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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그리스

★출발확정★『문명의 시작과 유럽의 보석』그리스/발칸 7개국 11일

★그리스/크로아티아/슬로베니아/몬테네그로/북마케도니아/알바니아/보스니아 ★출도착이 다른 항공패턴으로 버스이동 최소화 ★일급 호텔 2박 UP!

상품기본정보

여행 도시 터키 / 그리스 / 우즈베키스탄 - 그리스
여행 기간 11일
운행편

터키항공(TK)

출발일 2019년 6월~8월 매주 목요일 출발 23:45 - TK091

도착일 2019년 6월~8월 매주 일요일 도착 17:40 - TK090

호텔(객실) 추후공지
미팅 장소 인천국제공항 제 1터미널 3층 추후공지
대표요금 성인 ₩ 2,290,000 ~
소아 ₩ 2,290,000 ~
모객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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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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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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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특전


관광

★ 터키 항공(TK): 현지 버스 이동 시간을 최소화 하는 최적의 항공 노선, 아테네 IN - 자그레브 OUT
★ 누구나 꿈꾸던 신화의 나라 그리스와 아드리아해의 아름다운 바다빛과 하늘빛을 담은 크로아티아, 동화 속에서 나올듯한 슬로베니아, 이름도 생소한 그래서 더욱 궁금한 알바니아, 마케도니아, 몬테네그로,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동화같이 아름다운, 이름만 들어도 궁금해지는 발칸의 보석같은 도시들
- 아드리아 해의 작은 베네치아라고 불리는 피란, 알바니아의 수도 티라나, 마케도니아의 성지이자 휴양도시 오흐리드 호수, 보스니아의 이슬람계와 크로아티아계를 이어주는 평화의 상징인 모스타르

- 아테네의 신들의 언덕 아크로폴리스[내부 입장], 세계 문화유산 1호 파르테논 신전
- 고대 그리스와 로마 유적이 공존하는 고린도 유적지 및 박물관[내부 입장]
- 세계 10대 불가사의, 500m 절벽 위에 지어진 공중 수도원 메테오라 수도원[내부 입장]
- 발칸 여행의 하이라이트, 아드리아 해의 보석 두브로브니크 관광
- 16개의 호수와 90여 개의 폭포로 이루어진 플리트비체 국립공원[유람선 탑승]
- 로마 황제가 사랑한 해안 도시 스플릿디오클레시안 궁전
- 세계에서 두번째로 긴 카르스트 동굴인 포스토이나 동굴 [동굴열차탑승+오디오 제공]
- 율리안 알프스에 둘러싸인 그림같은 호수 마을 블레드

 

 

식사

-크로아티아: 송어구이, 해물 리조또
-알바니아: 사르마

 

숙박

-투어리스트급(이급)+일급 호텔 2박 UP!

 

보험

· 여행상품 및 연령에 따라 가입 가능 한도가 상이합니다.

(★보험 기간 연장 및 보험 보장 범위 확대를 원하시는 경우, 출발일 3일 전 판매담당자에게 반드시 추가 요청 해 주시기 바랍니다.)

· 여행자보험 보장기간은 여행종료일로부터 180일(상해, 질병 한정)까지이며, 사고일로부터 3년 이내에 보험청구가 가능합니다.
· 시민권자, 영주권자, 화교 등의 경우, 국내 거주 확인 서류(거소증 or 외국인등록증 등)가 필요하며, 본국으로 여행 시 보험 가입이 불가합니다.
· 여행자보험은 실손 보상 보험으로, 보상한도 내에서 심사 지급되며, 타보험사와 중복 가입 시 비례보상됩니다.
· 국내치료비 접수 시, 자기부담금 공제 후 지급됩니다.
· 진료와 무관한 제비용(제증명료, 의료보조기구 구입비)이나 국내 통원 치료 시 치과치료(보철/임플란트 등), 한방치료, 미용치료에서 발생한 비급여 의료비는 보상되지 않습니다.
· 본인 부주의에 의한 휴대품 분실/파손, 현금/유가증권 등의 도난 사고 및 기존병력으로 인해 여행 기간 중 발생되는 사고에 대해서는 보상되지 않습니다.
· 항공사의 과실로 인한 수하물 파손/분실은 즉시 공항에서 항공사에 신고하여 항공사 선(先)배상 후 여행자보험 필요 시 청구하시기 바랍니다.

포인트

선택관광은 상품가격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선택 관광명

 

1인요금

(성인/소아)     

 

소요시간  대체일정   인솔자    

 

오흐리드 유람선

 

30유로 약 30분 구시가지에서 자유시간 미동행

 

두브로브니크 스르지산 전망대 케이블카  

& 성벽투어 &

유람선 탑승

 

100유로 약 3시간 구시가지에서 자유시간 미동행

 

두브로브니크 야경투어

 

30유로 1시간 소요

 

호텔에서 자유시간

(※ 야경 투어 불가능시,

모토분 관광으로 선택관광이 대체)

 

미동행

 

블레드성 입장 및 플레트나 보트 탑승

 

70유로 1시간 30분 호숫가에서 자유시간 미동행

 

※선택관광을 참여하지 않는데 대한 추가적인 비용 또는 일정상 불이익은 없습니다.

포함 사항

▣ 국제선 왕복 항공료

▣ 관광지 입장료 

▣ 전일정 식사

▣ 호텔 숙박비 

▣ 1억원 여행자보험

▣ 각종항공 TAX(전쟁보험료, 인천공항세, 관광진흥개발기금, 현지공항세)

▣ 그리스 STAY TAX
▣ 유류할증료(예약 당시의 금액 포함, 출발일 기준 변동될 수 있음)

불포함 사항

▣ 1인당 전 일정 110유로의 가이드/기사 경비를 현지에서 지불해야 합니다.
※ 20명 이상 출발 기준이며, 최종 인원 20명 미만 시 추가됩니다.
※ 15명~17명 출발시 135유로, 18명~19명 출발시 120유로.
▣ 개인경비
▣ 선택관광비용(*일정표 및 옵션리스트 참조)
※ 선택관광은 자율적 선택이며, 미 참여시 불이익이 없습니다.
▣ 국토해양부의 국제선 항공요금과 유류할증료 확대방안 또는 IATA의 ROE 인상 발표에 따라 국외여행 표준약관에 준하여 여행비용이 예고없이 인상되거나, 또는 인하된 금액으로 반영될 수 있습니다.

▣ 국제유가와 항공사 영업환경을 고려한 국토해양부의 국제선 항공요금과 유류할증료 확대방안`에
따라 여행비용이 예고없이 인상되거나, 또는 인하된 금액으로 반영될 수 있습니다.
▣ 매너팁은 소비자의 자율적 선택사항으로 지불여부에 따른 불이익은 없습니다.

특이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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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금계좌: SC제일은행 275-20-179483 / 예금주: (주)가가트립

- 본 상품은 예약금 입금 후 실 예약 처리가 완료됩니다.

- 예약과 동시에 아래 계좌로 예약금 300,000/1인 입금해주시기 바랍니다.

▶ 예약 후 여권 사본을 팩스/이메일/문자로 보내주셔야합니다.

- 팩스 : 02-393-8254 / 이메일 : starcns3@naver.com / 문자 : 010-2671-1526

※ 동명이인이 있을 수 있으므로 예약금 입금 및 여권 사본 발송 후 예약자 
확인을 위해 전화/문자 보내주셔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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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약 시 유의 사항

▣ 여행일정은 계약 체결시 예상하지 못한 부득이한 사정이 발생할 경우 여행자의 사전 동의절차를 거쳐 변경될 수 있습니다.
▣ 본 상품은 최소 출발인원은 성인 20명 이상 예약시 출발됩니다.
▣ 예약 시 정확한 영문이름 및 주민번호를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 최초 예약시 알려주신 영문이름이 실제 여권상 영문이름과 상이할 경우 항공기 탑승이 불가할 수 도 있으며 이 경우 당사에서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여권사본(사진붙은 면)을 예약 담당자에게 보내주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 상세일정의 각 관광지중 "[입장]" 으로 표기된 중요 관광지만 내부관람을 진행하며 나머지 관광지는 전경을 관광합니다.
▣ 상기 상세 일정에 명시된 호텔과 레스토랑/식사 종류는 아직 최종 확정되지 않은 예정 일정으로서 동급의 다른 호텔과 레스토랑/식사 종류로 대체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해당 상품가는 2인 1실 기준이므로 독실 사용시 40만원이 추가됩니다.
▣ 상기 상품은 홈쇼핑 판매채널을 통해서도 사전 판매가 되었던 상품으로 상품가격 및 포함 내용이 상이할 수 있음을 미리 양해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홈쇼핑의 판매 채널을 통하였을 뿐, 상품의 컨디션이 다름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 각기 다른 판매 채널과의 포함 조건 차이 및 상품가격의 차이는 환불되지 않습니다.
▣ 본 상품은 선착순 요금으로 판매합니다. 단계적으로 요금이 인상되오니 조기 예약을 권장합니다.
▣ 10명 이상의 단체 예약일 경우에는 별도로 요금을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본 상품은 특가 상품으로 상용 고객, 단체, 제휴 카드 등 어떠한 할인도 적용되지 않습니다.
▣ 동유럽 또는 발칸 지역의 일부 도시의 경우 높은 등급의 호텔이라도 현지 지역 특성상 에어컨이 없는 경우가 있으므로 양해 부탁드립니다.

쇼핑센터

본 상품에는 총 2회의 쇼핑센터 방문 일정이 있습니다.

 
구분

 

쇼핑품목

 

쇼핑장소 소요시간 환불여부
1

 

올리브 제품류(화장품. 비누) 외 기타

또는 ALECO SHOP : 금은 세공품(스톤카메오 외),

수공예품류 및 올리브 제품

 

아테네(ELLIA SHOP)       【소요시간 : 30~40분】         Y
2

 

발사믹 식초, 올리브오일, 송로버섯, 아로니아 등

 

      플리트비체(SANUS VIRENS)       【소요시간 : 40~50분】 Y
 
[구입 및 환불주의사항]
- 현지에서 구입하신 물건은 교환 및 환불이 용이하지 않으므로 신중하게 구매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물품의 교환 및 환불은 고객님께서 귀국 후 7일 이내에만 접수 가능하며, 소요기간은 물품의 쇼핑센터 도착시점으로부터 2~3개월 정도가 소요됩니다. (영수증 원본/계좌번호/환불 물품을 택배 또는 우편으로 발송해주시면 됩니다)
- 쇼핑하신 물품 환불 시 구매액의 약 10~15% 환불수수료 공제 후 환불됩니다. (영수증이 없을 시 환불 불가)
- 포장 개봉 후 제품 불량 발견 시 교환 및 환불처리 가능하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 및 환불 처리는 불가합니다.
- 택스 리펀드 문제와 국내 입국 시 세관신고를 하지 않아 발생하는 문제는 여행사에서 책임지지 않습니다.

일정표

1 DAY

2019년 06월 20일 목요일

인천 

미팅시간 : 추후공지
미팅장소 : 인천국제공항 제1 여객 터미널 3층
인솔자: 출발 전 별도 안내

 

[23:45] TK091편 인천국제공항 출발  ◈ 운항 소요시간 ◈【약 11시간 35분 소요】

호텔 기내박
식사                            
   
2 DAY

2019년 06월 21일 금요일

이스탄불

 

 

아테네

 

 

고린도

 

 

 

 

 

 

 

 

 

 

 

 

 

 

 

 

 

 

 

 

 

 

 

 

 

 

 

 

 

 

 

 

 

 

 

 

 

 

 

 

 

 

 

 

 

 

 

 

 

 

 

 

 

 

 

 

 

 

 

 

 

 

 

 

 

 

 

 

 

 

 

아테네

[05:15] 이스탄불 도착

 

[07:15] TK1845편 이스탄불 출발 

[08:45] 아테네 도착 ◈ 운항 소요시간 ◈【약 1시간 30분 소요】

 

 

▶ 사도 바울이 방문했던 아름다운 항구도시 고린도[CORINTH]로 이동【약 2시간 30분 소요】

 

고린도[CORINTH] 도착하여 유적지 관광

 

★아크로폴리스 및 고린도 유적지 내부 입장★

 

[아폴론 신전]

아폴론 신전의 기원은 기원전 6세기 무렵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현재 그리스에 남아있는 신전 중 가장 오래된 신전이며, 현재는 기둥만 남아있다. 도심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이 신전의 크기는 길이 60.32, 폭 23.82m 이며 38개의 도리아식 기둥이 받치고 있었지만 현재에는 일곱개의 기둥만이 남아있다. 예전에는 동일한 자리에 두 개의 신전이 더 존재했었는데 화재와 지진으로 소실되었다.

 

[고린도 박물관]

고린도 박물관의 정식 명칭은 고대 고린도 고고학 박물관이다. 고린도를 중심으로 주변 지역에 묻혀있던 고대 미술품이나 유적 등을 발굴하여 전시하고 있다. 대지진으로 땅속에 묻힌 조각품이나 석상, 도자기 등을 발굴하여 전시하고 있는 고린도 박물관은 실내/실외 전시장으로 나뉘며 야외 유적지에는 한 때 번영했던 고린도의 아고라 터와 시장 터 등을 볼 수 있다.

 

[아고라]

고대 그리스 도시국가의 시가지에서 있는 광장으로 폴리스적 생활을 하는 시민들이 모여 집회장으로 쓰인 야외 공간이다. 아고라는 물리적 장소만이 아니라 모임 자체를 의미하기도 한다. BC 5세기에 고대 그리스인들은 종교활동, 정치행사, 재판, 사교, 상업활동 등 모든 사회활동을 아고라라고 불렀다. 아고라의 모습은 일반적으로 기둥과 벽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로마의 도시에서 공공건물과 기둥으로 둘러싸인 다목적의 열린 공간인 포룸과 비슷한 기능을 하였다.

 

[고린도 운하]

수에즈 운하, 파나마 운하와 함께 세계3대 운하 중 하나로 두번째로 개통된 운하이다. 로마황제 네로가 건설을 시작했으나, 중단이 되었고 1893년에 완공되었다. 그리스 본토와 펠레폰네소스 반도를 잇는 폭24m, 길이 6.4km, 수심 8km로 끝에는 에게해와 닿아 있으며 아테네에서 이태리까지의 항로가 300km나 단축된다. 양쪽 언덕에서 운하까지의 거리가 80m라서 아래로 내려다보는 운하와 풍경이 절경이다.

 

▶  고대 세계 지성과 문화의 중심지 아테네[ATHENS]로 이동【약 2시간 30분 소요】

 

아테네[ATHENS] 도착 후 관광

 

[아크로폴리스]

아크로폴리스는 페르시아 전쟁에서 승리한 후 아테네의 페리클레스가 아테네를 상징하는 성역으로 자긍심을 불어넣어주기 위해 재건하였다. 신에게 제사를 지내는 곳으로 여러 신전이 세워지며 신앙의 중심지였기에 아무나 못 올라 가던 곳이다. 해발 156m가량의 석회암 언덕 위에 서쪽 입구를 제외한 세 방향은 모두 절벽이며 그곳에 성벽을 쌓았고 여기에서 내려다보면 시내가 그대로 보인다.

 

[파르테논 신전]

아크로폴리스 최대의 신전으로 아테네시의 수호신 아테나를 모시던 곳이다. 기원전 438년에 완성이 된 도리아식 양식 최고의 건물이라는 평을 받고 있는 이 신전은 얼핏 보아 부자연스러운 느낌을 주는데 바닥 중앙이 약간 솟아있으며 기둥 사이의 간격도 일정치 않다. 이 것은 당시의 기술자들이 사람 눈의 착시 현상까지 계산하여 멀리서 바라보도록 설계, 축조한 것이라고 한다. 신전 안에는 아테나상이 있었다고 하지만 현재는 없다.

 

[에렉티온 신전]

기원전 420~393년에 만들어졌으며 파르테논 신전 북쪽에 세워진 도리스식과 이오니아 양식이 합체된 작은 신전이다. 파르테논 신전이 아크로폴리스에서 가장 인상적인 기념물이긴 하나 그것은 신전이라기보다는 전시기념물에 가깝다. 그래서 아크로폴리스에서 신전 역할을 한 곳이 바로 이 에렉티온 신전이다. 아크로폴리스에서 가장 신성시되는 곳에 세워졌으며, 바다의 신 포세이돈이 그의 삼지창을 내던져 꽂힌 곳이기도 하며 지혜의 신 아테나가 올리브나무를 심은 곳이 이곳이다.

이 곳에서 유명한 것은 6개의 소녀상으로 만들어진 기둥인데 진품은 5개는 아크로폴리스 박물관에 있고 남은 하나는 대영박물관에 있다. 이 처럼 이 곳의 유물 상당수가 아크로폴리스 박물관과 대영박물관에 보관되어 있다.

 

[파나티나이코 스타디움]

신타그마 광장 뒤쪽에 위치한 올림픽 경기장으로 1896년 제1회 근대 올림픽이 열린 스타디움이 남아있다. 올림픽 경기장으로 사용하기 위해 기원전 331년 아테나 대축제 경기장으로 지어진 것을 제1회 근대 올림픽이 열리기 바로 전 해인 1895년에 고대 경기장에 가까운 형태로 복원한 것이다. 2004년에 다시 아테네에서 올림픽이 열린 것을 계기로 다시 복원 및 개선 작업에 들어가 올림픽이 열리는 해 1월에 모든 작업을 마치고 현재의 모습이 되었다.

 

[신타그마 광장]

아테네의 중심광장으로 그리스 전국으로 뻗은 도로의 기점이다. 신타그마는 헌법광장이라는 뜻으로 1843년 최초의 헌법이 공포된 것을 기념해 이름이 붙여졌지만 역사는 그보다 더 오래되었다. 신타그마 광장에는 쇼핑센터, 호텔, 카페, 식당 등 여러가지 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건물들이 자리잡고 있으며, 에르무 거리, 미트로폴레오스 거리는 대표적인 쇼핑거리 이다. 이른 아침부터 밤 늦게까지 현지인, 관광객들이 많이 붐비는 도로이기도 하며 광장에는 찻집과 카페들이 길게 위치하고 있어 많은 사람들이 커피나 빵을 먹으면서 여유를 즐기기도 한다.

 

[소크라테스 감옥]

아크로폴리스 언덕 그리스 아테네 파르테논 신전 입구에서 100여m 떨어진 곳에 위치한다. 아테네의 유력한 시민 몇몇이 소크라테스를 신에 대한 불경죄와 젊은이들을 타락시킨다는 죄목으로 고소했고 소크라테스는 재판을 받은 후 이곳에 억류되어 있다가 죽음을 맞이했다고 한다.

 

▶ 호텔로 이동하여 투숙 및 휴식

 

호텔 미정 
식사

아침 : 기내식                

점심 : 현지식              

저녁 : 한  식               

   
3 DAY

2019년 06월 22일 토요일

아테네

 

 

메테오라 

호텔 조식 후

▶ 공중에 떠 있다는 뜻의 바위위에 세워진 수도원 메테오라[METEORA]로 이동【약 4시간 30분 소요】

 

메테오라[METEORA] 도착하여 관광

 

★메테오라 수도원 1곳 내부관람★
※ 매일 2개의 수도원이 오픈을 하며, 수도원마다 오픈 및 클로즈 시간이 다르므로 현지 사정에 따라 입장 가능한 수도원 1곳을 방문하게 됩니다.

 

[메테오라 수도원]

메테오라는 공중에 떠 있다는 뜻으로 바위 기둥 위에 세워진 수도원을 말한다. 메테오라는 그리스 중부 테살리아 지방 북서부지역에 위치 해 있으며, 메테오라에는 크고 작은 약 20여개의 수도원이 있었는데 현재에는 4개의 수도원과 2개의 수녀원이 남아있다. 1988년 유네스코 세계문화 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

 

▶ 호텔로 이동하여 투숙 및 휴식

 

호텔 미정 
식사

아침 : 호텔식                

점심 : 현지식               

저녁 : 호텔식               

   
4 DAY

2019년 06월 23일 일요일

메테오라 

 

 

스코페

 

 

 

 

 

 

 

 

 

 

 

 

 

 

 

 

 

 

 

 

 

 

 

 

 

 

 

 

 

 

 

 

 

 

 

 

 

 

 

 

 

 

 

 

 

 

 

 

 

 

 

 

 

 

 

 

 

 

 

 

 

오흐리드

호텔 조식 후 

▶ 마케도니아의 수도 스코페[SKOPJE]로 이동【약 5시간 소요】

 

스코페[SKOPJE] 도착하여 관광

 

[터키식 돌다리]

유스티니아누스 대제 때 만들어진 돌다리로서 이름은 까멘모스트(Kamen Most)라 한다. 까멘로스트는 바르다르 강 위의 신시가지와 구시가지를 연결해주며, 11개의 아치로 구성된 터키식 돌다리이다. 1451년 ~ 1469년 사이에 정복자인 술탄 마흐메드 2세의 후원으로 만들어졌다. 돌다리는 마케도니아 광장부터 시작되며 돌다리가 끝지점엔 4명의 성인상이 있다. 성인상은 키릴 문자를 만든 키릴, 메토니오와 제자들인 클레멘트와 나움의 동상들이다. 돌다리 앞 광장 쪽엔 5m높이의 2개의 동상이 있으며, 기마상은 고체 델체프, 담 그루에프의 기마상이다. 터키식 돌다리 북쪽에는 발칸 반도 최대의 터키탕이었지만 현재는 미술관으로 사용하고 있는 다우트 파샤 목욕탕이 있다.

 

[칼레 요새]

마케도니아의 수도 스코페(Skopje)의 고지대에 있는 요새다. 석회암으로 지어지고 라틴 어가 새겨진 것을 보아, 518년 지진으로 무너진 고대 로마 도시 스쿠피의 유적일 것으로 추측된다.

 

[마더 테레사 기념관]

마더 테레사 기념관은 뼈를 깎는 헌신과 인도주의로 노벨평화상을 수상한 마더 테레사를 위해
그녀의 고향 마케도니아 2009년 1월 30일 스코페에 건설되었다.
기념관은 굉장히 아담하며 마더 테레사가 마지막 숨을 거둘 때까지 사용하던 물품들을 전시해 놓았다.

 

▶ 마케도니아의 휴양도시로 유명한 오흐리드[OHRID]로 이동【약 2시간 45분소요】

▶호텔로 이동하여 투숙 및 휴식

호텔 미정
식사

아침 : 호텔식                

점심 : 현지식               

저녁 : 호텔식               

   
5 DAY

2019년 06월 24일 월요일

오흐리드

 

 

 

 

 

 

 

 

 

 

 

 

 

 

 

 

 

 

 

 

 

 

 

 

 

 

 

 

 

 

 

 

 

 

 

 

 

 

 

 

 

 

 

 

 

 

 

 

 

 

 

 

 

 

 

 

 

 

 

 

 

 

 

 

 

 

 

 

 

 

 

 

 

 

 

 

 

 

 

 

 

 

 

 

 

 

 

 

 

 

 

 

 

 

 

 

 

 

 

 

 

 

 

 

 

 

 

 

 

 

 

 

 

 

 

 

 

 

 

 

 

티라나

 

 

 

 

 

 

 

 

 

 

 

 

 

 

 

 

 

 

 

 

 

 

 

 

부드바

호텔 조식 후 오흐리드[OHRID] 관광

 

[오흐리드 호수]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호수 중의 하나로 세계문화유산과 자연유산으로 지정된 오흐리드에 위치해 있다. 흡사 바다와 같은 모습에 호수임에도 해변처럼 꾸며진 호숫가에서 낚시를 하는 사람들도 볼 수 있다. 호수 주위에 역사적인 유적지가 위치하여 마케도니아를 찾는 관광객들이 꼭 한번씩 들리는 곳이다.

 

[성소피아 성당]

마케도니아의 대표적인 종교 건축물로서 11세기 초 오흐리드 정교회의 주교 성당으로 세워진 성 소피아 성당은 붉은 벽돌로 축조되어 있으며, 오스만 투르크가 지배하던 시기 이슬람 사원으로도 사용되었기 때문에 이슬람 사원의 느낌을 지울 수 없는 것이 특징이다. 이슬람 사원으로 쓰일 당시 성당 내부에 프레스코화가 가려지고, 이후 복원한 관계로 당시 비잔틴 양식의 프레스코화가 잘 보존되어 있는 성당이다.

 

[성 요한 카네오 성당]

카네오 성 요한 교회 [Saint John at Kaneo Church]는 마케도니아 오흐리드에 있는 마케도니아 정교회이다. 이 교회는 마케도니아 오흐리드의 오흐리드 호(Lake Ohrid)가 내려다보이는 카네오(Kaneo) 구역에 자리 잡고 있다. 요한복음의 저자, 성 요한을 기리기 위해 세워졌다. 아름다운 정원을 가지고 있는 곳, 밤이면 호수의 등대가 되어 반짝이는 곳이다.

 

[성 판텔레이몬 수도원]

오흐리드 호숫가 주변에 위치하여 슬라브족 수도원 중에서 가장 오래된 성 판텔레이몬 수도원은 오흐리드의 수호자인 성 클레멘트가 오흐리드에 도착하여 지은 수도원으로 비잔틴 양식의 성상(聖像)들이 약 800개 이상 가지고 있는 수도원이다.

 

[오흐리드 구시가]

고대 로마시대의 문화유적이 많이 남아있는 곳으로 원형경기장이나 옛 유적지가 대지진이 일어났음에도 불구하고 세월의 흔적을 가지고 남아있다.

 

선택 관광은 상품 가격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 현지 사정에 따라 선택관광은 진행이 불가할 수도 있음을 양해바랍니다.

 

선택관광 : 오흐리드 유람선

 

 

 

 

 

소요시간 : 약 30분

1인요금  : 30유로

 

 

 

 

 

대체일정 : 구시가지에서 자유시간

가이드 여부 : 미동행

 

▶ 알바니아의 수도 티라나[TIRANA]로 이동【약 2시간 30분 소요】

 

도착 후 티라나 시내관광

 

 

 

 

 

 

 

[티라나]

알바니아의 수도로서 정치, 경제, 문화 등 산업의 중심지로 중심지로 슐레이만 파샤가 다양한 기반시설을 갖추고 건설한 도시이다. 도시 내에 대학과 함께 이탈리아 느낌의 건축물들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 부드바[BUDVA]로 이동【약 3시간 20분 소요】

 

 

 

 

 

 

▶ 호텔 투숙 및 휴식

호텔 미정
식사

아침 : 호텔식                

점심 : 현지식              

저녁 : 호텔식               

   
6 DAY

2019년 06월 25일 화요일

부드바 

 

 

코토르 

 

 

 

 

 

 

 

 

 

 

 

 

 

 

 

 

 

 

 

 

 

 

 

 

 

 

 

 

 

 

 

 

 

 

 

 

 

 

 

 

 

 

 

 

 

 

 

 

 

 

 

 

 

 

두브로브니크

 

 

 

 

 

 

 

 

 

 

 

 

 

 

 

 

 

 

 

 

 

 

 

 

 

 

 

 

 

 

 

 

 

 

 

 

 

 

 

 

 

 

 

 

 

 

 

 

 

 

 

 

 

 

 

 

 

 

 

 

 

 

 

 

 

 

 

 

 

 

 

 

 

 

 

 

 

 

 

 

 

 

 

 

 

 

 

 

 

 

 

 

 

 

 

 

 

 

 

 

 

 

 

 

 

 

 

 

 

 

 

 

 

 

 

 

 

 

 

 

 

 

 

 

 

 

 

 

 

 

 

 

 

 

 

 

 

 

 

 

 

 

 

 

 

 

 

 

 

 

 

 

 

 

 

 

 

 

 

 

 

 

 

 

 

 

트레비네

호텔 조식 후

▶ 몬테네그로에서 잘 보존된 중세도시 코토르[KOTOR]로 이동【약 30분 소요】

 

도착하여 코토르[KOTOR] 관광

 

[코토르]

아드리아 해의 복잡한 코토르만 깊숙이 자리잡은 아름다운 항구 도시. 마을은 높은 산에서부터 바다까지 이어진 견고한 성벽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성벽 안 구시가지에는 가장 번영했던 12~15세기 무렵의 흔적이 그대로 남아있다. 성벽의 입구는 여러 곳이 있으며, 어딜가나 입장료를 받는다. 성벽, 검은 산, 푸른 바다가 어우러져 만들어내는 풍경은 마치 동화 속의 한 장면 같다. 천혜의 자연 환경 속에서 아름다운 구시가지를 지켜가는 코토르는 1979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 되었다. 영국 시인 바이런은 몬테네그로의 자연을 육지와 바다의 가장 아름다운 조우라고 칭송하였고, 몬테네그로 관광에 빼놓을 수 없는 매력적인 관광지로 사랑을 받고 있다.

 

[성트리폰 대성당]

코토르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건물로 성트리폰 대성당은 809년 Andreaccio Saraceni 주교가 코토르의 수호성인으로 여겨지는 성트리폰에게 봉헌한 성당으로 트리폰의 유해를 콘스탄티노플(이스탄불)에서 옮겨와 안치하였다.
대성당 정면에 크기와 모양이 서로 다른 두 개의 종루가 눈길을 끄는데,성당 왼쪽종탑 아래벽에 809 오른쪽 종탑아래벽에 2009라는 숫자가 있다. 성당은 809년에 건축되었으며 성당이 화재로 소실되자 1166년에 재건축하였다. 재건축된 성당은 1667년과 1979년 발생한 큰 지진으로 많은 부분이 손상되었다. 그후 보수작업을 하여 2009년 지금의 모습으로 복원되었다. 1166년 재건축 당시 로마네스크양식으로 지어졌으나, 그후 지진으로 훼손되었고 다시 복원되면서 바로크, 고딕 등 그 시대 양식을 반영하여 교회는 개축되었다.

 

▶ 아드리아해의 보석이라 불리는 두브로브니크로 이동 【약 2시간 30분 소요】

 

도착하여 두브로브니크 구시가지관광 및 자유 시간

 

[스폰자궁]

이름은 궁전이지만 왕이 살던 곳이 아니라 세관, 재무국, 은행 등 경제 활동을 담당해 온 건물이었고, 두브로브니크 공화국으로 들어오는 무역상인들의 출입국 역할을 하여 국가경제의 중추 구실을 한 곳이었다. 16세기에는 지식인들이 모여 여러 분야를 논하는 곳으로 이용되기도 하였다. 후기 고딕 양식과 르네상스 양식이 훌륭하게 조화를 이루었으며, 아케이드가 있는 주랑과 아치형 창이 특징인 아름다운 건물이다. 1667년 대지진 이전의 형태를 유지하고 있는 건물 중 하나로 1층에는 크로아티아 내전의 참상을 보여주는 영상실과 사진, 유물 등을 전시하고 있다. 현재는 고문서와 역사적 기록물들을 보관하고 있는 국립기록보관소로 사용된다.

 

[렉터 궁전]

스폰자 궁이 두브로니크 경제와 관련된 곳이었다면, 렉터 궁은 정치와 관련된 곳이다. 궁전이라 이름붙여진 건물들이 대체로 화려한 외형과 실내장식을 보여주는 것에 반하여 렉터 궁전은 단아한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있다. 유구한 역사를 가지고 있는 크로아티아의 도시답게 두브로브니크도 여러번 분쟁과 전쟁에 휩싸였었고, 렉터 궁전도 여러번 피해를 받았다. 몇번 폭격을 받아 파괴되기도 했고, 지진으로 건물이 붕괴되는 시련을 겪기도 했다. 15세기 중반에 두브로브니크 정부에 소속되어 있었던 나폴리 건축가 Onofrio di Giordano de la Cava에 의해 완공되었다. 얼마 지나지 않은 1463년 폭격을 맞아 상당한 피해를 입었고, 다시 복구되었다. 이곳에는 두브로브니크의 목사가 성직을 수임하기 전에 가족과 떨어져 한달간 홀로 생활하는데 사용되었던 곳이다. 국가 또는 정부적인 중차대한 업무가 있을때만 성을 떠날 수 있었고, 나머지 시간에는 항상 성내에 머물러 있어야만 했다. 그리고 이곳은 두브로브니크 시정부 등의 의회에서 공식적인 리셉션 등의 행사를 위해 사용하기도 했다. 두브로브니크의 역사서를 보면 현재 궁전이 있던 곳에는 1435년 폭격으로 소멸된 작은 규모의 성이 있었다고 한다.

 

[대성당]

7세기 비잔틴 양식의 건축물이었다가 12세기에 영국의 왕 리처드 1세에 의해 로마네스크 양식의 건물로 재건되고, 17세기 대지진으로 파괴 되었다. 18세기 초 이탈리아 건축가에 의해 로마 바로크 양식으로 재건되었다. 전설에 따르면 1192년 사자왕 리처드 1세는 제 3차 십자군 원정을 마치고 귀국 길에 풍랑을 만나 배가 난파되어 두브로브니크로 밀려와 구조되었다. 자신의 구조됨을 감사히 여겨 리처드는 대성당 재건 자금을 지원해 주었다. 건물 내부에는 성 브라이세의 유품과 은, 금 콜렉션을 비롯해 라파엘로의 그림 마돈나를 감상 할 수 있다. 현재 대성당은 구 시가지의 랜드마크로, 사람들의 약속장소로 이용된다. 성당 주변에는 종탑과 스폰자궁전이 위치해 있다.

 

[프란체스코 수도원]

프란체스코 수도원은 14세기에 건설된 바로크 양식의 교회로 17세기 크로아티아를 휩쓴 지진으로 많은 피해를 입어, 화려한 장식이나 예술품을 보기 힘들다. 입구의 위쪽에는 피에타 상 조각이 있고, 안으로 들어가면 아름다운 회랑이 있다. 회랑 오른쪽에는 유럽에서 세 번째로 오래된 약국이 있는데 세계 최초로 일반인에게 개방한 약국이라는 데에서 의미가 크다. 프란체스코 수도원의 계율에는 수도원 안에 약국을 둘 것을 명시하고 있다고 전해지며, 약국은 지금도 운영되고 있고, 약국 안에는 낡은 처방전, 당시의 약품 등을 그대로 남겨 한쪽 면에 전시를 하고 있다. 왼쪽은 종교 박물관이고, 안 쪽의 수도원에는 수도사들이 실제로 생활하고 있다.

 

[플라차거리]

필레문에서 루자광장지의 300m 대로이다. 원래는 바닷물이 흐르는 운하였으나 성채도시가 된 이후 바다를 메워 길을 만들었다. 화강암으로 만들어진 바닥은 반질반질하게 닳아 대리석처럼 보인다. 17세기 지진이 발생하기 전에는 화려했던 거리가 여러번의 지진을 겪은 후, 화재발생에 대비해 석재와 대리석으로 복원되었다. 거리에는 각종 상점들과 노천카페가 가득 들어서 있고, 세계 각국에서 몰려온 관광객들이 노천 카페에 앉아 더할 나위 없이 투명하고 강렬한 태양을 만끽하고 있다. 플라차 거리의 끝 지점에는 지금은 과학 아카데미로 사용되는 스폰자 궁과 16세기에 세워진 시계탑, 두브로브니크의 정신적 요람인 성 블라하 교회가 몰려있다.

 

[올드 항구]

올드항구 시가지에 위치해 있으며, 지금은 섬으로 가는 페리와 여러 투어를 진행하는 보트들의 항구 역할을 하고 있다. 두브로브니크에서 가장 인기있는 로크롬 섬, 흐바, 스플릿 등 여러 크로아티아 지역으로 갈 수 있는 배편이 있다. 과거 중세시대로 거슬러 올라가면 올드항구를 통해 많은 나라들의 무역이 활발하게 진행되면서 많은 배들이 드나들던 곳이었다. 두브로브니크 역사의 대변인이라고도 불리는 올드항구의 아름다운 경관 때문에 지금도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장소이다. 해질녘에는 항구 주변에서 다양한 음악이 흘러나오며, 감성에 젖게 한다. 항구 주변에는 해양 박물관과 카페 등이 있으며, 항구는 성벽 동쪽에 위치해 있다.

 

선택 관광은 상품 가격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 현지 사정에 따라 선택관광은 진행이 불가할 수도 있음을 양해바랍니다.

 

※ 하계 시즌에는 두브로브니크 야경투어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불가능할 시 모토분 관광[30유로]으로 선택관광이 대체되오니 양해부탁드립니다.

※ 모토분 ※
언덕 위에 주택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는 풍경이 유명하다.마을을 감싸는 성벽 안쪽에는 모토분을 다스렸던 여러 왕조의 문장이 있으며, 1세기 경에 만들어 진 것으로 추정되는 고대 로마인들의 묘비가 남아 있다. 1278년부터 베네치아 공화국의 지배를 받았으며, 당시에 지어진 견고한 성벽은 오늘날까지 그 모습을 간직하고 있다. 세 구획으로 나뉘어진 마을은 요새의 탑과 성문을 통해 서로 연결되어 있다. 로마네스크 양식과 고딕 양식, 르네상스 양식이 조화된 건축물들은 모두 14세기에서 17세기에 걸쳐 지어진 것들로 베네치아 공화국 식민지의 전형적인 건축 스타일을 보여주는 중요한 역사적 유물로 평가받고 있다.

미르나 강(Mirna River)을 끼고 있는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골프 코스 등을 기반으로 한 관광 산업이 꾸준히 발달하고 있다.1999년부터 해마다 미국과 유럽의 독립 영화와 아방가르드 영화를 다루는 모토분 국제 필름 페스티벌이 개최된다.

 

 

▶ 트레비네로 이동【약 1시간 소요】

 

▶ 호텔 투숙 및 휴식

호텔 미정
식사

아침 : 호텔식                

점심 : 현지식              

저녁 : 호텔식               

   
7 DAY

2019년 06월 26일 수요일

트레비네

 

 

모스타르 

 

 

 

 

 

 

 

 

 

 

 

 

 

 

 

 

 

 

 

 

 

 

 

 

 

 

 

 

 

 

 

 

 

 

 

 

 

 

 

 

 

 

 

 

 

 

 

 

 

 

 

 

스플릿

 

 

 

 

 

 

 

 

 

 

 

 

 

 

 

 

 

 

 

 

 

 

 

 

 

 

 

 

 

 

 

 

 

 

 

 

 

 

 

 

 

 

 

 

 

 

 

 

 

 

 

 

 

 

 

 

 

 

 

 

 

 

 

 

 

 

 

 

 

 

 

 

 

 

 

 

 

 

 

 

 

 

 

 

 

 

 

 

 

 

 

 

 

 

 

 

 

 

 

 

 

 

 

 

 

 

 

 

 

 

 

트로기르

호텔 조식 후

▶ 보스니아 내전시 최대의 격전지였던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모스타르[MOSTAR]로 이동【약 2시간 30분 소요】

 

모스타르[MOSTAR] 도착하여 중세 모습의 구시가지 관광

 

[모스타르 다리]

오래된 다리라는 뜻을 가진 이 다리는 지속됐던 보스니아 내전의 상징이기도 하다. 원래는 나무로 만든 다리였으나, 오스만 제국의 황금기 때인 1557년 술탄 술레이만 1세에 의해 길이 30m, 폭 5m, 높이 25m의 아치형 석조다리로 개조 되었다. 모스타르 다리를 사이에 두고 보스니아 내전 중 크로아티아계와 무슬림간에 엄청난 격전을 벌였다.1993년 내전 중 크로아티아 계의 포격으로 그 해 11월에 붕괴되었고, 유네스코와 세계은행의 지원과 터키 건축가들의 노력으로 2004년에 다시금 그 모습을 드러냈다. 복구 과정은 강바닥에 떨어진 큰 돌들을 건저내어 원래 그 다리 모습으로 재현하였던 것이다. 이 아름다운 다리 하나로 인해 많은 관광객들이 줄을 잇고 있는데 다리 높이는 27.5m가 된다.

 

[구시가지]

1993년 유고연방에서 독립을 하고자 했던 보스니아를 세르비아 대통령인 밀로셰비치가 이를 저지하면서 30만명의 보스니아인들이 학살당했다. 그 중심의 최대 격전지였던 모스타르가 있다. 모스타르 구시가지 한편에는 93년 인종학살 때를 잊지 말자는 "DONT FORGET 93"이라는 비석이 있으며 그 때의 상황을 대변하듯 곳곳에 총알의 흔적들이 남아있다. 하지만, 현재 모스타르의 구 시가지는 이색적인 매력을 자랑한다. 구시가지입구 에는 세계 문화 유산으로 지정된 스타리모스트 다리가 있으며, 돈을 주면 남성들이 다이빙하는 이색적인 관광도 할 수 있다. 스타 리모 스트 다리를 지나 터키인의 거리에는 자갈길이 펼쳐져 있다. 과거의 모습이 그대로 남아있는 곳으로, 한옥과 유사한 돌기붕으로 된 건물이 많다. 모스타르 최고의 이슬람 사원인 코스키 메흐메드 파샤 모스크가 유명한 볼거리이다.

 

▶ 크로아티아의 스플릿[SPLIT]으로 이동【약 2시간 30분 소요】

 

『달마시안의 황홀한 꽃』크로아티아 스플릿[SPLIT] 관광

 

[디오클레시안 궁전]

막강한 부와 권력을 가졌던 로마 황제 디오클레시아누스가 화려한 로마를 벗어나 노년을 편안하게 쉬기 위해 스플릿에 건설한 궁전이다. 동서 150m, 남북 200m의 규모로 지어진 궁전은 295~305년에 건설되었고, 디오클레시아누스 황제는 305년에 생을 마감해 퇴위 후 이 궁전에서 생을 보낸 적은 없다고 한다. 4면을 가진 궁전의 3면은 육지에, 한쪽면은 바다를 향해 있어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한다. 지금은 작은 궁전에 불과하지만 4세기에 5,000여 명의 사람들이 성곽 안에서 살았다고 한다. 13~14세기에 추가로 건축된 높이 60m의 종탑은 스플릿 어느 곳에서나 볼 수 있을 만큼 구시가지에서 가장 높은 건물로, 수천 년 전에 지어진 로마 유적과 빨간 지붕들이 한 폭의 그림처럼 펼쳐진다. 183개의 계단을 올라 전망대에 이르면 한눈에 도시의 규모와 궁전 모습을 파악할 수 있다. 성곽 내부에는 미로처럼 얽힌 좁은 골목길, 대리석으로 지어진 아주 작은 호텔, 카페, 레스토랑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들어서 있고, 아침이면 구시가지 작은 광장에서 아드리아해에서 갓 잡아 올린 생선들을 파는 시장이 선다. 이처럼 로마시대 건축물 안에서 서민들의 일상이 이뤄지는 모습은 새로운 여행의 재미를 선사한다.

 

[성 도미니우스 성당]

스플릿의 초대 주교이자 수호 성인인 성 도미니우스의 관이 모셔져 있는 성당이다. 성 도미니우스는 황제 디오클레시아투스 황제에 의해 죽임을 당했는데, 아이러니 하게도 성당이 있는 자리는 황제 디오클레시아누스의 관이 있던 자리라고 한다. 황제가 죽은 후 170년 동안 이 곳에 보관되었던 황제의 주검은 어느 날 갑자기 아무도 모르게 사라져 버렸고, 그 행방 또한 아는 사람이 없다고 한다. 2세기 동안 로마네스크, 고딕 양식으로 지어진 60m 높이의 종탑이 있는데 이 곳에 오르면 스플릿의 전망이 한 눈에 들어온다. 예수의 고난사를 사실적으로 묘사한 성 아나스타시우스의 제단은 달마티아 지방에서 가장 뛰어난 예술작품으로 평가 받는다.

 

[그레고리우스 닌 동상]

디오클레시안 궁전의 북문(Golden Gate) 밖에는 그레고리우스 닌의 4.5m의 거대한 동상이 서 있다. 크로아티아의 존경받는 종교 지도자 중 한 사람 이었던 그레고리우스 닌은 10세기 경 크로아티아의 대주교로 크로아티아 인들이 라틴어가 아닌 자국어로 예배를 볼 수 있도록 투쟁의 선봉에 섰던 인물로이다. 크로아티아에서 존경받는 종교 지도자 중 한 사람이며, 크로아티아의 대표 조각가인 이반 메스트로비치가 1929년에 청동으로 만든 작품이다. 관광객을 압도할 만한 분위기의 그레고리우스 닌의 동상은 스플릿의 상징이다. 그레고리우스 닌의 동상의 왼쪽 엄지발가락은 만지면 행운이 온다는 이야기가 전해져 사람들의 손을 타 항상 빛난다.

 

[리바 거리]

리바거리는 스플릿의 메인 거리로서 디오클레티안 궁전 남문에서 부터 아드리아 해를 끼고 길에 늘어선 200m 길이의 산책로이다. 한편에는 푸른 빛의 아드리아 해가 펼쳐져 있고, 다른 한편으로는 노천카페와 레스토랑들이 길게 늘어서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다. 또한 하얀 대리석으로 깔린 바닥이 인상적이며, 많은 사람들이 이 곳 해변거리에서 휴식을 취하기도 한다. 리바거리의 낮과 밤의 느낌은 확연히 달라진다. 항구 쪽은 부두 끝에 작은 등대가 있으며, 일정한 간격의 가로등이 지중해의 바다와 어우러져 멋을 낸다. 리바거리에는 하얀 대리석이 빛을 반사해 밤이지만 대 낮처럼 환한 광경을 볼 수 있다.

 

▶ 트로기르[TROGIR] 로 이동【약 40분 소요】

 

▶ 호텔 투숙 및 휴식

호텔 미정
식사

아침 : 호텔식                

점심 : 현지식               

저녁 : 호텔식               

   
8 DAY

2019년 06월 27일 목요일

트로기르

 

 

플리트비체

 

 

 

 

 

 

 

 

 

 

 

 

 

 

 

 

 

 

 

 

 

 

 

 

 

 

 

 

 

 

 

 

 

 

 

오파티아

호텔 조식 후

▶ 크로아티아의 플리트비체[PLITVICE] 국립공원 지역으로 이동【약 3시간 소요】

 

플리트비체[PLITVICE] 도착하여 국립 공원 관광

 

※ 플리트비체 국립공원 지역은 자연 그대로를 살린 나뭇길 등으로 이루어져 있으므로 꼭 굽이 낮은 편안한 신발을 착용하시기 바랍니다.

※ 기상 상태에 따라 유람선이 운행하지 않거나, 대기하는 줄이 길 경우에는 다음 일정 진행을 위하여 탑승이 불가할 수 있습니다.

※ 동절기 갑작스러운 기상 변화로 국립공원 입장이 불가할 경우 다른 관광지로 대체될 수 있습니다.

 

[플리트비체 호수 국립공원]

플리트비체 국립공원은 말라카펠라 산과 플리에세비카 산을 끼고 위치한 크로아티아 최초의 국립공원이다. 유럽에서 가장 아름다운 자연적 가치를 지닌 곳에 속한다. 이곳 주변엔 나무가 울창하게 우거진 높은 산들이 있고 골짜기엔 계단식 구조로 이루어진 16개의 신비로운 호수가 100여개의 폭포로 연결되어 있다. 국립공원은 면적이 295평방Km 이며 호수는 2평방Km 이다. 탄산 석회가 호수의 바닥과 둑에 쌓여서 물빛을 변화시켜, 호수 물빛은 투명한 파란색에서부터 초록색까지 물의 깊이에 따라 다양하게 변한다. 1979년에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됐으며, 해마다 100만명에 이르는 관광객들이 다녀가는 크로아티아 최고 관광지다.

 

 

▶ 오파티아[OPATIJA]로 이동 【약 2시간 30분 소요】

▶ 호텔 투숙 및 휴식

호텔 미정
식사

아침 : 호텔식                

점심 : 현지식

저녁 : 호텔식               

   
9 DAY

2019년 06월 28일 금요일

오파티아

 

 

피란

 

 

 

 

 

 

 

 

 

 

 

 

 

 

 

 

 

 

 

 

 

 

 

 

 

 

 

 

 

 

 

 

 

 

 

 

 

 

 

 

 

 

 

 

 

 

 

 

 

 

 

 

 

 

 

 

 

 

 

 

 

 

 

 

 

 

 

 

 

 

 

 

 

 

 

 

 

 

 

 

 

 

 

 

포스토이나

 

 

 

 

 

 

 

 

 

 

 

 

 

 

 

 

 

 

 

 

 

 

 

 

 

 

 

 

 

 

 

 

 

 

 

블레드

호텔 조식 후 

▶ 작은 베네치아라고 불리는 피란[PIRAN] 이동【약 2시간 소요】

 

피란[PIRAN]도착 후 관광

 

[피란]

슬로베니아에는 추운 산들과 완만한 내륙 지역을 대신하여 즐거움을 주는 사랑스러운 해안이 몇 군데 있다. 특이하고 많은 어촌들 사이에, 피란은 누가 뭐래도 최고의 마을이다. 바다 위에 떠올라 있는 500년을 보강되어 온 벽들 속에 둘러싸여 있는 피란은 자갈길, 생동감 넘치는 광장과 환상적인 건축물이 조합되어 있다. 걸어서 다닐 수 있는 거리에 포르토로즈의 현대식 파티 타운이 있다. 현대인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포르토로즈는 피란이 고요하고 우아한 곳이라면 그에 반에 활동적인 곳이라 할 수 있다.

 

[타르티니 광장]

마을의 중심이 되는 타르티니 광장은 베네티아 인이 들어왔던 13세기부터 발달된 곳으로 피란 출신의 음악가인 타르티니의 이름에서 유래해 광장의 이름을 지었다, 항구에서 바로 연결되는 원형의 타르티니 광장에는 바이올린을 들고 있는 타르티니 동상이 있고 타르티니 호텔, 타르티니 기념관등이 있다. 이 외에 법원, 시청사, 베네티안 하우스가 나란히 들어서 있으며 하얀 대리석과 나무들로 채워져있는 광장은 여름에 여러 공연이 열리며 마을의 휴식처로 사랑받고 있다 .

 

[등대]

마도나 등대라고도 불리우는 피란의 등대는 삼각형 모양으로 돌출된 반도의 끝에 위치하며 항구에서 해안길을 따라 약 5분정도 걸어가면 나온다.이곳은 베네치아 시대에 요새 역활을 겸했던 곳으로, 13세기에 세운 성 클레멘트 교회와 함께 있다.이곳은 피란에서 가장 아름다운 석양을 볼 수 있는 곳으로 해가 질 무렵니면 많은 여행자들이 모인다고 한다.

 

[성 유리아 교회]

피란의 수호성인 성 유리아(조지)를 기념하기 위해 세운 것으로, 성당이 있는 언덕에 오르면 푸른 아드리아해와 마을의 전경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 슬로베니아의 포스토이나[POSTOJNA]로 이동【약 1시간 소요】

 

포스토이나 동굴 내부 관광 및 동굴 열차 탑승 포함
※ 동굴 내부는 연중 10℃ 정도로 한여름에도 서늘한 편이므로 체온유지를 위해 따뜻한 겉옷을 준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포스토이나 동굴]

유럽에서 가장 아름다운 동굴에 속하며 길이가 20km에 달하는 세계에서 두번째로 긴 카르스트 동굴이다. 카르스트 지형(석회석이 많아 지하가 함몰되는 지형)이 잘 발달된 슬로베니아는 약 5,000개의 지하 석회동굴이 존재한다. 특히 포스토니아 동굴은 일찍 개발되어 많은 오랜시간 사람들의 관심을 끌어 왔다. 동굴 안에는 바깥에서는 한번도 들어보지 못한 희귀 생물들이 살고 있다.
1213년에 처음 동굴이 세상에 알려졌고 세월이 지나 19세기에 오스트리아 합스브륵에서 이 동굴을 유럽전체에 알려서 유명해 졌다. 1818년 통로를 만들고 불을 설치하면서 동굴의 새로운 부분을 발굴 하였다. 이 때부터 사람들의 방문이 시작되어, 1824년엔 처음으로 댄스 이벤트를 지금의 연주홀에서 열었다. 그러다가 비엔나에서 트리에스트(Triest:구 오스트리아 영역, 현 슬로베니아 국경근처에 위치한 이태리 항구도시) 까지 연결하는 철도가 개설되면서 방문자 수가 증가하기 시작했다. 1872년엔 동굴 속에 철로를 설치했으며 1884년엔 세계최초로 동굴 속에 전기를 가설하였다. 1901년까지 총 방문자수가 10,000명을 넘어 섰다. 1959년 전동 기차를 설치하여 찾아오는 모든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게 했고, 지금도 들어가고 나올 때 사용되고 있다. 현재 방문객 수는 25,000,000명을 넘어선 상태다.

 

 

▶ 율리안 알프스(Julian Alps)의 진주, 블레드[BLED]로 이동【약 1시간 30분 소요】

 

▶ 호텔 투숙 및 휴식

호텔 미정
식사

아침 : 호텔식               

점심 : 현지식               

저녁 : 호텔식               

   
10 DAY

2019년 06월 29일 토요일

블레드

 

 

 

 

 

 

 

 

 

 

 

 

 

 

 

 

 

 

 

 

 

 

 

 

 

 

 

 

 

 

 

 

 

 

 

 

 

 

 

 

 

 

 

 

 

 

 

 

 

 

 

 

 

 

 

 

 

 

 

 

 

 

 

 

 

 

 

 

 

 

 

 

 

 

 

 

 

 

 

 

 

 

 

 

 

자그레브

 

 

 

 

 

 

 

 

 

 

 

 

 

 

 

 

 

 

 

 

 

 

 

 

 

 

 

 

 

 

 

 

 

 

 

 

 

 

 

 

 

 

 

 

 

 

 

 

 

 

 

 

 

 

 

 

 

이스탄불

ㅇ호텔 조식 후 아름다운 호수 마을 블레드[BLED] 관광

 

[블레드성]

아름다운 블레드의 전경을 감상할 수 있는 곳으로 블레드 마을의 상징이다. 1004년 독일 황제 헨리2세가 블레드 지역을 브릭센 대주교에게 선물로 주면서 짓기 시작했다고 한다. 당시는 로마네스크 탑 하나만 있었지만, 경사진 언덕에 있는 성벽은 방어할 수 있는 아주 적절한 곳 이었다. 그리고 중세 말엔 더 많은 탑을 만들었고 성벽을 높고 견고하게 하였다. 고딕 아치로 된 성벽 문을 통과하면 나무로 된 다리를 건너게 된다. 성안에는 두개의 마당이 있는데, 아래쪽에 있는 마당은 바깥쪽 건물을 포함하고 있고, 안쪽 마당은 거주 할 수 있는 건물을 포함하고 있다. 두개의 마당은 계단을 이용해서 연결된다. 무엇보다 가장 인상적으로 보존된 건물은 상부 마당에 있는 예배당이다. 16세기에 만들어진 것인데 1700년경에 바로크 양식으로 개조 했으며 벽면엔 퇴색된 벽화가 그려져 있다. 제단 뒷면에 그려진 그림은 블래드 지역 땅을 기부한 독일 황제 헨리 2세와 그의 아내 ‘쿠니군다’이다. 옆 공간은 박물관으로 사용 하는데 많은 문장들이 프레스코 기법으로 그려져 있고 돌로 된 조각들이 있다. 마당 끝에는 주변경관을 관찰하기에 더없이 좋은 움막이 하나 있는데, 이것은 성의 병치적 구조를 위해서 만들었다. 그 곳에 앉아 쉬면서 발밑에 펼쳐진 눈부시게 아름다운 경관을 감상해 보는 것도 좋다. 1947년 화재로 성 지붕이 내려 앉았었으나 국립박물관의 보존 계획에 의해 복원되었다.

 

[마리아 승천성당]

블레드 호수 내에 있는 바로크 양식의 성당으로 슬로베니아 엽서에 자주 등장하는 곳이다. 옛날에는 이 곳에서 슬라브인들이 지바 여신을 보인 신전 다리였는데, 슬라브 민족 내 종교전생 후 기독교 숭배자들이 승리하면서 슬라브 여신 숭배 건물을 파괴하고 성당을 만들었다. 보고밀라는 새로 만든 성당에 머물고 츠트토미르는 기독교로 개종하여 세례를 받고 전도사가 되었다고 한다. 15세기에 고딕식으로 고쳤으나 1509년의 큰 지진으로 망가져 17세기에 오늘날의 모습으로 갖춘다. 성 내부에는 행복의 종이 있다. 종은 1534년 파두아의 파타빈이라는 조각가가 만들었다고 전해지며, 이 종을 치면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말이 있어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다. [조망]

 

[블레드 호수]

보히니 빙하가 후퇴하면서 생긴 블레드 호수는 길이 2120m, 폭 1380m, 최고 수심 30.6m이다. 지난 빙하기가 끝난 뒤 보히니 빙하가 이 곳 자연적 지각 구명을 더욱 깊게 만들어서 지금과 같이 깊은 수심을 가지게 되었고 빙하가 녹아 물이 차게 된 것이다. 이곳은 자연적으로 물을 공급 받는 곳은 없으며 몇 개의 샘물이 이곳에 물을 공급하는 유일한 원천이다. 온천수는 호수 북쪽 지역에서 나오며 호수 주변의 호텔에서 온천수를 사용하지만, 온도가(섭씨 25도) 높지 않기 때문에 우리가 아는 온천과는 많이 다르다는 것을 알아 두어야 한다. 블레드 호수에서 조정을 즐길 수 있으며, 1966년, 79년, 89년, 11년 세계 조정 선수권 대회가 개최되었다.

 

선택 관광은 상품 가격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 현지 사정에 따라 선택관광은 진행이 불가할 수도 있음을 양해바랍니다.

 

▶ 자그레브[ZAGREB]로 이동【약 3시간 소요】

 

크로아티아의 수도 자그레브[ZAGREB] 관광

 

[반 젤라치크 광장]

구시가지와 신시가지를 연결하는 자그레브 여행의 기점으로 시내에서 가장 번화한 곳이다. 트렘의 환승 지역이며, 자그레브의 핵심지역이다. 1848년 지금과 같이 당시 통치자의 이름을 딴 반 젤라치크 광장으로 불렸으나, 제 2차 세계대전 이후 공산주의자들에게 공화국 광장 이라는 이름으로 불리다가 1991년 유고슬라비아 연방에서 독립한 후 현재반 젤리크 광장이란 이름을 되찾았다. 광장 한 쪽에는 자그마한 분수대가 있어 약속장소로도 많이 이용되고 있다. 또한, 광장 주변에 궁전과 카페들이 즐비해 있으며, 여름에 민속 축제가 이 곳 광장에서 열린다. 이때 광장은 큰 무대로 바뀐다. 광장 중앙에는 반 젤라치크의 동상이 있다.

 

[자그레브 대성당]

 

오스트리아 빈에 있는 대성당과 이름이 똑같은 이 성당은 자그레브를 대표하는 상징적인 건축물이다. 뮌헨 시청사 일부분을 연상케 하는 네오 고딕 양식으로 12 ~ 13세기 건립되었으나 몽골족의 침입과 지진 등으로 손실되었다. 2개의 쌍둥이 첨탑은 세워질 당시 108m의 같은 높이를 자랑했지만, 1899년에 재건된 후 높이가 약간 다르다. 성당 내부에서는 13세기 무렵에 그려진 프레스코화, 바로크 양식의 설교단, 대리석으로 꾸며진 제단 등 중세 시대 유물들을 만날 수 있다. 또한 설교단 밑에는 옛 주교 스테판의 형상이 있으며, 스테판은 카톨릭을 반대했던 유고 연방에 대항하여 투쟁했던 인물로 크로아티아인들에게 추앙받는다. 성당 주변에 있는 오래된 건축물과 분수대 등은 근처 재래시장 돌락과 함께 자그레브 특유의 묘한 정취를 자아낸다.

 

▶ 자그레브 공항으로 이동

 

[20:15] TK1056편 자그레브 출발

[23:20] 이스탄불 도착  ◈ 운항 소요시간 ◈【약 2시간 15분 소요】

호텔 기내박
식사

아침 : 호텔식               

점심 : 현지식               

저녁 : 기내식               

   
11 DAY

2019년 06월 30일 일요일

이스탄불

[01:40] TK090편 이스탄불 출발

[17:40] 인천국제공항 도착  ◈ 운항 소요시간 ◈【약 10시간 소요】

예약 취소료 규정 

 

여행상품은 계약금 지불 시점부터 계약이 체결되며, 계약해제 요청시 귀책사유에 따라 취소수수료가 부과됩니다.
취소수수료 부과기준은 국외여행 표준약관 제5조 [특약]에 의거하여 국외여행 특별약관에 따릅니다.
※특별약관 적용의 경우, 표준약관보다 높은 취소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으며, 소비자 동의절차를 구합니다.

[여행개시 30일 전 (~30)까지 취소통보시 : 계약금 환급
[여행개시 20일 전 (29~20)까지 취소통보시 : 여행경비의 10% 배상
[여행개시 10일 전 (19~10)까지 취소통보시 : 여행경비의 15% 배상
[여행개시 8일 전 (9~8)까지 취소통보시 : 여행경비의 20% 배상+ 터키항공 패널티 비용 (약 60만원)
[여행개시 1일 전 (7~1)까지 취소통보시 : 여행경비의 30% 배상+ 터키항공료 전액 비용
[출발 당일 취소]: 여행경비의 50% 배상+ 터키항공료 전액 비용

- 터키 항공은 출발 7일 전에 발권이 진행됩니다. 예약시 정확한 아피스 체크가 필요하며 발권 후 취소, 영문 및 아피스 변경시 규정된 패널티가 상기 규약 위약금 외에 추가로 발생합니다. 고객님의 어떠한 사정 (사망,병원입원,질병,개인적인 스케줄 변경 등)에도 환불이 전혀 되지 않습니다. 여행 약관에 준하여 여행 취소시에는 특약 조건을 적용하여 예약시 꼭 이 점 유의해 주시길 바랍니다.

- 취소 접수는 업무시간 내 접수 및 확인, 적용이 가능합니다.
월~금 09:00~18:00 (주말,공휴일 및 주중 09:00~18:00 외 시간은 업무시간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 최소출발인원 미달 취소시 배상규정
출발 7일 전까지 계약금만 환급
출발 전일까지 여행요금의 30% 배상
출발 당일 여행요금의 50% 배상

※ 특별약관 취소 위약금 증빙제공 및 차액환급 안내 ※
특별약관일 경우, 계약 취소와 관련하여 취소 수수료(여행사 인건비 포함)에 대한 구체적인 증빙과 설명을 여행사에 요구 할 수 있으며, 여행사는 관련 증빙과 설명을 제시하고 취소 수수료 규정과 차액이 있는 경우 이를 환급해 드립니다.

 

여행 준비물

 

[아테네]
   01월 02월 03월 04월 05월 06월 07월 08월 09월 10월 11월 12월
최고 13℃ 14℃ 16℃ 20℃ 26℃ 31℃ 33℃ 33℃ 29℃ 23℃ 18℃ 14℃
최저 05℃ 06℃ 07℃ 10℃ 14℃ 28℃ 21℃ 21℃ 17℃ 13℃ 10℃ 07℃

[두브로브니크]
   01월 02월 03월 04월 05월 06월 07월 08월 09월 10월 11월 12월
최고 09℃ 10℃ 13℃ 16℃ 21℃ 25℃ 28℃ 28℃ 25℃ 20℃ 14℃ 11℃
최저 03℃ 04℃ 05℃ 08℃ 12℃ 16℃ 18℃ 18℃ 15℃ 11℃ 07℃ 04℃

◈준비물◈
- 의류: 같은 시기 우리나라에서와 동일한 복장 준비, 밤/낮 일교차에 대비한 보온 위한 의류
- 환전금: 소액권(10/20유로) 위주의 유로화 준비 (1EURO= 약 1,350원)
- 신용카드: 외국에서 사용 가능한 VISA, MASTER, AMEX 카드 (한도액 체크요망)
- 손목시계, 알람시계: 패키지 여행에서는 모임시간 엄수가 중요
- 전자계산기: 원화와 외화간의 환율계산에 유용
- 속옷, 양말: 세탁해서 입을 여유가 없으므로 넉넉하게 준비
- 선글라스, 챙 있는 모자, 우산(양산 겸용)
- 슬리퍼: 호텔내에 비치되어 있지 않으며 차량이동시 착용해도 편리
- 상비약: 소화제, 지사제, 감기약, 멀미약, 붕대, 반창고, 진통제, 피로회복제, 파스 등
- 세면용품: 면도기, 빗, 샴푸, 치약, 치솔, 린스
- 소량의 기호식품: 마른 밑반찬, 컵라면, 각종 과자류 등
- 필기도구: 역사, 문화, 전통 등 현장학습의 효과가 높습니다.
- 전압: 한국과 동일한 220V이므로 모든 전자 제품 사용 가능

            

   

여행전 체크사항




- 여권이 있으신 분은 여권에 기재된 정확한 영문이름을 알려주세요.
- 여권 기간만료일을 확인하시어, 출발일로부터 최소 6개월 이상 남아 있어야 합니다.
- 계약 후 3일 이내에 1인 총금액의 10 ~ 20%를 계약금을 입금하셔야 계약이 성립됩니다.
*리조트에 따라 변동
- 계약금은 상품별로 상이 하므로 자세한 사항은 문의 바랍니다.




- 여권 기간만료일을 확인하시어, 출발일로부터 최소 6개월 이상 남아 있어야 합니다.
- 여권 기간만료일이 6개월 미만이거나, 이미 만료된 여권은 기간연장 또는 재발급 하셔야합니다.






특별약관은 신혼여행상품에 한정하며 허니문특수성 및 항공좌석과, 호텔에 대한 선납금으로 인하여 일반약관에 우선하여 효력이 발생하며 별도의 취소료가 적용됨을 양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허니문 예약 발생효력 시기는 계약금입금과 동시에 성립하며 상품예약후 취소를 할 경우에는 아래와 같이 계약금 환불규정 및 여행상품 판매가 기준으로 취소료가 발생합니다.

제1조. 계약금 환불규정
- 신혼여행 계약후 7일이내 취소시 계약금 전액 환불되며, 7일 이후 취소시에는 계약금 전액
환불되지 않습니다.
(단, 환불전액 및 일부 불가라고 사전공지된 항공좌석과, 호텔에 대한 선납금은 날짜와 관계없이
입금과 동시에 전액 환불되지 않습니다.)

제2조. 리조트 취소 위약금 규정(선입금 및 계약금 별도)
- 출발일기준 30일전 취소시 상품판매가의 10% 취소위약금 배상
- 출발일기준 29 ~ 21일전 취소시 상품판매가의 20% 취소위약금 배상
- 출발일기준 20 ~ 15일전 취소시 상품판매가의 30% 취소위약금 배상
- 출발일기준 13 ~ 2일전 취소시 상품판매가의 50% 취소위약금 배상
- 출발일기준 1 ~ 당일 취소시 상품판매가의 100% 취소 위약금
- 단 풀빌라 및 특수지역의 리조트는 위 규정과 상관없이 화이날통보(여행 진행의 최종확인)한
날부터 취소 위약금이 발생되며, 전체 리조트 요금에 100% 취소 위약금 배상




- 국제유가와 항공사의 영업환경을 고려한 국토교통부의 국제선 항공요금과 유류할증료
확대방안에 따라 예고 없이 인상되거나, 인하된 금액이 반영될 수 있습니다.




- 당사의 모든 기획 상품은 여행자 보험에 가입됩니다.
(만 1세 이상 ~ 만 89세 미만의 경우만 해당됩니다.)
일반 상해 - 최대 300만원, 질병 - 최대 100만원, 휴대품 도난 및 파손 - 최대 30만원 등
- 상세내용은 약관을 참조해주시기 바랍니다.
(1억 여행자 보험 가입)




- 출발 전 설명회는 출발 3 ~ 7일전에 진행됩니다.
- 설명회는 전화 또는 메일로 진행됩니다.
- 설명회 시 공항 미팅여부, 시간, 장소 그리고 출국편명을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가방은 여행기간에 맞춰 크기를 선별하여 준비하시고, 보조가방(쌕, 크로스백)을 따로 준비하시면
좋습니다.
- 의류와 속옷, 양말 등은 여행지의 기후, 일정에 맞춰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 더운 지방의 경우 수영복, 물안경, 선글라스, 모자, 선크림, 파라솔 등을 준비하시고, 냉방시설을
감안하여 긴팔남방을 준비하셔야 됩니다.
- 칫솔, 치약, 면도기, 샴푸, 린스, 화장품, 여행용화장지등 개인위생용품은 따로
준비하셔야 합니다.
- 디지털 카메라인 경우는 메모리카드 및 예비 바테리를 여행일정에 맞게 준비하시고
충전기도 잊지마시고 준비하십시요.
*여행지역에따라 전압 콘센트 또는 어댑터가 틀릴 수 있으므로 여행사에 꼭 문의 바랍니다.
- 카메라(필름사용)소지하신분들은 출발전에 여분의 필름을 충분히 준비하시고 또한
건전지는 넉넉하게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 수첩과 필기구, 회화집 등도 준비하시면 편리합니다.
- 개인취향에 맞게 컵라면, 김 등 밑반찬을 준비하시고, 구급상비약도 챙기시기 바랍니다.

* 기내휴대품 반입 금지 품목은 미리 붙이는 가방(수화물 또는 위탁수화물)
예) - 건전지, 면도기, 손톱 깎기, 칼 등은 기내용 가방에 넣을 수 없으므로 붙이는 가방에 넣어주세요.

- 100ml를 초과하는 액체, 분무, 겔류 등도 붙이는 가방에 넣어주세요.

* 라이터는 붙이는 가방에 넣을 수 없으므로 휴대가방에 1인 1개만 허용됩니다.






- 2007년 3월 1일부터 국제선을 이용하시는 모든 승객들은 100ml가 초과하는 액체, 분무, 겔류의
기내 휴대 반입이 제한되었습니다.
- 100ml이하의 등 물품은 별도의 정해진 팩(일명 지퍼백)에 넣어 반입하셔야 되며, 100ml를 초과
하는 물품은 반드시 붙이는 가방에 넣으시기 바랍니다.

- 국토교통부는 국민여행편의 제고와 동시에 항공보안 강화를 위해 2014년1월1일부터
[항공기내 반입금지 물품]을 변경하여 시행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국토교통부 [항공기 반입금지 물품]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관련 홈페이지: http://www.molit.go.kr/doc/apdg/guide1.jsp#

- 위의 사항으로 출국수속시간이 지연될 수 있으므로 정해진 미팅시간을 준수하여주시기 바랍니다.





- 유명 관광지 및 기차역 주변, 기타 사람이 많이 밀집된 곳에서는 소매치기 또는 분실사고가
빈번히 발생하므로 특별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 여행 중 도난에 의한 물건 분실의 경우 반드시 현지 경찰서의 경위서(Police report)를 받아오셔야
보험적용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본인 실수에 의한 분실은 보험 처리되지 않습니다.)

[여행경보단계안내]

외교통상부에서는 해외여행, 체류시 특별한 주의가 요구되는 국가와 지역에 경보를 지정하여 위험수준과 이에 따른 안전대책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남색경보(여행유의 일부)/황색경보(여행자제 일부)/적색경보(철수권고 일부)/흑색경보(여행금지) 4단계로 구분하여 지속적으로 변경되고 있으니 출국 전 꼭 확인을 부탁드리며,
해외여행 등록제를 이용하시면 해외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건, 사고로부터 효율적인 도움을 제공해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외교통상부 여행경보제도 안내 페이지(http://www.0404.go.kr/country/warningList.do?menuNo=1020000)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여행경보단계안내]
외교통상부에서는 해외여행, 체류시 특별한 주의가 요구되는 국가와 지역에 경보를 지정하여
위험수준과 이에 따른 안전대책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남색경보(여행유의 일부)/황색경보(여행자제 일부)/적색경보(철수권고 일부)/흑색경보(여행금지)
4단계로 구분하여 지속적으로 변경되고 있으니
출국 전 꼭 확인을 부탁드리며, 해외여행 등록제를 이용하시면 해외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건,
사고로부터 효율적인 도움을 제공해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외교통상부 여행경보제도 안내 페이지(http://www.0404.go.kr/country/warningList.do?menuNo=1020000)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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