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닥터 지바고의 낭만, 시베리아 횡단열차 숙박 (4인 1실)
2. 2차 세계대전에 참전한 C-56 잠수함 박물관(내부)
3. 연해주 일대에서 가장 큰 박물관인 향토 박물관(내부)
4. 동시베리아의 중심인 이르쿠츠크에 위치한 세계 최대 담수호 바이칼 호수
5. 상트페테르부르크 여름궁전의 분수정원, 에르미타쥐 박물관
6. 러시아 모스크바의 랜드마크 크레믈린 궁, 붉은 광장, 성바실리 성당
♠ 식사
러시아 전통 꼬치구이 샤슬릭
♠ 숙박
1. 3성급 1급 호텔 (3인 1실 불가) : 컨티넨탈 조식
2. 블라디보스톡-하바롭스크 구간 시베리아 횡단열차 숙박 (4인 1실)
♠ 기타
러시아 현지 지역 특성상 (아직 개발도상국이며, 예전 공산주의/사회주의가 여전히 남아 있어 관광 인프라가 좋지 못합니다. 호텔, 식당, 차량 등 다른 여행지과 국가와 다르게 다소 그 수준이 떨어지므로 예약시 이 부분 충분히 숙지/이해하시고 예약해 주시길 바랍니다.
- 이 상품은 선착순 특가요금으로 일정 인원 예약에 따라 상품가는 단계적으로 인상됩니다.
단체 예약 문의시 단체인원이 선착순 요금에 해당되는지 반드시 담당자와 상의해 주시길 바랍니다.
- 상용고객, 단체, 제휴카드 등 어떠한 할인도 불가한 상품입니다.
- 모든 여행일정은 현지 항공, 호텔, 식사, 관광지 상황에 따라 별도의 공지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최소출발인원 15명부터이며 최대 인원은 43명입니다.
- 본 여행상품은 최소 출발인원 15명으로 미충족시 여행표준약관 제9조에 따라 여행행사는 출발 7일 전까지 일방적으로 해지하고 소비자에게 통보할 수 있습니다.
- 상기행사는 특별약관이 적용되는 상품으로 취소 또는 변경시 특별약관이 적용되니 예약시 위약금 규정을 반드시 확인해 주시길 바랍니다.
포인트
선택관광은 상품가격에 불포함 입니다.
선택관광은 참여하지 않아도 추가비용 또는 일정상 불이익은 없습니다.
소요시간
약 1시간
1인요금
30,50유로
대체일정
일반식사
가이드
X
항구도시 블라디보스톡에서의 별미
① 1인 US$30 : 500g (10명 미만시 1인 US$ 40)
② 1인 US$50 : 킹크랩 500g+곰새우 추가
- 냉동 킹크랩으로 7~8명 한 테이블에 하나의 접시로 드실 수 없는 몸통을 제거하고 다리로만 제공됩니다.
- 요리 특성상 미리 킹크랩 주문과 요리 준비를 해야 하는 관계로 사전 주문을 해 주시길 바랍니다.
- 일반 식사와 같이 제공되는 추가 식사이므로 양을 고려해서 주문해 주시길 바랍니다.
- 선택관광 미참여시 일반 식사만이 제공됩니다.
[
러시아 전통인형 마트료쉬카를 만드는 체험
소요시간
약 1시간 소요
1인요금
30유로
대체일정
자유일정
가이드
X
소요시간
약 30~40분
1인요금
50유로
대체일정
주변자유시간
가이드
X
바이칼 호수 서쪽 남단의 리스트비얀카라는 마을에서 유람선을 탑승한다.
바다와 같이 끝이 안 보이는 호수를 유람하며 바이칼에서만 잡힌다는 생선인 오물 (omul) 을 시식할 수 있다.
소요시간
약 1시간 소요
1인요금
80유로
대체일정
호텔이동
가이드
X
고유의 전통음악과 민속춤을 공연함. 공연 중간 중간 러시아 무용수들과 함께 춤도 출 수도 있다. 화려한 무대 장식과 50여명의 무용수들이 300여벌의 옷을 갈아 입고, 다양한 레퍼토리의 공연이 다채롭게 펼쳐지며 러시아의 탄생부터 현재의 모습까지 춤과 퍼포먼스를 통해 러시아 역사와 전통 문화를 감상할 수 있다.
소요시간
약30~40분
1인요금
50유로
대체일정
근처자유시간
가이드
X
수많은 운하로 이루어져 북구의 베니스라고 불리는 상트페테스부르크에서 작은 배를 타고 운하 주변의 건물과 시내, 운하에 걸쳐진 다리를 보며 아름다운 상트페테르부르크를 감상한다.
소요시간
약1시간 반~2시간
1인요금
120~200유로
대체일정
호텔이동
가이드
X
러시아 문화의 꽃으로 러시아 사람들은 발레 공연을 관람하는 것이 하나의 일상이자 즐거움으로 러시아 최고의 문화를 감상하게 된다. (※현지 공연장에 발레 공연이 없거나 좌석이 만석일 경우 선택관광은 불가)
포함 사항
▣ 국제선 왕복 항공료
▣ 관광지 입장료
▣ 전일정 식사
▣ 호텔 숙박비
▣ 전용 차량비
▣ 여행자보험
▣ 각종항공 TAX (전쟁보험료, 인천공항세, 관광진흥개발기금, 현지공항세)
▣ 유류할증료
불포함 사항
▣ 인솔자/가이드/기사 경비 전 일정 1인당 90유로 (최소 출발인원 20명 이상시 경비이며, 예외적으로 20명 미만 출발시 추가 30유로 추가 경비비용이 발생되며 이는 고객 부담입니다.
▣ 개인경비 (2일차 석식, 쇼핑, 선택관광, 개인 생수/음료 및 간식구입비용 등), 호텔 매너팁 등
▣ 매너팁은 소비자의 자율적 선택사항으로 지불여부에 따른 불이익은 없습니다.
▣ 국토해양부의 국제선 항공요금과 유류할증료 확대방안 또는 IATA의 ROE 인상 발표에 따라 국외여행 표준약관에 준하여 여행비용이 예고없이 인상되거나, 또는 인하된 금액으로 반영될수 있습니다.
▣ 국제유가와 항공사 영업환경을 고려한 국토해양부의 국제선 항공요금과 유류할증료 확대방안`에
따라 여행비용이 예고없이 인상되거나, 또는 인하된 금액으로 반영될 수 있습니다.
※ 동명이인이 있을 수 있으므로 예약금 입금 및 여권 사본 발송 후 예약자
확인을 위해 전화/문자 보내주셔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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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센터
본 상품에는 총 2회의 쇼핑센터 방문 일정이 있습니다.
구분
쇼핑품목
쇼핑장소
소요시간
환불여부
1
녹용, 차가버섯, 베푼긴 등
모스크바
가이드 주문 진행
N
2
마뜨료쉬카(전통 인형),
밍크모자/목도리,
호박류 액세서리,
열쇠고리,
찻잔 등 잡화
상트페테르부르크
약 1시간 소요
N
[구입 및 환불주의사항]
※ 현지에서 구입하신 물건은 ★환불,교환이 절대로 불가하오니★ 구입 전 반드시 신중한 쇼핑 부탁드립니다.
일정표
1 DAY
2019년 07월 29일 월요일
인천
블라디보스톡
미팅시간 : 추후공지
미팅장소 : 인천국제공항 제2 여객 터미널 3층
인솔자: 출발 전 별도 안내
12:25 인천국제공항 출발 - SU5437
15:25 블라디보스톡 도착
인천->블라디보스톡 비행시간은 약 2시간 소요됩니다.
▶러시아 항공과 오로라 항공 공동 운항 상품이며 실제 탑승하시는 항공은 오로라 항공입니다.
[15:25] 블라디보스톡 도착
가이드 미팅 후 호텔 체크 인 및 투숙
▣ 예약 전 필독사항!!
1. 최소 출발인원 20명부터이며 행사 최대인원은 43명 입니다. 출발 확정시 인솔자 동행
2. 전용차량 안내 - 20~24명 30인승, 25~43명 43인승 버스
3. 상트페테르부르크, 블라디보스톡은 박람회, 컨벤션, 국제회의가 많이 진행되는 곳입니다. 시내 호텔이 어려울 경우 외각으로 빠지는 호텔로 배정될 수 있습니다. (※ 상트페테르부르크 경제 포럼 기간 5월 말~6월초, 6/6~6/8 예정이며, 블라디보스톡 경제 포럼 기간 9/4~9/6)
4. 유류할증료는 발권시점에 따라 변동 될 수 있으며 잔금 안내시 정확한 금액 안내 드립니다. 유류할증료 인상이 이 부분은 고객님 부담입니다.
5. 러시아 항공과 오로라 항공 공동 운항 상품이며 항공권 발권은 출발 1주 전, 시베리아 횡단열차는 출발 3주 전에 발권을 합니다. (여행 성수기 기간 출발행사는 현지 사정에 따라 더 이른 선발권 할 수 있습니다.) 발권 후 고객명단 수정,취소,변경 등이 전혀 불가능하므로 예약시 반드시 취소규정약관을 숙지하시고 예약해 주시길 바랍니다.
6. 해당 상품은 고객님의 어떠한 사정 (사망, 병원입원, 질병, 개인적인 스케줄 변경 등)에도 항공료 및 열차비용이 100% 위약금으로 발생되는 특별약관 적용 상품임을 꼭 인지해 주시길 바랍니다.
7. 하바롭스크, 이르쿠츠크 현지 가이드는 한국말을 구사하는 현지인입니다.
8. 시베리아 횡단열차 (야간 숙박)은 4인 1실이며 1, 2층 배정은 랜덤입니다. 또한 다른 여행객 (외국인, 현지인)들와 같은 객차에 배정될 수 있습니다.
9. 2014년 5월1일부터 러시아 내 금연법 개정으로 시베리아 횡단열차 내부에서는 흡연 및 음주가 금지되어 있습니다.
10. 러시아 3성급 1급 호텔은 3인 1실이 불가하므로 혼자 오시거나 홀수로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은 추가요금을 내시고 독실을 사용하셔야 합니다. 또한 지역 특성상 호텔 컨디션도 좋은 편이 아니므로 예약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충분히 인지 해 주시고 예약을 하셔야 합니다.
11. 러시아 3성 1급 호텔은 현지 사정상 객실 내 냉방시설 (에어컨, 선풍기) 이 없습니다.
- 과거에는 극동 지역 경우 더운 날이 많지 않아 냉방시설을 제외했습니다. 최근에는 지구 온난화로 인해 극동 지역도 기온이 높아지고 있으나 아직까지 많은 호텔들이 냉방시설을 설치하지 않고 있음에 양해 말씀 드립니다. 아울러 다른 국가의 호텔에 비해 러시아 호텔은 상대적으로 오래되고 객실 시설이 다소 부족한 부분이 많습니다. 과거 공산주의, 사회주의의 영향 및 아직까지 경제가 많이 발전되지 못하는 현지 사정임을 감안해 주시길 바랍니다.
12. 인천-블라디보스톡 구간의 기내식은 스낵 (샌드위치)로 제공됩니다.
13. 러시아 공항에서 입국심사 후 여권을 돌려주면서 공항직원이 흰색 출입국 종이를 고객님에게 드립니다. 이 종이를 여행 중 잃어버리면 안 되며 여행 후 마지막 공항에 제출해야 합니다. 주의해 주시길 바랍니다.
14. 블라디보스톡의 많은 호텔들이 좁은 언덕 위에 있는 관계로 버스 하차 후 호텔 로비까지 짐을 직접 옮기셔야 하는 상황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다소 시간이 걸리더라도 인솔자와 가이드가 도와드릴 예정이니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15. 시베리아 횡단열차 탑승하는 날 저녁은 불포함입니다.
선택 관광은 상품 가격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 현지 사정에 따라 선택관광은 진행이 불가할 수도 있음을 양해바랍니다.
선택관광 - 킹크랩
소요시간 - 약 1시간
1인요금 - 50유로
대체일정 - 일반식사
가이드 여부 - X
호텔
미정
식사
저녁 : 현지식
2 DAY
2019년 07월 30일 화요일
블라디보스톡
호텔 조식 후 블라디보스톡 관광
[중앙광장 (혁명광장)]
중요한 행사들이 많이 열리는 블라디보스톡의 대표적인 광장으로 러시아 극동지역에서 구 소련을 위해 싸웠던 병사들을 위한 기념물이 있다. 영화 태풍이 이 곳에서 촬영되기도 하였다.
[개선문]
태평양함대 사령부 건물에 50M 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 러시아 정통 양식으로 만들어져 있으며 러시아 황제 니콜라이 2세가 블라디보스톡 방문 기념으로 만들었다.
[정교회 사원]
교회 내부 촬영 금지, 여자는 모자나 스카프로 머리를 감싸고 남자는 모자를 쓰지 않고 입장. 일요일 오전에는 미사를 보는 장면도 볼 수 있다.
[영원의 불꽃]
세계대전 당시 전사했던 러시아인들의 이름을 새겨놓은 벽과 그 앞에 이를 추모하는 별모양의 영원의 불꽃이 24시간 꺼지지 않은채로 있다
[전쟁영웅참전비]
블라디보스톡에서 영원의 불꽃과 함께 세운 참전비로 1941년 제2차 세계대전에 참가했다가 고향으로 돌아오지 못한 용사들을 기리고 있다.
참전비에는 당시 목숨을 잃은 군인들의 이름을 새겨놓았는데 그 중 김씨 성을 가진 고려인의 이름을 비롯하여 당시 희생되었던 군인들의 이름이 모두 기재되어 있다. 일반 병사들은 위쪽에 적혀 있고 장교들은 아래 쪽에 적혀 있는게 특징이다.
[극동함대사령부]
C-56 잠수함 박물관 반대편으로 극동함대사령부가 자리하고 있다. 투박한 외관의 건물이지만, 러시아가 극동 개발 및 전선 수호를 위해 많은 공을 들였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C-56 잠수함 박물관(내부)]
제 2차 세계대전 당시 역사의 증거와 현장이 그대로 남아 있는 전설적인 잠수함 C-56호를 개조하여 박물관으로 만든 곳이다. 강한 지뢰와 대포를 보유한 빠른 속도의 잠수함은 미국 국가 안보국조차 규모를 문서상으로 파악했을 뿐 그 실체를 알지 못했다고 한다. 선내를 개방하고 당시 승무원들의 모습을 담은사진으로 그 영광을 전하고 있다.
[율브리너 생가 및 동상]
1957년 29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남우주연상 수상한 율 브리너는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의 부유한 가정의 아들로 이 곳 생가에서 태어났고 미국에서는 연기파 배우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았다. 그가 태어난 이 집은 현재 다른 사람이 살고 집 앞에 율 브리너의 동상이 서 있다.
[아르바트 거리]
젊은이들이 가장 많이 모여드는 곳이라면 단연 아르바트 거리일 것이다. 아르바트 거리는 우리나라의 명동을 연상시키는 거리로 보행자 도로이다. (신-구 아르바트거리 두 거리로 나뉘어 있다). 구 아르바트 거리에는 무명악사들과 화가들이 즉석에서 연주를 해주거나 즉석에서 초상화를 그려주기도 한다. 구 아르바트거리와 신아르바트거리를 거닐며 러시아 젊은이들의 생활과 개방이후 자본주의에 물들어가는 그들의 모습을 볼 수 있다.
[해양공원]
블라디보스톡 시내와 가까운 거리에 위치한 해양공원에는 가족, 연인, 친구끼리 등 쉬거나 놀러 오는 시민들로 가득하다. 아담한 규모이지만 놀이공원, 분수대, 야외 공연장, 노천카페, 푸드 트럭 등 블라디보스톡의 진정한 사람사는 모습을 만날 수 있다.
[독수리 전망대]
금각교와 바다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언덕 위 전망대. 블라디보스토크 하면 떠오르는 바로 그 풍경을 바라볼 수 있는 곳이다. 214m로 높지 않은 곳이지만,블라디보스토크 시내에서는 가장 높은 곳이고 전망대에는 러시아 키릴 문자를 창제한 키릴 형제 동상도 위치해 있다.
[금각만 대교]
2012년에 세워진 다리로 블라디보스토고 대교라고도 한다. 블라디보스톡의 APEC행사를 준비하면서 급하게 지어졌기에 현지 사람들의 반응은 좋은 편이 아니다. 하지만 블라디보스톡의 랜드마크로 인정받고 있으며 모든 여행객들이 꼭 보야할 다리이다. 육지와 루스키섬을 연결해주는 역할을 하고 차가 아니더라도 도보나 자전거로 건널 수 있다. 저녁이 되면 화려한 조명이 들어오는데 그 모습이 장관이다.
블라디보스톡 기차역으로 이동
[블라디보스톡 중앙역]
약 9,288km 시베리아 횡단열차의 시작인 블라디보스톡 중앙역은 역사 내 그 시발점에 대한 표식과 오래 전에 달렸던 기차가 전시되어 있다. 역사 만큼이나 오래된 기차역으로 엘리베이터, 에스컬레이터가 없어서 짐을 가지고 이동시 다소 불편하며 역 내 화장실은 유료이다.
[시베리아횡단열차 기념비]
열차 플랫폼 끝자락에 위치한 시베리아 횡단철도 종점 기념비로 왕가의 문양인 듯한 머리 둘 달린 독수리 모양의 조각이 위에 달린 모양이다.
단일 노선으로는 최장 거리인 시베리아 횡단열차의 종착지를 기념하기 위해 세운 기념비로 이 기념비는 모스크바 야로슬라블역에서 블라디보스톡까지 연결된 구간 9,288km를 표시해 놓은 것으로 반대편 야로슬라블라역에는 0km라 적힌 기념비가 세워져 있다.
[16:45-예정] 시베리아 횡단열차 탑승 (4인 1실) 하여 블라디보스톡 출발 - 하바롭스크 향발
* 현지 상황에 따라 기차출발 시간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시베리아 횡단열차]
여행을 즐기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경험해 보고 싶은 것 중 하나가 시베리아횡단철도 (TRS) 여행이다. 유럽의 시작 모스크바에서 아시아의 동쪽 끝 블라디보스톡을 연결하는 그 총 길이는 자그마치 9,288km 이다. 하바롭스크+블라디보스톡 4일에서는 블라디보스톡까지 약 767km, 14시간 이동을 하며 러시아 현지인과 다른 나라 관광객들과의 기차여행으로 새로운 경험으로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다.
◆시베리아 횡단열차
시베리아 횡단 철도는 유럽의 모스크바와 아시아의 블라디보스톡을 잇고 있으며, 총 길이 9,288km로 지구 둘레의 4분의 1에 가까운 거리이다. 지나가는 주요 역만 59개로, 기차를 타고 가는 동안에도 시간대가 아홉 번이나 바뀌는 세계에서 가장 긴 철도이다.
◆열차 내부 시설
1) 화장실 - 객차 앞, 뒤에 하나씩 위치. 화장실 안에 세면대와 변기가 있다. 간단한 세면만 가능하며 치약, 칫솔, 수건, 비누, 클렌징 폼, 물티슈를 준비해야 한다.
2) 식수대 - 러시아어로 "싸모바르" 라고 하는 뜨거운 물이 나오는 식수대가 객차 앞, 뒤로 비치되어 있다. 물만 부으면 바로 먹을 수 있는 인스턴트 음식을 준비해 가면 편리하다.
3) 차장실 - 보통 차장을 포함하여 2~3명 정도가 일을 한다. 그들은 손님의 질서를 통제하며 문제가 생겼을 때 해결하는 역할을 한다.
4) 콘센트 - 220V전압으로 객실 안에는 없고 보통 화장실 근처에 위치하고 있어 공동으로 사용해야 한다(분실주의). 전자제품들은 탑승 전 충분히 충전을 하는 것이 좋다.
5) 객실 배정시 다른 관광객 (외국인, 현지인)과 배정될 수 있다.
6) 열차 내부에서는 흡연 및 음주가 금지되어 있다.
7) 캐리어는 일반열차의 경우 23인치까지는 수납가능하며 그 이상은 좁은 객차에서 불편할 수 있다.
8) 열차 탑승 시 캐리어 및 개인물품은 직접 운반하여 객실 칸 아래에 수납해야 한다.
9) 시트 및 베개 커버는 열차 내에서 기본적으로 제공한다.
10) 기차역에는 에스컬레이터나 엘리베이터가 없는 짐을 가지고 이동시 불편할 수 있다.
호텔
시베리아 횡단열차
식사
아침 : 호텔식
점심 : 한식
저녁 : 불포함
3 DAY
2019년 07월 31일 수요일
하바롭스크
이르쿠츠크
[06:33 예정] 하바롭스크 도착
※ 현지 상황에 따라 기차도착 시간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열차에서 하차하여 샤워장 이용 후 (약 1시간 소요) 하바롭스크 관광
※ 열차 하차 하기 전에 샤워에 필요한 개인 물건들을 사전에 준비하시면 편리합니다.
[향토 박물관(내부)]
1894년 처음 세워졌으며 1995년 다시 재단장 후 개장하였다. 자연, 민속, 고고학, 역사 등에 관계된 전시물 14만 4,000여 종이 전시되어 있는데, 극동과 연해주의 역사, 풍속, 자연에 관한 자료와 매머드의 상아, 고대 원주민의 생활양식에 관한 자료 등을 있다. 특히 세계에서 가장 크다는 아무르 호랑이 박제도 볼 수 있다. 박물관 건물은 붉은 벽돌로 이루어졌고 박물관 입구에는 여진족들이 남겼다는 유물인 돌거북이 서 있다.
(※ 향토 박물관은 매주 월요일,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은 휴관으로 내부 입장이 불가합니다.)
[하바롭스크 동상]
러시아의 위대한 탐험가인 하바로프가 하바롭스크 발견을 기념하여 만든 동상
[레닌광장]
도시가 설립될 당시 공동묘지가 위치해 있었던 이 곳은 도시의 발전과 함께 최초의 광장이 설립되며 당시 군주의 이름을 따서 니콜라예브스키 광장이라고 불렸다. 이후 1917년 2월 혁명 후에는 자유 광장으로, 1925년에는 레닌광장으로 1950년에는 광장에 아스팔트가 깔리면서 스탈린 광장으로 1957년에는 다시 레닌 광장으로 이름이 바뀌었다. 레닌 동상은 1925년 레닌 광장을 조성할 당시에는 광장 중앙에 세웠으나 1998년 광장을 다시 조성하면서 붉은 벽돌의 건물(현재 은행과 현대미술관으로 이용) 앞으로 옮겨지면서 광장의 주인다운 면모는 상실하고 현재는 초라한 모습으로 남아 있다.
[성모승천사원]
당시 러시아 황후로부터 큰 지원금을 받고 각지에서 다양한 건축재료를 모아 1886년 화려하게 건립되었으나 과거 소련시절 종교를 인정하지 않아 한 때 파괴되었다. 2001년 원래 자리에 다시 지어졌으며, 보통 황금색 둥근 지붕을 가진 다른 사원과 달리 청명한 파란색 뽀족 지붕이 특징이다. 사원 앞은 넓은 광장이, 광장 너머에는 아무르 강이 펼쳐져 있다.
[아무르스크 동상]
동시베리아 총독이며 하바롭스크를 개척한 아무르스크를 기념하기 위한 동상이며 러시아 화폐 5,000루블에도 새겨져 있다.
[명예 광장]
하바롭스크에서 2차 세계대전의 승리를 기념하기 위해 조성된 가장 높은 지대에 있는 광장으로 참전 군인들의 이름이 새겨져있는 기념비가 있다.
[영원의 불]
무명용사를 기리기 위해 각 지역마다 꺼지지 않는 불을 보존하여 전승기념일 등 각종 기념일 등에 군인들의 행사가 이루어지고 있다.
[무명용사의묘비]
제2차 세계대전에서 모스크바를 지키기 위하여 목숨을 바친 무명용사를 기리기 위해 만든 묘이다.
[혁명내전영웅기념탑]
1956년도에 세워졌으며 1918년도에 일어났던 시민전쟁에 참전했던 용사들의 넋을 기리기 위해 세워진 기념탑이다.
[아무르 강변 공원]
아무르강은 하바롭스크로 들어가는 중요한 통로 구실을 하고 있다. 이 아무르강을 따라서 조성된 공원으로 하바롭스크의 중심에 있는 레닌광장(Lenin square)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자리 잡고 있고 콤소몰 광장 (Komsomol Square)에서도 공원 안으로 들어갈 수 있다. 공원 전망대 앞에는 무라비요프 아무르스키의 동상이 자리 잡고 있다. 작은 매점 등이 있어 가벼운 음식 등을 살 수 있는 곳이 있다. 산책로가 있어 시민들이 운동과 휴식을 즐기에 좋다. 강가에 서서 시베리아의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어 관광객들도 많이 찾는다. .
석식 후 공항으로 이동
[22:00] 하바로프스크 출발
[23:35] 이르쿠츠크 도착
이르쿠츠크 도착하여 가이드 미팅 후 호텔로 이동
하바롭스크 -> 이르쿠츠크 비행시간 약 3시간 35분 소요됩니다.
현지 항공 스케줄 상 늦은 비행기 뿐입니다. 이르쿠츠크 호텔 투숙은 새벽이 되니 예약시 이 부분 참고 부탁드립니다.
[호텔 체크 인 및 투숙]
선택 관광은 상품 가격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 현지 사정에 따라 선택관광은 진행이 불가할 수도 있음을 양해바랍니다.
선택관광 - 마트료쉬카 공방 체험
소요시간 - 약 1시간 소요
1인요금 - 30유로
대체일정 - 자유일정
가이드 여부 - X
호텔
미정
식사
아침 : 현지식
점심 : 중 식
저녁 : 한 식
4 DAY
2019년 08월 01일 목요일
이르쿠츠크
호텔 조식 후 이르쿠츠크 관광
[바이칼 호수]
러시아 시베리아 남쪽에 위치한 대형 호수. 이름의 유래는 원시 터키어로 "고기가 많이 잡히는 호수". 호수로 면적은 31,722km²로, 세계에서 7번째로 큰 호수이자 세계에서 가장 깊은 호수(수심 1,637m, 해수면 기준 -1,285m)이다. 또한 아시아에서 가장 큰 민물호수이며, 수심 40m까지 내려다 보일 만큼 세계에서 가장 투명하여 지구의 푸른 눈이라고 불린다 수많은 동물이 사는 점에서도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호수로 1,550여 종의 동물들이 살 만큼, 생물 다양성에서 최고의 호수이다. 세계에서 유일한 민물호수에서 서식하는 바다표범인 바이칼 물범을 비롯해 오물(омуль) 등 수많은 토착종이 서식 중이다
[딸지 목조 박물관 (내부)]
정식명칭은 “딸쯔이 건축 인류학 박물관”이다. 1969년에 개관하였고 이곳에서는 17세기 러시아 사람들이 거주하던 가옥들을 재현 하고 있다. 이곳은 17~19세기 바이칼 호수 일대에 거주한 민족들의 건축물 40여 채와 8000여 점의 유물을 전시하고 유르트와 통나무집 등 볼거리가 많다. 시베리아 민족의 다양한 생활방식을 엿볼 수 있다.
자작나무 숲 속에서 산림욕
[샤먼 바위]
바위 둘레 물속에는 동전이 수북히 쌓여 있다. 예로부터 이곳 주민들은 샤먼 바위에 기적을 일으키는 능력이 있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이곳에서는 각종 의식과 제사가 치러졌으며 억울한 죄를 뒤집어쓴 자나 명예를 지키려는 자가 맹세의 서약을 하는 곳이기도 했다. 죄인으로 지목된 자를 이 바위 위에 하룻밤 동안 혼자 남겨두었다가 다음날 아침 그가 얼어죽거나 익사하지 않고 살아있으면 죄가 없다고 생각했다는 것이다.
[성 니콜라이 교회]
리스트뱐카 거주지에 자리 잡고 있으며 바이칼호에서는 500m, 리스트뱐카에서는 70km 떨어져 있다. 러시아 상인 크세노폰트 세레브랴코프(Ksenofont Serebryakov)가 19세기에 건립했다. 전하는 이야기에 따르면 세레브랴코프가 바이칼호를 항해할 때 큰 폭풍으로 난파될 위기에 처했는데, 항해의 수호자 성 니콜라이가 나타나 그를 도와주었다. 이에 감사하는 마음을 표하기 위해 사원 건축을 시작했다.
세레브랴코프가 죽은 뒤 아내 나탈랴(Natalya)가 1846년 앙가라강(江)의 수원지에 통나무로 지어진 교회를 완공했다. 그 후에 바이칼호(湖) 호숫가로 이전했다가 1957년 이르쿠츠크 수력발전소 건설과 관련해서 더 안전한 장소인 크레스토브스키 작은 골짜기(Krestovsky dell)로 이전했다. 교회 내부에는 러시아 정교회의 독특한 초상화인 이콘화가 많이 걸려져 있다. 교회의 역사는 시베리아와 친밀히 연관되어 있다. 몇 년 동안 러시아인과 몽골인들이 그곳에서 기도를 해 오고 있으며 데카브리스트가 이 교회를 방문하기도 했다.
[알렉산드르 3세 동상]
시베리아 횡단철도를 건설한 알렉산더 3세의 동상으로 쌈지공원에 위치하고 있다. 무명화가들의 초상화 그리는 모습을간간히 볼수있으며 거리악사들의 흥겨운 연주도 들을 수 있다.
이루쿠츠크 향토 박물관 근처에시베리아 철도 건설을 기념하기 위해 상트페테르부르크,
블라디보스톡, 이르쿠츠크 세군데에 세워지게 되었다. 최초 건립시에는 알렉산드르 3세의 입상이 세워져 있었으나, 혁명뒤에 철거되었다 이후 1960년에 오벨리스크가 세워지게 되었지만 2003년에 오벨리스크가철거되면서
다시황제 입상을 복원시키게 되었다.
정면에는 러시아를 상징하는 쌍구 독수리가 있다. 알렉산드르 상 뒤에는 앙가라 강을 한 눈에 바라볼 수 있는
소공원이 조성되어 있으며, 특히 시에서 조성한 커다란 분수에서 뿜어 나오는 물줄기는 무더운 여름의 더위를 씻어준다.
[영원의 불]
무명용사를 기리기 위해 각 지역마다 꺼지지 않는 불을 보존하여 전승기념일 등 각종 기념일 등에 군인들의 행사가 이루어지고 있다.
[키로프 광장]
광장의 이름은 볼셰비키 당원이자 소련 공산당원인 러시아의 정치가 세르게이 키로프의 이름에서 따왔다. 이르쿠츠크 시내의 중앙에 자리 잡고 있으며 대표적인 관광 명소이다. 크램린 광장(Kremlin Square), 스파스카야 광장(Spaskaya Square), 개더링 광장(Gathering Square) 등 여러 가지로 불렸었다. 광장 중앙에는 분수가 있으며 시민들을 위한 여러 가지 행사가 열린다. 광장 주변에는 주 정부 청사, 스파스카야 교회(Spasskaya Church), 로마 가톨릭 교회(Roman Catholic Church) 등이 있다.
[이르쿠츠크주청사]
이르쿠츠크 키로프 광장에 위치하고 있으며, 상당한 크기 건물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소련시정에는 공산당 중앙 건물로 사용 되었다고 하며 근처에는 제 2차 세계 대전의 용사들의 희생을 기리기 위한 영원의 불이 있다.
[앙가라강]
시베리아 중부 지방을 흐르는 강이다. 안가라 강에서 잡히는 어종 오물이 유명하다. 바이칼 호에서 나오는 강이면서 예니세이 강과 합류한다. 바이칼 호수로 들어오는 강은 많은데 나가는 강은 안가라 강 밖에 없어 물살이 매우 세다고 한다. 시베리아 순상지를 일컫는 안가라에서 이름을 따 왔는데 앙가라는 2005년 표기법 개정 이전에 부르던 것. 따라서 2005년 이후에는 안가라 강이 정식 표기법이다. 그러나 구글 검색결과를 봐도 10년이 지난 2016년 기준 여전히 안가라 강보다는 앙가라 강이 두 배 가까이 많이 쓰이고 있다. 나로호를 쏘아올린 발사체 시스템인 러시아의 안가라의 이름도 여기서 유래했다.
[카잔스키 대성당]
이르쿠츠크의 필수 관광 코스인 카잔 성당은 1885년 7월 27일 시작으로 1892년 4월 9일에 완공되었다. 러시아 동방정교회 성당으로 외관이 화려하다. 성당 내부와 외부의 정원은 규모는 크지 않지만 화려하게 꾸며져 있어 유럽의 카톨릭 성당과는 다른 느낌을 준다. 특이한 점은 성당 내에 의자가 없는데 기도할 때 무릎을 꿇거나 서서 한다.
승리 공원의 넓은 부지와 함께 웅장한 전승기념탑이 눈길을 끌고, 이 전승기념탑 뒤로 보이는 건물이 전승 기념관이다. 전승 기념관은 2차 세계대전의 승리를 기념하기 위해 만들어진 기념관이다. 파노라마관으로 이루어진 이 곳은 자료나 사진 등을 전시하고 있어 모스크바를 방문해야할 당위성을 직접적으로느끼게 해주는 뜻 깊은 관광 명소이자 러시아 역사의 증거이다.
[모스크바 국립 대학교]
학자 로모노소프가 창설한 대학으로 러시아 최고의 대학이다. 1953년 스탈린 양식의 새 캠퍼스가 완성되면서 지금 장소로 이전하였다. 건물은 높이가 240m이고 정면의 길이가 450m나 되어 스탈린 양식의 건축물 가운데 가장 크다. 정식명칭은 `M.V.로모노소프 기념 국립모스크바 대학으로 1755년에 설립되었다. 이 대학에서 배출한 유명한 사람으로는 혁명적 사상가 라디시쳬프, 게르첸, 역사가 그라노프스키, 평론가 벨린스키, 교육사상가 우신스키 등이 있다. 20세기 초두의 사회적인 변혁기에는 학생운동의 고조로 창설당시의 학부는 철학, 법학, 의학 등의 3개 학부에서 혁명 후 대폭 증설하였다.
[모스크바 참새언덕]
모스크바의 시가지와 강을 한눈에 볼 수 있으며, 원래는 레닌언덕으로 불렸으니, 참새언덕으로 이름이 바뀌었다.
[아르바트 거리]
모스크바에서 젊은이들이 가장 많이 모여드는 곳이라면 단연 아르바트 거리일 것이다. 아르바트 거리는 우리나라의 명동을 연상시키는 거리로 보행자 도로이다. (신-구 아르바트거리 두 거리로 나뉘어 있다). 구 아르바트 거리에는 무명악사들과 화가들이 즉석에서 연주를 해주거나 즉석에서 초상화를 그려주기도 한다.
구 아르바트거리와 신아르바트거리를 거닐며 러시아 젊은이들의 생활과 개방이후 자본주의에 물들어가는 그들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석식 후 호텔 투숙 및 휴식
선택 관광은 상품 가격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 현지 사정에 따라 선택관광은 진행이 불가할 수도 있음을 양해바랍니다.
선택관광 - 민속 공연
소요시간 - 약 1시간 소요
1인요금 - 80유로
대체일정 - 호텔이동
가이드 여부 - X
호텔
미정
식사
아침 : 호텔식
점심 : 현지식
저녁 : 한 식
6 DAY
2019년 08월 03일 토요일
모스코바
호텔 조식 후 모스크바 시내 관광
[크레믈린 궁전(내부)]
모스크바 강에 인접해 있으며, 러시아의 심장부를 대표하는 크레믈린 궁의 어원은 원래 방어를 목적으로 만들어진 성벽을 뜻한다. 처음에는 영주의 군사적 요새였지만 주위 건축물들로 인해 러시아의 수도내에서 권력의 핵심을 나타내며 그 웅장한 모습과 전체를 둘러싸고 있는 성벽의 모습은 처음 방문하는 관광객들을 압도하고 있다. 성내에는 3대 성당인 성모승천교회, 성수태고지교회, 대천사교회를 비롯하여 많은 교회당과 수도원·궁전·관청·탑 등이 있다. 중앙에는 높이 100m의 대종탑(이반대제종탑)이 서 있는데, 이 종탑이 서 있는 자리는 모스크바의 정중앙에 해당한다고 하며 적이 칩입하면 종탑에 있는 21개의 종이 일제히 울렸다고 한다. 대부분의 건물은 15~16세기에 이탈리아 건축가들이 설계하여 지은 것이다.
[황제의 종]
이반 마트린과 아틀 미하일에 의해 주조된(1733~1735) 세계 최대의 종이다. 금 72kg, 은 525kg이 들어간 이 종은 무게가 무려 202톤으로 직경 6.6m, 높이 6.1m의 크기를 가지고 있으며, 종의 표면에는 짜르알렉세이와 이바노프여제의 초상과 종의 유래를 적은 2개의 명무놔 5개의 니콘이 장식되어 있다. 이 종은 1737년 모스크바 대화제 당시 달아오른 종에 누군가가 찬물을 부어 종의 일부분이 떨어져 나가 한번도 울려보지 못했으며 떨어진 부분과 함께 1836년 이반대제의 종루 앞에 설치되었다.
[황제의 대포]
16세기 말 안드레이에 의해 만들어진 구경890mm, 무게40톤의 세계에서 가장 큰 대포로서 한번도 발사된 적이 없는 대포이다. 이 대포는 당시 세계 최대 구경이며, 대포에 새겨진 화려하고 위압적인 문양들은 당시의 러시아의 위용을 실감하게 한다. 대포 앞의 탄환은 19세기에 만들어진 장식품이다.
[우스펜스키 사원]
우스펜스키 사원은 러시아 국교 사원으로 지정되어 차르가 대관식을 치루는 곳이다. 사원의 벽과 지붕은 이콘화로 장식되어 있고, 가장 유명한 것은 12세기 성 게오르기상과 13-14세기의 삼위일체상이다. 서쪽을 향한 제단위에는 대주교의 좌석이, 중앙 오른쪽에는 총주교 좌석이 왼쪽에는 목공 조각의 걸작인 이반 대제의 옥좌가 자리잡고 있다.
이 성모승천사원은 1475-79년에 볼로냐의 건축가인 피오라반테가 몽고 지배를 벗어나면서 이를 기념하기 위해서 이반 3세의 명에 의해서 건립하였다. 피오라반테는 견본을 삼기 위해서 블라디미르, 프스코프, 노브고로드 등을 다 보고서 블라디미르 대사원을 본떠서 높이 38미터, 폭 24미터, 길이 35.5미터로 만들었다. 이 건물은 크레믈린 최고의 건물로서 황제의 대관식, 외국사신의 접견 등의 공식적인 행사 때만 쓰였던 곳으로 모스크바의 대주교들이 이곳에 묻혀 있다. 건물내부에는 14-17세기의 수많은 이콘과 14세기 가장 유명한 `삼위일체의 상이 있다. 중앙 오른쪽에 총사제의 자리, 왼쪽에는 이반 4세의 옥좌로, 1551년 이반 4세가 황제 대관식을 가질 때 만든 것으로서 목공예의 걸작이다. 나폴레옹 군이 후퇴할 때 뺏은 금 300Kg과 은 5톤으로 사원 위의 돔 모양을 장식하였다.
(※크레믈린 궁은 매주 목요일 정기 휴무일입니다. 그 외에도 자체 행사 및 공휴일/국경일 경우 내부 입장이 불가한 날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다른 입장 관광지로 대체될 수 있습니다.)
[붉은광장]
붉은 광장은 러시아 모스크바에 있는 광장이다. 빨간색은 소련의 국기의 빨간색에 유래된 것이 아니라, 원래는 옛 러시아어로 "아름답다"라는 의미에서 유래되었으며, 이름은 "아름다운 광장"이라는 뜻이다. (※ 현지 공식 행사시 붉은광장 한 가운데로 들어갈 수 없을 때도 있다.)
[성 바실리 성당(외관)]
모스크바 강 쪽으로 화려하고 웅장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이 사원은 러시아 황제 이반 4세가 전승을 기념하여 봉헌한 성당으로 외관은 높은 8각형의 첨탑을 중심으로 예배당부가 형성하는 4개의 다각탑 및 그 사이에 서 있는 4개의 원탑 등 9개의 탑이 서 있는 독특한 건축물이다.
주위의 탑에는 저마다 다른 의장으로 된 양파 모양의 큐폴라가 붙어 있고, 외면은 다채롭게 채색되어 있다. 비잔틴의 건축 양식과 러시아의 전통적인 목조 건축 양식이 절묘한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이묘한 아름다움을 연출하는 모스크바의 상징이 되는 건축물이다.
[굼 백화점]
모스크바 붉은광장의 북동쪽 붉은 광장을 면하고 크레믈린궁과 길게 마주 서있는 중후한 멋진 건물 굼[G.U.M]이라 불리우는 러시아 최대 최고의 국영백화점이다. 굼은 국영백화점[Gosudarstvenny Universalny Magazin]의 이니셜을 따서 부르는 이름이다. A.N.포메란 체프가 설계하며 1889년부터 1893년에 걸쳐 건설되었다. 원래 공장건물이었던 것을 러시아혁명 후 1953년 금속제골조에 러시아 전통양식을 본떠 덧씌운 외양으로 개조하였다. 개조 전에 약 1,000여개의 점포가 있었던 것을 개조 후에 150개로 줄였고 식품,의류,가전,시계,카메라 등과 기타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공항으로 이동
[16:25] SU038 모스크바 출발
[17:50] 상트페테르부르크 도착 - 비행소요 시간 약 1시간 30분 소요
상트페테르부르크 도착 후 호텔 체크 인 및 투숙
호텔
미정
식사
아침 : 호텔식
점심 : 현지식
저녁 : 한식
7 DAY
2019년 08월 04일 일요일
상트페테르부르크
호텔 조식 후
[여름궁전의 분수정원 (내부)]
공원은 윗공원과 아랫공원으로 나뉜다. 물의 낙차를 이용해 분수를 만들기 위해 언덕 위에 공원을 지었고, 예술의 진주라고 불리는 아랫공원은 아름다운 분수와 가로수길, 소궁전 등이 배치되어 야외 조각전시장 같은 느낌을 준다. 대폭포는 반원형의 수영장으로 흘러내리고 수영장의 중앙에는 삼손 상(라이온 입을 찢는 삼손)과 아랫공원 최대의 분수가 있다. 이 대분수에서 시작하는 운하는 상트 페테르부르크에서 배들이 도착하는 해변까지 연결되었다고 한다.
(※ 분수정원의 분수는 일반적으로 5월 중순 ~ 9월까지 가동되며, 분수가 오픈하지 않을 경우 예카테리나 궁전으로 대체됩니다.)
[에르미타쥬 박물관 (겨울궁전) (내부)]
네바 강변에 자리하고 있는 에르미타쥬 박물관은 프랑스 파리의 루브르, 영국 런던의 대영박물관과 더불어 세계 3대 박물관으로 꼽힌다. 겨울궁전과 4개의 건물로 구성되어 있다. 전시된 작품들의 규모가 매우 방대한데, 그 중에서도 특히 관람할 만 한 것은 125개의 홀을 차지하고 있는 서유럽의 전시실로, 이곳에는 레오나르도 다빈치, 라파엘로, 미켈란젤로, 루벤스와 렘브란트 등 유명화가의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본관은 원래 로마노프 왕조의 겨울궁전으로, 옐리자베타 여제 시기에 건축되었다. 이곳에 예카테리나 2세가 수집한 유럽의 예술품 컬렉션을 전시하기 시작해 그 뒤를 이은 차르들에 의해 계속 소장품이 모집되었고, 19세기 말에는 일반에 개방되어 현대까지 미술관으로 쓰이고 있다. 러시아 혁명 이후 구 귀족들로부터 몰수한 예술품들을 모아놓는 장소가 되었고, 이것을 계기로 겨울궁전과 그 주위의 문예 연구기관들을 모두 결합시켜 현재의 에르미타쥬 박물관이 되었다. 러시아 고유 예술품만 모아놓았다고 생각하기 쉬우나, 사실은 고대 이집트 유물부터 그리스, 로마, 르네상스, 바로크, 인상주의를 거쳐 소련 시절의 예술품까지 모아놓은 박물관이다. 소련 시절 한때는 경제 개발을 위한 외화가 부족하여 소장된 예술품을 외국에 팔아먹기도 했으나, 소련의 경제가 발전하자 곧 소장품을 확대하였고, 현재에는 마티즈나 피카소 같은 현대 미술작가의 작품도 소장하고 있다. 총 소장작은 270만점이고, 전시로의 총 길이는 27km이라 하니, 며칠동안 가도 다 못보고 온다.
(※매주 월요일 정기 휴무일)
[궁전광장]
1834년에는 나폴레옹과의 전쟁에서 승리한 것을 기념하여 47.5m 높이의 알렉산더 원기둥을 광장 중앙에 세웠다. 이곳에서는 1905년의 제1차 러시아 혁명의 발단이 되었던 ‘피의 일요일’과 ‘1917년 10월의 혁명’ 사건이 일어났던 곳인 만큼, 오늘날에도 여전히 정치적 집회가 열리기도 한다. 문화 공연 등 예술 행사 또한 자주 열린다. 오후 늦게가면 사람들이 적어 여유롭다.
석식 후 호텔 투숙 및 휴식
선택 관광은 상품 가격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 현지 사정에 따라 선택관광은 진행이 불가할 수도 있음을 양해바랍니다.
선택관광 - 운하 유람선 투어
소요시간 - 약30~40분
1인요금 - 50유로
대체일정 - 근처자유시간
가이드 여부 - X
선택관광 - 약1시간 반~2시간
소요시간 - 약1시간 소요
1인요금 - 120~200유로
대체일정 - 호텔이동
가이드 여부 - X
호텔
미정
식사
아침 : 호텔식
점심 : 현지식
저녁 : 중식
8 DAY
2019년 08월 05일 월요일
상트페테르부르크
모스코바
호텔 조식 후 상트페테르부르크 관광
[바실리섬 뱃머리 등대]
바실리 섬으로 들어가면 바로 눈앞에 두 개의 기둥이 있다. 고대 로마 군선의 뱃머리의 연단으로서 노획한 뱃머리로 장식했던 것을 의미한다. 이는 러시아의 4대 강을 의미하는 뱃머리가 조각되어 있다.
[표트르파블롭스크 요새]
네바 강변에 위치한 요새로, 스웨덴 해군의 공격으로부터 도시를 방어하기 위해 표트르 1세에 의해 지어졌다. 요새를 짓기 전에는 주변에 습지가 많아 사람이 별로 살지 않았는데, 이 요새를 짓는 것을 계기로 상트페테르부르크가 건설되기 시작했다. 1703년 5월 16일 네바 강의 자야치라는 작은 섬에 짓기
시작하여 1년 만에 완성하였고, 1706년과 1740년에 돌로 다시 지어졌다. 요새 안에 위치한 페트로파블롭스크 성당은 1712년부터 1733년까지 지어졌는데 123.2m의 높은 종탑을 가지고 있다.
[니콜라이 동상]
커다란 청동 기마상으로 1856년 차르 니콜라이 1세가 사망한 뒤에 만들어진 것이다. 동상을 받치고 있는 돌은 400명이 넘는 장정들이 옮기는 시간만 약 4개월이 걸렸다고 전해진다.
동상은 4명의 여인으로 둘러싸인 모습인데 이 4명의 여인은 니콜라이 1세의 딸들이다. 4명의 여인들이 들고 있는 창, 칼, 거울, 십자가는 각각 지혜, 용기, 아름다움, 믿음을 뜻한다고 한다. 그리고 말이 뱀을 밟고 있으며 이 뱀은 반역자를 의미한다고 한다. 말 뒷굽만으로 동상이 서 있는 모습이 굉장히 인상적이다.
[구해군성]
상트페테르부르크의 해안가에 당당하게 서 있는 이 거대한 러시아 구해군성에는 러시아 해군의 역사가 많다. 해군이나 건축에 관심이 있는 사람, 예쁜 공원을 산책하고 싶은 사람들한테는 좋은 관광지이다.
[성 이삭 성당( 외관)]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 위치한 러시아 정교회의 성당으로 지어질 당시에는 러시아에서 가장 큰 규모로 지어졌고 1만 4천명을 수용할 수 있다. 원래 명칭은 ‘이사악키이예프스키 사보르’이다. 웅장한 금빛의 둥근 지붕이 특징인 이사크 성당은 현재 박물관으로 사용되고 있다. 제정시대의 교회의 막강한 권력을 상징하듯 높이도 고층빌딩만해서 먼 곳에서도 잘 보인다. 내부에는 중앙에 있는 카를 브리쵸프의 작품을 비롯하여 성서의 내용과 성인을 묘사한 예술가들의 그림이 많이 그려져 있다. 그밖에도 수백점의 동상과 부조가 있다.
공항으로 이동
[16:10] SU021 상트페테르부르크 출발
[17:35] 모스코바 도착 ( 비행소요시간 약 1시간 25분 소요 )
모스코바 도착 후 연계환승
[20:45] SU250 모스코바 출발 인천 행 ( 비행소요시간 약 8시간 25분 소요 )
호텔
기내박
식사
아침 : 호텔식
점심 : 한식
저녁 : 기내식
9 DAY
2019년 08월 06일 화요일
인천
[11:10] 인천 도착
취소 수수료 규정
1. 본 여행상품은 계약금 지불 시점부터 계약이 체결되며, 계약해제 요청시 귀책사유에 따라 취소수수료가 부과됩니다.
취소수수료 부과기준은 국외여행 표준약관 제5조 [특약]에 의거하여 국외여행 특별약관에 따릅니다.
※특별약관 적용의 경우, 표준약관보다 높은 취소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으니 취소수수료 부과 세부기준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여행개시 30일 전 (~30)까지 취소통보시 : 계약금 환급
[여행개비 20일 전 (29~20)까지 취소통보시 : 여행경비의 10% 배상+시베리아 열차 비용(US$ 100)+러시아항공 비용 50%
[여행개시 10일 전 (19~10)까지 취소통보시 : 여행경비의 15% 배상+시베리아 열차 비용(US$ 100)+러시아항공 비용 50%
[여행개시 8일 전 (9~8)까지 취소통보시 : 여행경비의 20% 배상+시베리아 열차 비용(US$ 100)+러시아항공 비용 50%
[여행개시 1일 전 (7~1)까지 취소통보시 : 여행경비의 30% 배상+시베리아 열차 비용 (US$ 100)+러시아항공 비용 100%
[출발일 당일 취소]: 여행경비의 50% 배상+시베리아 열차 비용(US$ 100)+러시아 항공비용 100%
- 현지에서 열차 탑승 일정이 있으며 보통 3~4주 전에 발권이 진행됩니다. 예약시 정확한 아피스 체크가 필요하며 발권 후 취소, 변경시 열차비용의 100% 위약금이 규정 위약금 외에 추가로 발생합니다. 고객님의 어떠한 사정 (사망,병원입원,질병,개인적인 스케줄 변경 등)에도 환불이 전혀 되지 않습니다. 여행 약관에 준하여 여행 취소시에는 특약 조건을 적용하여 예약시 꼭 이 점 유의해 주시길 바랍니다.
■ 최소출발인원 미달 취소시 배상규정
출발 7일 전까지 계약금만 환급
출발 전일까지 여행요금의 30% 배상
출발 당일 여행요금의 50% 배상
- 본 여행상품은 최소 출발인원 20명으로 미충족시 여행표준약관 제9조에 따라 여행사는 출발 7일 전까지 일방적으로 해제하고 소비자에게 통보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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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시 유의 사항
※ 안전사고 유의사항 ※
여행일정 및 자유시간 중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안전사고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특히, 안내원(가이드,인솔자등)의 주의사항 및 기본적인 안전수칙은 반드시 준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 외에도, 기본적인 개인의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아 발생한 사고는 본인에게 그 책임이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각종 시설물 및 놀이시설 이용시, 시설물에 대한 이용방법 및 조작법을 숙지한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 수영, 온천, 해양스포츠, 물놀이등의 활동시 사전운동, 구명조끼 착용 등의 안전수칙을 반드시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본인의 건강상태, 예상되는 위험 등을 고려하여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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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에서는 특별한 배려가 필요한 고객(특이지병, 정신질환 등의 병증원인 및 임산부, 80세이상의 고령자 등 신체적 배려대상, 미성년자)에 대해서는 여행 신청시 사전에 증상을 포함한 내용을 반드시 알려주실것을 요청드리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경우에 따라 별도의 "여행 동의서"를 요청 드릴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증상에 따라서는 국외여행표준약관 제10조에 의거 참가를 거절하거나 동반자 동행을 조건으로 할 수 있습니다. (여행약관 제10조 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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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등급 명시기준
현재 국제적으로 통용되고 있는 호텔의 등급 표기 기준은 없으며, 일부 국가에서는 자국 기준에 따라 등급을 표기하고 있는 국가도 있습니다. 당사의 일정표 및 호텔정보에 표기되는 등급은 현지 호텔측에서 확인 받은 기준에 따라 반영하였으며, 고객님께 전반적인 안내와 이해를 돕기 위해 표기된 등급이오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 문화체육관광부 관광진흥법 제14조에 따라, 고객님의 안전한 해외여행을 위하여 출국 전 방문하시는 국가의 해외여행 경보단계(4단계:여행 유의/자제/제한/금지)를 [외교통상부 해외안전여행 홈페이지] (www.0404.go.kr) 에서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출국 전 상기 홈페이지에서 해외여행자 인터넷등록제 이용도 권장합니다.
▶ 예약금은 출발확정 여부와 관계 없이당일 예약금 입금 해주셔야 합니다.
① 여권의 훼손이 있는 경우 러시아 입국이 거부되므로 여권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② 일부 관광지의 경우, 휴관일로 인하여 관광일정의 순서가 조정될 수 있습니다.
③ 러시아의 3성급 일급호텔의 경우, 3인 1실 룸이 없습니다. 타고객과 룸조인 또는 추가요금을 내시고 독실을 사용하셔야 합니다.
④ 러시아의 경우, 여름철이 그다지 덥지 않은 기후로 호텔에 에어컨이 없는 경우(해마다 조금씩 증설되고 있는 상황)도 있으며, 차량 또한 에어컨 성능이 다소 부실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요즘 이상기후로 인해 가끔 더운 날들이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지만, 사회주의 국가였던터라 관광 인프라가 아직까지 잘 갖춰지지 못한 현지 사정이오니, 이 점 양해바랍니다
⑤ 물 사정이 좋지 못한 편이여서 세면대 등에서 녹물이 나올 수 있으나, 인체에는 무해 하오니, 안심하시기 바랍니다.
⑥ 시베리아 횡단열차 내에서는 별도의 식사가 제공되지 않으므로 개별적으로 준비해 주시길 바랍니다.
※ 인천공항 출국 수속 시 기내 좌석 배정은 항공사의 고유 권한으로 여행사에서 해결해드리기는 어려운 부분으로, 고객님께서 희망하시는 좌석으로 배정이 불가할 수 있음을 양해부탁드립니다. 단체 항공권은 출발 당일 공항에서 선착순 좌석배정이 이루어집니다
여행전 체크사항
- 여권이 있으신 분은 여권에 기재된 정확한 영문이름을 알려주세요.
- 여권 기간만료일을 확인하시어, 출발일로부터 최소 6개월 이상 남아 있어야 합니다.
- 계약 후 3일 이내에 1인 총금액의 10 ~ 20%를 계약금을 입금하셔야 계약이 성립됩니다.
*리조트에 따라 변동
- 계약금은 상품별로 상이 하므로 자세한 사항은 문의 바랍니다.
- 여권 기간만료일을 확인하시어, 출발일로부터 최소 6개월 이상 남아 있어야 합니다.
- 여권 기간만료일이 6개월 미만이거나, 이미 만료된 여권은 기간연장 또는 재발급 하셔야합니다.
특별약관은 신혼여행상품에 한정하며 허니문특수성 및 항공좌석과, 호텔에 대한 선납금으로 인하여 일반약관에 우선하여 효력이 발생하며 별도의 취소료가 적용됨을 양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허니문 예약 발생효력 시기는 계약금입금과 동시에 성립하며 상품예약후 취소를 할 경우에는 아래와 같이 계약금 환불규정 및 여행상품 판매가 기준으로 취소료가 발생합니다.
제1조. 계약금 환불규정
- 신혼여행 계약후 7일이내 취소시 계약금 전액 환불되며, 7일 이후 취소시에는 계약금 전액
환불되지 않습니다.
(단, 환불전액 및 일부 불가라고 사전공지된 항공좌석과, 호텔에 대한 선납금은 날짜와 관계없이
입금과 동시에 전액 환불되지 않습니다.)
- 국제유가와 항공사의 영업환경을 고려한 국토교통부의 국제선 항공요금과 유류할증료
확대방안에 따라 예고 없이 인상되거나, 인하된 금액이 반영될 수 있습니다.
- 당사의 모든 기획 상품은 여행자 보험에 가입됩니다.
(만 1세 이상 ~ 만 89세 미만의 경우만 해당됩니다.)
일반 상해 - 최대 300만원, 질병 - 최대 100만원, 휴대품 도난 및 파손 - 최대 30만원 등
- 상세내용은 약관을 참조해주시기 바랍니다.
(1억 여행자 보험 가입)
- 출발 전 설명회는 출발 3 ~ 7일전에 진행됩니다.
- 설명회는 전화 또는 메일로 진행됩니다.
- 설명회 시 공항 미팅여부, 시간, 장소 그리고 출국편명을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가방은 여행기간에 맞춰 크기를 선별하여 준비하시고, 보조가방(쌕, 크로스백)을 따로 준비하시면
좋습니다.
- 의류와 속옷, 양말 등은 여행지의 기후, 일정에 맞춰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 더운 지방의 경우 수영복, 물안경, 선글라스, 모자, 선크림, 파라솔 등을 준비하시고, 냉방시설을
감안하여 긴팔남방을 준비하셔야 됩니다.
- 칫솔, 치약, 면도기, 샴푸, 린스, 화장품, 여행용화장지등 개인위생용품은 따로
준비하셔야 합니다.
- 디지털 카메라인 경우는 메모리카드 및 예비 바테리를 여행일정에 맞게 준비하시고
충전기도 잊지마시고 준비하십시요.
*여행지역에따라 전압 콘센트 또는 어댑터가 틀릴 수 있으므로 여행사에 꼭 문의 바랍니다.
- 카메라(필름사용)소지하신분들은 출발전에 여분의 필름을 충분히 준비하시고 또한
건전지는 넉넉하게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 수첩과 필기구, 회화집 등도 준비하시면 편리합니다.
- 개인취향에 맞게 컵라면, 김 등 밑반찬을 준비하시고, 구급상비약도 챙기시기 바랍니다.
* 기내휴대품 반입 금지 품목은 미리 붙이는 가방(수화물 또는 위탁수화물)
예) - 건전지, 면도기, 손톱 깎기, 칼 등은 기내용 가방에 넣을 수 없으므로 붙이는 가방에 넣어주세요.
- 100ml를 초과하는 액체, 분무, 겔류 등도 붙이는 가방에 넣어주세요.
* 라이터는 붙이는 가방에 넣을 수 없으므로 휴대가방에 1인 1개만 허용됩니다.
- 2007년 3월 1일부터 국제선을 이용하시는 모든 승객들은 100ml가 초과하는 액체, 분무, 겔류의
기내 휴대 반입이 제한되었습니다.
- 100ml이하의 등 물품은 별도의 정해진 팩(일명 지퍼백)에 넣어 반입하셔야 되며, 100ml를 초과
하는 물품은 반드시 붙이는 가방에 넣으시기 바랍니다.
- 국토교통부는 국민여행편의 제고와 동시에 항공보안 강화를 위해 2014년1월1일부터
[항공기내 반입금지 물품]을 변경하여 시행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국토교통부 [항공기 반입금지 물품]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관련 홈페이지: http://www.molit.go.kr/doc/apdg/guide1.jsp#
- 위의 사항으로 출국수속시간이 지연될 수 있으므로 정해진 미팅시간을 준수하여주시기 바랍니다.
- 유명 관광지 및 기차역 주변, 기타 사람이 많이 밀집된 곳에서는 소매치기 또는 분실사고가
빈번히 발생하므로 특별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 여행 중 도난에 의한 물건 분실의 경우 반드시 현지 경찰서의 경위서(Police report)를 받아오셔야
보험적용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본인 실수에 의한 분실은 보험 처리되지 않습니다.)
[여행경보단계안내]
외교통상부에서는 해외여행, 체류시 특별한 주의가 요구되는 국가와 지역에 경보를 지정하여 위험수준과 이에 따른 안전대책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남색경보(여행유의 일부)/황색경보(여행자제 일부)/적색경보(철수권고 일부)/흑색경보(여행금지) 4단계로 구분하여 지속적으로 변경되고 있으니 출국 전 꼭 확인을 부탁드리며,
해외여행 등록제를 이용하시면 해외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건, 사고로부터 효율적인 도움을 제공해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외교통상부 여행경보제도 안내 페이지(http://www.0404.go.kr/country/warningList.do?menuNo=1020000)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여행경보단계안내]
외교통상부에서는 해외여행, 체류시 특별한 주의가 요구되는 국가와 지역에 경보를 지정하여
위험수준과 이에 따른 안전대책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남색경보(여행유의 일부)/황색경보(여행자제 일부)/적색경보(철수권고 일부)/흑색경보(여행금지)
4단계로 구분하여 지속적으로 변경되고 있으니
출국 전 꼭 확인을 부탁드리며, 해외여행 등록제를 이용하시면 해외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건,
사고로부터 효율적인 도움을 제공해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외교통상부 여행경보제도 안내 페이지(http://www.0404.go.kr/country/warningList.do?menuNo=1020000)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