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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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유럽/발칸 → 발칸
[FUN하지만 뻔하지 않은 일정] 발칸 3국(크/슬/보) + 동유럽 4국(체/헝/오/슬) 11일 ※포스토이나 동굴 꼬마기차 탑승+성모발현지 메주고리예
상품기본정보
상품 특전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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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엔나 음악회 |
본고장 비엔나에서의 음악회 관람 |
80유로 |
약1시간30분 |
휴식 |
호텔 |
미동행 |
| 2 |
짤츠캄머굿 유람선 및 케이블카 |
배타고 호수 유람 및 케이블카 탑승 |
80유로 |
약40분 |
자유시간 |
장크트길겐 |
미동행 |
| 3 |
블레드 섬 및 성 |
보트탑승하여 섬이동하여 관광 |
70유로 |
약1시간30분 |
자유시간 |
호숫가주변 |
미동행 |
| 4 |
성벽투어+전망대+유람선 |
두브로브니크 성벽투어 + 전망대관람 + 바다에서 유람선 탑승하여 성벽과 아드리아해 관망 [강풍으로 인해 케이블카 운행이 중지 될 경우 부상의 위험이 높은 노약자(고령자 및 미취학아동)는 이용을 제한함] |
90유로 |
약 2시간40분 |
자유시간 |
구시가지 |
미동행 |
| 5 |
벨베데레 궁전 |
궁전 내부입장하여 클림트의 키스 등 관람 |
30유로 |
약50분 |
자유시간 |
쉔부른궁전 |
미동행 |
| 6 |
프라하 올드트램 또는 엔틱카 |
궁전 내부입장하여올드트램 또는 엔틱카를 타고 프라하시내관광 클림트의 키스 등 관람 |
30유40유로로 |
약 40분 |
자유시간 |
쉔부른궁전 주변 |
미동행 |
포함 사항
- ■ 왕복항공권 (TAX 및 인천공항세, 관광진흥기금 포함)
■ 전 일정 투어리스트 급 또는 일급 호텔 (2인1실) 투숙및 호텔 조식 제공
■ 일정표 상의 전일정 식사 (기내식 포함)
■ 관광지 입장료
■ 편안한 여행을 위해 45인승 대형버스 진행
■ 해외여행자보험 (1억원 기준)
■ 체코항공은 대한항공 마일리지 50% 적립 가능
■ 예약 후 진행 사항 간략 안내
1.예약후 3일이내 - 예약금입금,여권사본을 보내주세요.
[가상계좌발급으로 입금시 자동 입금 확인 문자가 발송됩니다.]
[카카오톡 또는 팩스발송시 출발날짜,상품코드 기재 부탁드립니다.]
2.출발 7~10일전 - 출발 확정 안내
3.출발 7일전 - 여행 경비 결제안내
4.출발 2~3일전-준비사항 및 미팅시간,장소 안내
[함께 출발하는 인솔자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불포함 사항
- 1인당 110유로의 가이드/기사경비를 현지에서 지불해야 합니다.
■ 개인적인 음료비용 , 물값, 객실 TIP, 선택관광 비용 등
■ 매너팁은 소비자의 자율적 선택사항으로 지불여부에 따른 불이익은 없습니다.
■ 유류할증료는 매달 변동가격이 적용되므로 참고 부탁 드립니다.
■ 선택관광안내 - 일정표 하단 참조
■ 예약 시 약관 및 주의사항을 반드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국외여행 표준 약관 제12조 여행요금의 변경 참고 - 국외여행을 실시함에 있어 이용운송, 숙박기관에 지급 해야 할 요금이 계약체결시보다 5%이상 증감하거나, 여행요금에 적용된 환율이 계약체결시보다 2% 이상 증감한 경우 여행업자는 그 증감된 금액을 상대방에게 청구할 수 있습니다.
- 본 상품은 2018.06.01 하나은행(구 외환) 기준 1유로당 1278원 현찰 살때 마감환율을 기준하고 있으며, 출발일 15일전 환율조건 1,304원 이상으로 마감시 기획당시 환율의 증감율만큼 추가금액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예약시 참고]
■ 본 상품은 선착순 예약 할인 적용 상품으로 10명 단위로 상품가격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문의 부탁드립니다.
■ 본 상품은 현금 및 카드결제가 가능합니다. 다만, 선착순 요금은 현금 결제를 우선시하며 소득공제처리 가능합니다. 제휴카드 할인 및 상용고객할인 등은 불가 할 수 있으니 이점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특이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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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금계좌: SC제일은행 275-20-179483 / 예금주: (주)가가트립
- 본 상품은 예약금 입금 후 실 예약 처리가 완료됩니다.
- 예약과 동시에 아래 계좌로 예약금 200,000/1인 입금해주시기 바랍니다.
▶ 예약 후 여권 사본을 팩스/이메일/문자로 보내주셔야합니다.
- 팩스 : 02-393-8254 / 이메일 : starcns3@naver.com / 문자 : 010-2001-2671
※ 동명이인이 있을 수 있으므로 예약금 입금 및 여권 사본 발송 후 예약자 확인을 위해 전화/문자 보내주셔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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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트립 여행사입니다.
문의사항은 강록 팀장(010-2671-1526)으로 해주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본 여행상품은 계약금 지불 시점부터 계약이 체결 되며, 계약해제 요청 시 귀책사유에 따라 취소수수료가 부과됩니다.
취소수수료 부과 기준은 (국외 여행표준약관/특별약관)에 따릅니다.
※특별약관 적용의 경우, 표준약관보다 높은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으니 취소수수료 부과 세부 기준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 최소출발인원:20명이상~45명 이하로써 행사여부는 출발 7일전 최종 확정하여 알려드립니다.
- 출발 인원 20명 성원되지 않을 경우 계약이 해지되며, 예약금은 100% 환불하여 드립니다. 또는 타사와 공동진행하거나 연합조인 할 수 있으며 출발 날짜 변경이 되실 수도 있습니다. (요금 또는 상품조건은 상이할 수 있습니다. 이점 양해 바랍니다. )
■ 예약시 알아야 될 유의 사항
1. 예약시 여권상의 영문명과 여권번호, 주민등록번호,여권기간 만료일을 알려주셔야 합니다.
2. 인솔자의 안내전화는 출발 2~3일전에 받으실수 있습니다.
3. 항공사 사정에 의하여 OZ(아시아나항공), KE(대한항공)또는 LH(독일항공)으로 변경되거나. 일정진행순서가 역순으로 진행 될 수 있습니다.
4. 현지사정으로 호텔및 식사는 예정이므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5. 현지 관광지 휴관일 및 현지 사정에 의해 타 관광지로 대체변경 될 수 있습니다.
■ 현지사정과 항공사 일정에 따라 일정의 순서 및 항공편이 다소 변경될수 있는 점, 쇼핑센터 방문이 어려우실 수도 있음을 꼭 양지바랍니다
■ 항공좌석이 어려워 탑승 항공 및 일정 스케쥴의 변동이 있을 경우 추가비용이 발생 될 수도 있음을 양지바랍니다.
■ 이 상품은 항공좌석 상황에 따라 아시아나항공, 대한항공 및 독일항공으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 매월 유류할증료 및 환율 변동에 의해 요금이 변경 할 수 있습니다.
■ 예약시 예약금은 당일까지 1인당 300,000원을 입금하셔야 예약이 성립된 것으로 간주 됩니다. 구두 예약이라도 예약금 미 입금시 좌석 상황에 따라 사전 예고 없이 자동 취소 될 수 있습니다. 이점 양해 드립니다.
■ 출입국시 유의사항
- 독일공항 : 사인이 안된 여권으로 입국시 입국이 거절되거나 2000유로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반드시 여권에 서명을 해주시기바랍니다
[항공편 좌석 배정에 관한 안내입니다. 꼭 읽어 보세요]
이 상품은 단체항공권으로 구성된 상품입니다. 출발일, 공항의 항공사 탑승수속 카운터에서 고객님의 좌석을 배정하고 있습니다. 항공사에는 좌석배정프로그램에 따라서 선착순으로 좌석 배정을 하기 때문에 고객님 일행분과 떨어진 좌석을 배정 받으실 수도 있습니다.
[마일리지 적립여부]
항공사 마일리지적립 가능/불가여부는 해당 항공사의 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예약하신 상품의 항공사로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이를 위한 기내식 사전신청 서비스]
출발일 기준 3일전까지 신청하셔야하며 항공사별/지역별/편수별 메뉴가 상이하므로 이점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본 상품의 예약과 취소는 국외여행 특별약관이 적용됨을 알려드립니다. 특별약관 적용 시 표준 약관보다 높은 취소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으며 이 경우 동의절차를 구합니다.
■ 예약 취소 시 수수료에 관한 규정
(국외여행약관 공정거래위원회 제15조근거)
고객[여행자]의 여행계약 해제 요청시 및 회사[여행사]의 귀책사유로 여행사가 취소하는 경우
-예약시점부터 출발일 30일전 취소시 취소수수료 없음
-출발일 29 ~ 20일전 취소시 여행상품 가격의 10% 취소수수료
-출발일 19 ~ 10일전 취소시 여행상품 가격의 15% 취소수수료
-출발일 9 ~ 8일전 취소시 여행상품 가격의 20% 취소수수료
-출발일 7 ~ 1일전 취소시 여행상품 가격의 30% 취소수수료
-출발일 당일 취소시 여행상품 가격의 50% 취소수수료
-출발일 이후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단, 여행 참가자수 미달로 여행개시 7일 전까지 여행 계약 해제 통지시 : 계약금만 환급)
☞ 휴일 및 평일 서울사무소 업무종료(PM 6:30)후 취소는 출발일 기준에서 제외
예)토/일/월요일 출발은 금요일 업무종료전까지 취소하셔야 하며 업무종료후 취소는 당일 취소로 적용됩니다. 이점 고객님께서 유의 하시기 바랍니다.
◈ 특별약관 규정 ◈
항공기 좌석을 전세 또는 예치금을 입금한 경우 특별 약관 규정에 따라 발권 후 취소 시, 예약금 및 상품가격은 환불되지 않습니다.
또한 상품예약과 동시에 발권되는 현지의 기차, 중간 국내선,국제선 등 비용은 100% 환불이 되지 불가하며, 고객님의 취소로 인한 현지 행사 비용에 대한 손실 또한 부과 되므로 취소 시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특별약관 규정 ◈
체코항공(OK)은 항공사 자체규정으로 출발 7일 전에 발권확약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여행개시 7일전 이내 취소시 상기 기존약관과 달리 항공료 부분 전액이 환불되지 않습니다. 이 점 유의하시고 예약해주시기 바랍니다.
◈ 국제 유가와 항공사 영업 환경을 고려한 건설교통부의 국제선 항공 요금과 유류 할증료 확대 방안"에 따라 유류할증료는 예고 없이 인상, 인하되고 있습니다. 유가 급등에 따른 유류 할증료의 변동시 추가 입금해 주셔야 하며 추후 상품가 출시 시점 유류 할증료 보다 인상시에도 금액 변동이 있을 수 있으므로 참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 국외여행 표준 약관 제 12조 여행요금의 변경 참고 -
국외여행을 실시함에 있어서 이용운송, 숙박기관에 지급하여야 할 요금이 계약 체결시보다 5%이상 증감하거나 여행 요금에 적용된 외화 환율이 계약 체결시보다 2% 이상 증감한 경우 여행업자 또는 여행자는 그 증감된 금액 범위 내에서 여행요금의 증감을 상대방에게 청구 할 수 있습니다.
(상기요금은 예정가이며 최종요금은 출발 세달전에 안내해드립니다. 요금이 변동될수 있으니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
해외 여행자보험 연령별 담보한도
[단위 : 원]
여행자보험 표
| 구 분 |
만0세~14세 |
만15세~69세 Ⅰ |
만15세~69세 Ⅱ |
만70세~79세 |
만80세~100세 |
| 상해 |
상해사망
후유장해 |
- |
100,000,000원 |
200,000,000원 |
100,000,000원 |
100,000,000원 |
| 상해후유장해 |
100,000,000원 |
- |
- |
- |
- |
| 해외발생의료비 |
3,500,000원 |
5,000,000원 |
5,000,000원 |
3,000,000원 |
3,000,000원 |
국내발생
입원의료비 |
2,000,000원 |
5,000,000원 |
5,000,000원 |
5,000,000원 |
5,000,000원 |
국내발생
외래의료비 |
250,000원 |
250,000원 |
250,000원 |
250,000원 |
250,000원 |
국내발생
처방조제의료비 |
50,000원 |
50,000원 |
50,000원 |
50,000원 |
50,000원 |
| 질병 |
질병사망 |
- |
30,000,000원 |
30,000,000원 |
- |
- |
| 해외발생의료비 |
1,000,000원 |
1,000,000원 |
1,000,000원 |
1,000,000원 |
1,000,000원 |
국내발생
입원의료비 |
1,000,000원 |
1,000,000원 |
1,000,000원 |
1,000,000원 |
1,000,000원 |
국내발생
외래의료비 |
250,000원 |
250,000원 |
250,000원 |
250,000원 |
250,000원 |
국내발생
처방조제의료비 |
50,000원 |
50,000원 |
50,000원 |
50,000원 |
50,000원 |
국내발생도수치료/
체외충격/증식 |
3,500,000원 |
3,500,000원 |
3,500,000원 |
3,500,000원 |
3,500,000원 |
| 국내발생비급여주사료 |
2,500,000원 |
2,500,000원 |
2,500,000원 |
2,500,000원 |
2,500,000원 |
국내발생비급여
자기공명진단 |
3,000,000원 |
3,000,000원 |
3,000,000원 |
3,000,000원 |
3,000,000원 |
배상책임
(면책금1만원) |
5,000,000원 |
5,000,000원 |
5,000,000원 |
5,000,000원 |
2,000,000원 |
휴대품손해
(면책금1만원) |
500,000원 |
500,000원 |
1,000,000원 |
200,000원 |
200,000원 |
| 특별비용 |
3,000,000원 |
3,000,000원 |
3,000,000원 |
3,000,000원 |
3,000,000원 |
| 항공기납치담보 |
70,000원 |
70,000원 |
70,000원 |
70,000원 |
70,000원 |
* 상해,질병 국내입원의료비는 본인 10% 부담금.
상해,질병 국내외래의료비-의원 1만원,일반병원 1만5천원 종합병원 2만원공제.(1일1회당)
상해,질병 국내처방조제의료비-1일1회당 8천원공제.
* 휴대품관련-1품목,1조,1쌍당 20만원한도
1. 보험 접수는 여행종료일 다음날부터 3년 이내 접수하셔야 합니다.(보장기간은 보험종료 후 180일 이내)
2. 15세미만자.심실상실자 또는 심신 박약자의 사망을 보험사고로 한 보험계약은 무효로 합니다.
3. 여행자보험은 실손실 보상 보험으로 보상한도 내에서 심사지급되며 타보험사와 중복 가입시 비례보상됩니다.
4. 진료와 무관한 제비용(제증명료,의료보조기구 구입비)이나 입원 및 국내 통원치료시 치과치료,한방치료에서 발생한 비급여 의료비, 진료기관방문시 통원비용 및 업무 손실비용 등에 대해서는 보상되지 않습니다.
5. 교통사고 등 국민건강 보험공단의 적용을 받지 못하는 경우 치료비의 40% 이내에서 보상됩니다.
6. 상해사고로 인한 장해 판정은 사고일로부터 6개월이후 대학병원급의 의료기관에서 후유장애를 진단받으시길 바랍니다.
7. 본인 부주의에 의한 휴대품 분실/파손 사고 청구시에 대해서는 보상이 불가합니다.
-현금 및 유가증권, 신체보조장구(치아,틀니등)는 보상 불가합니다.
8. 여행자보험은 여행기간내 발생하는 사고에 대해 보장을 해드리며 기존 병력으로 인해 여행기간 중 발생되는 사고에 대해서는 보상하지 않습니다(예: 기왕증 등).
9. 그 외 상세내역은 보험약관을 참고바랍니다.
유럽에 도착하셔서 입국수속을 하실 때 여권 소지인의 서명 란에 서명(sign)이 안된 여권으로는 입국이 거절되거나 벌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또한 여권의 유효기간이 6개월 이상 남아 있어야 하며, 여권(사증 VISAS 면 포함)에 낙서 또는 메모 등이 있거나 훼손된 경우 출입국이 제한될 수 있으니, 이 점 주의하셔서 출발 전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유럽여행을 가실 때는 여권의 사증(VISAS) 면이 3장 이상(추가기재 면 제외) 남아있어야 하며, 사증(VISAS) 면이 부족할 경우 출입국이 제한될 수 있으니, 이 점도 주의하셔서 출발 전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1회 사용한 단수여권은 재사용이 불가능하므로 반드시 재발급 받으시기 바랍니다.
여권과 필요한 경우 비자를 준비하는 것은 전적으로 고객님의 책임입니다. 출입국을 거부당했을 경우 발생하는 비용이나 환불 불가 등에 대해 당사에서 책임을 지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 환전은 반드시 유로화로 준비해주시기 바랍니다. 매너팁은 소비자의 자율적 선택사항으로 지불여부에 따른 불이익은 없습니다.
2. 기호식품(컵라면,김,마른반찬,튜브 고추장)을 준비해 가시면 유용합니다.
3. 비상약품(멀미약,소화제,감기약,두통제,평소먹던약)을 준비해 가시면 유용합니다.
4. 호텔에는 일회용품이 비치되어 있지 않으므로 치약,칫솔,면도기는 각자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5. 복장은 우리나라와 기후와 비숫하므로 현재 복장과 동일하게 가지고 가시면 됩니다.
6. 항상 우산, 썬글라스, 썬크림, 모자, 손목시계, 보온이 되는 자켓이나 가디건을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6. 동유럽 호텔의 전압은 (210~240V)과 콘센트 모양이 같아 우리나라 전기제품 사용이 가능하십니다
쇼핑센터
쇼핑횟수 총 3회
쇼핑리스트
| 구분 |
쇼핑품목 |
쇼핑장소 |
소요시간 |
현지/귀국 후 환불여부 |
| 1 |
가이거,시계,기념품 |
오스트리아 |
약40분 |
환불가능 |
| 2 |
가이거, 스와로브스키, 주방기구 |
크로아티아 |
약40분 |
환불가능 |
| 3 |
크리스탈,호박,가넷 |
체코 |
약40분 |
환불가능 |
■ 구입하신 물품은 해외구매의 특성상 교환 및 환불이 쉽지 않으니 신중한 구매 부탁드립니다.
■ 환불기간은 통상 1~6개월 정도 소요되며, 교환 및 환불에 소요되는 비용은 고객 부담입니다.
물품의 교환 및 환불을 원할 경우 반드시 영수증을 지참하셔야 하며, 개봉 후 사용하거나 훼손된 경우는 교환 및 환불이 불가합니다(물품하자로 인한 경우 제외).
■ 카드 결제의 경우 별도의 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으며, 교환 및 환불에 소요되는 비용(수수료, 환율 차액, 배송비 등)은 고객 부담입니다.
■ 교환 및 환불 시 발생하는 수수료 및 소요기간은 해당 쇼핑센터 자체규정에 따릅니다.
지정된 쇼핑센터가 아닌 곳에서 구매한 물품의 환불은 고객님이 직접 처리하셔야 하오니 이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환불 또는 반품할 경우 필요한 서류
① 고객님의 연락처와 계좌번호
② 구입한 물품의 원본 영수증
③ 환불 또는 반품할 물품 (환불이나 반품 시 발생되는 택배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현지사정에 따라 쇼핑센터가 변경 될 수도 있음을 양해바랍니다.
* 단순변심, 물품을 사용하였거나 훼손의 경우 환불 및 교환이 불가합니다.
* 해외 여행시 US$600 초과 구입한 물품은 입국 시 관세가 부과될 수 있으니, 물품 구매 시 신중한 선택 바랍니다.
■ 유럽에서 구매한 물품 TAX 환급 절차
- 유럽에서 구매한 물품에 관한 면세환급 (TAX REFUND)은 구입시 받은 면세 서류를 출국시 공항에 있는 TAX 환급 확인소에서 확인 스탬프를 받은 후 TAX 환급용 우체통에 서류를 반드시 넣어야 합니다.
(단 EU 국가의 경우 EU 국가중 최종 출국지에서 일괄적으로 처리하면 됩니다.)
- 세환급은 통상 1~3개월,6개월까지 소요되는 경우도 있으니 면세서류를 잘 보관하셔야 합니다.
- 물품구매시 TAX 를 미리 제하고 구입한 경우와 TAX를 공항에서 바로 환급받는 경우에도 동일한 절차로 환급처리 하여야 함을 유의 바랍니다
■ 쇼핑센터는 현지 사정에 따라 방문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으니 이점 양해 부탁 드립니다
일정표
| 1 DAY |
2019년 05월 07일 (화) |
| |
미팅시간 : 10:00
□ 미팅장소 :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 3층 8번 출입구 H카운터
□ 인솔자 : 출발 3~4일 전 동행 인솔자가 안내 연락드릴 예정입니다.
[12:50] OK 191편 인천 - 프라하 향발 (약 10시간 50분 소요)
유럽 여행 출발전 체크사항
[체크 포인트]
1. 여권의 유효 기간은 출발일 기준 최소 6개월 이상 남아야 합니다.
2. 개명한 적이 있는 경우 반드시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3. 액체류 기내 반입의 제한이 있을 수 있으므로 출발전 면세점 이용시 유의바랍니다.
4. 유럽은 전세계 관광객들이 밀집된 지역이므로 항상 여권 및 귀중품 보관에 유의해주세요.
간단한 중요품을 항상 소지하여 멜 수 있는 작은 가방을 준비하시는 것도 좋습니다.
체코항공 (OK AIRLINE)

1923년 설립했으며, 설립 후 제트 항공기 노선만으로 정기노선에 취항한 세계 최초의 항공사이다. 유럽의 주요 도시, 중동을 포함한 전 세계 41개국, 69개 도시에 취항하고 있으며, 한국과 프라하를 잇는 직항 노선이 있다. 2000년에는 항공사 제휴동맹체인 스카이팀(SkyTeam)에 가입했으며, 체코항공의 지분 가운데 44%는 대한항공이 보유하고 있다. 한국과 직항 노선이 있으며, 대한항공과 스카이팀을 통해 업무제휴를 하고 있어, 대한항공 마일리지 적립이 가능하다. 체코항공은 30대의 항공기 에어버스 A310-300, 보잉 737-500, 737-400, ATR 42기종을 보유하고 있다. 에어버스 319, 320, 321은 유럽과 중동 노선을 운항하며, 보잉 737은 유럽 노선과 중동 노선, ATR 항공기는 단거리 노선 및 체코 국내선을 운항하고 있다. 북아메리카, 중동, 유럽 등 전세계 38개국에 취항하고 있고, 체코와 슬로바키아에서는 브르노, 칼로비바리, 고트왈도프, 코시체, 오스트리바 등 10여 개 지방도시까지 매일 운항한다.
인천공항 미팅장소 제 2터미널 H카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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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0] 프라하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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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전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된 체스키크롬로프 이동
호텔 투숙 및 휴식
[프라하 - 체스키크롬로프 약 2시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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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
미정 |
| 식사 |
아침 : 점심 : 기내식 저녁 :기내식 |
| 2 DAY |
2019년 05월 08일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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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조식 후
● S자로 완만하게 흐르는 블타바 강변이 내려다 보이는 언덕 위에 있는 작은 도시로 붉은 지붕과 둥근 탑이 어우러져 동화같은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미로처럼 얽혀있는 좁고 구불구불한 골목길은 아기자기한 수공예품을 파는 상점과 카페가 가득해 관광객들의 눈을 즐겁게 합니다.
● 보헤미아 성으로는 프라하 성 다음으로 큰 체스키크룸로프 성(외관)
● 체스키크롬로프의 상징 시청사 및 스보르노스티 광장
**즐거운 맛체험 **
고기요리를 기름에 튀겨 감자와 샐러드를 곁들인 슈니첼
체스키크룸로프

여행자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은 장엄하고 거대한 성당과 위대한 예술품일 때도 있지만, 온화하고 편안하며 아기자기한 아름다움일 경우가 더 많습니다. 체스키 크룸로프가 그런 마을입니다. 18세기 이후에 지어진 건물이 없는 마을, 인구 1만5천명의 작은 규모지만 300개 이상의 건축물이 문화유적으로 등록된 살아있는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 프라하 남서쪽 200킬로미터 지점, 오스트리아 국경 근처에 있는 체스키 크룸로프는 완벽히 동화속 그림같은 마을입니다. 마을의 절반은 문화유적이고 나머지 절반은 관광객을 위한 숙박시설과 가게들입니다.
마을 한가운데 있는 체스키 크룸로프 성은 프라하 성에 이어 체코에서 두 번째로 큰 성입니다. 성 안에는 궁궐과 극장, 예배당과 정원 등이 그대로 남아 중세 귀족의 모습을 눈 앞에서 체험할 수 있습니다. 걸어서 반나절이면 마을 전체를 둘러볼 수 있는 아주 포근한 마을 체스키 크룸로프를 추천합니다.
- 할슈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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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츠캄머굿의 진주 로 불리는 할슈타트 이동
● 호수와 솟아오른 산자락 사이에 아름답게 자리잡고 있는 할슈타트관광
[체스키크롬로프 - 할슈타트 약 2시간 30분 소요]
할슈타트

잔잔한 호수 위로 데칼코마니 같은 반영을 보이며 자리한 중세 유럽의 그림같은 주택들, 교회인듯한 뾰족지붕 첨탑 뒤로는 편안한 느낌의 산과 흰구름이 흘러가는 모습. 할슈타트를 표현하는 단 한장의 그림엽서입니다. 할슈타트에 도착한 여행자들은 "아! 이 풍경!"이라는 탄성을 내뱉게 됩니다. 사람들이 언젠가는 살고 싶은 이상향, 호수가의 가장 아름다운 마을로 아주 많이 퍼진 사진이기 때문입니다.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에 등장한 아름다운 호수와 대저택 성당이 바로 이 곳입니다.
예전에 소금광산이었던 이 작은 호수 마을이 오스트리아를 찾는 여행자 대부분이 들르는 관광지가 된 것은 꽤나 흥미롭습니다. 때문에 할슈타트의 많은 가게들이 암염조각같은 소금 광산과 관련한 기념품을 팔고 있기도 합니다. 1997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고 중국 광둥성에서 할슈타트와 똑같은 마을을 복제한다고 해서 한때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 잘츠부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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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 모퉁이마다 모차르트의 아리아가 흘러나오고 뮤지컬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의 흔적도 곳곳에 남아 있는 짤츠부르크로 관광
●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에서 여주인공 마리아가 아이들과 ‘도레미송’을 불렀던 곳으로 더욱 널리 알려져 있는 미라벨정원
● 게트라이데 거리 : 도시의 상징인 호헨잘츠부르크성을 향하여 아름다운 쇼핑가를 이루고 있으며, 짤츠부르크의 문화적 특성과 매력이 함축되어 있습니다. 거리 양쪽으로 보석가게, 꽃집, 옷가게 등과 레스토랑, 커피숍 들이 즐비하게 들어서 있으며, 음악의 신동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생가(외관 관광)가 있습니다. 건물마다 가게의 특징을 철에 표현한 예술적인 수공간판들이 많이 달려 있어 독특하고 아름다운 분위기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이곳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쇼핑거리로 알려지게 만든 철제간판들은 문맹이 많은 중세시대에 무슨 가게인지를 알리려고 하는 데서 시작되었는데, 200년 이상이나 된 것도 있으며 거리 분위기에 맞추어 현대의 패스트푸드 상점들도 철제간판을 매달아 놓은 것이 재미 있습니다.
● 구시가에서 가장 높은 곳에 있는 호엔짤츠부르크 성채 조망
호텔 투숙 및 휴식
[할슈타트 - 짤츠부르크 약 1시간 소요]
잘츠부르크

중세 로마시대에 태어난 도시입니다. 근처에 소금광산이 있어 소금(Salz)의 성(burg)이라는 이름이 붙여졌습니다. 한때 북쪽의 로마라 불릴 정도로 번영을 누렸던 도시로 아직도 중세의 화려한 건축물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잘츠부르크는 역사보다는 음악천재 모차르트가 태어난 곳으로 더 유명합니다. 해마다 열리는 음악제는 모차르트를 기리기 위한 것이며 거리 곳곳에 모차르트를 상징하는 조형물과 기념품들이 넘칩니다. 음악의 도시이니만큼 거리의 악사들도 다른 도시에 비해 상당히 수준급이라는 평입니다. 도시 한 가운데 미라벨 정원이 있는데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에서 주인공 마리아가 폰트랩 대령의 아이들과 함께 도레미송을 불렀던 무대로 유명합니다.
모차르트 생가 (Mozarts Geburtshaus)

1756년 1월 27일에 음악의 신동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가 태어난 집으로 잘츠부르크에서 가장 번화한 게트라이데 거리 9번지에 있습니다. 모차르트는 12세기 무렵 지어진 이 건물 3층에서 태어나 17세이던 1773년까지 살았습니다. 짤츠부르크에서 가장 유명한 명소로 1층에는 모차르트가 사용했던 침대, 피아노, 바이올린, 자필악보, 서신 등이 있고, 2층에는 유명한 오페라 <마술피리>를 초연할 당시 사용했던 것과 같은 소품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3층 4층에서는 모차르트의 가족들과 잘츠부르크에서 생활하던 당시의 모습을 각각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 곳의 전시품들을 통해 당시 중산층의 전형적인 생활 모습을 엿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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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
미정 |
| 식사 |
아침 :호텔식 점심 :현지식 저녁 : 호텔식 |
| 3 DAY |
2019년 05월 09일 (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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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조식 후
- 블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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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안 알프스의 보석으로 불리는 블레드로 이동
● 호수면 100m높이의 절벽위에 세워져 있는 블레드 성 조망
● 줄리안 알프스 산맥에 둘러싸인 블레드 호수 감상
[짤츠부르크 - 블레드 약 2시간 30분 소요]
블레드

알프스 산맥을 병풍처럼 사방에 두른 유럽의 작은 호수마을, 멋지지 않습니까.
슬로베니아의 작은 호수마을 블레드는 국내에는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유럽내에서는 손꼽히는 휴양도시 중 하나입니다. 알프스의 눈동자 또는 보석으로 불리며, 율리안 알프스의 빙하로 만들어진 아름다운 블레드 호수(Blejsko jezero)가 유명합니다. 특히 블레드 호수 중앙의 섬 위에 지어진 성모 승천 성당과 블레드 호수와 마을 전체를 내려다 볼 수 있는 절벽 위에 세워진 블레드 성이 주요 관광 포인트입니다. 유고슬라비아 티토 대통령의 별장이 있고, 그 별장에서 1977년 북한 김일성 주석이 보름간 머물며 카터의 한반도 평화 프로젝트를 검토한 바 있습니다. 별장은 현재 호텔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블레드 호수

유럽에서 가장 아름다운 호수입니다. 어떤 이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호수라 부르기도 합니다. 이 호수 덕분에 작은 마을 블레드도 유명한 관광지가 되었습니다. 미국의 퍼스트레이디 멜라니아의 고향이기도 한데, 트럼프와 멜라니아는 호수 가운데 있는 작은 섬에 지어진 성당에서 2005년에 스몰웨딩을 올렸습니다. 사랑하는 여인을 안고 성당의 가파른 계단을 올라 첨탑꼭대기의 종을 치면 모든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전설이 있는데, 트럼프는 56세의 나이로 이 미션을 성공시켰다고 합니다. 총 길이 약 2킬로미터, 폭 1.5킬로미터 최대 수심 30m 작지 않은 규모의 호수로 빙하의 침식으로 생겨난 호수로 특유의 옥빛을 띠고 있습니다. 호수의 가장 자리는 투명하고 맑아 호수의 바닥까지 보일 정도입니다. 호수를 따라 한적한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으며, 호수 위에는 전통 나룻배 플레타나가 교통수단으로 이용되어 운치를 더합니다.
- 포스토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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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두번째로 길며 슬로베니아에서 가장 긴 동굴로 희귀한 모양의 종유석이 장관을 이루고 있는 포스토니아 동굴 관광
● 희귀한 모양의 종유석이 장관을 이루는 "대동혈", "콘서트 홀" "무도장" 등이 있으며,[꼬마기차]를 탑승하여 입장한 는 세계에서 2번째로 긴 종류 동굴인 [포스토니아 동굴] 관광
[블레드 - 포스토이나 약 1시간 30분 소요]
포스토이나 동굴

똑같이 자연이 수십만 수백만년 동안 만들어낸 동굴일텐데, 유럽의 동굴이 조금 더 신비롭게 느껴지는 것은 착각이겠죠? 포스토이나 동굴은 세계에서 두번째로 긴 카르스트(석회암) 동굴입니다. 자그마치 그 길이가 20킬로미터나 됩니다. 이 동굴은 아주 오래전부터 사람들의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1819년에 사람들에게 처음 선을 보인 이 곳에 전기로 된 조명이 설치된 것은 1884년입니다. 1872년에는 관광객들이 편히 감상할 수 있도록 동굴열차가 다니기 시작했고, 1945년 이후엔 환경오염 문제로 전기기관차가 다니게 되었습니다. 일반 관람객에게는 전체 동굴 가운데 5.3킬로미터만 개방하고 있지만, 이 역시 일반인이 볼 수 있는 동굴 중에선 가장 긴 코스입니다. 동굴 안에는 세계에서 가장 큰 동굴도룡뇽인 올름(Olm)이 살고 있습니다.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이 곳에서만 볼 수 있는 신비로운 생물입니다.
- 오토차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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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투숙 및 휴식
[포스토이나 - 오토차츠 약 3시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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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
미정 |
| 식사 |
아침 :호텔식 점심 :현지식 저녁 : 호텔식 |
| 4 DAY |
2019년 05월 10일 (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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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조식 후
- 자다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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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가 들려주는 음악이 있는곳 자다르 로 이동
● 세인트도나트 교회, 바다 오르간, 마리 수도원 등 자다르 관광
[오토칵 - 자다르 약 1시간 30분 소요]
자다르

가장 아름다운 푸른 아드리아해를 볼 수 있는 곳. 크로아티아의 대표적인 해변 휴양도시입니다. 인구는 8만명. 크로이티아의 주요 관광 스팟인 자그레브, 스플리트, 두브로브니크, 플리트비체 등 주요 도시들과 버스, 열차, 페리로 연결이 용이한 교통의 중심지이기도 합니다. 고대 로마시대로부터 도시로 발전해왔습니다. 9세기 들어 성당 등이 지어지면서 본격적인 도시로 형성되기 시작했습니다. 한 때 이탈리아의 영토였다가 유고연방을 거쳐 현재는 크로아티아의 영토로 자리 잡았습니다. 크로아티아의 여느 해안 도시와 마찬가지로 그리 크지 않은 규모의 마을이면서 중심부에 많은 볼거리가 몰려있어 반나절이면 도시 전체를 관광하시기에 충분합니다. 성 도나트 대성당, 고고학 박물관, 성 아나스타냐 성당, 나로드니 광장, 구시가의 시청사, 시계탑, 바다 오르간 등 다양한 관광 요소를 제공하고 있어 크로아티아 여행에서는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곳입니다.
바다 오르간

성 도나트 성당에서 바다쪽으로 십여분만 걸어 내려가면 크로아티아 자다르에서 가장 유명하고 많은 여행자들이 찾는 곳, 바다 오르간을 만날 수 있습니다. 아드리아해의 해안을 따라 산책길이 나 있고, 그 한가운데 아주 널찍한 계단이 펼쳐진 광장을 만날 수 있습니다. 광장 계단에 앉아 있으면 신기한 오르간 소리가 들려옵니다. 바로 바다가 연주하는 오르간 바다 오르간의 소리입니다. 광장 방파제 아래로 들어온 파도와 바람이 계단 아래 뚫린 작은 통로를 통해 들어와 계단 위쪽의 구멍으로 빠져나오면서 소리가 나도록 만든 신기한 관광지입니다. 크로아티아의 예술가가 만든 작품입니다. 파도가 심할수록 더 큰 소리가 난다고 하니, 날씨가 궂은 날에도 기쁘게 찾을 수 있습니다. 자다르를 찾는 여행자들이 이 바다 오르간을 보기 위해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이색적이고 신기합니다. 계단 위쪽 광장 가운데에는 낮동안 태양열로 충전하고 밤이 되면 아름다운 형형색색의 조명이 들어오는 파란색 피아노 건반도 있습니다.
- 스플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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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마시안의 황홀한 꽃 이라 불리우는 스플리트로 이동
● 유네스코 지장 세계문화유산이자 로마황제 디오클레티아누스가 자신의 은퇴 후 남은 여생을 보내기 위해 지은 거대하고 웅장한 디오클레티안 궁전
● 1,700년 전에 세워진 고풍스러운 성벽, 성당, 구시청사, 구시가, 마리안 공원, 마리안 해안 등 관광
[자다르 - 스플리트 약 2시간 소요]
스플리트

서기 295년, 로마의 디오클레티아누스 황제는 여생을 보내기 위한 도시로 아드리아해의 바닷가 마을 스플리트를 선택하고 궁전을 짓기 시작했습니다. 10년 후 궁전이 완공되자 황제는 자신의 자리를 평화적으로 이양하고 은퇴하여 원로의 삶을 보냈다고 합니다. 세상 부러울 것이 없었던 절대권력자인 로마 황제가 자신의 여생을 위해 고르고 고른 곳이 바로 스플리트입니다. 현재는 크로아티아 제2의 항구도시로 25만 명 정도가 거주하고 있으며, 수도인 자그레브에서 대중교통으로 쉽게 접근할 수 있고 크로아티아 여행의 백미인 두브로브니크와도 가까이 있어 여행자들의 사랑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 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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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투숙 및 휴식
[스플리트 - 네움 약 2시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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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
미정 |
| 식사 |
아침 : 호텔식 점심 :현지식 저녁 : 호텔식 |
| 5 DAY |
2019년 05월 11일 (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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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조식 후
- 두브로브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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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 해안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로 꼽히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두브르브니크 로 이동
● 프란체스코회의 웅장한 수도원 프란체스코 수도원
● 이탈리아 건축학자 버팔리니가 설계한 두브르브니크 대성당
● 하얀 대리석이 깔려있는 플라차 거리
● 단아한 아름다움을 간직한 렉터 궁전, 스폰자 궁. 시계탑, 대사원 등을 관광
[네움 - 두브로브니크 약 1시간 소요]
두브로브니크

아주 어릴 적, 달력 뒷편 백지에 색연필로 상상속의 마을을 그려본 적이 있습니다. 짙푸른 바다가 끝없이 펼쳐진 해안 마을, 빨간 지붕의 집들이 오밀조밀 정겹게 붙어 있고 동네 전체를 아주 커다란 성벽이 둘러싼 아늑한 시가지. 한쪽은 배가 드나들 수 있는 항구로 만들고 성 안에는 온갖 편의시설이있습니다. 아드리아해의 진주라는 별명을 가진 두브로브니크가 바로 그런 상상속의 마을과 똑같이 닮았습니다. 얼마나 비현실적이면 유명 미국 TV 시리즈 왕좌의 게임에서 왕이 사는 가상의 도시 킹스 랜딩의 무대를 이 곳으로 했을까요.
길이 2킬로미터 높이 최고 25미터의 육중한 성곽이 두브로브니크의 옛 시가지를 완전히 둘러싸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이 위를 걸으며 아드리아해의 짙푸른 바다와 중세 도시를 굽어보는 환상체험을 합니다. 성곽 위에서 내려다보는 마을은 박제된 유적이나 관광지가 아닙니다. 사람들이 살고 있는 일상의 장소, 중세의 마을이 타임머신을 타고 그대로 옮겨진 그런 모습입니다. 아일랜드 출신의 문학가 버나드 쇼는 이 곳을 지상낙원이라고 표현했고, 유럽인들이 가장 가고 싶어하는 휴양지 1위로 꼽히기도 하는 곳이 바로 두브로브니크입니다. 너무도 완벽히 보존된 중세의 모습 덕에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스폰자 궁전

두브로브니크 옛시가지의 중심거리, 바닥이 대리석으로 맨들맨들한 스트라둔(Stradun) 거리를 걷다보면 끝자락 쯤에 과거 화려했던 두브로브니크의 모습을 보여주는 궁전을 하나 만나게 됩니다. 두브로브니크의 옛이름인 라구사(Ragusa) 공화국 시절 세관으로 지은 스폰자 궁전입니다. 1667년 대지진에도 거의 손상을 입지 않아 르네상스 양식과 고딕양식을 혼합한 중세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습니다. 해마다 두브로브니크 여름축제의 개막식이 열리는 장소로, 중앙홀은 미술관으로 개방되어 있습니다.
- 모스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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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 속 마을처럼 아름답고 소박하지만 내전의 상처가 있는 모스타르 이동
●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되어있는 모스타르 다리
● 중세모습 그대로를 간직한 모스타르 구시가지 관광
[두브로브니크 - 모스타르 약 2시간 소요]
모스타르

보스니아와 헤르체고비나가 연방으로 합쳐지기 전, 헤르체고비나의 수도였습니다. 네레트바 강이 도시를 감싸돌며 흐르고 있는데 이 강위에 우뚝 솟은 돌로 된 다리가 유명합니다. 1566년에 만들어져, 건설당시 세계에서 가장 긴 단일다리였던 스타리 모스트(오래된 다리)입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에도 올라 있는 이 다리의 이름과 모스타르라는 도시명은 건설 당시 다리를 지키던 오스만 군부대 모스타리(Mostari, 다리의 수호자)에서 유래했습니다. 1993년 보스니아 내전에서 크로아티아 군대에 의해 파괴되었지만 유네스코가 재건축 프로젝트를 후원하면서 2004년 7월에 제 모습을 찾았습니다. 역사의 도시를 흐르는 강과, 유서 깊은 다리, 그리고 내전의 상처와 재건의 기쁨을 함께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 메주고리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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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발현지로 유명한 메주고리예 이동
호텔 투숙 및 휴식
[모스타르 - 메주고리예 약 30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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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
미정 |
| 식사 |
아침 : 호텔식 점심 : 현지식 저녁 : 호텔식 |
| 6 DAY |
2019년 05월 12일 (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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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조식 후
● 성모 발현으로 전세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성 야곱 성당, 평화의 성모상
●무릎의 작은 구멍에서 물이 흘러나와 이것을 적셔서 아픈곳에 대면 낫는다는 이야기가 있는 치유의 청동 예수상 관광
메주고리예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에서 서남쪽, 평지보다 200미터 정도 높은 언덕에 작은 가톨릭 교회가 있는 마을이 하나 있습니다. 원래 이름 없는 작은 농촌마을이었지만, 1981년 마을의 여섯 아이들이 성모마리아를 직접 보았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카톨릭의 성지가 되었습니다. 이후 인구 5천명이 채 되지 않는 마을에 수천만명의 관광객이 이 곳을 찾았고 이에 따라 마을의 관광사업도 크게 발전했습니다. 현재는 숙박과 주차시설 등이 관광지의 면모를 갖추고 있습니다. 성모가 나타난 언덕뿐 아니라 이를 기념하는 여러 기념물들이 많아 눈이 심심하지 않습니다. 근처 520미터 높이 산 위에 있는 14톤의 콘크리트를 사용해 만든 십자가도 사람들의 눈길을 끕니다.
- 트로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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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의 항구도시이자 도시전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된 중세도시의 모습을 고스란이 간직한 트로기르 이동
● 카메르렌고 요새, 성 로렌스 교회 등 구시가지 관광
[메주고리예 - 트로기르 약 2시간 소요]
트로기르 역사 도시

트로기르는 스플리트에서 차량 또는 버스로 약 30~40분 거리에 떨어져 있는 해안도시로써 국내에는 잘 알려져있지 않지만 전세계의 관광객들이 몰려드는 인기도시입니다. 특히 중요한 역사 유적지와 중세 건물들이 잘 보존되고 있어 1997년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습니다. 아름다운 아드리아 해와 함께 성 로렌스 성당, 카메를렌고 요새, 포럼 유적지와 골목길이 아름다운 구시가는 이곳을 꼭 방문하게 만드는 포인트입니다.
- 플리트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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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혜의 자연풍경을 자랑하는 플리트비체 로 이동
호텔 투숙 및 휴식
[트로기르 - 플리트비체 약 3시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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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
미정 |
| 식사 |
아침 : 호텔식 점심 :현지식 저녁 : 현지식 |
| 7 DAY |
2019년 05월 13일 (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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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조식 후
● 크로아티아의 국립공원 중 가장 아름답고 수많은 폭포로 연결되는 16개의 호수가 유명한 플리트비체 국립공원 관광
**즐거운 맛체험 **
그릴에 구운 송어에 감자 샐러드를 곁들인 송어구이 정식
플리트비체 국립 공원

9천만평의 대지에 계단을 이루며 늘어선 16개의 호수, 어느 호수는 초록색으로 또 다른 호수는 푸른색으로 또 다른 물은 흰색으로 보이는 자연의 조화. 그리고 호수와 이어진 크고 작은 90여개의 폭포와 30개의 동굴들. 천연 원시림을 뛰어다니는 갈색곰과 수 많은 새들까지. 신선의 땅을 밟기 위해서는 다소 고생이 필요합니다만, 크로아티아의 플리트비체 호수 국립공원은 큰 어려움없이 사람들의 발길을 허용하고 있습니다. 말로만 듣던 카르스트(karst) 지형의 아름다움을 직접 보고 있노라면 이 땅이 얼마나 축복받은 곳인지 자연이 만들어낸 말할 수 없는 웅장함을 가슴으로 느낄 수 있습니다.
※ 플리트비체 국립공원 관광 시 주의사항
- 절벽, 호수 등 낙상 위험 지역에서 사진 촬영 시,
반드시 주변을 확인한 후 일정 거리를 확보하여 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난간이 없거나 낙상 위험이 있는 산책코스를 관광할 경우,
주변 및 일행과 일정 거리를 유지하여 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날씨(눈, 비 등)의 영향으로 길이 미끄러운 경우가 있습니다.
가급적이면 미끄러질 위험이 높은 신발(슬리퍼, 굽이 높은 신발 등) 착용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착용감 편한 신발을 준비해주시기 바랍니다)
- 자그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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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의 심장, 수도 자그레브 이동
● 자그레브를 대표하는 네오고딕 양식으로 첨탑이 이색적인 자그레브 대성당(외관)
● 자그레브에서 가장 오래된 성당으로 빨강,흰색,파란색 타일로 만든 지붕이 유명한 성 마르크 성당
● 크로아티아의 영웅인 반 첼라치크의 동상이 있으며, 자그레브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장소 반 옐라치치 광장
● 중앙시장인 노천시장 등 관광
[플리트비체 - 자그레브 약 2시간 소요]
자그레브

2002년 월드컵 4강의 감동이 대한민국에 10년 넘게 이어졌듯, 크로아티아에도 2018년 러시아월드컵 결승전의 기적과 흥분이 앞으로 10년간은 이어질 겁니다. 아드리아해의 숨은 보석, 천혜의 자연이 빚은 예술의 땅 크로아티아, 그 수도가 자그레브입니다.
동로마 제국과 프랑크 왕국의 지배, 헝가리의 자치주, 유고슬라비아 왕국의 일원에서 유고연방의 반항아로, 결국 수차례의 내전을 거쳐 1992년 독립국가로 인정받았던 드라마보다 더 스펙타클한 크로아티아의 역사가 자그레브에는 고스란히 남아 있습니다. 중세의 분위기와 동유럽 특유의 고혹적 느낌, 현대적 세련미를 동시에 갖춘 도시로 시간이 멈춘 크로아티아를 찾는 여행자들의 첫 목적지가 되는 곳입니다. 자그레브 대성당과 성 마르코 교회, 반 옐라치치 광장이 대표적 관광지입니다.
성 마르코 성당

유럽여행중에는 웅장하거나 화려한 건물이야 수도 없이 만나게 되지만, 정말 예쁘다고 감탄할만한 건물을 찾기는 쉽지 않습니다. 자그레브의 성 마르카 교회는 정말 예쁜 교회입니다. 사람을 압도하는 다른 교회나 성당에 비하면 솔직히 좀 귀엽다는 느낌이 들 정도입니다. 정면에서 바라보면 아담한 교회 지붕이 눈에 들어오는데, 지붕 전체가 타일 모자이크로 되어 있어 마치 조립식 블럭으로 조립해놓은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화려한 지붕의 문양 2개는 크로아티아의 문장과 자그레브시의 문장입니다. 교회 안에는 크로아티아 출신의 유명 조각가 이반 메슈트로비치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다고 합니다.
반 옐라치치 광장

자그레브는 천천히 걸어서 돌아다녀도 되는 곳입니다. 유명한 건축물 들이 구시가지에 밀집해 있어 그저 산책하듯 걷다보면 웬만한 유적지와 관광지는 모두 만나게 됩니다. 여유로운 자그레브 올드타운 관광의 출발점이자 중심이 되는 곳이 바로 이 반 옐라치치 광장입니다. 이 광장부터는 자동차가 다닐 수 없고 대중교통으로는 유일하게 트램만이 지납니다. 때문에 여행자들은 스트레스 없이 광장을 거닐고 낭만을 생각하며 모처럼의 여유있는 시간을 즐깁니다. 자그레브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을 볼 수 있는 곳으로, 광장 주변으로는 카페테리아와 기념품 가게 들이 즐비하게 서 있습니다. 광장에서 오른쪽 언덕으로 잠시만 오르면 자그레브의 상징인 대성당을 만날 수 있고 그 옆으로는 재래시장인 돌락 시장이 있습니다. 다소 긴장할 수밖에 없는 유럽여행에서 쉼표같은 곳입니다.
- 부다페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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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과 밤이 모두 설레이는 부다페스트 이동
● 야간크루즈를 타고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강을 따라 부다페스트의 멋진 모습을 감상하세요.
호텔 투숙 및 휴식
[자그레브 - 부다페스트 약 4시간 소요]
부다페스트의 황홀한 야경_다뉴브 야간 유람선

날이 어두워지고, 하나 둘 도시에 불이 들어오면 부다페스트는 한낮과는 전혀 다른 모습의 자태를 드러냅니다. 해가 질때쯤 유람선에 타면 서서히 내리는 땅거미와 함께 검은색과 황금빛으로 변해가는 건물들을 보며 여행자들은 탄성을 내뱉습니다. 다뉴브 강의 반영과 함께 노란색 조명을 받아 빛나는 웅장한 국회의사당과 화려한 세체니 다리는 다뉴브 야간 유람선의 압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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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
미정 |
| 식사 |
아침 : 호텔식 점심 : 현지식 저녁 :중국식 |
| 8 DAY |
2019년 05월 14일 (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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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조식 후
* 다뉴브 강을 중심으로 서쪽의 부다 지구 관광을 합니다.
● 18세기의 어부들이 성벽에서 적군을 방어 했다는 전설이 있는 어부의 요새
● 아름다운 다뉴브 강의 전망이 잘 보이는 겔레르트 언덕 관광
● 역대 헝가리 왕들의 대관식이 거행되었던 마챠시 사원
● 부다페스트를 상징하는 부다 왕궁 [외관]
* 다뉴브 강 동편으로 이동하여 페스트 지구 관광을 합니다.
● 건국의 아버지라 불리는 성 이스트반 대왕을 기리기 위한 성 이슈트반 사원
● 헝가리 정착 천년을 기념해 세워진 기념비가 있는 영웅광장
**즐거운 맛체험 **
다양한 야채에 후추, 파프리카로 특유의 매운맛을 낸 헝가리 전통스프 굴라쉬
부다페스트

헝가리는 유럽 한 가운데 자리하며 루마니아와 오스트리아, 크로아티아 등 7개 나라와 국경을 맞대고 있는 내륙국입니다. 그 헝가리의 수도가 바로 부다페스트입니다. 도시 한 가운데로 도나우강이 흐르는데 강의 오른쪽이 역사적 건축물이 많은 도시 부다, 왼쪽이 상업지구인 페스트입니다. 부다와 페스트가 합쳐져 오늘날의 부다페스트가 된 것은 1872년입니다.
부다페스트는 유럽에서 가장 먼저 지하철을 개통한 도시이기도 합니다. 1896년 건국 천년을 기념해 만들었기 때문에 밀레니엄 언더그라운드라는 애칭을 갖고 있습니다. 건설 당시의 모습이 많이 남아 있어 터널의 일부가 박물관으로 쓰이는 등 예술적 가치도 있습니다. 천년이 훨씬 넘는 역사를 갖고 있는 동유럽의 대표도시로 유네스코 세계유산목록에 등재되어 있습니다.
세체니 다리

헝가리 국회의사당과 함께 부다페스트의 야경을 대표하는 양대 건축물 중 하나입니다. 도나우강을 가로 질러 유적도시 부다지역과 상업지구 페스트를 연결하는 최초의 다리로, 1849년 개통되었습니다. 다리 건설을 위한 아이디어를 내고 주도적 역할을 한 사람이 헝가리의 귀족 세체니 이슈트반 백작이었기 때문에 그의 이름을 따 세체니 다리로 부릅니다. 세체니 백작은 헝가리의 5000포린트 지폐에 초상이 실린 국민영웅입니다. 영어로는 체인 브릿지(Chain Bridge)라 부르는데 밤이면 다리 위를 밝히는 수많은 전구의 모습이 쇠사슬처럼 보이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입니다. 다뉴브 강 유람선을 타고 만나는 이 다리는 단순한 이동로가 아닌 도시와 도시를,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가장 아름답고 완벽한 예술품입니다. 1945년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군의 폭격에 의해 다리가 폭파되어 4년만에 재건된 아픈 역사를 갖고 있기도 합니다.
- 브라티슬라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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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헤미안의 풍류가 서린 슬로바키아의 수도 브라티슬라바 이동
● 테이블을 뒤집어 놓은 것 같은 형상의 브라티슬라바 성 (외관)
● 로마네스크 양식으로 지어진 성마틴 대성당, 마카엘스 탑
● 여러가지 독특한 조형물이 즐비한 구시가지 관광
[부다페스트 - 브라티슬라바 약 2시간 소요]
브라티슬라바

현재 슬로바키아의 수도입니다. 1784년까지는 헝가리의 수도이기도 했습니다. 체코와 합병되었던 체코슬로바키아 시절에는 잠시 변방의 한 도시였던 수모를 겪기도 했습니다만, 1992년 분리 독립 이후 다시 정치, 경제, 문화, 교통의 중심지로써의 역할을 되찾았습니다. 다뉴브강을 끼고 있는 중세도시로 고풍스럽고 정감이 넘치는 동유럽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어느 골목에서나 볼 수 있는 브라티슬라바 성과 14세기에 세워져 구시가지의 기점이 되는 미카엘스 탑, 성 프란시스코 교회 등의 볼거리가 있으며 고즈넉하고 소박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도시입니다.
- 비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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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의 도시 비엔나 로 이동
호텔 투숙 및 휴식
[브라티슬라바 - 비엔나 약 1시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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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
미정 |
| 식사 |
아침 :호텔식 점심 : 현지식 저녁 : 현지식 |
| 9 DAY |
2019년 05월 15일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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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조식 후
쉔부른 궁전과 정원: 쇤부른 궁전은 합스부르크 왕가의 여름 별궁으로 황제의 수렵용 궁전이 있던 자리에 지어졌습니다. 궁전에는 약 1천400개의 방이 있으며 궁전 내부는 화려하고 우아한 로코코 양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 궁전의 언덕에 올라 바라보는 정원과 빈 시가지의 아름다움은 도시의 품위를 느끼게 합니다.
● 아름답고 고풍스러운 게른트너 거리
● 오스트리아에서 가장 오래된 고딕 양식 건축물로 모차르트의 결혼식과 장례식이 거행된 성 슈테판 대성당
● 그리스 신전 양식을 모델로 하여 1883년 세워진 국회의사당 (링거리)
● 르네상스 양식의 극장으로 유럽 3대 오페라 극장 중 하나인 국립 오페라 극장 (링거리)
**즐거운 맛체험 **
다양한 고기요리와 소지시 감자 샐러드가 제공되는 비엔나 음식 호이리게
비엔나

베토벤이 인생의 대부분을 보낸 도시, 슈베르트가 태어났으며, 모차르트가 생의 마지막 순간을 맞이한 도시. 음악의 도시 비엔나(독일어:빈, Wien)를 설명하는데 더 이상의 표현이 필요할까요. 도시 아래쪽으로는 요한 스트라우스가 왈츠로 표현한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가 흐릅니다. 궁정음악가 생활에 염증을 느낀 25세의 젊은 모차르트는 이 도시에 정착한 이후 세계 최초의 전업 작곡가로써 자신의 음악을 만들어갔습니다. 이런 자유로운 창작 방식은 당시 계몽주의 사상과 맞물려 베토벤과 슈베르트에게도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비엔나는 사실 음악의 도시보다는 유럽의 가장 오래된 고도(古都), 한때 신성 로마제국의 수도로 번영을 누렸던 도시로 더 의미 있습니다. 1440년 합스부르크 왕가가 이 곳을 도읍으로 정하면서 정치와 예술, 문화의 중심지가 되었으며 제2차 세계대전 이후엔 강대국들의 신탁통치를 받았던 아픈 역사도 있습니다. 동유럽의 중심도시로써 수많은 음악적 예술적 유물과 합스부르크 왕가의 화려하고 웅장한 건축물들이 여행자들의 눈길과 마음을 잡아 끄는 곳입니다.
비엔나 시청사

1883년 완공된 비엔나의 시청사는 최고 높이 104m의 첨탑의 위용을 자랑하며 멀리서도 한 눈에 띄는 멋진 경관을 지닌 곳입니다. 겨울시즌에 스케이트 장과 크리스마켓이 열리고, 여름에는 필름 페스티벌 등 다양한 축제가 진행되어 시민들과 가까운 문화공간이자 휴식장소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주변에 유명한 레스토랑들이 즐비하며 비엔나의 야경을 즐기며 분위기있는 만찬을 즐기실 수 있으며, 광장 옆으로 국회의사당이 있고 오른쪽에는 빈 대학교가, 그 건너편에는 왕궁극장, 멀지 않은 거리에 오페라하우스가 있어 여행자들에게는 필수 관광코스 중 하나입니다.
쇤브룬 궁전

프랑스에 베르사유 궁전이 있다면 오스트리아에는 쇤브룬 궁전이 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화려하고 아름다운 궁전 중 하나로 손꼽히는 곳입니다. 중세 최대의 왕가 합스부르크 가문의 여름 휴양지로 만들어졌으며 자그마치 1천400개가 넘는 방을 갖추고 있습니다. 음악신동 모차르트가 6살 때 궁전에 초대 받아 피아노를 연주한 곳이 바로 이 쇤브룬 궁전입니다.
쇤브룬 궁전은 함께 딸린 넓은 정원으로도 유명합니다. 바로크 양식의 극치라고 일컬어지는 정원에는 로마 유적과 열대식물 온실, 여러 컨셉트의 작은 정자와 분수, 조각상 등 자연의 아름다움을 표현한 수많은 건축물이 있습니다. 1752년에 세계 최초의 동물원이 만들어진 곳이기도 합니다.
쇤브룬이란 이름은 1619년 마티아스 황제가 사냥 중 아름다운 샘을 발견한 데서 유래합니다. 크리스마스 시즌에는 궁전 앞에서 크리스마스 마켓이 열려 한 겨울에도 인기가 많은 관광 명소입니다.
- 프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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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의 역사를 지닌 아름다운 백탑의 도시 프라하 이동
● 프라하의 밤은 낮보다 아름답다. 낭만가득 프라하 야경 투어 및 트램 탑승
호텔 투숙 및 휴식
[비엔나 - 프라하 약 4시간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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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
미정 |
| 식사 |
아침 : 호텔식 점심 : 한식 저녁 : 호텔식 |
| 10 DAY |
2019년 05월 16일 (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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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조식 후
●프라하의 상징, 현재 일부는 대통령 관저로 이용되는 프라하성
●프라하 성 정문 앞의 흐트라니 광장
●자유와 평화를 갈망했던 체코의 청년들이 평화주의자였던 존레논의 정신을 기리기 위해 글과 그림을 그려논 존레논벽
●아기자기한 기념품을 구입할 수 있는 하벨시장
●프라하 성과 구시가를 오가는 시간여행의 통로 까를교 등 관광
●고딕, 르네상스, 바로크, 로코코 건물 등 시대별로 예술 사조의 변천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구시가광장
●독특하고 화려한 천문시계가 설치된 탑으로 유명한 구시청사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구시가지를 대표하는 상징적인 교회 틴성당
●구시가로 들어가는 상징적인 문 화약탑(외관)
**즐거운 맛체험 **
노란소스에 삶은 소고기와 체코식 찐빵을 찍어먹는 스비치코바
공항으로 이동
[18:30] OK 190 편 프라하 출발 - 인천 향발 (약 9시간 55분 소요)
프라하

유럽의 수많은 도시 중에서 한국인에게 가장 인기있는 도시를 꼽으라면 단연 프라하가 1위를 차지합니다. 유럽 자유여행 상품 중 가장 많이 팔리는 여행이 이 프라하를 포함한 파리 프라하, 런던 프라하, 프라하 할슈타트 일정입니다. 2005년 방영된 TV 드라마 프라하의 연인이 프라하 붐에 한 몫을 하기도 했습니다. 2018 여름에는 다시 돌아온 꽃할배들이 이 곳을 찾기도 했습니다.
사람들이 프라하를 좋아하는 이유는 단순합니다. 다른 유럽 도시에 비해 파격적으로 물가가 저렴하고, 음식이 맛있다는 점 그리고 프라하 성과 카를교로 대표되는 로맨틱한 풍경 때문입니다.
체코의 수도, 동유럽의 파리,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이라는 설명은 오히려 구차합니다. 유럽에서 중세 유럽의 느낌이 가장 잘 보존된 도시, 보석같은 곳이 프라하입니다. 유럽에서 단 하나의 도시에만 머무르라고 한다면 단연 프라하를 선택하겠습니다.
천문 시계

프라하를 찾은 사람들은 600년이 넘은 낡고 커다란 시계 앞에서 모두 발걸음을 멈춥니다. 구 시청사 외벽에 걸린 천문시계(天文時計)가 매시 정각 20초 정도 신기하고 놀라운 움직임을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정각이 되면 죽음을 의미하는 해골인형이 종을 치고, 두 개의 창문에서 12사도가 등장합니다. 그 외에 돈에 혈안이 되어 지갑을 움켜쥔 유태인과 음악을 사랑하는 터키사람, 허영에 빠져 거울을 보는 자의 인형도 등장합니다. 이 모든 것들이 죽음 앞에서는 아무 소용이 없다는 짧은 메시지를 남기고 20초간의 쇼는 마무리됩니다.
시계의 제작자로 알려진 천문학자 하누스에게 다른 여러나라에서 똑같은 시계를 만들어달라는 요청이 들어오자, 이를 시기한 프라하 시의회가 하누스의 눈을 멀게 했다는 전설도 전해집니다만, 사실은 아닙니다. 시계의 실제 제작자는 카렐대 교수였던 얀신달과 시계장인 미쿨라슈였습니다. 시계에 얽힌 역사와 전설을 몰라도, 충분히 아름다운 시계는 프라하를 찾은 사람들의 눈길을 빼앗기에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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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
기내박 |
| 식사 |
아침 : 호텔식 점심 : 중국식 저녁 : 기내식 |
| 11 DAY |
2019년 05월 17일 (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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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5] 인천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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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일 7 ~ 1일전 취소시 여행상품 가격의 30% 취소수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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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여행 참가자수 미달로 여행개시 7일 전까지 여행 계약 해제 통지시 : 계약금만 환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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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 유가와 항공사 영업 환경을 고려한 건설교통부의 국제선 항공 요금과 유류 할증료 확대 방안"에 따라 유류할증료는 예고 없이 인상, 인하되고 있습니다. 유가 급등에 따른 유류 할증료의 변동시 추가 입금해 주셔야 하며 추후 상품가 출시 시점 유류 할증료 보다 인상시에도 금액 변동이 있을 수 있으므로 참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 국외여행 표준 약관 제 12조 여행요금의 변경 참고 -
국외여행을 실시함에 있어서 이용운송, 숙박기관에 지급하여야 할 요금이 계약 체결시보다 5%이상 증감하거나 여행 요금에 적용된 외화 환율이 계약 체결시보다 2% 이상 증감한 경우 여행업자 또는 여행자는 그 증감된 금액 범위 내에서 여행요금의 증감을 상대방에게 청구 할 수 있습니다.
(상기요금은 예정가이며 최종요금은 출발 세달전에 안내해드립니다. 요금이 변동될수 있으니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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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
미정 |
| 식사 |
아침 : 점심 : 저녁 : |
여행전 체크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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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권이 있으신 분은 여권에 기재된 정확한 영문이름을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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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약 후 3일 이내에 1인 총금액의 10 ~ 20%를 계약금을 입금하셔야 계약이 성립됩니다.
*리조트에 따라 변동
- 계약금은 상품별로 상이 하므로 자세한 사항은 문의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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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권 기간만료일을 확인하시어, 출발일로부터 최소 6개월 이상 남아 있어야 합니다.
- 여권 기간만료일이 6개월 미만이거나, 이미 만료된 여권은 기간연장 또는 재발급 하셔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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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약관은 신혼여행상품에 한정하며 허니문특수성 및 항공좌석과, 호텔에 대한 선납금으로 인하여 일반약관에 우선하여 효력이 발생하며 별도의 취소료가 적용됨을 양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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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금과 동시에 전액 환불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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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발일기준 20 ~ 15일전 취소시 상품판매가의 30% 취소위약금 배상
- 출발일기준 13 ~ 2일전 취소시 상품판매가의 50% 취소위약금 배상
- 출발일기준 1 ~ 당일 취소시 상품판매가의 100% 취소 위약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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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부터 취소 위약금이 발생되며, 전체 리조트 요금에 100% 취소 위약금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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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유가와 항공사의 영업환경을 고려한 국토교통부의 국제선 항공요금과 유류할증료
확대방안에 따라 예고 없이 인상되거나, 인하된 금액이 반영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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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사의 모든 기획 상품은 여행자 보험에 가입됩니다.
(만 1세 이상 ~ 만 89세 미만의 경우만 해당됩니다.)
일반 상해 - 최대 300만원, 질병 - 최대 100만원, 휴대품 도난 및 파손 - 최대 30만원 등
- 상세내용은 약관을 참조해주시기 바랍니다.
(1억 여행자 보험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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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발 전 설명회는 출발 3 ~ 7일전에 진행됩니다.
- 설명회는 전화 또는 메일로 진행됩니다.
- 설명회 시 공항 미팅여부, 시간, 장소 그리고 출국편명을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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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방은 여행기간에 맞춰 크기를 선별하여 준비하시고, 보조가방(쌕, 크로스백)을 따로 준비하시면
좋습니다.
- 의류와 속옷, 양말 등은 여행지의 기후, 일정에 맞춰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 더운 지방의 경우 수영복, 물안경, 선글라스, 모자, 선크림, 파라솔 등을 준비하시고, 냉방시설을
감안하여 긴팔남방을 준비하셔야 됩니다.
- 칫솔, 치약, 면도기, 샴푸, 린스, 화장품, 여행용화장지등 개인위생용품은 따로
준비하셔야 합니다.
- 디지털 카메라인 경우는 메모리카드 및 예비 바테리를 여행일정에 맞게 준비하시고
충전기도 잊지마시고 준비하십시요.
*여행지역에따라 전압 콘센트 또는 어댑터가 틀릴 수 있으므로 여행사에 꼭 문의 바랍니다.
- 카메라(필름사용)소지하신분들은 출발전에 여분의 필름을 충분히 준비하시고 또한
건전지는 넉넉하게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 수첩과 필기구, 회화집 등도 준비하시면 편리합니다.
- 개인취향에 맞게 컵라면, 김 등 밑반찬을 준비하시고, 구급상비약도 챙기시기 바랍니다.
* 기내휴대품 반입 금지 품목은 미리 붙이는 가방(수화물 또는 위탁수화물)
예) - 건전지, 면도기, 손톱 깎기, 칼 등은 기내용 가방에 넣을 수 없으므로 붙이는 가방에 넣어주세요.
- 100ml를 초과하는 액체, 분무, 겔류 등도 붙이는 가방에 넣어주세요.
* 라이터는 붙이는 가방에 넣을 수 없으므로 휴대가방에 1인 1개만 허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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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년 3월 1일부터 국제선을 이용하시는 모든 승객들은 100ml가 초과하는 액체, 분무, 겔류의
기내 휴대 반입이 제한되었습니다.
- 100ml이하의 등 물품은 별도의 정해진 팩(일명 지퍼백)에 넣어 반입하셔야 되며, 100ml를 초과
하는 물품은 반드시 붙이는 가방에 넣으시기 바랍니다.
- 국토교통부는 국민여행편의 제고와 동시에 항공보안 강화를 위해 2014년1월1일부터
[항공기내 반입금지 물품]을 변경하여 시행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국토교통부 [항공기 반입금지 물품]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관련 홈페이지: http://www.molit.go.kr/doc/apdg/guide1.jsp#
- 위의 사항으로 출국수속시간이 지연될 수 있으므로 정해진 미팅시간을 준수하여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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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명 관광지 및 기차역 주변, 기타 사람이 많이 밀집된 곳에서는 소매치기 또는 분실사고가
빈번히 발생하므로 특별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 여행 중 도난에 의한 물건 분실의 경우 반드시 현지 경찰서의 경위서(Police report)를 받아오셔야
보험적용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본인 실수에 의한 분실은 보험 처리되지 않습니다.)
[여행경보단계안내]
외교통상부에서는 해외여행, 체류시 특별한 주의가 요구되는 국가와 지역에 경보를 지정하여 위험수준과 이에 따른 안전대책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남색경보(여행유의 일부)/황색경보(여행자제 일부)/적색경보(철수권고 일부)/흑색경보(여행금지) 4단계로 구분하여 지속적으로 변경되고 있으니 출국 전 꼭 확인을 부탁드리며,
해외여행 등록제를 이용하시면 해외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건, 사고로부터 효율적인 도움을 제공해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외교통상부 여행경보제도 안내 페이지(http://www.0404.go.kr/country/warningList.do?menuNo=1020000)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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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경보단계안내]
외교통상부에서는 해외여행, 체류시 특별한 주의가 요구되는 국가와 지역에 경보를 지정하여
위험수준과 이에 따른 안전대책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남색경보(여행유의 일부)/황색경보(여행자제 일부)/적색경보(철수권고 일부)/흑색경보(여행금지)
4단계로 구분하여 지속적으로 변경되고 있으니
출국 전 꼭 확인을 부탁드리며, 해외여행 등록제를 이용하시면 해외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건,
사고로부터 효율적인 도움을 제공해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외교통상부 여행경보제도 안내 페이지(http://www.0404.go.kr/country/warningList.do?menuNo=1020000)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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