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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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포르투갈/모로코
【스페인/포르투갈/모로코 13일_바르셀로나 자유시간】따스한 지중해 햇살 속으로_시체스/토사데마르/지로나 [QR]
상품기본정보
상품 특전
포인트
※ 선택관광은 전적인 본인의 자유의사이며 현지 행사인원에 따라 요금이 변동 되거나, 행사 인원 미달시 취소 될수 있습니다. 또한 현지 사정으로 사전 예약불가등의 사유로 인해 선택관광이 진행이 불가할수도 있음을 양지바랍니다.
*선택관광 원가 인상으로 인해 부득이 선택관광 비용 인상 되었습니다.
선택관광 참여여부는 자유롭게 선택 할 수 있으며, 미 참여시 추가적인 비용 또는 일정상 불이익은 없습니다. 가이드 및 인솔자가 동반하지 않은 자유시간에 고객님의 안전을 위하여 현지 주의사항을 숙지하시고 고객님의 과실과 건강상태로 인하여 발생한 안전사고에 대해서는 고객님의 책임임을 알려드립니다.
선택관광 목록
| 번호 |
선택관광명 |
내용 |
비용 |
시간 |
미참가시 |
| 대기일정 |
대기장소 |
동행여부 |
| 1 |
플라맹고 |
다양한 음악적 문화적 요소가 복합된 스페인 대표 공연 (세비야,그라나다등) |
€70 |
1시간 |
호텔에서 휴식 |
호텔 |
동행 |
| 2 |
리스본 TUKTUK 투어 |
4~6인이 탑승할수 있는 오토바이를 타고 시내 파노라믹 투어 진행 |
€60 |
1시간 |
시내 자유시간 |
시내 |
미동행 |
| 3 |
그라나다 야간투어 |
알바이신지구의 산니콜라스 전망대에 올라 알함브라궁전의 야경을 감상하고, 알바이신지역을 도보로 관광하며, 간식과 음료를 제공합니다. 그라나다 야간투어 진행 불가한 행사의 경우, 타 지역(마드리드등)의 야간투어로 변경 될수 있습니다. |
€50 |
1시간 |
호텔에서 휴식 |
호텔 |
동행 |
| 4 |
세비야 마차투어 |
세비야 도심을 마차를 타고 관광지 및 시내를 구석구석 돌아보는 투어입니다 |
€50 |
1시간 |
시내 자유시간 |
시내 |
미동행 |
| 5 |
몬세라트 케이블카 OR 산악열차 |
기암절벽 위에 세워진 몬세라트 수도원을 향해 케이블카 또는 푸니쿨라 열차를 탑승하여 아찔한 자연경관 체험 |
€40 |
15분 |
버스로 이동 |
버스 |
동행 |
| 6 |
똘레도 미니열차 탑승 |
똘레도 시내에서 타호강을 지나 전망대까지 운행하며, 전망대에서 중세도시 똘레도 전경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소요시간 약 30분 소요, 현지 사정에 따라 소요시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30 |
30분 |
시내 자유시간 |
시내 |
미동행 |
| 7 |
마드리드 or 바르셀로나 야간투어 |
마드리드 or 바르셀로나 야간투어 |
€50 |
1시간 |
호텔에서 휴식 |
호텔 |
미동행 |
포함 사항
- ■ 왕복항공권 + 텍스
■ 전일정 일급 또는 이급호텔
■ 전일정 식사 (조식:호텔식,중/석식:현지식,한식,스넥식 등)
■ 항공TAX 및 인천공항세, 관광진흥기금포함
■ 1억원 여행자보험 (동부화재)
(단 0~14세,70세이상은 5천만원 여행자보험 적립)
■ 예약 진행 사항에 대해 안내 드립니다.
1. 예약후 3일이내 - 예약금 입금, 여권사본 송부
[여권 사본은 카카오톡 혹은 팩스, 이메일 접수 가능합니다]
2.출발 7~10일전 - 출발 확정 안내
3.출발 7일전 - 여행 경비 결제안내
4.출발 2~3일전-준비사항 및 미팅시간,장소 안내
[함께 출발하는 인솔자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불포함 사항
- ■ 1인당 130유로의 가이드/기사경비를 현지에서 지불해야 합니다.
■ 개인적인 음료비용 , 물값, 객실 TIP, 선택관광 비용 등
■ 유류할증료는 변동가격이 적용되므로 완납시 확인 바랍니다.
■ 선택관광안내 - 일정표 하단 참조 바랍니다.
■ 패키지일정은 2인1실(트윈or더블룸)기준입니다. 3인 룸 사용을 원할시 간이침대(엑스트라베드) 사용, 성별 맞춘 룸조인 가능여부 담당자 확인, 또는 싱글 비용 지불 후 싱글사용 추가 조건입니다.
■ 예약 시 약관 및 주의사항을 반드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선착순 요금은 현금 결제 조건이며, 제휴카드 할인 적용 제외되니 이점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 국외여행 표준 약관 제12조 여행요금의 변경 참고 - 국외여행을 실시함에 있어 이용운송, 숙박기관에 지급 해야 할 요금이 계약체결시보다 5%이상 증감하거나, 여행요금에 적용된 환율이 계약체결시보다 2% 이상 증감한 경우 여행업자는 그 증감된 금액을 상대방에게 청구할 수 있습니다.
[본 상품은 2018.06.01 하나은행(구 외환) 기준 1유로당 1278원 현찰 살때 마감환율을 기준하고 있으며, 출발일 15일전 환율조건 1,304원 이상으로 마감시 기획당시 환율의 증감율만큼 추가금액이 발생될수 있습니다.]
특이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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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금계좌: SC제일은행 275-20-179483 / 예금주: (주)가가트립
- 본 상품은 예약금 입금 후 실 예약 처리가 완료됩니다.
- 예약과 동시에 아래 계좌로 예약금 300,000/1인 입금해주시기 바랍니다.
▶ 예약 후 여권 사본을 팩스/이메일/문자로 보내주셔야합니다.
- 팩스 : 02-393-8254 / 이메일 : starcns3@naver.com / 문자 : 010-2671-1526
※ 동명이인이 있을 수 있으므로 예약금 입금 및 여권 사본 발송 후 예약자
확인을 위해 전화/문자 보내주셔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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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센터
▶ 쇼핑횟수 총 3회
쇼핑리스트
| 구분 |
쇼핑품목 |
쇼핑장소 |
소요시간 |
현지/귀국 후 환불여부 |
| 1 |
가죽 |
마드리드 |
약 30분 |
미개봉시 환불 가능 |
| 2 |
잡화 |
바르셀로나 |
약 30분 |
미개봉시 환불 가능 |
| 3 |
올리브 제품 |
똘 레 도 |
약 30분 |
미개봉시 환불 가능 |
◈마드리드 : LEPANTO - 가죽상점
◈바르셀로나 : EMPORIO - 잡화점
◈똘 레 도 : NOBIS OLIVO – 올리브 제품
->쇼핑센터는 현지사정에 따라 방문하지 못할수도 있으며
현지에서 구입한 물건의 환불이나 교환은 어려우니, 숙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정표
| 1 DAY |
2019년 05월 29일 (수) [지역]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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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
미팅장소 : 추후공지 |
| 호텔 |
기내숙박 |
| 식사 |
저녁 : 기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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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DAY |
2019년 05월 30일 (목) [지역] 인천-도하-바르셀로나-바르셀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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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도하
바르셀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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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45] QR859 인천 출발 / 도하 향발 [약10시간 5분 소요]
[05:05] 도하 도착 후 바르셀로나 향발로 이동
[08:15] 도하 출발 / 바르셀로나 향발 [약7시간 25분 소요]
[14:15] 바르셀로나 공항 도착하여 차량 미팅
바르셀로나 시내로 이동
최대 번화가인 람블라스거리, 가우디의 작품들로 채워진 구엘공원,
천재 건축가 가우디의 대표적인 건축물이자 바르셀로나
관광의 하이라이트인 성가족성당(내부) 관광 등 자유시간
구엘공원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오면 천재 건축가 가우디와 그의 후원자이자 오랜 친구 구엘 백작을 빼놓고 이야기를 풀어나갈 수 없습니다. 성가족 성당을 창안한 가우디의 천재성은 구엘 가문의 엄청난 부(富)가 아니었다면 불가능했을 겁니다. 구엘공원은 원래 부유층을 대상으로 한 고급 전원도시형 주택단지로 계획했던 곳입니다. 그 계획이 실패한 것이 관광객에게는 차라리 잘 된 일이었을지도 모릅니다. 곧은 직선과 완벽한 원이 거의 없이 자연 그대로의 곡선을 살린 가우디 특유의 개성넘치는 건축양식이 이 공원에 모두 구현되어 있습니다. 작은 벤치 하나 그냥 지나칠 수 없을 정도입니다. 공원 정상에 오르면 멀리 지중해와 바르셀로나 시내가 한 눈에 들어옵니다. 초현실주의와 신비로움, 이 공원을 대표하는 두 가지 키워드입니다.
성가족 성당

1883년, 서른살이 갓 넘은 천재 건축가 가우디(Gaudi)는 스승 비야르가 포기한 성당의 건축을 맡게 됩니다. 그후 40년간 숨을 거둘 때까지 남은 생을 바쳐 설계하고 감독한 최대의 프로젝트가 바로 이 성가족 성당, 사그라다 파밀리아(Sagrada Familia)입니다. 성(聖)가족은 예수와 마리아, 요셉을 뜻합니다.
가우디가 세상을 떠난 이후 90년이 넘은 지금까지 공사는 진행중이며, 가우디 사후 100주년이 되는 2026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 거대한 성당에는 직선이 없습니다. 모든 선이 자연 모습 그대로의 곡선이며 일반적인 건축양식의 예측을 벗어난 파격들이 많아 세계 건축물의 역작으로 불립니다. 스페인을 여행한다면, 바르셀로나에 갔다면 무조건 봐야 하는 딱 하나의 랜드마크입니다.
석식 및 호텔 투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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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
HOTEL GRANOLLERS 또는 일급호텔 또는 투어리스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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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사 |
아침 : 기내식 점심 : 기내식 저녁 : 한식 |
| 3 DAY |
2019년 05월 31일 (금) [지역] 바르셀로나-시체스-토사 데 마르-지로나-바르셀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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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시체스
토사 데 마르
지로나
바르셀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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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조식 후
스페인의 산토리니 시체스로 이동하여 아름다운 해변 및 시내 관광
시체스

바르셀로나에서 자동차로 1시간이 조금 안걸리는 35km 지점에 있는 아름다운 해변 휴양도시입니다. 마을 서쪽으로 포도밭이 넓게 자리하고 있어 이 곳이 예전 와인이 유명했던 곳임을 알게 해줍니다. 모두 17개의 해변을 갖고 있는데 누드비치, 동성애자 해변 등 각 해변마다 뚜렷한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 해마다 가을이면 세계적으로 유명한 시체스 영화제가 열립니다. 우리나라 영화로는 올드보이와 친절한 금자씨, 장화 홍련 등 다수 영화가 초청받은 적이 있습니다. 활기찬 분위기의 해변과는 달리 옛 시가지의 골목 안쪽으로는 조용함과 여유로움을 즐기실 수 있어 현지인들에게 휴양지로 인기가 많습니다.
한없이 푸른하늘과 에메랄드 빛 바다가 반겨주는 토사 데 마르로 이동
지중해의 숨은 보석 토사 데 마르

지로나와 가까운 휴양지로 지중해와 중세마을의 절묘한 조화를 이루는 곳 입니다.
카탈루냐 지중해의 숨은 보석이라 불리우는 아름다운 도시인 토사 데 마르는 CF나 영화 속에 나올법한 아기자기한 골목과 아름다운 해안풍경 등 단연 돋보이는 장소입니다.
성 위로 올라 성벽을 따라 산책하듯 올라가면 토사 데 마르의 아름다운 풍경을 보실 수 있습니다.
스페인의 떠오르는 핫플레이스, 스페인의 피렌체 지로나로 이동
지로나

지로나는 바르셀로나와 피게레스 사이에 위치한 역사 유적도시입니다. 중세시대 모습을 간직하고 있으며 소박하지만 그렇다고 심심하지는 않은, 아기자기하고 고풍스러운 멋을 간직한 근교의 작은 도시입니다. 마을 전체가 성벽으로 둘러쌓여 있고 지로나의 과거를 고스란히 담고 있는 좁은 골목길을 걷다보면 아기자기한 상점과 카페, 식당 등을 쉽게 만나볼 수 있습니다. 도시를 가로지르며 흐르고 있는 강과 양옆으로 서 있는 알록달록 예쁜 건물들은 지로나의 아름다움을 더해주며 람블라 거리와 산타 클라라를 이어주는 지로나의 상징 ‘지로나 다리’는 꼭 한번 방문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바르셀로나로 도착하여
호텔 투숙 및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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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
RONDA II 또는 일급호텔 또는 투어리스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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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사 |
아침 : 호텔식 점심 : 현지식 저녁 : 한식 |
| 4 DAY |
2019년 06월 01일 (토) [지역] 바르셀로나-몬세라트-사라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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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몬세라트
사라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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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조식 후
몬세랏으로 이동하여
기암절벽위에 세워진 몬세라트 수도원으로 이동하여 수도원 절경 감상
몬세라트

산티아고 성당, 필라르 성당과 함께 스페인의 3대 순례지입니다. 몬세라트는 톱니 모양의 산이라는 뜻. 해발 1,200미터의 날카로운 봉우리 사이로 난 깊은 협곡의 동굴들은 수도자들이 은둔하던 성지였으며 스페인의 순례자들은 이 곳에 성당을 세웠습니다. 베네딕토 수도원과 바실리카 성당이 있고, 바실리카 성당의 검은 성모 마리아 상이 유명합니다. 성당 2층에 자리한 성모상은 아기 예수를 무릎에 앉히고 지구를 뜻하는 큰 구슬을 오른손에 들고 있습니다. 전쟁으로 동굴 속에 숨겨놓았던 성모상을 1천년 전 이 곳을 지나던 어린 양치기가 밝은 빛에 이끌려 찾아냈다고 합니다. 천상의 화음을 만들어낸다는 수도원 소속 몬세라트 소년합창단도 유명합니다. 변성기가 지나지 않은 50명의 소년들이 오직 이 곳에서만 노래를 합니다.
사라고사로 이동하여
고야의 고향인 사라고사로 이동하여 바실리카 필라르 대성모성당,
필라르 광장, 구시가지 등 간단한 시내관광 후
호텔 투숙 및 휴식
사라고사 필라르 대성당

천년 전, 이베리아 반도에서 맹위를 떨치던 아라곤이라는 제국이 있었습니다. 당시 이슬람 세력과 치열한 전투를 펼치던 기독교 왕국이었으며 멀리 이탈리아 반도의 시칠리아와 나폴리까지 점령했던 강력한 나라였습니다. 그 아라곤 왕국의 수도가 사라고사(Zaragoza)입니다. 현재는 스페인에서 5번째로 큰 도시이며 유명한 화가 고야와 패션 브랜드 자라(Zara) 창업주의 고향이기도 합니다. 사라고사를 관통하는 에브로 강가에 서면 너무도 아름다운 성당이 눈에 들어와 와아하는 탄성이 절로 나오게 됩니다. 스페인어로 기둥을 뜻하는 필라르 대성당입니다. 종교가 전부이던 시절, 신을 만나는 성당을 짓기 위해 사람들은 자기가 갖고 있는 모든 기술과 노력을 쏟아부었습니다. 그 기적의 건축물을 확인하기 위해 우리는 여행을 하는 것일지 모릅니다. 산티아고 성당, 몬세라트 수도원과 함께 스페인의 3대 순례지이며, 전쟁 때 성당으로 모두 3발의 포탄이 떨어졌지만, 모두 불발탄이었다는 일화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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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
TOCINA BUSINESS 또는 일급호텔 또는 투어리스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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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사 |
아침 : 호텔식 점심 : 중국식 저녁 : 호텔식 |
| 5 DAY |
2019년 06월 02일 (일) [지역] 사라고사-마드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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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고사
마드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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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조식 후
마드리드로 이동하여
스페인 회화의 진수를 맛볼수 있는 프라도 미술관,
마드리드의 중심지 푸에르타 델 솔,펠리페 3세가 1619년에
완성한 마요르 광장, 세르반테스 기념상 등 관광 및 자유시간
호텔 투숙 및 휴식
마요르 광장

유럽의 광장은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시청 광장이나 옛날 여의도 광장처럼 공간을 극대화 시켜놓은 곳이 아닙니다. 유럽의 광장은 이를 중심으로 다양한 정치적 문화적 행사가 열리고 광장 주변으로는 상업시설과 공공기관 등을 배치해 생활의 터전이 되도록 했습니다. 마요르 광장은 마드리드의 수많은 광장 중 스페인의 전통적인 모습에 가장 가까운 곳입니다. 가로 90미터, 세로 109미터의 광장을 직사각형 모양의 4층 건물들이 에워싸고 있으며, 그 중심에는 펠리페 3세의 기마상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광장 주변으로 특색있는 레스토랑과 카페가 즐비하여 해마다 미술관과 성당기행으로 살짝 지친 몸과 마음을 쉬기에 좋습니다. 광장 옆에는 신선한 야채와 과일을 살 수 있는 산 미구엘 시장이 있습니다.
프라도 미술관

미술관 앞에서는 두 부류의 여행자를 만나게 됩니다. 건물 외관만 대충 훑어본 후 남는 지루한 시간을 견디는 사람과, 허락된 짧은 시간이 아까워 발길을 돌리지 못하는 사람.
상상해보세요. 에스파냐 제국이 수집한 세계의 보물같은 예술품들, 그걸 고르고 골랐는데도 8천점이나 되는 막대한 전시품들이 미술관을 가득 채우고 있는 모습 말입니다. 프라도 미술관은 루브르 박물관, 에르미타주 미술관과 함께 세계 3대 미술관으로 꼽히는 곳입니다. 심지어 국내에 프라도 미술관에서 꼭 봐야 하는 그림 100이라는 단행본까지 나와 있을 정도죠. 프라도 미술관의 문은 모두 3개입니다. 이 각각의 문들 앞에는 엘 그레코와 고야, 무리요의 동상이 관람객을 맞이 합니다. 시간이 허락한다면 일주일 내내 보고 싶은 곳, 프라도 미술관입니다. |
| 호텔 |
TRH MIJAS 또는 일급호텔 또는 투어리스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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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사 |
아침 : 호텔식 점심 : 현지식 저녁 : 호텔식 |
| 6 DAY |
2019년 06월 03일 (월) [지역] 마드리드-톨레도-파티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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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드리드
톨레도
파티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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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조식 후
중세 유럽의 도시 느낌을 간직하고있는 똘레도로 이동하여
시내관광 및 스페인 카톨릭의 총본산인 똘레도 대성당,
엘그레코의 걸작들이 전시되어있는
산토토메 교회 등 관광 후
톨레도

우리나라의 경주, 일본의 교토처럼 스페인의 대표적인 천년고도가 톨레도입니다. 선사시대 때부터 역사가 시작되었으며 이베리아 반도의 역사에서 몇 번이고 주인공이 되었던 도시입니다. 덕분에 마을 전체가 거대한 하나의 문화유적이라고 보면 됩니다. 톨레도에서는 집의 외관을 마음대로 고칠 수가 없다고 합니다. 그만큼 가치가 있는 마을입니다.
마드리드에서 70킬로미터밖에 떨어져 있지 않아 관광객들로 항상 붐비며, 대표적인 랜드마크인 톨레도 대성당은 자그마치 266년동안 지은 역작입니다. 본당의 보물실에 있는 성체 현시대(Custodia)는 5,000여개 부품 전체가 금과 은으로 만들어져 그 무게만도 180kg에 이르는 쉽게 보기 힘든 보물입니다. 이 밖에 프랑스 왕 생 루이가 기증한 황금의 성서도 보관되어 있습니다. 본당 중앙에 있는 성가대실의 의자 하나하나에 새겨진 정교한 목각 역시 고전적인 아름다움을 지니며, 대사원의 성가대실은 미술관으로 되어 있어 엘 그레코와 고야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성모발현지로 유명한 카톨릭의 중심지 파티마로 이동하여,
바실리카 성당, 파티마 구시가지 관광
호텔 투숙 및 휴식
파티마

약 100년 전, 포르투갈의 작은 마을 파티마에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돌담을 쌓는 놀이를 하던 세 명의 어린 양치기 소년들에게 성모 마리아가 모습을 드러낸 것입니다. 강렬한 빛과 함께 나타난 성모 마리아는 아이들에게 3가지 비밀을 알려주고 떠났는데 아이들은 그 후 스스로 고행을 하며 기도에 매진했다고 합니다. 소문은 빠르게 퍼졌지만 아이들은 그 비밀이 무엇인지 끝내 이야기 하지 않았습니다. 이를 사회를 불안하게 만들기 위한 루머라고 판단한 포르투갈의 행정관은 아이들을 감옥에 넣었는데 아이들은 감옥에서 재소자들까지 교화하여 함께 찬송을 부르게 만들었다고 합니다. 이를 성모 마리아의 발현이라고 하며 가톨릭에서도 공식적인 기적으로 인정하고 있습니다. 성모가 모습을 드러낸 첫 날은 1917년 5월 13일이었고, 그 후 5달동안 매달 13일이 되면 세 아이 앞에 성모는 기적을 행했습니다. 마지막 발현일인 10월 13일에는 이를 보기 위해 모인 7만명의 군중 앞에서 태양이 춤을 추는 기적이 보여졌다고 합니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대성당을 만들었고 수많은 순례자들이 이 곳을 찾아 참배하고 있습니다. 작은 마을에 나타난 성모 마리아의 기적, 직접 눈으로 확인하실 차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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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
CASABLANCA 또는 일급호텔 또는 투어리스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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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사 |
아침 : 호텔식 점심 : 중국식 저녁 : 호텔식 |
| 7 DAY |
2019년 06월 04일 (화) [지역] 파티마-카보다로카-리스본-세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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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마
카보다로카
리스본
세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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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조식 후
유럽의 "까보다로까(로까곶)" 으로 이동
까보다로까 도착 하여 해변 절벽위에서 대서양을 관망
리스본으로 이동
카보다로카

지구의 반을 넘게 차지하는 거대한 땅덩이 유라시아 대륙이 서쪽에서 끝나는 곳. 대륙의 땅끝마을이 바로 카보다로카입니다. 포르투갈의 호카(Roca) 마을에 있는 곶이라고 해서 호카곶이라 불리기도 합니다. 어느 땅끝마을이나 그렇듯 이 곳의 관광안내소에서는 유럽 대륙 서쪽 끝을 방문했다는 기념 증명서를 발급해주기도 합니다. 유럽의 땅끝이라는 상징성도 있지만 깎아지른 절벽 위에 자리하고 있어 기가막힌 경치를 자랑하는 인기 관광 스팟입니다. 바닷가 근처라 갑작스레 소나기가 오는 경우가 많지만, 날씨가 좋은 날에는 넓은 수평선과 함께 아름다운 꽃밭에서 낭만적인 추억을 남길 수 있는 곳입니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제로니모스 수도원(외관),
테조강의 귀부인 이라고 불리우는 벨렘탑,
로시우 광장등 간단한 시내관광
제로니모스 수도원

시끌벅적하고 다소 바쁜 리스본 여행 중 마음을 잠시 쉬어갈 고요를 찾는다면 제로니모스 수도원에 들러야 합니다. 스페인의 알함브라 궁전을 떠올리게 하는 분위기이지만 수도원 한 변의 길이가 300미터에 이를 정도로 웅장하고 화려하기도 합니다.
리스본 항구 입구에 자리하고 있고 1502년에 세워져 포르투갈 건축 예술의 가장 아름다운 완성품이라는 칭호를 받는 걸작입니다. 수도원 안에는 예배당과 교회는 물론 포르투갈 군주들의 묘까지 있어 천천히 수도원 안을 거닐며 구경하는 맛이 있습니다. 인근의 벨렘탑과 함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곳입니다.
벨렘 탑

포르투갈의 수도 리스본에서 제로니모스 수도원과 함께 꼭 보아야 할 가장 유명한 유적입니다. 타호강 근처에 자리하고 있는 흰색의 4층짜리 건물로, 1500년대 초 바스코 다가마(Vasco da Gama)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만든 기념탑이자 등대의 역할을 합니다. 바스코 다가마는 포르투갈에서 가장 유명한 항해자로 70년 동안 3번에 걸쳐 인도로 가는 항로를 개척한 인물입니다. 건물 모퉁이마다 감시탑이 있고 만조 때 물에 잠기는 1층은 19세기까지 정치범 수용소로 사용되었으며, 2층은 포대, 3층은 망루 및 세관 역할로 사용되었습니다. 포르투갈 특유의 마누엘 양식을 띠고 있으며, 1983년 유네스코에서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하였습니다.
리스본

리스본은 대항해 시대의 꿈과 낭만을 간직하고 있는 포르투갈의 최대 도시이자 수도입니다. 오래전 페니키아, 그리스, 카르타고 시대부터 가장 번성한 항구 도시로서 잘 알려져 왔습니다. 기원전 205년 경 로마의 지배하에 있다 서기 704년에는 이슬람의 지배를 받는 등 유럽의 다양한 문화와 역사를 중심에서 맞이한 곳입니다. 전성기는 15~16세기로 유럽에서 손꼽히는 상공업 도시로 발전해왔으며, 1755년에 대지진과 쓰나미로 도시의 2/3이 파괴되는 아픈 운명도 겪은 곳입니다. 1994년 유럽공동체(EC)가 유럽 문화도시로 지정할 정도로 다양한 문화의 흔적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인접국인 스페인의 주요도시와 열차편으로 손쉽게 연결되어 주요 대서양 연안의 주요 유럽도시와 함께 여행하는데 불편함이 없는 도시입니다.
세비야로 이동
호텔 투숙 및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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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
CHELLAH 또는 일급호텔 또는 투어리스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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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사 |
아침 : 호텔식 점심 : 현지식 저녁 : 호텔식 |
| 8 DAY |
2019년 06월 05일 (수) [지역] 세비야-론다-그라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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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비야
론다
그라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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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에서 가장 아름다운 광장으로 꼽히는 세비야 스페인광장
세계 3대 성당 중 하나인 굉장히 아름답고 웅장한 세비야대성당
과달키비르 강 근처에 항구를 방위하고 지나가는 배를 검문하는
목적으로 세워진 12각형으로 된 황금의 탑(외관),19세기때 만들어져
시민들의 편안한 휴식처가 되고있는 마리아루이사공원 관광 후
론다로 이동
※ 세비야 대성당 휴관시 알카사르로 대체됩니다.
세비야 대성당

유럽 여행을 하다보면 대표 도시에서 만나는 성당의 크기와 아름다움에 넋을 놓게 됩니다. 중세 유럽 사람들은 신을 만나기 위해 그리고 어쩌면 자신의 힘을 자랑하기 위해 정말 최선을 다했습니다. 세비야 대성당은 세계에서 3번째로 큰 성당이며 스페인에서는 가장 큰 성당입니다. 건축기간만 100년이 넘게 걸린 이 대역작 앞에 서면 그 어마어마한 규모와 아름다움에 탄성을 내뱉게 되고, 인간이 얼마나 작은 존재인지 느낄 수 있습니다.
원래는 이슬람 사원인 모스크였는데 가톨릭이 지역으로 진출하면서 이를 허물고 고딕양식의 대성당으로 다시 지었습니다. 성당을 다시 지을때 완전히 헐어버린 것이 아니라 그 토대 위에 새로운 성당을 올렸기 때문에 모스크의 흔적도 남아 있습니다. 성당을 개보수 하면서 르네상스 양식과 네오 고딕, 바로크 양식도 성당에 합쳐져 세계 건축사적으로 특이한 여러 건축양식이 혼합된 건물로 유명합니다.
신대륙을 발견한 이탈리아의 항해가 크리스토퍼 콜럼버스의 묘가 있는 것도 세비야 대성당의 유명세에 한 몫을 더했습니다. 콜럼버스의 유언이 "죽어도 스페인 땅에 눕지 않겠다"는 것이었기 때문에 성당에 안치된 그의 관은 스페인의 역대 4명의 왕이 짊어지고 있습니다.
황금의 탑

원래 검문소 역할을 했던 탑입니다. 1220년 이슬람교도들이 바로 앞의 강을 지나는 배를 검문하기 위해 세웠습니다. 건너편에 은의 탑이 있는데 두 탑 사이에 쇠사슬을 연결하여 세비야로 들어오는 배를 막았던 것입니다. 세계일주를 떠난 마젤란의 출발지도 바로 이 곳입니다. 그런 인연으로 지금은 해양박물관이 되었씁니다. 황금의 탑이라는 이름은 건설당시 탑 위를 황금색의 타일로 꾸몄기 때문이라는 설과, 16~17세기 신대륙에서 가져온 금을 여기에 보관했기 때문이라는 설이 있습니다.
성당 입장시 주의해주세요
관광지 중 성스럽고 정숙을 요하는 곳(바실리카 성당, 세비야 성당, 예배당 등)은 짧은 반바지나 소매 없는 셔츠 등 노출이 심한 옷을 입고 입장 할 수가 없으므로 가디건이나 자켓, 바람막이 등 가볍게 걸칠 수 있는 옷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호텔 투숙 및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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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
GRAN SOLUCA 또는 일급호텔 또는 투어리스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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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사 |
아침 : 한식도시락 점심 : 호텔식 저녁 : 중국식 |
| 9 DAY |
2019년 06월 06일 (목) [지역] 그라나다-말라가-미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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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나마
말라가
미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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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조식 후
이슬람 문화의 향기가 그대로 남아있는 그라나다 도착하여
이슬람 건축의 최고 걸작이자 그라나다의 상징인 알함브라궁전(내부),
아랍인들의 마을인 알바이신 지구(조망)등 관광 후
★ 알함브라 궁전은 세계문화유산으로 문화재보존을 위해 관광객 입장을 엄격히 제한하고 있습니다. 관광객의 입장을 예년의 1/10로 줄인 상황으로 부득이하게 궁전의 일부(까를로스 5세 궁전)만 진행 될 수 있으며, 입장 상황에 따라 관광 순서가 변경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입장이 모두 제한되는 경우 알함브라 궁전의 일부(까를로스 5세 궁전) + 산니콜라스 전망대 + 그라나다 대성당 or 왕실 예배당으로 대체 됨을 필히 양지바랍니다.
알함브라 궁전 및 헤네랄리페 정원

알함브라 궁전을 설명하는데는 누가 지었고 언제 만들었는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이라는 기타 연주곡 하나면 충분합니다. 클래식을 잘 모르는 사람도 한번쯤 들어보았을 환상적인 트레몰로 주법의 선율. 작곡가이자 연주자인 스페인의 기타리스트 타레가가 제자이면서 유부녀였던 여인을 짝사랑하다 실연 당한 후, 이 곳을 방문하고 그 아름다움에 취해 만든 곡입니다. 다른 궁전이나 성당과는 달리 규모가 크지 않지만 그 안은 극도로 아름다움을 추구한 장식과 건축양식이 자태를 뽐내고 있습니다. 궁전 전체가 보물과도 같이 귀중하게 관리되고 있기 때문에 입장객도 철저히 제한하고 있으며, 궁전 안에서는 함부로 아무데나 손을 대거나 벽에 기대면 안됩니다. 궁전 위쪽 언덕 기슭에 자리잡은 헤네랄리페 정원은 아랍 왕들이 더위를 피하기 위한 휴식처로 이용한 곳으로 궁전과 함께 꼭 보아야 할 스페인 아름다움의 걸작입니다.
말라가로 이동
아기자기하게 하얀 집들로 이루어진 예쁜 미하스 마을 로 이동하여
일본 관광객에게는 필수 코스로 알려져있는 하얀마을 관광 후
호텔 투숙 및 휴식
※ 호텔은현지 사정에 의해 사전 안내 없이 변동 될 수 있습니다.
미하스

지중해의 강렬한 햇빛과 푸른 바다 때문일까요? 그리스의 산토리니도 그렇지만 지중해를 내려다보는 마을들은 모두 하나같이 이렇게 흰색 벽과 빨간 지붕이 어우러져 그림같은 풍경을 뽐내는지 모르겠습니다. 산중턱에 빼곡하게 자리한 장난감같은 집들이 너무 예쁘고 그 안으로 들어가면 또 아기자기한 기념품 가게들에 넋을 잃게 됩니다. 마을 전체를 둘러보는데 그리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지만 동화처럼 꾸며진 골목골목을 걷다보면 또 시간 가는 줄 모르게 되기도 합니다.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해변 코스타 델 솔 한 가운데 자리하고 있어 코스타 델 솔의 보석이라는 애칭도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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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
CRUZ ALTA 또는 일급호텔 또는 투어리스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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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사 |
아침 : 호텔식 점심 : 현지식 저녁 : 호텔식 |
| 10 DAY |
2019년 06월 07일 (금) [지역] 미하스-타리파-탕헤르-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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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하스
타리파
탕헤르
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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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조식 후
타리파로 이동
타리파로 이동해 FERRY편으로 지브롤터해협을 건너
*** 이베리아와 아프리카간의 FERRY는 현지 상황(갑작스러운 파업이나 태풍등의 기상악화등)에 따라 관광지가 제외 또는 타 도시 일정으로 대체 될 수 있음을 양지바랍니다. ***
아프리카 북부 항구도시 탕헤르에 도착하여
페스로 이동
페스로 이동하여 금빛의 문이 있는 호화롭고 장대한 왕궁
8세기 고대도시이자 세계 최대의 미로라고 알려져있는 메디나,
가죽을 천연재료로 염색하는 작업장 태러니 조망 후
호텔 투숙 및 휴식
천년 전통의 가죽염색, 페스 태너리

모로코의 중세도시 페스에 가면 꼭 들러야 하는 아주 인상적인 곳, 천년의 전통을 그대로 잇고 있는 가죽염색 작업장 태너리(Tannery)입니다. 가죽을 손질하는 무두질과 염색방법을 오래전 방법 그대로 지켜오고 있는데, 가죽염색을 위한 원료가 담긴 통의 모양이 동글동글 재미있게 생겨 여행자들이 많이 찾습니다. 건물 안에 들어 있는 작은 작업장이 아니라, 다닥다닥 붙은 집들 한 가운데 수천평은 됨직한 공간에서 염색작업이 진행됩니다. 비둘기 배설물 같은 여러가지 천연 재료로 만든 염색원료가 담겨 있는 구덩이가 끝도 없이 이어지는데 마치 위에서 보면 미술시간에 쓰는 팔레트같이 보이기도 합니다. 가까이 가면 고약한 가죽냄새와 염료냄새가 코를 찌르지만 여행자들은 다소 떨어진 곳에서 보게 되고, 냄새 차단을 위한 민트잎을 나눠주므로 큰 걱정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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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
HOLIDAY INN EXPRESS LEGANES 또는 일급호텔 또는 투어리스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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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사 |
아침 : 호텔식 점심 : 현지식 저녁 : 호텔식 |
| 11 DAY |
2019년 06월 08일 (토) [지역] 페스-라바트-카사블랑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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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스
라바트
카사블랑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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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조식 후
라바트로 이동
전통 아랍기법과 현대 목조법이 조화를 이룬 왕궁,
라밧의 상징적 존재인 하산 탑 등 시내관광 후
하산탑

모로코 왕국의 가장 유명한 도시는 카사블랑카지만, 수도는 라바트입니다. 모로코에서 두번째로 큰 도시 라바트의 상징이 바로 이 하산탑입니다. 1184년 모로코의 권력을 잡은 최고통치자 야쿠브 알 만수르는 스페인에게 거둔 승리를 기념하기 위해 거대한 사원을 만들라고 지시했습니다. 모스크 엘 하산이라 이름붙이고 그의 군대 전체가 들어갈 규모의 사원을 짓던 중, 1199년 야쿠브가 갑자기 사망해버려 공사가 중단됩니다. 그 흔적이 하산 탑으로 남은 것입니다. 12세기 말 공사가 한창 진행되었을 때 높이 44m까지 세워졌지만 이후 공사가 중단되면서 미완성인 채로 남겨졌습니다.
카사블랑카로 이동하여
세계 모스크 중 가장 높으며 사원 외부까지 총 10만명 수용가능한
하산모스크,모하메드 5세 왕의 죽음을 애도하며 지어진 도시의
중심부의 모하메드 5세광장 관광 후
호텔 투숙 및 휴식
카사블랑카

전세계 영화역사상 가장 유명한 이별 장면, 개봉한지 70년이 훨씬 더 지난 1942년작이라고는 믿어지지 않는 영상. 험프리 보가트와 잉그리드 버그만 주연의 너무도 유명한 동명 영화 카사블랑카의 무대가 바로 이 곳입니다.
모로코 왕국에서 가장 큰 도시, 아프리카 대륙 6대 도시, 경제와 무역, 교통의 중심지 등 카사블랑카를 설명하는 여러가지 말들이 있지만 전설의 명화, 그리고 동명의 팝송(버티 히긴스, 1982)만큼이나 낭만적이거나 유명하지는 않습니다. 카사블랑카라는 이름은 원래 스페인어로 하얀(Blanca) 집(Casa)를 뜻합니다. |
| 호텔 |
HOLIDAY INN EXPRESS LEGANES 또는 일급호텔 또는 투어리스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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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사 |
아침 : 호텔식 점심 : 현지식 저녁 : 한식 |
| 12 DAY |
2019년 06월 09일 (일) [지역] 카사블랑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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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사블랑카 |
호텔 조식 후
[14:50] QR1398 카사블랑카 출발 / 도하향발 (약 7시간 5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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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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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사 |
아침 : 호텔식 점심 : 현지식 저녁 : 기내식 |
| 13 DAY |
2019년 06월 10일 (월) [지역] 도하-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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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하
인천
취소수수료 부과기준
특별약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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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5] 도하 도착 후 연결편으로
[02:00] [QR858] 도하 출발 / 인천 향발
[17:00] 인천 도착
본 여행상품은 계약금 지불 시점부터 계약이 체결 되며, 계약해제 요청 시 귀책사유에 따라 취소수수료가 부과됩니다.
취소수수료 부과 기준은 (국외 여행표준약관/특별약관)에 따릅니다.
※특별약관 적용의 경우, 표준약관보다 높은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으니 취소수수료 부과 세부 기준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 휴일 및 평일 서울사무소 업무종료(PM 6:30)후 취소는 출발일 기준에서 제외 예)토/일/월요일 출발은 금요일 업무종료전까지 취소하셔야 하며 업무종료후 취소는 당일 취소로 적용됩니다. 이점 고객님께서 유의 하시기 바랍니다.
▣ 당 상품은 항공권 금액을 선지불하는 상품으로 특별약관의 규정에 의해 항공권 발권 후 취소시 예약금 및 전 상품가격이 환불되지않습니다. (발권 전 고객님께 별도의 통보가 없더라도, 발권처리합니다.)
▣ 특별약관 규정 ▣
항공기 좌석을 전세또는 예치금을 입금한 경우 특별 약관 규정에 따라 발권 후 취소 시, 예약금및 상품가격은 환불되지 않습니다.
또한 상품예약과 동시에 발권되는 현지의 기차, 중간국내선,국제선 등 비용은 100% 환불이 되지 않으므로 취소시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에띠하드 항공(EY), 에미레이츠 항공(EK), 네덜란드 항공(KL), 핀란드항공(AY), 독일항공 (LH), 러시아 항공(SU), 카타르 항공(QR), 터키항공(TK) 등의 경우 항공사 자체 규정으로 출발 7일전 발권 이므로 발권이후에는 항공료은 100% 환불 불가하며, 항공료에 대한 패널티(위약금)를 포함한 취소료가 부담됨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예약금 입금 후 및 21일 전 취소 시-- 예약금 환불 불가
여행 출발일 20일전 ~ 15일전까지 취소시 -- 여행경비 20% 취소료 적용
여행 출발일 14일전 ~ 07일전까지 취소시 -- 여행경비 50% 취소료 적용
여행 출발일 6일전 ~ 출발당일 취소시 -- 여행비 전액 환불 불가
▣ 상기일정은 여행표준약관 제8조,제12조의 규정인 아래에 조건에 한하여 변경 될 수 있습니다.
(1) 여행자의 안전과 보호를 위하여 여행자의 요청 또는 현지사정에 의해 부득이하다고 쌍방이 합의한 경우
(2)천재지변, 전란, 정부의명령, 운송 및 숙박기관의 파업 및 휴업으로 여행 목적을 달성할 수 없는경우
(3)당사의 고의 또는 과실 없이 항공기,기차,선박 등 교통기관의 연발착 또는 교통체증으로 인해 계획된 여행일정진행이 불가능한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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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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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사 |
아침 : 기내식 |
여행전 체크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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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권이 있으신 분은 여권에 기재된 정확한 영문이름을 알려주세요.
- 여권 기간만료일을 확인하시어, 출발일로부터 최소 6개월 이상 남아 있어야 합니다.
- 계약 후 3일 이내에 1인 총금액의 10 ~ 20%를 계약금을 입금하셔야 계약이 성립됩니다.
*리조트에 따라 변동
- 계약금은 상품별로 상이 하므로 자세한 사항은 문의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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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권 기간만료일을 확인하시어, 출발일로부터 최소 6개월 이상 남아 있어야 합니다.
- 여권 기간만료일이 6개월 미만이거나, 이미 만료된 여권은 기간연장 또는 재발급 하셔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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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약관은 신혼여행상품에 한정하며 허니문특수성 및 항공좌석과, 호텔에 대한 선납금으로 인하여 일반약관에 우선하여 효력이 발생하며 별도의 취소료가 적용됨을 양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허니문 예약 발생효력 시기는 계약금입금과 동시에 성립하며 상품예약후 취소를 할 경우에는 아래와 같이 계약금 환불규정 및 여행상품 판매가 기준으로 취소료가 발생합니다.
제1조. 계약금 환불규정
- 신혼여행 계약후 7일이내 취소시 계약금 전액 환불되며, 7일 이후 취소시에는 계약금 전액
환불되지 않습니다.
(단, 환불전액 및 일부 불가라고 사전공지된 항공좌석과, 호텔에 대한 선납금은 날짜와 관계없이
입금과 동시에 전액 환불되지 않습니다.)
제2조. 리조트 취소 위약금 규정(선입금 및 계약금 별도)
- 출발일기준 30일전 취소시 상품판매가의 10% 취소위약금 배상
- 출발일기준 29 ~ 21일전 취소시 상품판매가의 20% 취소위약금 배상
- 출발일기준 20 ~ 15일전 취소시 상품판매가의 30% 취소위약금 배상
- 출발일기준 13 ~ 2일전 취소시 상품판매가의 50% 취소위약금 배상
- 출발일기준 1 ~ 당일 취소시 상품판매가의 100% 취소 위약금
- 단 풀빌라 및 특수지역의 리조트는 위 규정과 상관없이 화이날통보(여행 진행의 최종확인)한
날부터 취소 위약금이 발생되며, 전체 리조트 요금에 100% 취소 위약금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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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유가와 항공사의 영업환경을 고려한 국토교통부의 국제선 항공요금과 유류할증료
확대방안에 따라 예고 없이 인상되거나, 인하된 금액이 반영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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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사의 모든 기획 상품은 여행자 보험에 가입됩니다.
(만 1세 이상 ~ 만 89세 미만의 경우만 해당됩니다.)
일반 상해 - 최대 300만원, 질병 - 최대 100만원, 휴대품 도난 및 파손 - 최대 30만원 등
- 상세내용은 약관을 참조해주시기 바랍니다.
(1억 여행자 보험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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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발 전 설명회는 출발 3 ~ 7일전에 진행됩니다.
- 설명회는 전화 또는 메일로 진행됩니다.
- 설명회 시 공항 미팅여부, 시간, 장소 그리고 출국편명을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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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방은 여행기간에 맞춰 크기를 선별하여 준비하시고, 보조가방(쌕, 크로스백)을 따로 준비하시면
좋습니다.
- 의류와 속옷, 양말 등은 여행지의 기후, 일정에 맞춰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 더운 지방의 경우 수영복, 물안경, 선글라스, 모자, 선크림, 파라솔 등을 준비하시고, 냉방시설을
감안하여 긴팔남방을 준비하셔야 됩니다.
- 칫솔, 치약, 면도기, 샴푸, 린스, 화장품, 여행용화장지등 개인위생용품은 따로
준비하셔야 합니다.
- 디지털 카메라인 경우는 메모리카드 및 예비 바테리를 여행일정에 맞게 준비하시고
충전기도 잊지마시고 준비하십시요.
*여행지역에따라 전압 콘센트 또는 어댑터가 틀릴 수 있으므로 여행사에 꼭 문의 바랍니다.
- 카메라(필름사용)소지하신분들은 출발전에 여분의 필름을 충분히 준비하시고 또한
건전지는 넉넉하게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 수첩과 필기구, 회화집 등도 준비하시면 편리합니다.
- 개인취향에 맞게 컵라면, 김 등 밑반찬을 준비하시고, 구급상비약도 챙기시기 바랍니다.
* 기내휴대품 반입 금지 품목은 미리 붙이는 가방(수화물 또는 위탁수화물)
예) - 건전지, 면도기, 손톱 깎기, 칼 등은 기내용 가방에 넣을 수 없으므로 붙이는 가방에 넣어주세요.
- 100ml를 초과하는 액체, 분무, 겔류 등도 붙이는 가방에 넣어주세요.
* 라이터는 붙이는 가방에 넣을 수 없으므로 휴대가방에 1인 1개만 허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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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년 3월 1일부터 국제선을 이용하시는 모든 승객들은 100ml가 초과하는 액체, 분무, 겔류의
기내 휴대 반입이 제한되었습니다.
- 100ml이하의 등 물품은 별도의 정해진 팩(일명 지퍼백)에 넣어 반입하셔야 되며, 100ml를 초과
하는 물품은 반드시 붙이는 가방에 넣으시기 바랍니다.
- 국토교통부는 국민여행편의 제고와 동시에 항공보안 강화를 위해 2014년1월1일부터
[항공기내 반입금지 물품]을 변경하여 시행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국토교통부 [항공기 반입금지 물품]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관련 홈페이지: http://www.molit.go.kr/doc/apdg/guide1.jsp#
- 위의 사항으로 출국수속시간이 지연될 수 있으므로 정해진 미팅시간을 준수하여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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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명 관광지 및 기차역 주변, 기타 사람이 많이 밀집된 곳에서는 소매치기 또는 분실사고가
빈번히 발생하므로 특별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 여행 중 도난에 의한 물건 분실의 경우 반드시 현지 경찰서의 경위서(Police report)를 받아오셔야
보험적용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본인 실수에 의한 분실은 보험 처리되지 않습니다.)
[여행경보단계안내]
외교통상부에서는 해외여행, 체류시 특별한 주의가 요구되는 국가와 지역에 경보를 지정하여 위험수준과 이에 따른 안전대책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남색경보(여행유의 일부)/황색경보(여행자제 일부)/적색경보(철수권고 일부)/흑색경보(여행금지) 4단계로 구분하여 지속적으로 변경되고 있으니 출국 전 꼭 확인을 부탁드리며,
해외여행 등록제를 이용하시면 해외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건, 사고로부터 효율적인 도움을 제공해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외교통상부 여행경보제도 안내 페이지(http://www.0404.go.kr/country/warningList.do?menuNo=1020000)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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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경보단계안내]
외교통상부에서는 해외여행, 체류시 특별한 주의가 요구되는 국가와 지역에 경보를 지정하여
위험수준과 이에 따른 안전대책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남색경보(여행유의 일부)/황색경보(여행자제 일부)/적색경보(철수권고 일부)/흑색경보(여행금지)
4단계로 구분하여 지속적으로 변경되고 있으니
출국 전 꼭 확인을 부탁드리며, 해외여행 등록제를 이용하시면 해외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건,
사고로부터 효율적인 도움을 제공해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외교통상부 여행경보제도 안내 페이지(http://www.0404.go.kr/country/warningList.do?menuNo=1020000)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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