약금 반환되지 않으므로 신중히 생각하시고 예약해주시기 바랍니다.
3. 항공권 발권 후 변경 및 취소 수수료
항공사 및 발권사의 발권 업무 수수료 : 각 항공사 규정에 따른 변경 및 취소 패널티 및 항공권 발권 대행사의 규정에 따른 변경 및 취소 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으며 항공사, 발권사 및 발권시기, 여행시기에 따라 변동됩니다. 항공권과 관련된 수수료는 변경 및 취소 시 개별적으로 안내합니다. 항공권은 티켓 발권 후 전혀 환불이 되지 않으므로 신중하게 여행을 예약해 주시기 바랍니다.
4. 숙박 예약업무 진행 후 변경 및 취소 수수료
숙박 업체의 업무 수수료 : 각 숙박업체의 규정에 따라 변경 및 취소 패널티가 발생할 수 있으며 취소 시기 및 여행 시기에 따라 변동됩니다. 숙박과 관련된 수수료는 변경 및 취소 시 개별적으로 안내합니다. 여행 출발 후 에는 숙박 예약의 변경,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5. 항공권 발권 및 숙박 예약업무 진행 후 변경 및 취소 수수료 : 3항과 4항에 따른 수수료를 모두 부과합니다.
6. 특가 항공권 적용 상품 유의사항 : 항공사 규정에 따라 추가로 수수료가 발생하며, 전세기 및 일부 특가 항공권은 발권 후 취소 시 100%의 비용이 부과됨을 유의바랍니다.
7. 단독 맞춤여행 상품 : 상기 규정 외에 단독 맞춤여행의 경우 취소 시, 준비로 인해 발생한 비용 및 맞춤여행업무 진행 수수료(10만원/1인)가 추가로 발생합니다.
8. 일괄 해제 : 본 상품은 숙박 예약을 취소하고 항공권만 사용하거나 항공권을 취소하고 숙박만 사용할 수 없습니다.
9. 고객의 권리 : 고객은 계약 취소와 관련하여 취소 수수료(여행사 인건비 포함) 부과내역에 대한 구체적인 증빙과 설명을 여행사에 요구할 수 있으며 여행사는 관련 설명과 증빙을 제시하고 취소 수수료 규정과 차액이 있을 경우 이를 환급합니다. 단, 위약금이 총 여행경비의 10%를 초과하지 않는 경우는 증빙을 제시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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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전 체크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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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권이 있으신 분은 여권에 기재된 정확한 영문이름을 알려주세요.
- 여권 기간만료일을 확인하시어, 출발일로부터 최소 6개월 이상 남아 있어야 합니다.
- 계약 후 3일 이내에 1인 총금액의 10 ~ 20%를 계약금을 입금하셔야 계약이 성립됩니다.
*리조트에 따라 변동
- 계약금은 상품별로 상이 하므로 자세한 사항은 문의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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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권 기간만료일을 확인하시어, 출발일로부터 최소 6개월 이상 남아 있어야 합니다.
- 여권 기간만료일이 6개월 미만이거나, 이미 만료된 여권은 기간연장 또는 재발급 하셔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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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약관은 신혼여행상품에 한정하며 허니문특수성 및 항공좌석과, 호텔에 대한 선납금으로 인하여 일반약관에 우선하여 효력이 발생하며 별도의 취소료가 적용됨을 양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허니문 예약 발생효력 시기는 계약금입금과 동시에 성립하며 상품예약후 취소를 할 경우에는 아래와 같이 계약금 환불규정 및 여행상품 판매가 기준으로 취소료가 발생합니다.
제1조. 계약금 환불규정
- 신혼여행 계약후 7일이내 취소시 계약금 전액 환불되며, 7일 이후 취소시에는 계약금 전액
환불되지 않습니다.
(단, 환불전액 및 일부 불가라고 사전공지된 항공좌석과, 호텔에 대한 선납금은 날짜와 관계없이
입금과 동시에 전액 환불되지 않습니다.)
제2조. 리조트 취소 위약금 규정(선입금 및 계약금 별도)
- 출발일기준 30일전 취소시 상품판매가의 10% 취소위약금 배상
- 출발일기준 29 ~ 21일전 취소시 상품판매가의 20% 취소위약금 배상
- 출발일기준 20 ~ 15일전 취소시 상품판매가의 30% 취소위약금 배상
- 출발일기준 13 ~ 2일전 취소시 상품판매가의 50% 취소위약금 배상
- 출발일기준 1 ~ 당일 취소시 상품판매가의 100% 취소 위약금
- 단 풀빌라 및 특수지역의 리조트는 위 규정과 상관없이 화이날통보(여행 진행의 최종확인)한
날부터 취소 위약금이 발생되며, 전체 리조트 요금에 100% 취소 위약금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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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유가와 항공사의 영업환경을 고려한 국토교통부의 국제선 항공요금과 유류할증료
확대방안에 따라 예고 없이 인상되거나, 인하된 금액이 반영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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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사의 모든 기획 상품은 여행자 보험에 가입됩니다.
(만 1세 이상 ~ 만 89세 미만의 경우만 해당됩니다.)
일반 상해 - 최대 300만원, 질병 - 최대 100만원, 휴대품 도난 및 파손 - 최대 30만원 등
- 상세내용은 약관을 참조해주시기 바랍니다.
(1억 여행자 보험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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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발 전 설명회는 출발 3 ~ 7일전에 진행됩니다.
- 설명회는 전화 또는 메일로 진행됩니다.
- 설명회 시 공항 미팅여부, 시간, 장소 그리고 출국편명을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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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방은 여행기간에 맞춰 크기를 선별하여 준비하시고, 보조가방(쌕, 크로스백)을 따로 준비하시면
좋습니다.
- 의류와 속옷, 양말 등은 여행지의 기후, 일정에 맞춰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 더운 지방의 경우 수영복, 물안경, 선글라스, 모자, 선크림, 파라솔 등을 준비하시고, 냉방시설을
감안하여 긴팔남방을 준비하셔야 됩니다.
- 칫솔, 치약, 면도기, 샴푸, 린스, 화장품, 여행용화장지등 개인위생용품은 따로
준비하셔야 합니다.
- 디지털 카메라인 경우는 메모리카드 및 예비 바테리를 여행일정에 맞게 준비하시고
충전기도 잊지마시고 준비하십시요.
*여행지역에따라 전압 콘센트 또는 어댑터가 틀릴 수 있으므로 여행사에 꼭 문의 바랍니다.
- 카메라(필름사용)소지하신분들은 출발전에 여분의 필름을 충분히 준비하시고 또한
건전지는 넉넉하게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 수첩과 필기구, 회화집 등도 준비하시면 편리합니다.
- 개인취향에 맞게 컵라면, 김 등 밑반찬을 준비하시고, 구급상비약도 챙기시기 바랍니다.
* 기내휴대품 반입 금지 품목은 미리 붙이는 가방(수화물 또는 위탁수화물)
예) - 건전지, 면도기, 손톱 깎기, 칼 등은 기내용 가방에 넣을 수 없으므로 붙이는 가방에 넣어주세요.
- 100ml를 초과하는 액체, 분무, 겔류 등도 붙이는 가방에 넣어주세요.
* 라이터는 붙이는 가방에 넣을 수 없으므로 휴대가방에 1인 1개만 허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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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년 3월 1일부터 국제선을 이용하시는 모든 승객들은 100ml가 초과하는 액체, 분무, 겔류의
기내 휴대 반입이 제한되었습니다.
- 100ml이하의 등 물품은 별도의 정해진 팩(일명 지퍼백)에 넣어 반입하셔야 되며, 100ml를 초과
하는 물품은 반드시 붙이는 가방에 넣으시기 바랍니다.
- 국토교통부는 국민여행편의 제고와 동시에 항공보안 강화를 위해 2014년1월1일부터
[항공기내 반입금지 물품]을 변경하여 시행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국토교통부 [항공기 반입금지 물품]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관련 홈페이지: http://www.molit.go.kr/doc/apdg/guide1.jsp#
- 위의 사항으로 출국수속시간이 지연될 수 있으므로 정해진 미팅시간을 준수하여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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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명 관광지 및 기차역 주변, 기타 사람이 많이 밀집된 곳에서는 소매치기 또는 분실사고가
빈번히 발생하므로 특별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 여행 중 도난에 의한 물건 분실의 경우 반드시 현지 경찰서의 경위서(Police report)를 받아오셔야
보험적용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본인 실수에 의한 분실은 보험 처리되지 않습니다.)
[여행경보단계안내]
외교통상부에서는 해외여행, 체류시 특별한 주의가 요구되는 국가와 지역에 경보를 지정하여 위험수준과 이에 따른 안전대책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남색경보(여행유의 일부)/황색경보(여행자제 일부)/적색경보(철수권고 일부)/흑색경보(여행금지) 4단계로 구분하여 지속적으로 변경되고 있으니 출국 전 꼭 확인을 부탁드리며,
해외여행 등록제를 이용하시면 해외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건, 사고로부터 효율적인 도움을 제공해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외교통상부 여행경보제도 안내 페이지(http://www.0404.go.kr/country/warningList.do?menuNo=1020000)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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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경보단계안내]
외교통상부에서는 해외여행, 체류시 특별한 주의가 요구되는 국가와 지역에 경보를 지정하여
위험수준과 이에 따른 안전대책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남색경보(여행유의 일부)/황색경보(여행자제 일부)/적색경보(철수권고 일부)/흑색경보(여행금지)
4단계로 구분하여 지속적으로 변경되고 있으니
출국 전 꼭 확인을 부탁드리며, 해외여행 등록제를 이용하시면 해외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건,
사고로부터 효율적인 도움을 제공해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외교통상부 여행경보제도 안내 페이지(http://www.0404.go.kr/country/warningList.do?menuNo=1020000)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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