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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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비지니스클라스 → 튀르키예-비지니스클라스
hk! [비즈니스석 탑승/좌석확보/출발확정] 튀르키예(터키) 일주 9일 #100% 인솔자 동행 #튀르키예 국내선1회 #전일정 5성호텔 #월드체인호텔 2박 #온천호텔 #와이너리투어 #밸리댄스
상품기본정보
상품 특전
포인트

가가팩 세이브
- 가성비, 효율성, 편리함을 담은 실속형 상품입니다.
단체 쇼핑센터를 방문과 선택 관광이 있으며
가이드&기사 경비가 불포함되어 추가 경비가 있습니다.
상품 핵심포인트
- ① 100% 인솔자 동행
② 장거리 이동을 편안하게~ 튀르키예 국내선 1회 탑승
③ 전일정 5성호텔, 월드체인호텔 2박 포함
④ 이스탄불 핵심 관광지 포함 : 성소피아성당(외관), 블루모스크, 톱카프 궁전 등
⑤ 카파도키아 필수 관광지! 괴레메 야외박물관, 와이너리 투어
⑥ 양갈비, 항아리케밥, 아이란, 피데, 시미트 등 현지식 특식 제공
⑦ 오스만 제국의 첫 수도였던 역사도시 부르사 관광
⑧ 버스안에서도 편안하게 핸드폰 사용! Wi-Fi 버스
⑨ 깊이 있는 설명! 수신기로 편안하게! 개인수신기 제공
가가 안심여행과 함께 “SAFETY&JOY”
- ① 응급/위기상황 발생 시 체계적인 현장 지원
② 안전/위생지침 준수업체 이용(차량/호텔/선박/식당 등)
해외 긴급 의료지원 서비스 “어시스트카드"
- ① 365일 24시간한국알람센터운영
② 여행중긴급도움필요시의료지원 / 긴급상황지원
스페셜포함
- 보스포러스 해협 전세선 유람, 밸리댄스, 이스탄불 피에르 롯티 언덕
튀르키예 핵심 포함 관광지
- ① 카파도키아 데린쿠유, 괴레메 야외박물관, 와이너리 투어
② 파묵칼레 석회붕 & 히에라 폴리스
③ 에페소 역사 유적지
④ 이스탄불 성 소피아 성당(외관)
⑤ 이스탄불 블루 모스크 & 톱카프 궁전
⑥ 아기자기한 포도주마을, 쉬린제
⑦ 오스만제국의 첫 수도였던 역사도시, 부르사
⑧ 유럽인들의 휴양도시, 안탈리아
⑨ 세계에서 가장 큰 파노라마 박물관, 파노라마 1326
※ 일부 관광지는 외부관광으로 진행됩니다.
전일정 5성호텔
튀르키예에서 즐기는 특별한 식사
- ① 양갈비 : 맛과 건강 모두 잡는 양갈비 맛보기
② 다양한 케밥 체험 : 쉬쉬케밥, 아다나케밥, 항아리 케밥
③ 튀르키예 대표 와인 : 투라산 와인 시음
④ 피데 : 튀르키예식 피자 피데
⑤ 아이란 : 수제 요구르트 아이란
⑥ 한식 2회 제공
⑦ 시미트+차이 : 튀르키예식 홍차인 차이와 국민 간식 참깨빵 시미트
Wi-Fi 버스
비즈니스석 탑승
- 인천 ↔ 이스탄불 국제선(2구간) 우즈벡항공 비즈니스석 탑승
* 터키 국내선 1회는 이코노미석 탑승 입니다.
전 일정 인솔자 동행
1억원 여행자보험
- 해외치료비 최대 보장 한도 [상해/질병]500만원
[휴대품 도난/파손] 50만원보상
- * 국가/연령에 따라 보장내용이 상이할 수 있습니다.
* 자세한 보장 내용은 반드시 담당자에게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전 일정 개인 수신기 제공
- 개인 위생을 위하여 (구형)이어폰은 개별적으로 준비해주시길 권장드립니다.
포함 사항
[교통]
왕복항공권, 중간구간 항공권 : 튀르키예 국내선 1회
전용 차량비
[제세금]
국내공항세, 현지공항세, 관광진흥개발기금, 전쟁보험료, 유류할증료
[숙박]
숙박비
[식사]
식사비
[관광]
관광지 입장료
[여행자보험]
1억원 여행자보험
[인솔자]
인솔자 경비(현지 기타경비외)
불포함 사항
- [가이드/기사]
가이드/기사 경비 : 인당 EUR 90 (15명 미만 시 30유로의 추가 비용이 발생합니다.)
개인 여행경비(물값, 자유시간시 개인비용 등)
각종 매너팁(테이블팁, 객실팁, 포터비, 마사지팁 등)
매너팁은 소비자의 자율적 선택으로 지불여부에 따른 불이익은 없습니다.
- 선택경비
- [교통]
항공리턴변경(불가)
[숙박]
객실 1인 사용료 : 400,000원 (유럽인 경우 싱글베드 사용)
[관광]
현지합류(가능/문의)
선택관광/기항지관광/현지투어에 관한 상세 내역은 패키지 상품상세를 참고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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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사항
예약시 유의사항
- [수하물 관련 참고사항]
유럽 지역 공항에서 수하물 지연/분실 사고가 자주 발생하고 있습니다.
귀중품(여권,입국 서류,의약품 등)이나 개인 소지품, 긴급하게 필요한 물품 등은 기내로 휴대하시기를 권장 드립니다.
수하물과 관련된 문제 발생 시, 항공사의 절차에 따라 안내 및 처리됩니다.
[여권] 만료기간이 6개월 이상 남아 있어야 합니다. 예약 시 가급적 여권사본을 예약처에 전달 부탁드립니다.
[예약금] 예약 후 3일 이내에 1인당 상품가의 10%씩 예약금을 예약하신 여행사에 입금 부탁 드립니다.
[항공권 발권] 빠른 발권 요청이 진행될 수 있으며, 발권을 못하는 경우 항공좌석 불가 또는 운임이 상승될 수 있습니다.
[항공스케줄] 항공 스케줄은 항공사의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출/도착 스케줄은 해당 도시의 현지시간 기준입니다.
[상품가] 상품가격은 예약 시점에 따라 상이할 수 있습니다.
[상품좌석] 해당 상품은 같은 일정의 상품들과 항공좌석을 공유하므로 타 상품에서 좌석 사용 시 조기마감될 수 있습니다.
[호텔등급] 일정표상에 표기된 호텔등급은 현지호텔로부터 받은 정보를 바탕으로 표기한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식사] 일정표상 표기된 식당이 휴무일일 경우 동급 식사가 제공되는 식당으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일정] 일정표상 기재된 관광지 상세 설명은 일반적인 설명이며 실제 관광 일정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관광지입장] 내부 관람으로 표기된 입장지 외의 장소는 외부 관람으로 진행됩니다.
[국적] 대한민국 국적이 아닌 경우 방문 국가의 비자관련 사항을 개별적으로 대사관에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랜드조인 예약] 출발/도착 항공스케줄 기입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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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금계좌: SC제일은행 275-20-179483 / 예금주: (주)가가트립
- 본 상품은 예약금 입금 후 실 예약 처리가 완료됩니다.
- 예약과 동시에 아래 계좌로 예약금 2,000,000/1인 입금해주시기 바랍니다.
예약 후 여권 사본을 팩스/이메일/문자로 보내주셔야합니다.
- 이메일 : starcns3@naver.com / 문자 : 010-2671-1526
※ 동명이인이 있을 수 있으므로 예약금 입금 및 여권 사본 발송 후 예약자 확인을 위해 전화/문자 보내주셔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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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여권 - 유효기간이 6개월 이상 남아 있어야 합니다.
유럽 공항은 서명이 안된 여권으로 입국 시 입국이 거절 되거나 200 유로 가량의 벌금이 부과 될 수 있으니 참고 부탁드리며 , 여권의 유효기간이 6개월 이상 남아있는지, 사증면이 3장이상 남아있는지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2] 세면도구
현지 호텔에는 수건,물비누가 준비 되어있습니다. 고체비누는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호텔 내에는 일회용품 사용 자제로 인하여 치약, 칫솔, 면도기, 슬리퍼, 머리빗 등은 준비가 되어있지 않습니다.
또한 샴푸와 린스는 물비누와 겸용으로 되어있는 곳이 많으니 따로 꼭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3] 헤어드라이어 - 절반정도는 없습니다.
헤어드라이기는 있는 곳 도 있고 없는 곳도 있는 관계로 꼭 필요하시다면 준비해 가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4] 전기제품
전기제품은 우리나라 제품을 그대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 220V )
멀티 아답터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5] 카메라 - 디지털 카메라 는 220V 사용가능
요즘 디지털 카메라를 많이 지참하시는데 디지털 카메라의 충전기를 꼭! 가져오셔야 합니다
카메라 기종에 따라 배터리와 충전기가 다르고 , 판매하는 곳도 거의 없는 관계로 반드시 준비 부탁드립니다.
또한 메모리 카드도 우리나라가 가장 저렵한 편이므로 넉넉하게 준비하여 주시기 바라며 , 메모리 카드를 옮길만한 컴퓨터를 정말 찾기 힘들다는 것을 미리 말씀드리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건전지로 사용하시는 카메라의 경우는 건전지를 넉넉하게 준비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유럽은 건전지가 비싸기도 하지만 , 디지털 카메라의 건전지는 소모가 빠르기 때문에 생각보다 많은 양을 필요로 합니다.
일반 카메라를 지참하시는 분들을 건전지를 새로 바꾸시고, 필름도 넉넉하게 준비해 주시길 바랍니다.
준비하시어 아름다운 여행의 추억을 많이 사진으로 남기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6] 슬리퍼 와 편한신발
신발은 바닥이 미끄럽지 않고 발이 편한 신발로 준비해 주시고, 객실에서 사용하실 슬리퍼와 파묵칼레 온천에서 사용하실 슬리퍼를 겸용으로 준비해 주세요
* 온천에서 사용하실 슬리퍼는 온천에서 구입가능하며 $ 3~5 정도입니다.
7] 휴대폰 로밍
휴대폰은 자동 로밍이 되는 것도 있고 안되는 경우도 있사오니 , 로밍을 하실 분들은 미리 사용하시는 본인의 통신회사에 확인 하시어 , 로밍여부를 확인해 주세요
또한 휴대폰 때문에 시계를 안차고 다니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유럽은 호텔이나 관광지에서 시계를 찾기가 힘든 관계로 꼭!!! 시계를 소지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서울로 전화하실 때는 서울에서 구입하신 선불카드나 수신자 부담 전화를 이용하시는 것이 가장 편리하며 저렴한 편입니다.
8] 약
상비약 - 진통제, 감기약, 소화제, 정로환, 멀미약, 후시딘, 밴드 등
지병이 있으시면 약을 넉넉히 준비 부탁드립니다.
여행 중 체력을 보충 해 줄 영양제도 준비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9] 식사
식사는 한식당이 거의 없는 관계로 현지식으로 주로 진행됩니다.
냄새가 안나는 김, 고추장, 깻잎, 마른반찬 등 냄새가 안나고 발효 안되는 음식을 준비 부탁드리며,
컵라면, 즉석 누룽지( 뜨거운 물을 부어서 즉석에서 드실 수 있습니다) , 볶은 김치는 객실 내에서 드실 수 있사오니 준비 하시면 편리합니다.
또한 아침 식사가 동남아나 미주 대양주에 비하여 아주 간소하게 나오는 편이니 컵라면이나 물을 부어서 드실 수 있는 즉석 음식을 준비하시면 좋습니다.
햇반은 전자렌지를 사용하는 곳이 많지 않기 때문에 가지고 오셔도 못 드시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 참고로 제 팁을 알려드리자면 한국에서 햇반에 뚜껑을 조금 열고 전자렌지에 1분정도 돌리신 다음 뚜껑을 다시 다리미로 다리시어 밀봉 하시고, 현지에서 뜨거운 물에 데워 드시면 나름 익은 쌀밥을 드실 수 있습니다.
유럽의 호텔들은 커피포트가 준비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필요하시면 준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10] 환전
호텔 팁 1달러 짜리 10~15 개 정도
VISA 나 MASTER 카드 1개 정도 준비 요망 - 비밀번호를 꼭! 알고 가져가셔야 사용 가능합니다.
환전은 유로화와 달러로 해주시면 됩니다.
주무시고 나서 내는 침대팁(호텔팁) 은 미국 달러로 준비하시면 좋습니다.
저희는 물도 다니시면서 다 사드셔야 하고, 화장실 이용도 유료가 많은 관계로 최소 하루에 5유로 정도는 사용하신 생각으로 환전하시면 되겠습니다
12] 짐싸기
짐을 싸실때는 모든 액체류는 부치는 가방 안에 넣으셔야 하며
기내용 수화물에는 100ml 미만 10개 이하에 액체류 밖에 허용되지 않습니다.
고추장이나 로션 치약의 경우도 액체류로 분류 되오니 왠만한 액체류는 부치는 짐 가방에 넣어주시길 바랍니다.
12) 면세점 이용
출발 전 개별적으로 시내면세점 및 인터넷 면세점을 이용하시는 분들은 여권과 위 비행기 편명을 말씀하시면 면세점 이용이 가능합니다.
여권/비자
유럽에 도착하셔서 입국수속을 하실 때 여권 소지인의 서명 란에 서명(sign)이 안된 여권으로는 입국이 거절되거나 벌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또한 여권의 유효기간이 6개월 이상 남아 있어야 하며, 여권(사증 VISAS 면 포함)에 낙서 또는 메모 등이 있거나 훼손된 경우 출입국이 제한될 수 있으니, 이 점 주의하셔서 출발 전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유럽여행을 가실 때는 여권의 사증(VISAS) 면이 3장 이상(추가기재 면 제외) 남아있어야 하며, 사증(VISAS) 면이 부족할 경우 출입국이 제한될 수 있으니, 이 점도 주의하셔서 출발 전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1회 사용한 단수여권은 재사용이 불가능하므로 반드시 재발급 받으시기 바랍니다.
여권과 필요한 경우 비자를 준비하는 것은 전적으로 고객님의 책임입니다. 출입국을 거부당했을 경우 발생하는 비용이나 환불 불가 등에 대해 당사에서 책임을 지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쇼핑센터
쇼핑정보
전 일정 중 총 5회의 쇼핑센터를 방문합니다.
해외 여행시 US$800 초과 구입한 물품은 입국시 관세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일정표
가이드/인솔자 및 미팅정보
- 가이드
- 인솔자와 가이드가 동일합니다
- 인솔자
- 인솔자가 동행합니다.
미팅정보
- 일시 :
- [ 해당 일 ] 02월 13일 오전 06:30
- 장소 :
-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3층 출국장 동편 1번 출입구 [가가트립] 21-24 테이블
- 터미널과 미팅장소를 꼭 확인하세요!
- [항공 좌석배정]기내 좌석 배정은 항공사의 고유 권한으로 일행과 좌석이 분리될 수 있습니다.
- 항공사 탑승수속(선박 승선수속) 마감시간까지 수속을 마치지 못한 경우 출국이 거절될 수 있으며 이 경우 당사의 책임범위가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 안전한 출국을 위해 미팅시간까지는 반드시 공항(터미널)에 도착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행일정은 계약체결 시 예상하지 못한 부득이한 사정 등이 발생하는 경우 여행자의 사전동의를 거쳐 변경될 수 있음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 1 DAY |
2026년 02월 13일 (금) [지역] 인천-타쉬켄트-이스탄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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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백항공
비즈니스석 탑승 상품입니다. 일반석 상품과 공동행사 진행합니다.
우즈벡항공 비즈니스석 안내(튀르키예)
우즈벡항공 비즈니스석(튀르키예
■ 비즈니스석 수화물 규정
- 수화물: 32KG / 2개까지 합산가능
- 기내 휴대 반입: 10KG / 1개
■ 비즈니스 라운지
- 인천 공항 대한항공 라운지 이용
- 타슈켄트 공항 라운지 이용
- 이스탄불 공항 라운지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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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DAY |
2026년 02월 14일 (토) [지역] 이스탄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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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스탄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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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조식 후
약 5000여개의 재래식 상점들이 미로처럼 얽혀있는 그랜드 바자르
이슬람 제국의 왕들의 헌상품이 가득한 톱카프 궁전(보석관 포함)
*보석관 내부 수리중일 경우 관광에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오벨리스크와 뱀기둥이 서 있는 히포드럼

톱카프 궁전

한 때 세계 최강국이었던 오스만 투르크 제국의 영광과 힘을 확인할 수 있는 경이로운 궁전입니다. 이스탄불의 상징 아야 소피아에서 걸어서 몇분 걸리지 않는 거리에 있습니다. 돌마바흐체 궁전이 생길때까지 약 400년 동안 터키의 정궁 역할을 해왔으며 한때 궁전에 거주하는 인구가 5만명이 넘었을 정도로 어마어마한 규모를 자랑합니다. 4개의 정원과 각 정원에 딸린 건물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금남(禁男) 구역 하렘(Harem)이 있던 제2정원에는 모두 400여개의 방이 있었는데 여성들과 황제, 환관들만 출입할수 있었습니다. 제3정원의 보물관은 궁전관람의 백미입니다. 터키 황제가 사용하던 갑옷과 화려한 무기, 보석 장신구 등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보스포러스 해협이 한 눈에 내려다보이는 평지의 언덕에 자리하고 있어 이스탄불을 찾는 여행자들이 반드시 들르는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그랜드 바자르

세계에서 가장 큰 재래시장입니다. 15세기 실크로드를 타고 건너온 동서양의 문물이 교환되었던 시장에서 출발했기 때문에 그 역사도 600년이 넘습니다. 시장으로 들어가는 입구의 수만 20개가 넘고 미로같은 60개의 시장길에 모두 5천여개의 상점이 밀집해 있습니다. 터키의 대표적 특산품인 카페트 부터 각종 장신구와 향신료, 식료품 뿐만 아니라 보석, 수공예품 등 다양한 제품을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단, 관광객들이 워낙 많이 몰리는 곳이다보니 가격은 그리 저렴한 편이 아닙니다. 터키어를 할 수 있다면 흥정을 하면서 원하는 값에 살 수 있지만 순진한 관광객은 바가지를 쓰기 십상입니다. 한국인 여행자들이 늘어난 덕분인지 시장길을 지나다보면 우리말로 손님을 부르는 호객꾼들의 목소리도 들을 수 있습니다. 주말엔 하루 40만명 정도가 방문한다고 합니다. 세계 각국의 여행자들이 모이는 곳이니 만큼 소매치기에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앙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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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의 수도 앙카라로 이동
호텔 투숙 및 휴식
앙카라

TV 예능에서 수도이름 맞추기 게임을 할 때 꼭 등장하는 것이 터키의 수도를 맞추라는 질문입니다. 꽤 많은 사람들이 이스탄불이라 답하기 때문입니다. 터키의 수도는 바로 이 곳 앙카라입니다.
이스탄불이 유럽과 아시아가 만나는 보스포러스 해협이라는 교통의 요지에 자리하고 있는데 비해, 앙카라는 터키의 한가운데 위치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1923년 터키 공화국을 세운 지도자 아타튀르크가 더 이상 서방권력의 침입을 용납하지 않겠다는 뜻으로 이곳을 수도로 정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해발 800미터를 넘는 고원인 아나톨리아 고원 한가운데 있다는 것이 그 추측을 뒷받침합니다. 그렇다고 앙카라가 서방의 침입을 받지 않은 것은 아닙니다. 기원전 2천년 갈라티아 왕국의 수도시절부터, 로마와 페르시아, 아랍, 십자군, 오토만 제국의 지배를 받은 바 있는 곳입니다. 아주 옛날에는 앙키라, 앙고라로 불리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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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
미정 |
| 식사 |
조식 호텔식 중식 현지식 석식 호텔식 |
| 3 DAY |
2026년 02월 15일 (일) [지역] 앙카라-카파도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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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앙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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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조식 후
앙카라 시내 관광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한국공원과 한국전 위령탑(외관) 관광,
터키 건국의 아버지 아타튀르크(무스타 케말)의 묘(외관) 조망

- 카파도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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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문화유산의 하나인 암굴괴석의 카파도키아로 이동
세계에서 두번째로 큰 소금으로 둘러싸인 소금호수 관광
[앙카라 - 카파도키아 : 약 4시간 소요]
*현지사정 상 지나칠 수 도 있습니다.
기암괴석을 볼 수 있는 괴레메 야외 골짜기, 파샤바 계곡
비둘기 집으로 가득한 바위산 우치사르, 기독교인들이 박해를
피해 숨어 지낸 미스테리한 지하도시 데린구유 등 관광
밸리댄스 감상 (옵션관광) 후
호텔 투숙 및 휴식

괴레메 국립공원과 카파도키아의 유적

터키의 한 가운데 아나톨리아라는 이름의 고원이 아주 넓게 펼쳐져 있습니다. 해발 고도 1천미터가 넘는 그 고원의 중앙부 화산지대를 카파도키아(Cappadocia) 지역이라 부릅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사람이 살 수 없는 황량한 땅이지만 터키 사람들은 아주 오래전부터 이 곳에 동굴 속 지하도시를 만들어 살아왔습니다. 로마 지배하의 비잔틴 제국 시절, 종교 탄압을 피해 이 곳으로 숨어 들어온 기독교인들은 괴레메 계곡 근처 바위산 여러 곳에 동굴을 뚫고 그 안에 놀라운 수도원과 성당을 건설했습니다. 기독교인들이 이 곳을 은신처로 택한 이유는 지상에는 존재하지 않을것만 같은 계곡 전체의 신비로운 풍경때문입니다. 로마제국에서 기독교가 공인되자 은신처였던 이곳은 성지가 되었습니다. 수많은 기독교인들이 고난의 현장을 보기 위해 몰려들었습니다.
하지만 잠시뿐, 7세기 후반 이슬람 제국이 아나톨리아를 침공했고 기독교인들을 비롯한 수많은 피난민들이 다시 카파도키아의 지하도시로 숨어들었습니다. 한때 그 인구가 6만명을 넘기도 했기 때문에 지하도시의 규모는 점점 더 커져만 갔습니다. 10세기 경에는 동굴 속 성당과 수도원이 360개를 넘어설 정도였습니다. 이후 여러차례 권력이 교체되었지만 기독교인들은 이 곳을 떠나지 않았고 카파도키아와 괴레메 계곡은 그 곳에 살던 사람들이 남긴 인상적인 벽화와 함께 전설이 되었습니다. 카파도키아는 여행의 추억을 담는 사진을 찍기에 무척 좋은 곳입니다. 배경과 뚜렷이 대비되는 화려한 색상의 옷차림을 준비하시면 좋습니다. 한겨울엔 무척 추운 곳이므로 내의와 목도리, 장갑과 모자를 준비하셔야 합니다.

우치사르

카파도키아는 멀리서 보면 그냥 뾰족한 바위산들이 모여 있는 것 같지만, 가까이 다가갈수록 점점 놀라게 되는 곳입니다. 평범한 바위산들에 뚫린 수많은 구멍들과 그 구멍들 안으로 펼쳐지는 동굴속 도시 때문입니다. 우치사르는 카파도키아에서 가장 높은 곳에 자리한 동굴도시입니다. 괴레메 골짜기의 전경이 막힘 없이 내려다보이기 때문에 카파도키아의 전망대로 일컬어지며 수 많은 여행자들이 들르는 곳입니다. 마을 한 가운데 자리한 거대한 우치사르 성 역시 사람이 쌓은 성이 아니라, 사람이 파낸 성입니다. 이 곳을 터전으로 삼은 카파도키아 사람들은 가장 커다란 화산 바위에 수십개의 구멍을 뚫어 평지의 대성당 부럽지 않은 위대한 건축물을 만들어냈습니다. 우치사르가 대표적 관광지가 되면서 이 멋진 기암괴석들을 깨끗한 테라스에서 바라보며 커피를 마실수 있는 카페와 레스토랑들도 여럿 생겨나 여행 중 잠시의 여유를 즐길 수 있습니다.

버섯바위(파샤바)

해발 1천미터가 넘는 고원 화산지대의 뾰족 바위들로 이루어진 카파도키아에서 괴레메 계곡과 함께 가장 많은 여행자들이 찾는 곳입니다. 단순히 비바람에 침식되어 모양만 기괴하게 만들어진 기암괴석이 아닙니다. 사람이 깎은 것이 아닐까 싶은 인공탑을 닮은 거대 기둥 위에 버섯 머리 모양의 지붕이 올라가 있습니다. 오래전 터키 사람들은 이 버섯 바위 위에 요정들이 살고 있다고 믿어 파샤바를 요정이 춤추는 바위라 부르기도 했다고 합니다. 아주 오래전 수도승들이 이런 신비로운 풍경에 이끌려 이 곳에서 수행을 했습니다. 그래서 수도사의 골짜기라는 별명도 가지고 있습니다.

[선택관광] - 벨리댄스 70유로

꽤 오랜 시간을 들여 터키까지 왔는데, 이 멋진 춤을 보지 않고 돌아갈 수는 없습니다.
벨리댄스의 기원은 여러가지 설이 있지만 터키의 왕인 술탄에게 간택되기 위해 궁녀들이 매혹적으로 춤을 추던 것이 시작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현재 전세계에서 벨리댄스를 민속무용으로 추고 있는 나라는 이집트와 터키뿐인데, 이집트의 벨리댄스는 배꼽을 드러내지 않는 다소 얌전한 춤입니다. 우리가 흔히 상상하는 벨리댄스는 터키가 오리지널이라고 보면 됩니다. 격렬한 상체 움직임과 믿어지지 않을만큼 부드러운 웨이브, 골반의 움직임을 강조하기 위한 화려한 의상 등이 무척 매력적입니다.
공연 관람시 음료와 다과를 제공해 드립니다.

[선택관광] - 카파도키아 지프사파리투어 90유로

광대한 고원, 화산지대의 바위마다 새겨진 놀라운 동굴도시들. 카파도키아는 일주일을 보아도 모자랄만큼 감동적이며 다양한 아름다움을 갖고 있습니다. 이 곳을 천천히 걸어서 구경한다는 것은 불가능에 가까운 일입니다. 대형 버스가 다니지 못하는 카파도키아의 이곳 저곳 구석 구석을 사륜구동 SUV를 타고 돌아봅니다. 멀리서 바라만 보던 화산 바위와 그 안에 숨어 있는 기적적인 건축물들을 한 발 더 가까이서 볼 수 있습니다. 비포장 도로를 타고 달리기 때문에 꽤 다이내믹한 체험을 하실 수 있습니다. 카파도키아의 감동을 조금 더 진하게 느끼고 싶은 분들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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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
미정 |
| 식사 |
조식 호텔식 중식 현지식 석식 호텔식 |
| 4 DAY |
2026년 02월 16일 (월) [지역] 카파도키아-콘야-안탈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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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파도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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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조식 후
[선택관광] - 카파도키아 열기구 170유로

세상의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죽기전에 꼭 해보아야 할 버킷 리스트에 이것을 올려놓았을까요. 알록달록 저마다 모양을 낸 수백개의 열기구가 카파도키아 고원의 여명과 함께 일제히 하늘로 날아 오릅니다. 열기구에 타고 있지 않더라도 그 모습을 멀리서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터져버릴 지경입니다. 땅에서 보는 카파도키아의 기암괴석과 동굴도시는 경이롭지만, 하늘에서 내려다보는 그것은 눈물나도록 황홀합니다. 열기구 투어에 참가하기 위해서는 아주 깜깜한 이른 새벽부터 움직이게 됩니다. 해 뜨기 전 출발해 열기구 탑승 준비를 마친 후, 해가 뜰 무렵 솟아오르는 태양과 함께 하늘로 날아 오르게 됩니다. 수백미터 상공까지 오른 후 열기구는 평화로운 바람과 함께 카파도키아 상공을 천천이 유영하듯 헤엄치게 됩니다. 카파도키아는 일교차가 크기 때문에 세계에서 열기구를 띄우기에 가장 적합한 곳입니다. 해가 뜰무렵 시작되는 안정적인 상승기류 덕분입니다.
1시간 정도의 비행하게 되며 착륙 후에는 열기구 탑승 증명서를 드립니다.

- 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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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주크 시대의 수도, 종교도시 콘야 경유하여
[카파도키아 - 콘야 : 약 4시간 소요]
- 안탈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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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중해의 그림같은 휴양도시 안탈랴로 이동
[콘야 - 안탈랴 : 약 5시간 소요]
탑 정면의 푸른타일이 아름답기로 유명한
38M 높이의 이울리탑, 섬세하고 뛰어난 조각들인
아치형문 3개로 이루어진 하드리아누스의 문,
구시가지 등 관광

호텔 투숙 및 휴식
지중해 최고의 휴양도시 안탈리아

터키는 위로는 흑해, 서쪽으로는 에게해, 남쪽으로는 지중해를 끼고 있습니다. 터키의 가장 남쪽 이집트를 바라보는 지중해 연안의 완벽한 휴양도시가 안탈리아입니다. 안탈리아는 태생부터 낙원이었습니다. 기원전 2세기 페르가몬 왕국시대에 땅위에 천국을 건설하라는 명령에 따라 지어진 도시라는 것입니다. 터키의 역사가 그러하듯 안탈리아도 수차례 권력의 교체가 이루어지면서 동서양과 기독교 이슬람의 문화 유적들이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고대 헬레니즘과 비잔틴 문화, 셀주크 왕조의 이슬람 사원들이 그것입니다. 하지만 안탈리아의 가치는 이런 유적보다는 지중해가 선물한 천혜의 자연환경에서 더 빛을 발합니다. 일년 중 300일 넘게 따스하고 환한 태양이 내리쬐는 해변, 마을을 병풍처럼 두르고 있는 토로스 산맥의 여유로움과 포근함은 완벽한 지상낙원의 모습입니다. 수상스키와 래프팅 등의 레저를 즐길 수도 있고 인근 마을인 벨렉에는 아주 잘 가꾸어진 골프장도 있습니다. 2천년이 넘는 동안 낙원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곳, 천혜의 관광지 안탈리아입니다.

[선택관광] - 안탈리아 통통배 50유로

지중해는 일년내내 맑은 날씨와 잔잔한 파도 덕분에 크루즈의 천국이라 불립니다. 지중해까지 왔는데 배를 한번도 타보지 않고 돌아간다면 섭섭하겠죠. 수백만원짜리 크루즈는 다음에 타기로 하고 오늘은 간단히 지중해 맛보기만 합니다. 천혜의 휴양도시 안탈리아를 바다에서 볼 수 있는 통통배 투어입니다. 로마시대 바이킹들이 타던 모양의 배를 타고 1시간 동안 안탈리아의 아름다운 해안선을 따라 이동합니다. 통통배라고 해서 몇명이 타는 작은배가 아닙니다. 좌석과 지붕, 커다란 돛을 제대로 갖춘 나무로 된 배입니다. 운이 좋으면 멋진 선글라스와 파이프를 문 선장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게 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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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
미정 |
| 식사 |
조식 호텔식 중식 현지식 석식 호텔식 |
| 5 DAY |
2026년 02월 17일 (화) [지역] 안탈랴-파묵칼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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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탈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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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조식 후
목화성이란 뜻을 가지고 있는 파묵칼레로 이동
[안탈랴 - 파묵칼레 : 약 4시간 소요]
[선택관광] - 올림포스 케이블카 80유로

안탈리아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올림포스 산이 있습니다. 그리스에 있는 동명의 산과는 다른 곳입니다. 진짜 이름은 타흐탈리(Tahtali) 산입니다. 높이가 해발 2천미터를 넘는 꽤 높은 산으로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야 합니다. 케이블카의 길이가 장장 4.3킬로미터. 정상의 높이는 한라산보다 훨씬 높은 2,365미터입니다. 올림포스 케이블카는 이 거리를 불과 10분내에 주파합니다. 탑승 초반 아래로 보이는 푸른 나무와 산들이 어느 순간 고지에 올라서면 모두 새하얀 설산으로 바뀌는 장관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꼭대기는 완벽한 알프스의 설산 느낌, 그 장엄한 광경에 지중해까지 더해진 풍경이라 보시면 됩니다. 정상에 오르면 대도시까지의 거리를 표시해둔 표지판이 있습니다. 서울까지는 8,148킬로미터라 나옵니다. 지구 반대편으로 얼마나 멀리 온건지 실감이 납니다. 케이블카는 30분 마다 1대씩 출발하는데, 바람의 세기에 따라 운행사정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파묵칼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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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묵칼레 도착 후 새하얀 눈이 덮힌 것처럼
아름다운 석회붕과 노천 온천, 고대의 거대한
원형극장이 남아있는 유적지 히에라 폴리스 관광

호텔 투숙 및 휴식
※호텔 온천욕 가능-수영복 착용해야 이용가능합니다.수영복을 지참해주세요※
파묵칼레와 히에라폴리스

터키여행을 준비하다보면 반드시 사진으로 한번쯤 만나게 되는 곳, 바로 목화의 성이라 불리는 파묵칼레 온천입니다. 로마시대에는 히에라폴리스라 불리기도 했습니다. 계단식 논처럼 끝없이 이어진 흰색의 웅덩이에 푸르른 온천수가 담겨 있는 환상적인 풍경을 만날 수 있는 곳입니다. 온천수의 온도는 35도 정도, 아주 옛날 로마시대에는 온천욕을 하면서 병을 고치기도 했지만 지금은 환경보호를 위해 파묵칼레에서의 온천욕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산위에서 솟아난 온천수가 수백년동안 산을 타고 흘러, 그 석회석 성분이 바위를 탄산칼슘의 결정체로 만들어 이런 자연의 예술품을 만들어냈습니다. 여행자들은 석회로 이루어진 길을 따라 맨발로 관광하게 됩니다.
온천 부근에는 고대도시도 있습니다. 기원전부터 사람이 살기 시작해, 로마시대에는 성스러운 도시(히에라 폴리스)라 불렸고, 11세기 후반 셀주크 왕조가 파묵칼레라는 지금의 이름을 붙였습니다. 1만5천명을 수용할 수 있는 원형극장의 유적과 신전, 1천기의 무덤이 아직 남아있는 공동묘지도 있습니다. 파묵칼레 주변은 모두 백색이므로 햇볓이 강하게 반사됩니다. 이를 차단할 선글라스와 노천온천을 맨발로 관광할 때 신발을 담을 봉투와 발수건을 준비하시면 편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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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
미정 |
| 식사 |
조식 호텔식 중식 현지식 석식 호텔식 |
| 6 DAY |
2026년 02월 18일 (수) [지역] 파묵칼레-쉬린제 -에페소-아이발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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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묵칼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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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조식 후
- 쉬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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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주 마을로 유명한 쉬린제 마을
[파묵칼레 - 쉬린제 : 약 2시간 30분 소요]
간단한 관광 및 포도주 시음
(*길이 구불구불한 시골길로 현지 사정상 쉬린제 마을은 못갈수 있습니다. )

소아시아의 중심, 고대도시 에페소로 이동
[에페소 - 쉬린제 : 약 1시간 소요]
- 에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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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레니즘 시대에 건축되어 2만 4천여명을 수용할 수있는
에페소에서 가장 아름다운 건축물 셀수스 도서관
시리아 풍으로 조각된 신들의 부조 하드리아누스 신전
아시아 최대의 그리스 로마형 극장인 원형대극장 등 관광

로마 문명의 꽃, 에페소

에페소는 2천500년보다도 훨씬 전, 고대 그리스의 식민도시로 건설된 터키 최대의 고대도시입니다. 기독교인이 아니더라도 성경의 에베소서는 들어본 적이 있으실 겁니다. 사도 바울이 로마의 감옥에서 2년간 수형생활을 하며 쓴 에페소인들에게 보내는 편지, 이것이 성경의 에베소서입니다. 사도바울은 선교여행을 하며 에페소에 교회를 세우고 3년간 거주한 바 있습니다.
터키의 서쪽 끝, 에게해 연안에 자리하고 있는 에페소는 수천년전부터 중요한 상업의 요충지로, 고대문화의 꽃을 피운 예술과 문명도시로 발전해왔습니다. 특히 기원전 6세기에 세워진 아르테미스 신전은 현재는 세계 7대 불가사의에 이름을 올려놓고 있으며, 오래도록 인근 나라들과 그리스로부터도 수많은 순례자들이 찾아오는 성지역할을 해왔습니다. 도시 전체가 유적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그리스 로마 시기에 세워진 유적들이 도시 곳곳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헬레니즘 양식으로 축조된 도시의 성벽과 켈수스 도서관, 이즈미르 아고라와 원형 대극장 등이 유명합니다. 외래어 표기법에 따른 정식 명칭은 에페수스입니다.

- 아이발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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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발륵 으로 이동 후
[에페소 - 아이발륵 : 약 3시간 소요]
호텔 투숙 및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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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
미정 |
| 식사 |
조식 호텔식 중식 현지식 석식 호텔식 |
| 7 DAY |
2026년 02월 19일 (목) [지역] 아이발륵-트로이-이스탄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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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발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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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조식 후
호머의 서사시 일리아드로 유명한 고대 도시 트로이로 이동
[아이발륵 - 트로이 : 약 2시간 30분 소요]
- 트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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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이 목마, 트로이 유적지 관광

다르다넬스 해협을 건너(FERRY) 말마라 해를 따라
2000년이 넘는 역사가 그대로 살아있는 터키 제1의 도시 이스탄불로 이동
[FERRY : 약 30분 소요]
[차나칼레 - 이스탄불 : 약 4시간 30분 소요]
트로이

트로이의 목마 이야기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겁니다. 자그마치 5천300년 전 이야기입니다. 그리스의 여신 셋(헤라, 아테나, 아프로디테)이 어느날 서로 자신이 예쁘다고 싸우기 시작합니다. 심판을 트로이의 왕자에게 맡겼는데, 왕자는 아프로디테의 팔을 들어주고 그 댓가로 그리스 최고 미녀 헬레네를 상으로 받습니다. 하지만 헬레네는 스파르타의 왕비였죠. 결국 아내를 찾기 위한 10년간의 전쟁이 벌어졌습니다. 도저히 승부가 나지 않을 무렵 그리스의 영웅 오디세우스는 복병이 숨어 있는 거대 목마를 선물하고 전쟁을 마무리했다는 이야기입니다. 호메로스의 서사시 일리아스와 오디세이에도 나왔던 이 전쟁을 사람들은 그저 신화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어릴적 읽은 책에 감명을 받아 평생을 걸고 트로이 유적을 찾아 헤매던 독일의 고고학자 하인리히 슐리만이, 1873년 터키의 히사를리크 언덕, 바로 이 곳에서 트로이 유적을 발굴하면서 전설은 드디어 역사가 되었습니다. 슐리만은 여기에 그치지 않고 이후 그리스의 전설, 미케네까지 발굴에 성공했습니다. 신화와 전설이 역사가 된 트로이 유적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는 것은 터키 여행의 가장 큰 즐거움일지 모릅니다.

- 이스탄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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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투숙 및 휴식
[선택관광] - 이스탄불 야경투어 50유로

낮의 여행과 밤의 여행은 분위기가 정말 많이 다릅니다. 낮에는 보이지 않던 것들이 해가 진 뒤에 비로소 보이기도 하고 그저 그렇게만 보였던 건물도 조명을 받아 빛나면 황홀하게 보입니다. 로맨틱한 도시 이스탄불의 야경을 지하철도 타보고 천천히 걸어다니면서 감상합니다. 매력적인 19세기의 건물들이 즐비한 이스탄불 제일의 번화가 이스티크랄거리와 헤밍웨이, 마타하리 등 당대의 유명인사들이 탑승했던 세계에서 2번째 오래된 지하철 튜넬, 갈라타다리에서 바라보는 옛 시가지의 모습과 화려하고 웅장한 모스크들의 또 다른 모습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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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
미정 |
| 식사 |
조식 호텔식 중식 현지식 석식 호텔식 |
| 8 DAY |
2026년 02월 20일 (금) [지역] 이스탄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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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스탄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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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조식 후
유럽과 대륙 아시아를 가로 지르는 보스포러스 해협 크루즈(정규선)
기독교 정교와 이슬람교가 공존하는 성 소피아 성당(내부)
푸른 타일로 각기 독특한 문양을 갖춘 술탄 아흐메드 사원(블루모스크)
*블루모스크 자미가 내부 기둥 보수공사로 인해 관광에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오벨리스크와 뱀기둥이 서 있는 히포드럼


공항으로 이동
[출발] 22:50 HY274편 이스탄불 출발 / 타슈켄트 향발 (*소요시간: 4시간 30분 )
[선택관광] - 예레바탄+고고학박물관 50유로

예레바탄 사라이는 터키어로 지하궁전이라는 뜻으로, 이스탄불에 남아 있는 수백 개의 고대 저수조 중에서 가장 큰 저수조입니다. 이스탄불이 비잔티움 제국의 수도인 콘스탄티노플이었던 6세기에, 비잔티움 제국의 황제인 유스티니아누스 1세가 콘스탄티노플의 부족한 식수를 해결하기 위해 아야 소피아(성 소피아 성당) 옆 지하에 건설했습니다. 길이 143m, 너비 65m의 거대한 지하 저수조로 4m 간격으로 높이 8m의 기둥들이 있습니다. 콘스탄티노플(이스탄불) 북쪽 19km 지점의 벨그라데 숲(Belgrade Woods)에 있는 강물과 지하수를 수도관을 통해 끌어와 모아놓는 구조였는데, 저장량이 8,000톤에 달합니다. 지하 내부를 둘러볼 수 있도록 나무 통로가 만들어져 있고 동굴 가장 안쪽에는 메두사의 조각상이 거꾸로 세워져 있습니다. 가장 큰 공간은 높이 9m의 대리석 기둥 336개가 모여 있는 곳으로 기둥들이 28개씩 12열로 서 있습니다. 007시리즈 영화가 촬영된 곳이며 관광지로도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고고학박물관은 톱카프궁전 근처에 위치해 있으며, 트로이의 유물 및 터키의 역사적인 유물들이 보관되어있는 박물관 입니다.

[선택관광] - 돌마바흐체 궁전 60유로

유럽과 아시아를 잇는 보스포러스 해협에 바닷길을 따라 작은 만을 메우고 그 위로 600미터 정도 길게 서 있는 바다 위의 궁전입니다. 19세기 중반 오스만 제국의 재건을 꿈꾸며 압둘 메지드 1세의 지시로 세워진 화려한 궁전으로 프랑스 베르사유 궁전을 본떠 만들었습니다. 오스만 제국 말기의 황제들은 수백년 동안 터키의 정궁이었던 톱카프 궁전을 버리고 이 곳으로 거처를 옮기기도 했습니다. 터키 건국의 아버지 아타튀르크 대통령이 관저로 사용 했으며, 그가 이 곳에서 집무를 보다 쓰러져 사망했던 시간을 기리기 위해 궁전의 모든 시계는 아타튀르크의 사망시간인 9시5분에 멈추어 있습니다. 영국 빅토리아 여왕에게 선사받은 750개의 전구로 장식된 화려한 샹들리에가 황제의 방 천장에 매달려 있습니다. 현재는 터키를 방문한 외국 사절을 위한 영빈관으로 사용중입니다.

성소피아 성당 (아야소피아)

약 1천700년쯤 전, 이스탄불은 로마제국 제2의 도시였습니다. 그때의 이름은 비잔티움(Byzantium). 로마황제는 비잔티움을 콘스탄티노플이라고 불렀습니다. 비잔티움과 콘스탄티노플과 이스탄불은 같은 도시입니다. 이스탄불이 로마제국의 번성한 도시였을때 지어진 대성당이 바로 이 아야소피아입니다. 바티칸의 성베드로 성당이 지어지기 전까지 세계에서 가장 큰 성당이었습니다. 이후 오스만 제국이 터키를 점령하면서, 성당은 이슬람사원이 되었습니다. 이슬람 정복자들은 성당을 파괴하지 않았습니다. 내부의 기독교식 모자이크 장식은 코란의 문자로 덮어버렸고 성당 주위에 이슬람 사원의 상징인 뾰족한 첨탑(미나렛)을 세웠습니다. 현재는 박물관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스탄불의 상징이자 비잔틴 미술의 가장 아름다운 걸작으로 손꼽히는 건축물입니다.

술탄 아흐메드 모스크

이스탄불의 상징이자 비잔틴 건축의 최고봉은 아야 소피아입니다. 터키를 점령한 오스만 제국은 기독교 성당이던 아야 소피아를 이슬람 사원으로 개조했습니다. 여기에 성이 차지 않았는지 오스만 제국의 사람들은 바로 건너편에 아주 비슷하게 생긴 아름다운 사원 하나를 더 지었습니다. 그것이 바로 블루 모스크라는 별명을 가진 술탄 아흐메드 모스크입니다. 사원 안쪽을 2만개의 푸른색과 녹색 타일로 장식했기 때문에 해가 막 뜬 아침이나 해질녘에 가면 빛에 반사된 타일이 황홀한 파란 빛을 만들어냅니다. 터키의 이슬람사원으로는 유일하게 6개의 첨탑이 세워져 있는데 첨탑의 갯수는 사원의 레벨을 결정하는 요소이기 때문에 건설당시 논란이 일기도 했습니다. 당시 사원 건설을 지시한 황제가 금(Altin)으로 만든 첨탑을 세우라고 지시하고는 예루살렘으로 순례를 갔는데, 금을 조달할 수 없었던 건축가가 금이 아닌 6개(Alti)로 잘못 듣고 세웠다고 변명했다는 일화가 있습니다.
※ 복장주의: 야아 소피아는 박물관이므로 복장 제한이 없지만 이 곳은 종교시설이기 때문에 긴팔, 긴바지를 입어야 합니다. 여성의 경우 머리카락을 가리는 스카프와 긴치마가 필요합니다.(입구에서 대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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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
미정 |
| 식사 |
조식 호텔식 중식 현지식 석식 현지식 |
| 9 DAY |
2026년 02월 21일 (토) [지역] 타쉬켄트-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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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40 HY0513편 인천 도착 (*소요시간 : 6시간 15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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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기 일정은 현지 및 항공 사정으로 인하여 다소 변경될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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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약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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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 여행개시 30일전(~30)까지 통보시(2026년01월14일 이전): 계약금환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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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 여행개시 10일전(19~10)까지 통보시(2026년01월25일~2026년02월03일): 여행요금의 15% 배상
- 라. 여행개시 8일전(9~8)까지 통보시(2026년02월04일~2026년02월05일): 여행요금의 20% 배상
- 마. 여행개시 1일전(7~1)까지 통보시(2026년02월06일~2026년02월12일): 여행요금의 30% 배상
- 바. 여행개시 당일 통보시: 여행요금의 50%배상
- ※ 여행출발일 이전 상해,질병,입원,사망등으로 여행을 취소하는 경우 [진단서] 증빙 근거하여 환불이 가능하며 출발일 기준 7일이내 증빙서류를 제출해주시기 바랍니다.(상세규정은 약관참조)
- 최저출발인원 미 충족 시 계약해제
- 당사는 최저행사인원이 충족되지 아니하여 여행계약을 해제하는 경우 여행개시 7일전까지 여행자에게 통지하여야 합니다.
- 당사가 여행참가자 수 미달로 전항의 기일내 통지를 하지 아니하고 계약을 해제하는 경우 이미 지급받은 계약금 환급 외에 다음 각 항목의 1의 금액을 여행자에게 배상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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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여행개시 1일전(6~1)까지 통지시 : 여행요금의 30% 배상
- 다. 여행개시 당일 통지시 : 여행요금의 50% 배상
- 감염병의 발생으로 당사 또는 여행자의 계약해제
- ①감염병 등의 발생으로 아래 각 호의 1에 해당하는 사유가 있는 경우 ‘당사’ 또는 여행자는 제 16조 제 1항의 손해배상액을 지급하지 아니하고 계약해제를 할 수 있습니다.
- 가. 외국정부가 우리 국민에 대해 입국금지·격리조치 등 이에 준하는 명령을 발령하여 계약을 이행할 수 없는 경우
- 나. 계약체결 이후 외교부가 여행지역·국가에 여행경보 3단계(철수권고)·4단계(여행금지)를 발령하여 계약을 이행할 수 없는 경우
- 다. 항공·철도·선박 등의 운항이 중단되어 계약을 이행할 수 없는 경우
- ② 계약체결 이후 외교부가 여행지역·국가에 특별여행주의보를 발령하거나 세계보건기구(WHO)가 감염병 경보 5단계 또는 6단계(세계적 대유행, 펜데믹)를 선언하여 계약을 이행하기 상당히 어려운 경우에는 ‘당사’ 또는 ‘여행자’는 계약해제를 할 수 있으며, 제 16조 제 1항의 손해배상액의 50%를 감경합니다.
- (단, 세계보건기구(WHO)가 감염병 경보 5단계를 선언한 경우는 감염병이 발생한 해당지역에 한함)
[여행시 유의사항]
[항공 좌석배정] 기내 좌석 배정은 항공사의 고유 권한으로 일행과 좌석이 분리될 수 있습니다.
[항공 사전좌석배정] 일부 항공사의 경우 출발 2~3일 전 전자항공권(E-티켓)을 받으시고 직접 웹 체크인을 통해 지정하실 수 있습니다. (전세기 제외 및 예약하시는 항공사의 단체항공 규정별로 상이합니다. 좌석지정 가능여부는 발권 전 담당자를 통해 안내예정입니다)
[항공 수속] 항공 수속은 최소 2시간 전까지 공항에서 마치셔야 하며 수속이 늦어지는 경우 탑승이 거절될 수 있습니다.
※ 공동 운항편 및 일부항공편은 서비스 이용이 제한될 수 있으며, 항공사 규정에 따라 상이합니다
[비자] 각 나라별 입국비자가 있을 수 있습니다. 예약시 문의 또는 일정표 확인 부탁드립니다.
[액체류 기내반입 규정] 액체류(젤류)는 꼭 투명한 비닐팩에 넣어야 하며 100ml 이하 용기에 들어있어야 합니다.
[수화물 도난 주의] 도난 등의 우려가 있으니 수하물표를 꼭 소지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여권] 여권에 서명을 하지 않은 경우 공항에서 입국이 거부되거나 벌금이 부과될 수 있으며 낙서 등 훼손이 있을 경우 출국이 불가할 수 있습니다.
[시차] ▣지중해 시차정보▣ - 터키 : 6시간 느립니다. - 그리스 : 6시간 느립니다. - 이집트: 7시간 느립니다. 코카서스 3국(조지아·아르메니아·아제르바이잔)은 한국보다 5시간 느립니다.
[호텔]
- 일정상 입력된 호텔은 부득이한 경우 약관에 근거한 동급의 다른 호텔로 변동가능합니다.
- 유럽은 3인 1실 사용 시 방이 상당히 협소하며 호텔에 따라 간이침대,쇼파베드가 제공됩니다.따라서 홀수 예약 시 한 분은 독실 사용을 권장합니다.
- 유럽의 싱글룸은 일반 트윈룸보다 방 크기가 작거나 층이 다른 경우가 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 지역별 이색호텔은 냉·난방 시설 등 일부 편의시설이 일반 호텔보다 다소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 현재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호텔 등급의 표기 기준은 없으며 일부 국가에서는 자국의 기준에 따라 등급표기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당사 일정표 및 호텔정보에 표기되는 호텔의 등급표기는 현지 호텔측으로부터 받은 등급 기준을 반영하여 정한 것으로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등급은 아니며, 고객님의 선택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함 임을 양해바랍니다.
[버스] 버스 맨 앞좌석은 안전사고의 위험이 있으니 착석이 불가하며 음식물을 가지고 버스 탑승이 불가합니다.
[수신기] 현지에서 수신기를 분실하는 경우 100유로의 배상금액이 있으며 개인 위생상 개별 구형 이어폰을 준비하시는 것이 편리합니다.
[일정진행] 관광지에서 여성 노출심한 복장 및 스카프 미착용시 입장이 불가합니다. 미리 스카프 준비해주세요
[환전] 튀르키예/이집트/코카서스3국 화폐 - 한국에서 재환전이 어렵습니다.필요한 만큼만 현지에서 소액 환전해서 사용해주세요.
[현지통화] 그리스 (유로EUR) 튀르키예 (리라 TRY) 이집트 (파운드 EGP) 조지아: 라리(GEL), 아제르바이잔: 마낫(AZN), 아르메니아: 드람(AMD)
[도난사고 유의] 유럽은 소매치기가 많은 나라로 물품 도난사고를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호텔/차량/어디서든 귀중품은 개별 소지 하셔야하며 도난의 경우 보험 보상이 불가합니다.


여행전 체크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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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권이 있으신 분은 여권에 기재된 정확한 영문이름을 알려주세요.
- 여권 기간만료일을 확인하시어, 출발일로부터 최소 6개월 이상 남아 있어야 합니다.
- 계약 후 3일 이내에 1인 총금액의 10 ~ 20%를 계약금을 입금하셔야 계약이 성립됩니다.
*리조트에 따라 변동
- 계약금은 상품별로 상이 하므로 자세한 사항은 문의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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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권 기간만료일을 확인하시어, 출발일로부터 최소 6개월 이상 남아 있어야 합니다.
- 여권 기간만료일이 6개월 미만이거나, 이미 만료된 여권은 기간연장 또는 재발급 하셔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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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약관은 신혼여행상품에 한정하며 허니문특수성 및 항공좌석과, 호텔에 대한 선납금으로 인하여 일반약관에 우선하여 효력이 발생하며 별도의 취소료가 적용됨을 양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허니문 예약 발생효력 시기는 계약금입금과 동시에 성립하며 상품예약후 취소를 할 경우에는 아래와 같이 계약금 환불규정 및 여행상품 판매가 기준으로 취소료가 발생합니다.
제1조. 계약금 환불규정
- 신혼여행 계약후 7일이내 취소시 계약금 전액 환불되며, 7일 이후 취소시에는 계약금 전액
환불되지 않습니다.
(단, 환불전액 및 일부 불가라고 사전공지된 항공좌석과, 호텔에 대한 선납금은 날짜와 관계없이
입금과 동시에 전액 환불되지 않습니다.)
제2조. 리조트 취소 위약금 규정(선입금 및 계약금 별도)
- 출발일기준 30일전 취소시 상품판매가의 10% 취소위약금 배상
- 출발일기준 29 ~ 21일전 취소시 상품판매가의 20% 취소위약금 배상
- 출발일기준 20 ~ 15일전 취소시 상품판매가의 30% 취소위약금 배상
- 출발일기준 13 ~ 2일전 취소시 상품판매가의 50% 취소위약금 배상
- 출발일기준 1 ~ 당일 취소시 상품판매가의 100% 취소 위약금
- 단 풀빌라 및 특수지역의 리조트는 위 규정과 상관없이 화이날통보(여행 진행의 최종확인)한
날부터 취소 위약금이 발생되며, 전체 리조트 요금에 100% 취소 위약금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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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유가와 항공사의 영업환경을 고려한 국토교통부의 국제선 항공요금과 유류할증료
확대방안에 따라 예고 없이 인상되거나, 인하된 금액이 반영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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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사의 모든 기획 상품은 여행자 보험에 가입됩니다.
(만 1세 이상 ~ 만 89세 미만의 경우만 해당됩니다.)
일반 상해 - 최대 300만원, 질병 - 최대 100만원, 휴대품 도난 및 파손 - 최대 30만원 등
- 상세내용은 약관을 참조해주시기 바랍니다.
(1억 여행자 보험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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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발 전 설명회는 출발 3 ~ 7일전에 진행됩니다.
- 설명회는 전화 또는 메일로 진행됩니다.
- 설명회 시 공항 미팅여부, 시간, 장소 그리고 출국편명을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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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방은 여행기간에 맞춰 크기를 선별하여 준비하시고, 보조가방(쌕, 크로스백)을 따로 준비하시면
좋습니다.
- 의류와 속옷, 양말 등은 여행지의 기후, 일정에 맞춰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 더운 지방의 경우 수영복, 물안경, 선글라스, 모자, 선크림, 파라솔 등을 준비하시고, 냉방시설을
감안하여 긴팔남방을 준비하셔야 됩니다.
- 칫솔, 치약, 면도기, 샴푸, 린스, 화장품, 여행용화장지등 개인위생용품은 따로
준비하셔야 합니다.
- 디지털 카메라인 경우는 메모리카드 및 예비 바테리를 여행일정에 맞게 준비하시고
충전기도 잊지마시고 준비하십시요.
*여행지역에따라 전압 콘센트 또는 어댑터가 틀릴 수 있으므로 여행사에 꼭 문의 바랍니다.
- 카메라(필름사용)소지하신분들은 출발전에 여분의 필름을 충분히 준비하시고 또한
건전지는 넉넉하게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 수첩과 필기구, 회화집 등도 준비하시면 편리합니다.
- 개인취향에 맞게 컵라면, 김 등 밑반찬을 준비하시고, 구급상비약도 챙기시기 바랍니다.
* 기내휴대품 반입 금지 품목은 미리 붙이는 가방(수화물 또는 위탁수화물)
예) - 건전지, 면도기, 손톱 깎기, 칼 등은 기내용 가방에 넣을 수 없으므로 붙이는 가방에 넣어주세요.
- 100ml를 초과하는 액체, 분무, 겔류 등도 붙이는 가방에 넣어주세요.
* 라이터는 붙이는 가방에 넣을 수 없으므로 휴대가방에 1인 1개만 허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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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년 3월 1일부터 국제선을 이용하시는 모든 승객들은 100ml가 초과하는 액체, 분무, 겔류의
기내 휴대 반입이 제한되었습니다.
- 100ml이하의 등 물품은 별도의 정해진 팩(일명 지퍼백)에 넣어 반입하셔야 되며, 100ml를 초과
하는 물품은 반드시 붙이는 가방에 넣으시기 바랍니다.
- 국토교통부는 국민여행편의 제고와 동시에 항공보안 강화를 위해 2014년1월1일부터
[항공기내 반입금지 물품]을 변경하여 시행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국토교통부 [항공기 반입금지 물품]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관련 홈페이지: http://www.molit.go.kr/doc/apdg/guide1.jsp#
- 위의 사항으로 출국수속시간이 지연될 수 있으므로 정해진 미팅시간을 준수하여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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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명 관광지 및 기차역 주변, 기타 사람이 많이 밀집된 곳에서는 소매치기 또는 분실사고가
빈번히 발생하므로 특별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 여행 중 도난에 의한 물건 분실의 경우 반드시 현지 경찰서의 경위서(Police report)를 받아오셔야
보험적용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본인 실수에 의한 분실은 보험 처리되지 않습니다.)
[여행경보단계안내]
외교통상부에서는 해외여행, 체류시 특별한 주의가 요구되는 국가와 지역에 경보를 지정하여 위험수준과 이에 따른 안전대책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남색경보(여행유의 일부)/황색경보(여행자제 일부)/적색경보(철수권고 일부)/흑색경보(여행금지) 4단계로 구분하여 지속적으로 변경되고 있으니 출국 전 꼭 확인을 부탁드리며,
해외여행 등록제를 이용하시면 해외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건, 사고로부터 효율적인 도움을 제공해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외교통상부 여행경보제도 안내 페이지(http://www.0404.go.kr/country/warningList.do?menuNo=1020000)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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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경보단계안내]
외교통상부에서는 해외여행, 체류시 특별한 주의가 요구되는 국가와 지역에 경보를 지정하여
위험수준과 이에 따른 안전대책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남색경보(여행유의 일부)/황색경보(여행자제 일부)/적색경보(철수권고 일부)/흑색경보(여행금지)
4단계로 구분하여 지속적으로 변경되고 있으니
출국 전 꼭 확인을 부탁드리며, 해외여행 등록제를 이용하시면 해외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건,
사고로부터 효율적인 도움을 제공해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외교통상부 여행경보제도 안내 페이지(http://www.0404.go.kr/country/warningList.do?menuNo=1020000)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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