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
|
상품기본정보
상품 특전
포인트
[선택관광]
※선택관광은 전적으로 고객님의 자유 의사로 결정됩니다.선택관광에 참가하는 인원수에 따라 요금이 차이가 나며, 일정 인원에 미달할경우 선택관광이 취소 될수 있습니다.
선택관광 참여여부는 자유롭게 선택 할 수 있으며, 미 참여시 추가적인 비용 또는 일정상 불이익은 없습니다. 가이드 및 인솔자가 동반하지 않은 자유시간에 고객님의 안전을 위하여 현지 주의사항을 숙지하시고 고객님의 과실과 건강상태로 인하여 발생한 안전사고에 대해서는 고객님의 책임임을 알려드립니다.
| 번호 |
선택관광명 |
내용
|
비용 |
시간 |
미참가시 |
|
대기일정
|
대기장소 |
동행여부 |
| 1 |
카파도키아
열기구 투어
|
기암괴석의 풍경을 열기구를 타고
올라 하늘에서 감상
|
210유로 |
30-40분 |
이른새벽 진행
호텔에서 대기
|
호텔 |
미동행 |
| 2 |
카파도키아
지프투어
|
도시 전체를 지프차를 타고 구석구석 투어 |
90유로 |
2시간 |
인근에서
자유시간
|
카파도키아 내 |
미동행 |
| 3 |
이스탄불
야경투어
|
이스탄불의 화려한 밤의 모습을
즐길 수 있는 투어
|
50유로 |
2시간 |
석식 후 호텔로 이동하여
휴식시간
|
호텔 |
미동행 |
| 4 |
안탈리아
배투어
|
지중해의 원천인 듀덴폭포와
시원한 바다를 감상
|
50유로 |
1시간 |
인근에서
자유시간
|
안탈리아 해변 |
미동행 |
| 5 |
이스탄불
돌마바흐체궁전
|
오스만 제국의 보석으로
가득찬 화려한 궁전 보기
|
60유로 |
약 1시간 |
보스포러스를 조망하며 자유시간 |
돌마바흐체 앞 |
미동행 |
| 6 |
밸리댄스 |
터키가 원조인 밸리댄스
공연을 즐길수 있는 투어
|
70유로 |
약 2시간 |
석식이후 진행
호텔에서 휴식
|
호텔 |
미동행 |
| 7 |
올림포스
케이블카
|
올림포스 케이블카 탑승 |
80유로 |
약 1시간 |
근처 휴게소에서 자유시간
|
휴게소 |
미동행 |
| 8 |
이스탄불 예레바탄+고고학박물관
|
지하물저장고와 트로이유물이보관된
고고학박물관 투
|
50유로 |
약 1시간 |
술탄아흐멧광장 자유시간 |
술탄아흐멧
광장
|
미동행 |
[호텔설명]
◈ 전 일정 특급호텔 + 아메리칸 조식 제공
유럽의 호텔은 동남아나 중국처럼 크거나 화려하진 않지만 긴 역사와 전통을 최고로 생각하는 실용적인 호텔입니다. 난방시설이(중앙난방) 우리나라와 달라 한국보다 추우실수 있으니 따뜻한 잠옷을 준비하시고 3층 이상인 호텔의 경우 엘레베이터 시설이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유럽인들의 실용적인 마인드로 세워진 깨끗하고 실용적인 호텔이므로 숙식하시기엔 전혀 불편함이 없는 호텔입니다.
[비고]
1. 예 약 : 예약시 여권상의 영문이름과 주민등록번호 꼭 확인하시고 유효 기간은 6개월 이상이 남으셔야 관광이 가능합니다. 비자 없이 90일 체류가 가능합니다.
2.리턴 변경 : 담당자 문의
3. 현지 행사조인 : 700,000원
4. 여행자 보험
①사망 및 후유장해 최대 1억원, 단, 15세 미만 71~79세는 오천 만원, 만 1세이하 또는 80세 이상은 보험가입 불가
②휴대품손해 최대 50만원 (구비서류 -경찰서에서 신고서와 목격자 진술서등이며 휴대품의 도난, 파손으로 입은 손해가 발생한 경우가 해당되며 현금, 유가증권, 신용카드, 항공권등은 제외 )
③질병치료 최대 100만원 (구비서류 -의사진단서, 처방전, 치료비명세서, 치료 영수증 필요합니다.
★ 단 질병으로 인한 사망은 해당사항이 없으며, 고객부주의로 분실한 경우에도 예외적용,현금,신용카드,여권,항공권등 유가증권에 해당하는 일부품목에 대해서는 보험적용에서 제외됩니다.
★ 현지에서 휴대품 도난시 반드시 현지 경찰서에서 폴리스레포트(확인서)를 받아오셔야 보험처리를 할 수 있습니다.
★ 2006년 11월 6일 부터 모드 EU 국가를 방문하는 승객에게 기내수화물의 내용물에 대한 새로운 규정이 적용됩니다.
기내 수화물의 액체류, 젤루,에어로졸은 소량(용기 당 최대100ML) 만 소지할수 있으며, 제품의 포장에도 특별한 규정이 적용됩니다. 본 규정은 EU국가내 공항을 출발 하거나 경유하는 모든 승객에게 적용됩니다. 액체류에 대한 새로운 규정은 물과 기타 음료수 뿐만 아니라 젤류, 페이스트, 로션 및 에어로졸 까지 적용됩니다. 치약/면도기/크림/헤어젤/립글로스 및 화장품도 포함됩니다.
★기내물 수화물의 액체류에 적용되는 규정은 아래와 같음
1. 용기당 100ML 이하의 액체류 및 젤류만 휴대하실수 있습니다.
2. 투명 비닐 봉투에만 휴대 하실수 있습니다.
3. 승객 1인당 투명비닐 봉투 1개만 소지할수있습니다.
4. 투명 비닐 봉투의 용량은 1리터 이하여야 합니다.
5. 투명 비닐 봉투는 재 봉인이 가능해야 합니다.
포함 사항
■ 왕복항공권 (인천공항세, 관광진흥기금 포함)
■ 전 일정 특급호텔 이용 (2인 1실)
■ 관광지 입장료
■ 세계 3대 음식의 대표!! 터키 美食 (항아리,시시,코프테)
■ 그리스 정교와 이슬람교 공존하는 [성소피아 사원]
■ 진기한 보물이 가득한 톱카프궁전 [보석관]
■ 초기 그리스도교 박해 시기에 만들어논 지하도시
■ 자연의 창조적 조형미를 보여주는 [카파도키아의 기암]
■ 유네스코 선정 세계문화유산 [파묵칼레 노천온천 체험]
■ 유럽과 대륙 아시아를 가로 지르는 보스포러스 크루즈 포함
■ 버스 內 WI-FI
■ 해외여행자 보험
불포함 사항
■ 본 상품은 인솔자 미동반 상품입니다.
■ 1인당 90유로의 가이드/기사/현지 식당 물 값 등의 경비를 현지에서 지불해야 합니다.
■ 개인적인 음료비용 , 물값, 객실 TIP, 선택관광 비용 등
■ 유류할증료는 매달 변동가격이 적용되므로 참고 부탁 드립니다.
■ 선택관광안내
■ 예약 시 약관 및 주의사항을 반드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선착순 요금제 적용되며 선착순 특가요금은 현금 결제 조건이며, 제휴카드 할인 적용 제외되니 이점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 항공운임이 100% 확정운임이 오기 전 작년 항공운임 기준으로 기획된 상품이므로 상품가격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 국외여행 표준 약관 제12조 여행요금의 변경 참고 -
국외여행을 실시함에 있어 이용운송, 숙박기관에 지급 해야 할 요금이 계약체결시보다 5%이상 증감하거나, 여행요금에 적용된 환율이 계약체결시보다 2% 이상 증감한 경우 여행업자는 그 증감된 금액을 상대방에게 청구할 수 있습니다.
-본 상품은 2018.06.01 하나은행(구 외환) 기준 1유로당 1278원 현찰 살때 마감환율을 기준하고 있으며, 출발일 15일전 환율조건 1,304원 이상으로 마감시 기획당시 환율의 증감율만큼 추가금액이 발생될수 있습니다.
특이사항
▼▼▼▼▼▼▼▼▼▼▼▼▼▼▼▼▼▼▼▼▼▼▼▼▼▼▼▼▼▼▼▼▼▼▼▼▼▼
▶ 입금계좌: SC제일은행 275-20-179483 / 예금주: (주)가가트립
- 본 상품은 예약금 입금 후 실 예약 처리가 완료됩니다.
- 예약과 동시에 아래 계좌로 예약금 300,000/1인 입금해주시기 바랍니다.
▶ 예약 후 여권 사본을 팩스/이메일/문자로 보내주셔야합니다.
- 팩스 : 02-393-8254 / 이메일 : starcns3@naver.com / 문자 : 010-2671-1526
※ 동명이인이 있을 수 있으므로 예약금 입금 및 여권 사본 발송 후 예약자
확인을 위해 전화/문자 보내주셔야합니다.
▲▲▲▲▲▲▲▲▲▲▲▲▲▲▲▲▲▲▲▲▲▲▲▲▲▲▲▲▲▲▲▲▲▲▲▲▲▲
- ♠ 여행 시 주의사항
-
- 1. 이 상품은 실속상품으로 항공료 일부만 카드결제가 가능합니다.
2. 예약시 예약금은 예약시점부터 24시간 이내 까지 1인당 300,000원을 입금하셔야 예약이 성립된 것으로 간주 됩니다. 구두 예약이라도 예약금 미 입금시 좌석 상황에 따라 사전 예고 없이 자동 취소 될 수 있습니다.
3. 최소 출발인원은 20명(성인기준)으로 최대 45명까지 행사 진행됩니다.
인원이 충족되지 않을 경우 타사와 공조로 진행될 수 있으며, 타사공조 및 취소여부는 출발 일주일 전에 알려드립니다.
4. 항공사 자체규정으로 출발 1주일 전에 발권확약을 하게되어 있습니다. 여행개시 7일전 이내 취소시 상기 기존약관과 달리 항공료 부분 전액이 환불되지 않습니다.
5. 지병이나 정신 질환을 가지고 계신 고객, 임신 중이거나 장애를 가지고 있는 고객 ,고령자 (81세 이상), 특별한 배려를 필요로 하시는 고객은 여행 신청 시 정확한 내용을 반드시 담당자에게 말씀해 주셔야 합니다. 당사는 의사의 진단서나 소정의 여행 동의서 제출을 요청 드릴 수 있으며, 경우에 따라 여행 참가를 거절하거나 동반자 동행을 조건으로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여행자보험 가입이 제한 될 수도 있습니다.
6. 휴일및 평일 영업종료(PM 6:00)후 취소요청시 다음 영업일 오전 9시 요청된 것으로 간주합니다.
예)토/일/월요일 출발은 금요일 업무종료전까지 취소하셔야 하며 업무종료후 취소는 당일 취소로 적용됩니다.
|
|
쇼핑센터
|
▶ 쇼핑횟수 총 5회
| 구분 |
쇼핑품목 |
쇼핑장소
|
소요시간 |
현지/귀국 후 환불여부 |
| 1 |
잡화 제품 |
이스탄불
|
30-40분 |
환불가능 |
| 2 |
터키석 외 카페트 제품 |
카파도키아
|
30-40분 |
환불가능 |
| 3 |
면 제품 |
파묵칼레
|
30-40분 |
환불가능 |
| 4 |
가죽 제품 |
에페소
|
30-40분 |
환불가능 |
| 5 |
올리브 제품 |
이스탄불
|
30-40분 |
환불가능 |
◈쇼핑안내 4~5회 입니다.
①이스탄불 : 각종 잡화 및 가죽관련 제품
②카파도키아 : 터키석 외 각종 보석류, 카페트제품
③파묵칼레 : 면제품
④에페소 : 각종 가죽 관련 제품
▶유럽은 타지역과 달리 쇼핑관련한 환불이 국내와는 달리 어려울수있으므로 신중히 판단후 구매 바랍니다.
▶유럽은 현지사정에 의하여 쇼핑 센터 방문이 어려운 경우도 있으니 이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구입하신 물건의 교환 및 환불은 여행 종료 후 10일 이내에 뜯지 않은 영수증이 첨부가 가능한 물품에 한하여 환불이 가능하며, 투어에서 지정된 쇼핑장소 이외의 상점에서 개인적으로 구매한 물건은 교환 또는 환불 대행이 불가합니다.
*구매하신 물건의 환불요청 시 물건을 보내기 전 분실시 증명할 수 있는 사진을 찍어 환불시까지 개인소장해야 하며, 여행상품명, 출발일, 인솔자명, 간단한 사유를 예약 담당자에게 알려주셔야 합니다.
(단, 인솔자가 동행한 상품의 경우 인솔자와 고객 양자간에 환불이 진행되게됩니다.)
* 교환 및 환불 규정은 해당 상품 및 쇼핑센터 기준이 우선이며 교환은 1회에 한하며, 현지규정에 의거 영수증이 없을 경우 환불 불가하고 처리기간은 약 1개월 ~ 3개월 정도까지 소요될 수 있습니다.
(단, 카드결제한 물품의 경우 환불 요청 시 즉시 취소요청에 들어가나, 현지매장에서 카드사 접수까지 바로되는 부분이 아니며, 최종환불까지 최장 6개월까지 소요될 수 있습니다.)
*현지 쇼핑점에서 판매되는 명품의 경우 OUTLET 혹은 OEM 제품으로 소개되나 현지기준과 한국기준이 달라 한국기준으로 가품의 경우가 많으므로 구매 권장하지 않습니다
|
일정표
| 1 DAY |
2019년 09월 25일 (수) [지역] 인천-타쉬켄트-이스탄불 |
|
인천
타쉬켄트
이스탄불
|
미팅시간 : 추후공지
미팅장소 : 인천국제공항 제1 여객 터미널 3층
인솔자: 출발 전 별도 안내
[10:45] HY512편 인천 국제 공항 출발
[14:10] 타쉬켄트 도착
▶ 타쉬켄트 도착 후 이스탄불 행 환승 대기
[17:35] HY273편 타쉬켄트 출발
[21:15] 이스탄불 도착
|
| 호텔 |
ESER DAIMOND HOTEL 또는 동급 |
| 식사 |
저녁 : 기내식 |
| 2 DAY |
2019년 09월 26일 (목) [지역] 이스탄불-앙카라 |
|
이스탄불
앙카라
|
- 호텔 조식 후
■ 약 5000여개의 재래식 상점들이 미로처럼 얽혀있는 그랜드 바자르
■ 이슬람 제국의 왕들의 헌상품이 가득한 톱카프 궁전(보석관 포함)
*보석관 내부 수리중일 경우 관광에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
- [오벨리스크와 뱀기둥이 서 있는 히포드럼]
[1].jpg) 
-
- [톱카프 궁전]

- 한 때 세계 최강국이었던 오스만 투르크 제국의 영광과 힘을 확인할 수 있는 경이로운 궁전입니다. 이스탄불의 상징 아야 소피아에서 걸어서 몇분 걸리지 않는 거리에 있습니다. 돌마바흐체 궁전이 생길때까지 약 400년 동안 터키의 정궁 역할을 해왔으며 한때 궁전에 거주하는 인구가 5만명이 넘었을 정도로 어마어마한 규모를 자랑합니다. 4개의 정원과 각 정원에 딸린 건물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금남(禁男) 구역 하렘(Harem)이 있던 제2정원에는 모두 400여개의 방이 있었는데 여성들과 황제, 환관들만 출입할수 있었습니다. 제3정원의 보물관은 궁전관람의 백미입니다. 터키 황제가 사용하던 갑옷과 화려한 무기, 보석 장신구 등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보스포러스 해협이 한 눈에 내려다보이는 평지의 언덕에 자리하고 있어 이스탄불을 찾는 여행자들이 반드시 들르는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그랜드 바자르]

세계에서 가장 큰 재래시장입니다. 15세기 실크로드를 타고 건너온 동서양의 문물이 교환되었던 시장에서 출발했기 때문에 그 역사도 600년이 넘습니다. 시장으로 들어가는 입구의 수만 20개가 넘고 미로같은 60개의 시장길에 모두 5천여개의 상점이 밀집해 있습니다. 터키의 대표적 특산품인 카페트 부터 각종 장신구와 향신료, 식료품 뿐만 아니라 보석, 수공예품 등 다양한 제품을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단, 관광객들이 워낙 많이 몰리는 곳이다보니 가격은 그리 저렴한 편이 아닙니다. 터키어를 할 수 있다면 흥정을 하면서 원하는 값에 살 수 있지만 순진한 관광객은 바가지를 쓰기 십상입니다. 한국인 여행자들이 늘어난 덕분인지 시장길을 지나다보면 우리말로 손님을 부르는 호객꾼들의 목소리도 들을 수 있습니다. 주말엔 하루 40만명 정도가 방문한다고 합니다. 세계 각국의 여행자들이 모이는 곳이니 만큼 소매치기에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 ▶ 터키의 수도 앙카라로 이동
-
- [앙카라]

- TV 예능에서 수도이름 맞추기 게임을 할 때 꼭 등장하는 것이 터키의 수도를 맞추라는 질문입니다. 꽤 많은 사람들이 이스탄불이라 답하기 때문입니다. 터키의 수도는 바로 이 곳 앙카라입니다.
이스탄불이 유럽과 아시아가 만나는 보스포러스 해협이라는 교통의 요지에 자리하고 있는데 비해, 앙카라는 터키의 한가운데 위치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1923년 터키 공화국을 세운 지도자 아타튀르크가 더 이상 서방권력의 침입을 용납하지 않겠다는 뜻으로 이곳을 수도로 정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해발 800미터를 넘는 고원인 아나톨리아 고원 한가운데 있다는 것이 그 추측을 뒷받침합니다. 그렇다고 앙카라가 서방의 침입을 받지 않은 것은 아닙니다. 기원전 2천년 갈라티아 왕국의 수도시절부터, 로마와 페르시아, 아랍, 십자군, 오토만 제국의 지배를 받은 바 있는 곳입니다. 아주 옛날에는 앙키라, 앙고라로 불리기도 했습니다.
-
- ▶ 호텔 투숙 및 휴식
|
| 호텔 |
BILKENT HOTEL 또는 동급 |
| 식사 |
아침 : 호텔식
점심 : 현지식
저녁 : 호텔식
|
| 3 DAY |
2019년 09월 27일 (금) [지역] 앙카라-카파도키아 |
|
앙카라
카파도키아
|
- 호텔 조식 후
- ▶ 앙카라 시내 관광
■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한국공원과 한국전 위령탑(외관) 관광,
■ 터키 건국의 아버지 아타튀르크(무스타 케말)의 묘(외관) 조망
 
-
- ▶ 세계 문화유산의 하나인 암굴괴석의 카파도키아로 이동 [앙카라 - 카파도키아 : 약 4시간 소요]
-
- ■ 세계에서 두번째로 큰 소금으로 둘러싸인 소금호수 관광
- ※ 현지사정 상 지나칠 수 도 있습니다.
- ■ 기암괴석을 볼 수 있는 괴레메 야외 골짜기, 파샤바 계곡
■ 비둘기 집으로 가득한 바위산 우치사르, 기독교인들이 박해를
■ 피해 숨어 지낸 미스테리한 지하도시 데린구유 등 관광
-
- ★밸리댄스 감상, 카파도키아 지프사파리투어 (옵션관광)★
-
- [괴레메 국립공원과 카파도키아의 유적]

- 터키의 한 가운데 아나톨리아라는 이름의 고원이 아주 넓게 펼쳐져 있습니다. 해발 고도 1천미터가 넘는 그 고원의 중앙부 화산지대를 카파도키아(Cappadocia) 지역이라 부릅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사람이 살 수 없는 황량한 땅이지만 터키 사람들은 아주 오래전부터 이 곳에 동굴 속 지하도시를 만들어 살아왔습니다. 로마 지배하의 비잔틴 제국 시절, 종교 탄압을 피해 이 곳으로 숨어 들어온 기독교인들은 괴레메 계곡 근처 바위산 여러 곳에 동굴을 뚫고 그 안에 놀라운 수도원과 성당을 건설했습니다. 기독교인들이 이 곳을 은신처로 택한 이유는 지상에는 존재하지 않을것만 같은 계곡 전체의 신비로운 풍경때문입니다. 로마제국에서 기독교가 공인되자 은신처였던 이곳은 성지가 되었습니다. 수많은 기독교인들이 고난의 현장을 보기 위해 몰려들었습니다.
하지만 잠시뿐, 7세기 후반 이슬람 제국이 아나톨리아를 침공했고 기독교인들을 비롯한 수많은 피난민들이 다시 카파도키아의 지하도시로 숨어들었습니다. 한때 그 인구가 6만명을 넘기도 했기 때문에 지하도시의 규모는 점점 더 커져만 갔습니다. 10세기 경에는 동굴 속 성당과 수도원이 360개를 넘어설 정도였습니다. 이후 여러차례 권력이 교체되었지만 기독교인들은 이 곳을 떠나지 않았고 카파도키아와 괴레메 계곡은 그 곳에 살던 사람들이 남긴 인상적인 벽화와 함께 전설이 되었습니다. 카파도키아는 여행의 추억을 담는 사진을 찍기에 무척 좋은 곳입니다. 배경과 뚜렷이 대비되는 화려한 색상의 옷차림을 준비하시면 좋습니다. 한겨울엔 무척 추운 곳이므로 내의와 목도리, 장갑과 모자를 준비하셔야 합니다.
[우치사르]

카파도키아는 멀리서 보면 그냥 뾰족한 바위산들이 모여 있는 것 같지만, 가까이 다가갈수록 점점 놀라게 되는 곳입니다. 평범한 바위산들에 뚫린 수많은 구멍들과 그 구멍들 안으로 펼쳐지는 동굴속 도시 때문입니다. 우치사르는 카파도키아에서 가장 높은 곳에 자리한 동굴도시입니다. 괴레메 골짜기의 전경이 막힘 없이 내려다보이기 때문에 카파도키아의 전망대로 일컬어지며 수 많은 여행자들이 들르는 곳입니다. 마을 한 가운데 자리한 거대한 우치사르 성 역시 사람이 쌓은 성이 아니라, 사람이 파낸 성입니다. 이 곳을 터전으로 삼은 카파도키아 사람들은 가장 커다란 화산 바위에 수십개의 구멍을 뚫어 평지의 대성당 부럽지 않은 위대한 건축물을 만들어냈습니다. 우치사르가 대표적 관광지가 되면서 이 멋진 기암괴석들을 깨끗한 테라스에서 바라보며 커피를 마실수 있는 카페와 레스토랑들도 여럿 생겨나 여행 중 잠시의 여유를 즐길 수 있습니다.
버섯바위(파샤바)

해발 1천미터가 넘는 고원 화산지대의 뾰족 바위들로 이루어진 카파도키아에서 괴레메 계곡과 함께 가장 많은 여행자들이 찾는 곳입니다. 단순히 비바람에 침식되어 모양만 기괴하게 만들어진 기암괴석이 아닙니다. 사람이 깎은 것이 아닐까 싶은 인공탑을 닮은 거대 기둥 위에 버섯 머리 모양의 지붕이 올라가 있습니다. 오래전 터키 사람들은 이 버섯 바위 위에 요정들이 살고 있다고 믿어 파샤바를 요정이 춤추는 바위라 부르기도 했다고 합니다. 아주 오래전 수도승들이 이런 신비로운 풍경에 이끌려 이 곳에서 수행을 했습니다. 그래서 수도사의 골짜기라는 별명도 가지고 있습니다.
[선택관광] - 벨리댄스 70유로

꽤 오랜 시간을 들여 터키까지 왔는데, 이 멋진 춤을 보지 않고 돌아갈 수는 없습니다.
벨리댄스의 기원은 여러가지 설이 있지만 터키의 왕인 술탄에게 간택되기 위해 궁녀들이 매혹적으로 춤을 추던 것이 시작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현재 전세계에서 벨리댄스를 민속무용으로 추고 있는 나라는 이집트와 터키뿐인데, 이집트의 벨리댄스는 배꼽을 드러내지 않는 다소 얌전한 춤입니다. 우리가 흔히 상상하는 벨리댄스는 터키가 오리지널이라고 보면 됩니다. 격렬한 상체 움직임과 믿어지지 않을만큼 부드러운 웨이브, 골반의 움직임을 강조하기 위한 화려한 의상 등이 무척 매력적입니다. ※공연 관람시 음료와 다과를 제공해 드립니다.
[선택관광] - 카파도키아 지프사파리투어 90유로

광대한 고원, 화산지대의 바위마다 새겨진 놀라운 동굴도시들. 카파도키아는 일주일을 보아도 모자랄만큼 감동적이며 다양한 아름다움을 갖고 있습니다. 이 곳을 천천히 걸어서 구경한다는 것은 불가능에 가까운 일입니다. 대형 버스가 다니지 못하는 카파도키아의 이곳 저곳 구석 구석을 사륜구동 SUV를 타고 돌아봅니다. 멀리서 바라만 보던 화산 바위와 그 안에 숨어 있는 기적적인 건축물들을 한 발 더 가까이서 볼 수 있습니다. 비포장 도로를 타고 달리기 때문에 꽤 다이내믹한 체험을 하실 수 있습니다. 카파도키아의 감동을 조금 더 진하게 느끼고 싶은 분들께 추천합니다.
-
- ▶호텔 투숙 및 휴식
|
| 호텔 |
SUHAN HOTEL 또는 동급 |
| 식사 |
아침 : 호텔식 점심 : 현지식 저녁 : 호텔식 |
| 4 DAY |
2019년 09월 28일 (토) [지역] 카파도키아-콘야-안탈랴 |
|
카파도키아
콘야
안탈랴
|
- 호텔 조식 후
-
- [선택관광] - 카파도키아 열기구 210유로

- 세상의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죽기전에 꼭 해보아야 할 버킷 리스트에 이것을 올려놓았을까요. 알록달록 저마다 모양을 낸 수백개의 열기구가 카파도키아 고원의 여명과 함께 일제히 하늘로 날아 오릅니다. 열기구에 타고 있지 않더라도 그 모습을 멀리서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터져버릴 지경입니다. 땅에서 보는 카파도키아의 기암괴석과 동굴도시는 경이롭지만, 하늘에서 내려다보는 그것은 눈물나도록 황홀합니다. 열기구 투어에 참가하기 위해서는 아주 깜깜한 이른 새벽부터 움직이게 됩니다. 해 뜨기 전 출발해 열기구 탑승 준비를 마친 후, 해가 뜰 무렵 솟아오르는 태양과 함께 하늘로 날아 오르게 됩니다. 수백미터 상공까지 오른 후 열기구는 평화로운 바람과 함께 카파도키아 상공을 천천이 유영하듯 헤엄치게 됩니다. 카파도키아는 일교차가 크기 때문에 세계에서 열기구를 띄우기에 가장 적합한 곳입니다. 해가 뜰무렵 시작되는 안정적인 상승기류 덕분입니다. 1시간 정도의 비행하게 되며 착륙 후에는 열기구 탑승 증명서를 드립니다.
-
- ▶ 셀주크 시대의 수도, 종교도시 콘야 경유하여 [카파도키아 - 콘야 : 약 4시간 소요]
-
- ▶ 지중해의 그림같은 휴양도시 안탈랴로 이동 [콘야 - 안탈랴 : 약 5시간 소요]
■ 탑 정면의 푸른타일이 아름답기로 유명한 38M 높이의 이울리탑,
- ■ 섬세하고 뛰어난 조각들인아치형문 3개로 이루어진 하드리아누스의 문, 구시가지 등 관광
 
-
- [지중해 최고의 휴양도시 안탈리아]

- 터키는 위로는 흑해, 서쪽으로는 에게해, 남쪽으로는 지중해를 끼고 있습니다. 터키의 가장 남쪽 이집트를 바라보는 지중해 연안의 완벽한 휴양도시가 안탈리아입니다. 안탈리아는 태생부터 낙원이었습니다. 기원전 2세기 페르가몬 왕국시대에 땅위에 천국을 건설하라는 명령에 따라 지어진 도시라는 것입니다. 터키의 역사가 그러하듯 안탈리아도 수차례 권력의 교체가 이루어지면서 동서양과 기독교 이슬람의 문화 유적들이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고대 헬레니즘과 비잔틴 문화, 셀주크 왕조의 이슬람 사원들이 그것입니다. 하지만 안탈리아의 가치는 이런 유적보다는 지중해가 선물한 천혜의 자연환경에서 더 빛을 발합니다. 일년 중 300일 넘게 따스하고 환한 태양이 내리쬐는 해변, 마을을 병풍처럼 두르고 있는 토로스 산맥의 여유로움과 포근함은 완벽한 지상낙원의 모습입니다. 수상스키와 래프팅 등의 레저를 즐길 수도 있고 인근 마을인 벨렉에는 아주 잘 가꾸어진 골프장도 있습니다. 2천년이 넘는 동안 낙원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곳, 천혜의 관광지 안탈리아입니다.
[선택관광] - 안탈리아 통통배 50유로

지중해는 일년내내 맑은 날씨와 잔잔한 파도 덕분에 크루즈의 천국이라 불립니다. 지중해까지 왔는데 배를 한번도 타보지 않고 돌아간다면 섭섭하겠죠. 수백만원짜리 크루즈는 다음에 타기로 하고 오늘은 간단히 지중해 맛보기만 합니다. 천혜의 휴양도시 안탈리아를 바다에서 볼 수 있는 통통배 투어입니다. 로마시대 바이킹들이 타던 모양의 배를 타고 1시간 동안 안탈리아의 아름다운 해안선을 따라 이동합니다. 통통배라고 해서 몇명이 타는 작은배가 아닙니다. 좌석과 지붕, 커다란 돛을 제대로 갖춘 나무로 된 배입니다. 운이 좋으면 멋진 선글라스와 파이프를 문 선장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게 될 수도 있습니다.
-
- ▶ 호텔 투숙 및 휴식
|
| 호텔 |
HARINGTON PARK RESORT 또는 동급 |
| 식사 |
아침 : 호텔식 점심 : 현지식 저녁 : 호텔식 |
| 5 DAY |
2019년 09월 29일 (일) [지역] 안탈랴-파묵칼레 |
|
안탈랴
파묵칼레
|
- 호텔 조식 후
-
- ▶ 목화성이란 뜻을 가지고 있는 파묵칼레로 이동 [안탈랴 - 파묵칼레 : 약 4시간 소요]
-
- [선택관광] - 올림포스 케이블카 80유로

- 안탈리아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올림포스 산이 있습니다. 그리스에 있는 동명의 산과는 다른 곳입니다. 진짜 이름은 타흐탈리(Tahtali) 산입니다. 높이가 해발 2천미터를 넘는 꽤 높은 산으로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야 합니다. 케이블카의 길이가 장장 4.3킬로미터. 정상의 높이는 한라산보다 훨씬 높은 2,365미터입니다. 올림포스 케이블카는 이 거리를 불과 10분내에 주파합니다. 탑승 초반 아래로 보이는 푸른 나무와 산들이 어느 순간 고지에 올라서면 모두 새하얀 설산으로 바뀌는 장관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꼭대기는 완벽한 알프스의 설산 느낌, 그 장엄한 광경에 지중해까지 더해진 풍경이라 보시면 됩니다. 정상에 오르면 대도시까지의 거리를 표시해둔 표지판이 있습니다. 서울까지는 8,148킬로미터라 나옵니다. 지구 반대편으로 얼마나 멀리 온건지 실감이 납니다. 케이블카는 30분 마다 1대씩 출발하는데, 바람의 세기에 따라 운행사정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 ■ 파묵칼레 도착 후 새하얀 눈이 덮힌 것처럼 아름다운 석회붕과 노천 온천,
- ■ 고대의 거대한 원형극장이 남아있는 유적지 히에라 폴리스 관광
-
 
※호텔 온천욕 가능-수영복 착용해야 이용가능합니다.수영복을 지참해주세요※
-
- [파묵칼레와 히에라폴리스]

- 터키여행을 준비하다보면 반드시 사진으로 한번쯤 만나게 되는 곳, 바로 목화의 성이라 불리는 파묵칼레 온천입니다. 로마시대에는 히에라폴리스라 불리기도 했습니다. 계단식 논처럼 끝없이 이어진 흰색의 웅덩이에 푸르른 온천수가 담겨 있는 환상적인 풍경을 만날 수 있는 곳입니다. 온천수의 온도는 35도 정도, 아주 옛날 로마시대에는 온천욕을 하면서 병을 고치기도 했지만 지금은 환경보호를 위해 파묵칼레에서의 온천욕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산위에서 솟아난 온천수가 수백년동안 산을 타고 흘러, 그 석회석 성분이 바위를 탄산칼슘의 결정체로 만들어 이런 자연의 예술품을 만들어냈습니다. 여행자들은 석회로 이루어진 길을 따라 맨발로 관광하게 됩니다.
온천 부근에는 고대도시도 있습니다. 기원전부터 사람이 살기 시작해, 로마시대에는 성스러운 도시(히에라 폴리스)라 불렸고, 11세기 후반 셀주크 왕조가 파묵칼레라는 지금의 이름을 붙였습니다. 1만5천명을 수용할 수 있는 원형극장의 유적과 신전, 1천기의 무덤이 아직 남아있는 공동묘지도 있습니다. 파묵칼레 주변은 모두 백색이므로 햇볓이 강하게 반사됩니다. 이를 차단할 선글라스와 노천온천을 맨발로 관광할 때 신발을 담을 봉투와 발수건을 준비하시면 편리합니다.
-
- ▶ 호텔 투숙 및 휴식
|
| 호텔 |
POLAT TERMAL HOTEL 또는 동급 |
| 식사 |
아침 : 호텔식 점심 : 현지식 저녁 : 호텔식 |
| 6 DAY |
2019년 09월 30일 (월) [지역] 파묵칼레-쉬린제 -에페소-아이발륵 |
|
파묵칼레
쉬린제
에페소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아이발륵
|
- 호텔 조식 후
-
- ▶ 포도주 마을로 유명한 쉬린제 마을 [파묵칼레 - 쉬린제 : 약 2시간 30분 소요]
-
- ■ 간단한 관광 및 포도주 시음 (*길이 구불구불한 시골길로 현지 사정상 쉬린제 마을은 못갈수 있습니다. )
 
▶ 소아시아의 중심, 고대도시 에페소로 이동 [에페소 - 쉬린제 : 약 1시간 소요]
-
- ■ 헬레니즘 시대에 건축되어 2만 4천여명을 수용할 수있는 에페소에서 가장 아름다운 건축물 셀수스 도서관
■ 시리아 풍으로 조각된 신들의 부조 하드리아누스 신전
■ 아시아 최대의 그리스 로마형 극장인 원형대극장 등 관광
 
-
- [로마 문명의 꽃, 에페소]

- 에페소는 2천500년보다도 훨씬 전, 고대 그리스의 식민도시로 건설된 터키 최대의 고대도시입니다. 기독교인이 아니더라도 성경의 에베소서는 들어본 적이 있으실 겁니다. 사도 바울이 로마의 감옥에서 2년간 수형생활을 하며 쓴 에페소인들에게 보내는 편지, 이것이 성경의 에베소서입니다. 사도바울은 선교여행을 하며 에페소에 교회를 세우고 3년간 거주한 바 있습니다.
터키의 서쪽 끝, 에게해 연안에 자리하고 있는 에페소는 수천년전부터 중요한 상업의 요충지로, 고대문화의 꽃을 피운 예술과 문명도시로 발전해왔습니다. 특히 기원전 6세기에 세워진 아르테미스 신전은 현재는 세계 7대 불가사의에 이름을 올려놓고 있으며, 오래도록 인근 나라들과 그리스로부터도 수많은 순례자들이 찾아오는 성지역할을 해왔습니다. 도시 전체가 유적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그리스 로마 시기에 세워진 유적들이 도시 곳곳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헬레니즘 양식으로 축조된 도시의 성벽과 켈수스 도서관, 이즈미르 아고라와 원형 대극장 등이 유명합니다. 외래어 표기법에 따른 정식 명칭은 에페수스입니다.
-
- ▶ 아이발륵 으로 이동 후 [에페소 - 아이발륵 : 약 3시간 소요]
▶ 호텔 투숙 및 휴식
|
| 호텔 |
GRAND TEMIZEL 또는 동급 |
| 식사 |
아침 : 호텔식 점심 : 현지식 저녁 : 호텔식 |
| 7 DAY |
2019년 10월 01일 (화) [지역] 아이발륵-트로이-이스탄불 |
|
아이발륵
트로이
이스탄불
|
- 호텔 조식 후
-
- ▶ 호머의 서사시 일리아드로 유명한 고대 도시 트로이로 이동 [아이발륵 - 트로이 : 약 2시간 30분 소요]
-
- ■ 트로이 목마, 트로이 유적지 관광
 
- [트로이]

- 트로이의 목마 이야기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겁니다. 자그마치 5천300년 전 이야기입니다. 그리스의 여신 셋(헤라, 아테나, 아프로디테)이 어느날 서로 자신이 예쁘다고 싸우기 시작합니다. 심판을 트로이의 왕자에게 맡겼는데, 왕자는 아프로디테의 팔을 들어주고 그 댓가로 그리스 최고 미녀 헬레네를 상으로 받습니다. 하지만 헬레네는 스파르타의 왕비였죠. 결국 아내를 찾기 위한 10년간의 전쟁이 벌어졌습니다. 도저히 승부가 나지 않을 무렵 그리스의 영웅 오디세우스는 복병이 숨어 있는 거대 목마를 선물하고 전쟁을 마무리했다는 이야기입니다. 호메로스의 서사시 일리아스와 오디세이에도 나왔던 이 전쟁을 사람들은 그저 신화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어릴적 읽은 책에 감명을 받아 평생을 걸고 트로이 유적을 찾아 헤매던 독일의 고고학자 하인리히 슐리만이, 1873년 터키의 히사를리크 언덕, 바로 이 곳에서 트로이 유적을 발굴하면서 전설은 드디어 역사가 되었습니다. 슐리만은 여기에 그치지 않고 이후 그리스의 전설, 미케네까지 발굴에 성공했습니다. 신화와 전설이 역사가 된 트로이 유적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는 것은 터키 여행의 가장 큰 즐거움일지 모릅니다.
-
- ▶ 다르다넬스 해협을 건너(FERRY) 말마라 해를 따라
- 2000년이 넘는 역사가 그대로 살아있는 터키 제1의 도시 이스탄불로 이동 [FERRY : 약 30분 소요]
-
- [선택관광] - 이스탄불 야경투어 50유로

- 낮의 여행과 밤의 여행은 분위기가 정말 많이 다릅니다. 낮에는 보이지 않던 것들이 해가 진 뒤에 비로소 보이기도 하고 그저 그렇게만 보였던 건물도 조명을 받아 빛나면 황홀하게 보입니다. 로맨틱한 도시 이스탄불의 야경을 지하철도 타보고 천천히 걸어다니면서 감상합니다. 매력적인 19세기의 건물들이 즐비한 이스탄불 제일의 번화가 이스티크랄거리와 헤밍웨이, 마타하리 등 당대의 유명인사들이 탑승했던 세계에서 2번째 오래된 지하철 튜넬, 갈라타다리에서 바라보는 옛 시가지의 모습과 화려하고 웅장한 모스크들의 또 다른 모습을 봅니다.
-
- ▶ 호텔 투숙 및 휴식
|
| 호텔 |
ESER DAIMOND HOTEL 또는 동급 |
| 식사 |
아침 : 호텔식 점심 : 현지식 저녁 : 호텔식 |
| 8 DAY |
2019년 10월 02일 (수) [지역] 이스탄불 |
| 이스탄불 |
- 호텔 조식 후
-
- ■ 유럽과 대륙 아시아를 가로 지르는 보스포러스 해협 크루즈(정규선)
■ 기독교 정교와 이슬람교가 공존하는 성 소피아 성당(내부)
■ 푸른 타일로 각기 독특한 문양을 갖춘 술탄 아흐메드 사원(블루모스크)
*블루모스크 자미가 내부 기둥 보수공사로 인해 관광에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오벨리스크와 뱀기둥이 서 있는 히포드럼
-
 
-
- [선택관광] - 예레바탄+고고학박물관 50유로

- 예레바탄 사라이는 터키어로 지하궁전이라는 뜻으로, 이스탄불에 남아 있는 수백 개의 고대 저수조 중에서 가장 큰 저수조입니다. 이스탄불이 비잔티움 제국의 수도인 콘스탄티노플이었던 6세기에, 비잔티움 제국의 황제인 유스티니아누스 1세가 콘스탄티노플의 부족한 식수를 해결하기 위해 아야 소피아(성 소피아 성당) 옆 지하에 건설했습니다. 길이 143m, 너비 65m의 거대한 지하 저수조로 4m 간격으로 높이 8m의 기둥들이 있습니다. 콘스탄티노플(이스탄불) 북쪽 19km 지점의 벨그라데 숲(Belgrade Woods)에 있는 강물과 지하수를 수도관을 통해 끌어와 모아놓는 구조였는데, 저장량이 8,000톤에 달합니다. 지하 내부를 둘러볼 수 있도록 나무 통로가 만들어져 있고 동굴 가장 안쪽에는 메두사의 조각상이 거꾸로 세워져 있습니다. 가장 큰 공간은 높이 9m의 대리석 기둥 336개가 모여 있는 곳으로 기둥들이 28개씩 12열로 서 있습니다. 007시리즈 영화가 촬영된 곳이며 관광지로도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고고학박물관은 톱카프궁전 근처에 위치해 있으며, 트로이의 유물 및 터키의 역사적인 유물들이 보관되어있는 박물관 입니다.
-
- [선택관광] - 돌마바흐체 궁전 60유로

- 유럽과 아시아를 잇는 보스포러스 해협에 바닷길을 따라 작은 만을 메우고 그 위로 600미터 정도 길게 서 있는 바다 위의 궁전입니다. 19세기 중반 오스만 제국의 재건을 꿈꾸며 압둘 메지드 1세의 지시로 세워진 화려한 궁전으로 프랑스 베르사유 궁전을 본떠 만들었습니다. 오스만 제국 말기의 황제들은 수백년 동안 터키의 정궁이었던 톱카프 궁전을 버리고 이 곳으로 거처를 옮기기도 했습니다. 터키 건국의 아버지 아타튀르크 대통령이 관저로 사용 했으며, 그가 이 곳에서 집무를 보다 쓰러져 사망했던 시간을 기리기 위해 궁전의 모든 시계는 아타튀르크의 사망시간인 9시5분에 멈추어 있습니다. 영국 빅토리아 여왕에게 선사받은 750개의 전구로 장식된 화려한 샹들리에가 황제의 방 천장에 매달려 있습니다. 현재는 터키를 방문한 외국 사절을 위한 영빈관으로 사용중입니다.
[성소피아 성당 (아야소피아)]

약 1천700년쯤 전, 이스탄불은 로마제국 제2의 도시였습니다. 그때의 이름은 비잔티움(Byzantium). 로마황제는 비잔티움을 콘스탄티노플이라고 불렀습니다. 비잔티움과 콘스탄티노플과 이스탄불은 같은 도시입니다. 이스탄불이 로마제국의 번성한 도시였을때 지어진 대성당이 바로 이 아야소피아입니다. 바티칸의 성베드로 성당이 지어지기 전까지 세계에서 가장 큰 성당이었습니다. 이후 오스만 제국이 터키를 점령하면서, 성당은 이슬람사원이 되었습니다. 이슬람 정복자들은 성당을 파괴하지 않았습니다. 내부의 기독교식 모자이크 장식은 코란의 문자로 덮어버렸고 성당 주위에 이슬람 사원의 상징인 뾰족한 첨탑(미나렛)을 세웠습니다. 현재는 박물관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스탄불의 상징이자 비잔틴 미술의 가장 아름다운 걸작으로 손꼽히는 건축물입니다.
[술탄 아흐메드 모스크]

이스탄불의 상징이자 비잔틴 건축의 최고봉은 아야 소피아입니다. 터키를 점령한 오스만 제국은 기독교 성당이던 아야 소피아를 이슬람 사원으로 개조했습니다. 여기에 성이 차지 않았는지 오스만 제국의 사람들은 바로 건너편에 아주 비슷하게 생긴 아름다운 사원 하나를 더 지었습니다. 그것이 바로 블루 모스크라는 별명을 가진 술탄 아흐메드 모스크입니다. 사원 안쪽을 2만개의 푸른색과 녹색 타일로 장식했기 때문에 해가 막 뜬 아침이나 해질녘에 가면 빛에 반사된 타일이 황홀한 파란 빛을 만들어냅니다. 터키의 이슬람사원으로는 유일하게 6개의 첨탑이 세워져 있는데 첨탑의 갯수는 사원의 레벨을 결정하는 요소이기 때문에 건설당시 논란이 일기도 했습니다. 당시 사원 건설을 지시한 황제가 금(Altin)으로 만든 첨탑을 세우라고 지시하고는 예루살렘으로 순례를 갔는데, 금을 조달할 수 없었던 건축가가 금이 아닌 6개(Alti)로 잘못 듣고 세웠다고 변명했다는 일화가 있습니다.
※ 복장주의: 야아 소피아는 박물관이므로 복장 제한이 없지만 이 곳은 종교시설이기 때문에 긴팔, 긴바지를 입어야 합니다. 여성의 경우 머리카락을 가리는 스카프와 긴치마가 필요합니다.(입구에서 대여 가능)
-
- ▶ 공항으로 이동
-
- [22:45] HY274편 이스탄불 출발
|
| 호텔 |
기내박 |
| 식사 |
아침 : 호텔식 점심 : 현지식 저녁 : 현지식 |
| 9 DAY |
2019년 10월 03일 (목) [지역] 타쉬켄트 |
| 타쉬켄트 |
- [05:15] 타쉬켄트 도착
- ▶ 타쉬켄트 시티 투어
-
-
■ 타슈켄트 시장
■ 하즈라티 이맘 광장
■ 아미르 테무르 박물관
■ 브러드웨이 거리
-
- [하즈라티 이맘 광장]
-
íì¦ë¼í¸ ì´ë§ ê´ì¥ì ëí ì´ë¯¸ì§ ê²ìê²°ê³¼
 
세계에서 두번째로 큰 광장인 하즈라티 이맘 광장은 길이 510m, 너비 163m로 1400년 동안의 이야기를 담은 세상에서 가장 오래된 코란(이슬람 경전) 중 유일한 정본인 우즈만본을 보관하고 있으며 광장의 끝에는 각 방향을 대표하는 건축물이 자리 잡고 있다. 북쪽은 거대한 바자르(Bazaar, 이란의 전통 시장)의 출입구가 있다. 남쪽으로는 파란색 타일의 이맘 모스크가 있고 동쪽으로는 크림색 타일의 쉐이크 롯폴라 모스크가 위치해 있다. 서쪽에는 압바스 왕이 살았던 궁전인 알리카푸가 있다. 돌로 만들어진 거대한 이슬람 건축물들이 주변을 둘러싸고 있는 이곳을 둘러보다 보면 마치 예술작품 속에 들어 온 기분이 들 정도이다. 또한 왕의 순방처럼 마차를 타고 광장을 한 바퀴를 돌다보면 당시 압바스 1세가 된 것 같은 기분을 느낄 수 있다.
[아미르 테무르 박물관]
ì미르 í°ë¬´ë¥´ ë°ë¬¼ê´ì ëí ì´ë¯¸ì§ ê²ìê²°ê³¼
아미르 테무르는 우즈베키스탄의 역사적인 지도자로서, 국가에서 가장 크게 존경받는 인물이다. 그래서 우즈베키스탄 어디를 가도 아미르 테무르의 이름을 딴 건물들을 찾아 볼 수 있따. 그중 아미르 테무르 박물관은 지폐 1000숨 짜리에 그려진 건물이다.
-
- ▶ 공항으로 이동 하여 인천행 탑승 수속
-
- [22:15] HY511편 타쉬켄트 출발
|
| 호텔 |
기내박 |
| 식사 |
아침 : 현지식 점심 : 현지식 저녁 : 한식 |
| 10 DAY |
2019년 10월 04일 (금) [지역] -인천 |
| 인천 |
[08:25] 인천 국제공항 도착
** 상기 일정은 현지 및 항공 사정으로 인하여 다소 변경될수 있습니다. ** |
| 식사 |
아침 : 기내식 |
| 특별약관 |
- ■ 본 상품의 예약과 취소는 국외여행 특별약관이 적용됨을 안내드립니다. 특별약관 적용 시 표준약관보다 높은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으며 이 경우 동의절차를 구합니다.
- 특별약관 : 항공권 발권 이후 취소할 경우에는 일반 취소수수료 규정과 별도로 항공권 금액 전액 환불 불가합니다.
◈ 여행자의 여행계약 해제 요청이 있는 경우
◈ 국외여행(공정 거래위원회 제 15조) 근거
◈ 취소 수수료가 부과 됩니다.
■ 예약 취소 시 수수료에 관한 규정
(국외여행약관 공정거래위원회 제15조근거 / 2014년 3월21일 이후 예약부터~ )
고객[여행자]의 여행계약 해제 요청시 및 회사[여행사]의 귀책사유로 여행사가 취소하는 경우
-예약시점부터 출발일 30일전 취소시 취소수수료 없음
-출발일 29 ~ 20일전 취소시 여행상품 가격의 10% 취소수수료
-출발일 19 ~ 10일전 취소시 여행상품 가격의 15% 취소수수료
-출발일 9 ~ 8일전 취소시 여행상품 가격의 20% 취소수수료
-출발일 7 ~ 2일전 취소시 여행상품 가격의 30% 취소수수료
-출발일 당일 취소시 여행상품 가격의 50% 취소수수료
-출발일 이후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단, 여행 참가자수 미달로 여행개시 7일 전까지 여행 계약 해제 통지시 : 계약금만 환급)
◈상기일정은 여행표준약관 제8조,제12조의 규정인 아래에 조건에 한하여 변경 될 수 있습니다.
(1) 여행자의 안전과 보호를 위하여 여행자의 요청 또는 현지사정에 의해 부득이하다고 쌍방이 합의한 경우
(2)천재지변, 전란, 정부의명령, 운송 및 숙박기관의 파업 및 휴업으로 여행 목적을 달성할 수 없는경우
(3)당사의 고의 또는 과실 없이 항공기,기차,선박 등 교통기관의 연발착 또는 교통체증으로 인해 계획된 여행일정진행이 불가능한경우
◈상기요금은 국외여행 표준약관 제12조 - 여행요금의 변경조항에 의해 변경될 수있습니다.
(1)국외여행을 실시함에 있어 이용운송,숙박기관에 지급해야할 요금이 계약체결시보다 5%이상 증감하거나, 여행요금에 적용된 환율이 계약체결시보다 2% 이상 증감한경우 여행업자 또는 여행자는 그 증감된 금액을 상대방에게 청구할 수 있습니다.
(2)여행업자는 제1항의 규정에 따라 여행요금을 증액하였을 때에는 여행출발일 15일전에 여행자에게 통지하여야합니다.
◈유류할증료는 국제유가와 항공사 영업환경을 고려한 국토해양부의 항공요금과 유류할증료 확대방안`에따라 예고없이 인상되거나, 또는 인하된 금액이 반영될 수 있습니다
|
|
|
여행전 체크사항
|
|
|
|
|
- 여권이 있으신 분은 여권에 기재된 정확한 영문이름을 알려주세요.
- 여권 기간만료일을 확인하시어, 출발일로부터 최소 6개월 이상 남아 있어야 합니다.
- 계약 후 3일 이내에 1인 총금액의 10 ~ 20%를 계약금을 입금하셔야 계약이 성립됩니다.
*리조트에 따라 변동
- 계약금은 상품별로 상이 하므로 자세한 사항은 문의 바랍니다.
|
|
|
|
|
|
- 여권 기간만료일을 확인하시어, 출발일로부터 최소 6개월 이상 남아 있어야 합니다.
- 여권 기간만료일이 6개월 미만이거나, 이미 만료된 여권은 기간연장 또는 재발급 하셔야합니다.
|
|
|
|
|
|
특별약관은 신혼여행상품에 한정하며 허니문특수성 및 항공좌석과, 호텔에 대한 선납금으로 인하여 일반약관에 우선하여 효력이 발생하며 별도의 취소료가 적용됨을 양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허니문 예약 발생효력 시기는 계약금입금과 동시에 성립하며 상품예약후 취소를 할 경우에는 아래와 같이 계약금 환불규정 및 여행상품 판매가 기준으로 취소료가 발생합니다.
제1조. 계약금 환불규정
- 신혼여행 계약후 7일이내 취소시 계약금 전액 환불되며, 7일 이후 취소시에는 계약금 전액
환불되지 않습니다.
(단, 환불전액 및 일부 불가라고 사전공지된 항공좌석과, 호텔에 대한 선납금은 날짜와 관계없이
입금과 동시에 전액 환불되지 않습니다.)
제2조. 리조트 취소 위약금 규정(선입금 및 계약금 별도)
- 출발일기준 30일전 취소시 상품판매가의 10% 취소위약금 배상
- 출발일기준 29 ~ 21일전 취소시 상품판매가의 20% 취소위약금 배상
- 출발일기준 20 ~ 15일전 취소시 상품판매가의 30% 취소위약금 배상
- 출발일기준 13 ~ 2일전 취소시 상품판매가의 50% 취소위약금 배상
- 출발일기준 1 ~ 당일 취소시 상품판매가의 100% 취소 위약금
- 단 풀빌라 및 특수지역의 리조트는 위 규정과 상관없이 화이날통보(여행 진행의 최종확인)한
날부터 취소 위약금이 발생되며, 전체 리조트 요금에 100% 취소 위약금 배상
|
|
|
|
|
|
- 국제유가와 항공사의 영업환경을 고려한 국토교통부의 국제선 항공요금과 유류할증료
확대방안에 따라 예고 없이 인상되거나, 인하된 금액이 반영될 수 있습니다.
|
|
|
|
|
|
- 당사의 모든 기획 상품은 여행자 보험에 가입됩니다.
(만 1세 이상 ~ 만 89세 미만의 경우만 해당됩니다.)
일반 상해 - 최대 300만원, 질병 - 최대 100만원, 휴대품 도난 및 파손 - 최대 30만원 등
- 상세내용은 약관을 참조해주시기 바랍니다.
(1억 여행자 보험 가입)
|
|
|
|
|
|
- 출발 전 설명회는 출발 3 ~ 7일전에 진행됩니다.
- 설명회는 전화 또는 메일로 진행됩니다.
- 설명회 시 공항 미팅여부, 시간, 장소 그리고 출국편명을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
|
|
|
|
- 가방은 여행기간에 맞춰 크기를 선별하여 준비하시고, 보조가방(쌕, 크로스백)을 따로 준비하시면
좋습니다.
- 의류와 속옷, 양말 등은 여행지의 기후, 일정에 맞춰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 더운 지방의 경우 수영복, 물안경, 선글라스, 모자, 선크림, 파라솔 등을 준비하시고, 냉방시설을
감안하여 긴팔남방을 준비하셔야 됩니다.
- 칫솔, 치약, 면도기, 샴푸, 린스, 화장품, 여행용화장지등 개인위생용품은 따로
준비하셔야 합니다.
- 디지털 카메라인 경우는 메모리카드 및 예비 바테리를 여행일정에 맞게 준비하시고
충전기도 잊지마시고 준비하십시요.
*여행지역에따라 전압 콘센트 또는 어댑터가 틀릴 수 있으므로 여행사에 꼭 문의 바랍니다.
- 카메라(필름사용)소지하신분들은 출발전에 여분의 필름을 충분히 준비하시고 또한
건전지는 넉넉하게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 수첩과 필기구, 회화집 등도 준비하시면 편리합니다.
- 개인취향에 맞게 컵라면, 김 등 밑반찬을 준비하시고, 구급상비약도 챙기시기 바랍니다.
* 기내휴대품 반입 금지 품목은 미리 붙이는 가방(수화물 또는 위탁수화물)
예) - 건전지, 면도기, 손톱 깎기, 칼 등은 기내용 가방에 넣을 수 없으므로 붙이는 가방에 넣어주세요.
- 100ml를 초과하는 액체, 분무, 겔류 등도 붙이는 가방에 넣어주세요.
* 라이터는 붙이는 가방에 넣을 수 없으므로 휴대가방에 1인 1개만 허용됩니다.
|
|
|
|
|
|
- 2007년 3월 1일부터 국제선을 이용하시는 모든 승객들은 100ml가 초과하는 액체, 분무, 겔류의
기내 휴대 반입이 제한되었습니다.
- 100ml이하의 등 물품은 별도의 정해진 팩(일명 지퍼백)에 넣어 반입하셔야 되며, 100ml를 초과
하는 물품은 반드시 붙이는 가방에 넣으시기 바랍니다.
- 국토교통부는 국민여행편의 제고와 동시에 항공보안 강화를 위해 2014년1월1일부터
[항공기내 반입금지 물품]을 변경하여 시행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국토교통부 [항공기 반입금지 물품]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관련 홈페이지: http://www.molit.go.kr/doc/apdg/guide1.jsp#
- 위의 사항으로 출국수속시간이 지연될 수 있으므로 정해진 미팅시간을 준수하여주시기 바랍니다.
|
|
|
|
|
|
- 유명 관광지 및 기차역 주변, 기타 사람이 많이 밀집된 곳에서는 소매치기 또는 분실사고가
빈번히 발생하므로 특별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 여행 중 도난에 의한 물건 분실의 경우 반드시 현지 경찰서의 경위서(Police report)를 받아오셔야
보험적용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본인 실수에 의한 분실은 보험 처리되지 않습니다.)
[여행경보단계안내]
외교통상부에서는 해외여행, 체류시 특별한 주의가 요구되는 국가와 지역에 경보를 지정하여 위험수준과 이에 따른 안전대책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남색경보(여행유의 일부)/황색경보(여행자제 일부)/적색경보(철수권고 일부)/흑색경보(여행금지) 4단계로 구분하여 지속적으로 변경되고 있으니 출국 전 꼭 확인을 부탁드리며,
해외여행 등록제를 이용하시면 해외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건, 사고로부터 효율적인 도움을 제공해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외교통상부 여행경보제도 안내 페이지(http://www.0404.go.kr/country/warningList.do?menuNo=1020000)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
|
|
|
|
[여행경보단계안내]
외교통상부에서는 해외여행, 체류시 특별한 주의가 요구되는 국가와 지역에 경보를 지정하여
위험수준과 이에 따른 안전대책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남색경보(여행유의 일부)/황색경보(여행자제 일부)/적색경보(철수권고 일부)/흑색경보(여행금지)
4단계로 구분하여 지속적으로 변경되고 있으니
출국 전 꼭 확인을 부탁드리며, 해외여행 등록제를 이용하시면 해외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건,
사고로부터 효율적인 도움을 제공해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외교통상부 여행경보제도 안내 페이지(http://www.0404.go.kr/country/warningList.do?menuNo=1020000)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