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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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유럽/발칸 → 연계상품
일석삼조, 삼색매력] A380탑승. 두바이 + 발칸2개국(크슬)/동유럽 4개국(오슬체헝) + 이탈리아_트리에스테 9일
트렌드 세터들의 선택! 발칸과 동유럽 일정에 이색적인 관광지 이탈리아와 두바이는 덤으로~!
상품기본정보
상품 특전





- 3일차 300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비엔나 카페














포인트
[선택관광]
*선택관광은 전적인 본인의 자유의사이며 현지 행사인원에 따라 요금이 변동될 수있습니다. 또한 행사인원 미달 또는 현지사정으로 취소 될 수 있습니다.
*현지 사정에 따라 선택관광은 진행이 불가할 수도 있음을 양해바랍니다.
선택관광 참여여부는 자유롭게 선택 할 수 있으며, 미 참여시 추가적인 비용 또는 일정상 불이익은 없습니다. 가이드 및 인솔자가 동반하지 않은 자유시간에 고객님의 안전을 위하여 현지 주의사항을 숙지하시고 고객님의 과실과 건강상태로 인하여 발생한 안전사고에 대해서는 고객님의 책임임을 알려드립니다.
선택관광 목록
| 번호 |
선택관광명 |
내용 |
비용 |
시간 |
미참가시 |
| 대기일정 |
대기장소 |
동행여부 |
| 1 |
두바이전망대 |
부르즈칼리파의 전망대(124층)에 올라 두바이 전경 감상 |
70유로 |
약 40분 |
자유시간 |
두바이몰 |
미동행 |
| 2 |
호엔짤츠부르크 성 후니쿨라 |
후니쿨라를 탑승하여 올라가 고성 관광 |
30유로 |
약 1시간 |
자유시간 |
광장 |
미동행 |
| 3 |
블레드 섬 및 성 |
보트 탑승하여 섬 이동 하여 관광 |
70유로 |
약 1시간 30분 |
자유시간 |
호숫가주변 |
미동행 |
| 4 |
짤츠캄머굿 유람선 및 케이블카 |
배 타고 호수 유람 및 케이블카 탑승 |
80유로 |
약 40분 |
자유시간 |
장크트길겐 |
미동행 |
| 5 |
프라하 올드 트램 또는 엔틱카 |
올드 트램 또는 엔틱카를 타고 프라하 시내 관광 |
40유로 |
약 40분 |
자유시간 |
광장 |
미동행 |
포함 사항
- ■ 왕복항공권 (인천공항세, 관광진흥기금 포함)
■ 전 일정 투어리스트 급 또는 일급 호텔 투숙 및 호텔 조식
■ 전문인솔자 동행
■ 일정상 관광지 입장료
■ 편안한 여행을 위해 45인승 대형버스 이용
■ 해외여행자보험 (1억원 기준-동부화재)
■ 일정표 상의 전 일정 식사 (기내식 포함)
■ 예약 후 진행 사항 간략 안내
1.예약후 3일이내 - 예약금입금,여권사본을 보내주세요.
[가상계좌발급으로 입금시 자동 입금 확인 문자가 발송됩니다.]
[카카오톡 또는 팩스발송시 출발날짜,상품코드 기재 부탁드립니다.]
2.출발 7~10일전 - 출발 확정 안내
3.출발 7일전 - 여행 경비 결제안내
4.출발 2~3일전-준비사항 및 미팅시간,장소 안내
[함께 출발하는 인솔자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 예약시 알아야 될 유의 사항
1. 예약시 여권상의 영문명과 여권번호, 주민등록번호,여권기간 만료일을 알려주셔야 합니다.
2. 인솔자의 안내전화는 출발 2~3일전에 받으실수 있습니다.
3. 항공사 사정에 의하여 타 항공으로 변경되거나. 일정진행순서가 역순으로 진행 될 수 있습니다.
4. 현지사정으로 호텔 및 식사는 예정이므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5. 현지 관광지 휴관일 및 현지 사정에 의해 타 관광지도 대체변경 될 수 있습니다.
6. 상기 일정의 호텔은 예정 호텔로 현지사정으로 변경되거나 숙박지가 바뀔 수 있음을 참고 부탁드립니다.
■ 여권에 이스라엘을 방문하여 입국도장이 있으신 경우는 두바이 입국이 불가합니다. 이스라엘 입국도장이 있으신 분은 여권을 재발급하셔야 하며, 담당자에게 꼭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 아랍에미레이트 (EK) 항공의 경우 항공사 자체 발권규정에 의거하여 출발 7일 전에 발권을 완료하게 되어 있습니다. 여행개시 7일전 이내 취소시 상기 기존약관과 달리 발권이 완료된 항공요금 전액이 환불 불가하므로 이점 유의하시고 예약 주시기 바랍니다.
■ 에미레이트 항공은 에미레이트 항공의 자체 마일리지 적립이 가능하며, 적립률은 노선마다 상이하나 약30% (3600마일리지) 입니다.
출발 전 에미레이트 항공 마일리지 프로그램에 가입을 하셔야 하며, 인천공항 체크인시 카운터에 적립 방법 확인해주시면 됩니다.
(http://www.emirates.com/kr/korean/ => 에미레이트 skywards 가입 필수)
* 그룹 클래스는 대한항공 마일리지 적립이 불가하오니 이 점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불포함 사항
- ■ 1인당 90유로의 가이드/기사경비를 현지에서 지불해야 합니다.
■ 개인적인 음료비용 , 물값, 객실 TIP, 선택관광 비용 등
■ 유류할증료는 매달 변동가격이 적용되므로 참고 부탁 드립니다.
■ 선택관광안내 - 일정표 하단 참조
■ 예약 시 약관 및 주의사항을 반드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본 상품은 선착순 예약 할인 적용 상품으로 10명 단위로 상품가격이 변동 될 수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문의 부탁드립니다.
■ 본 상품은 현금 및 카드결제가 가능합니다. 다만, 선착순 요금은 현금 결제를 우선시하며 소득공제처리 가능합니다. 제휴카드 할인 및 상용고객할인 등은 불가 할 수 있으니 이점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 본 상품은 현금 및 카드결제가 가능합니다. 다만, 선착순 요금은 현금 결제를 우선시하며 소득공제처리 가능합니다. 제휴카드 할인 및 상용고객할인 등은 불가 할 수 있으니 이점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본 상품은 2018.06.01 하나은행(구 외환) 기준 1유로당 1278원 현찰 살때 마감환율을 기준하고 있으며, 출발일 15일전 환율조건 1,304원 이상으로 마감시 기획당시 환율의 증감율만큼 추가금액이 발생될수 있습니다.
■ 기내 좌석 배정은 항공사의 고유 권한으로 인솔자와 여행사의 귀책사유가 없음을 알려드리며, 고객님이 희망하시는 좌석으로 배정이 안 될 수 있음을 널리 양해 부탁드립니다.
특이사항
- ■ 항공/기상변화 및 현지사정에 따라 일정변경이 다소 변경될수 있음을 꼭 양지바랍니다
■ 최소출발인원:20명이상 ~45명 이하로써 행사여부는 출발 7일전 최종 확정하여 알려드립니다.
- 출발 인원 20명 성원되지 않을 경우 계약이 해지되며, 예약금은 100% 환불하여 드립니다. 또는 타사와 공동진행하거나 연합조인 할 수 있으며 출발 날짜 변경이 되실 수도 있습니다. (요금 또는 상품조건은 상이할 수 있습니다. 이점 양해 바랍니다. )
■ 예약시 알아야 될 유의 사항
1. 예약시 여권상의 영문명과 여권번호, 주민등록번호,여권기간 만료일을 알려주셔야 합니다.
2. 인솔자의 안내전화는 출발 2~3일전에 받으실수 있습니다.
3. 항공사 사정에 의하여. 일정진행순서가 역순으로 진행 될 수 있습니다.
4. 현지사정으로 호텔및 식사는 예정이므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5. 현지 관광지 휴관일 및 현지 사정에 의해 타 관광지도 대체변경 될 수 있습니다.
■ 매월 유류할증료 및 환율 변동에 의해 요금이 변경 할 수 있습니다.
■ 결제조건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전화문의 바랍니다.
이 상품은 현금납부, 카드결제가 가능합니다.
다만, 이 상품이 현지 업체에 대한 선착순, 특가요금이 적용되는 상품인 관계로 원활한 예약을 위하여 가급적 현금납부를 부탁 드립니다.
■ 예약시 예약금은 당일까지 1인당 300,000원을 입금하셔야 예약이 성립된 것으로 간주 됩니다. 구두 예약이라도 예약금 미 입금시 좌석 상황에 따라 사전 예고 없이 자동 취소 될 수 있습니다. 이점 양해 드립니다.
■ 항공변경에 따른 추가비용이 발생 될 수도있습니다.
[항공편 좌석 배정에 관한 안내입니다. 꼭 읽어 보세요]
이 상품은 단체항공권으로 구성된 상품입니다. 기내 좌석 배정은 항공사의 고유 권한으로 항공사의 정해진 원칙에 따라서 이루어지고 있어 출발일 당일, 공항 항공사 탑승수속 카운터에서 고객님의 좌석을 배정하고 있습니다.
여행사와 인솔자의 권한 없이 항공사 좌석배정프로그램에 따라서 선착순으로 좌석 배정을 하기 때문에 고객님이 희망하신 좌석으로 배정이 안될 수도 일행분과 떨어진 좌석을 배정 받으실 수도 있습니다. 이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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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자 보험
①사망후유애 최대 1억원, 단, 15세 미만 71~79세는 오천 만원,
만 1세이하 또는 80세 이상은 보험가입 불가
②휴대품손해 최대 50만원
구비서류 -경찰서에서 신고서와 목격자 진술서
- 휴대품의 도난, 파손으로 입은 손해가 발생한 경우가 해당되며 현금, 유가증권, 신용카드, 항공권등은 제외 됩니다.
③질병치료 최대 100만원
구비서류 -의사진단서, 처방전, 치료비명세서, 치료 영수증 필요합니다.
- 단 질병으로 인한 사망은 해당사항이 없으며, 고객부주의로 분실한 경우에도 예외적용,현금,신용카드,여권,항공권등 유가증권에 해당하는 일부 품목에 대해서는 보험적용에서 제외됩니다.
- 현지에서 휴대품 도난시 반드시 현지 경찰서에서 폴리스레포트( 경찰 확인서)를 받아오셔야 보험처리를 할 수 있습니다.
가이드 경비는 90EUR 지불해야 합니다.
쇼핑센터
▶ 쇼핑횟수 총 4회
쇼핑리스트
| 구분 |
쇼핑품목 |
쇼핑장소 |
소요시간 |
현지/귀국 후 환불여부 |
| 1 |
가이거,시계,기념품 |
오스트리아 |
약 40분 |
환불가능 |
| 2 |
와인,비타민,기념품 |
헝가리 |
약 40분 |
환불가능 |
| 3 |
크리스탈,호박,가넷 |
체코 |
약 40분 |
환불가능 |
| 4 |
올리브,발사믹,건강식품,화장품 |
크로아티아 |
약 40분 |
환불가능 |
> 구입하신 물품은 해외구매의 특성상 교환 및 환불이 쉽지 않으니 신중한 구매 부탁드립니다.
> 환불기간은 통상 1~6개월 정도 소요되며, 교환 및 환불에 소요되는 비용은 고객 부담입니다.
물품의 교환 및 환불을 원할 경우 반드시 영수증을 지참하셔야 하며,
개봉 후 사용하거나 훼손된 경우는 교환 및 환불이 불가합니다(물품하자로 인한 경우 제외).
> 카드 결제의 경우 별도의 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으며, 교환 및 환불에 소요되는 비용(수수료, 환율 차액, 배송비 등)은 고객 부담입니다.
> 교환 및 환불 시 발생하는 수수료 및 소요기간은 해당 쇼핑센터 자체규정에 따릅니다. 지정된 쇼핑센터가 아닌 곳에서 구매한 물품의 환불은 고객님이 직접 처리하셔야 하오니 이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환불 또는 반품할 경우 필요한 서류
① 고객님의 연락처와 계좌번호
② 구입한 물품의 원본 영수증
③ 환불 또는 반품할 물품 (환불이나 반품 시 발생되는 택배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해외 여행시 US$400 초과 구입한 물품은 입국 시 관세가 부과될 수 있으니, 물품 구매 시 신중한 선택 바랍니다.
■ 유럽에서 구매한 물품 TAX 환급 절차
- 유럽에서 구매한 물품에 관한 면세환급 (TAX REFUND)은 구입시 받은 면세 서류를 출국시 공항에 있는 TAX 환급 확인소에서 확인 스탬프를 받은 후 TAX 환급용 우체통에 서류를 반드시 넣어야 합니다.
(단 EU 국가의 경우 EU 국가중 최종 출국지에서 일괄적으로 처리하면 됩니다.)
- 세환급은 통상 1~3개월,6개월까지 소요되는 경우도 있으니 면세서류를 잘 보관하셔야 합니다.
- 물품구매시 TAX 를 미리 제하고 구입한 경우와 TAX를 공항에서 바로 환급받는 경우에도 동일한 절차로 환급처리 하여야 함을 유의 바랍니다
■ 쇼핑센터는 현지 사정에 따라 방문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으니 이 점 양해 부탁 드립니다.
일정표
| 1 DAY |
2019년 04월 25일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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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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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팅시간 : 20:00
□ 미팅장소 :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3층 (정확한 장소는 추후 공지)
□ 인솔자 : 고객님의 출발일 2~3일전 직접 안내연락 드릴 예정입니다.
□ 출 발 : [23:50 - EK323편] 인천 출발 / 두바이 향발 [약 09시간 30분 소요]
※ 여권에 이스라엘을 방문하여 입국도장이 있으신 경우는 두바이 입국이 불가합니다. 이스라엘 입국도장이 있으신 분은 여권을 재발급하셔야 하며, 담당자에게 꼭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체크포인트>
1. 여권의 유효기간은 출발일 기준 최소 6개월 이상 남아야 합니다.
2. 액체류 기내반입의 제한이 있을 수 있으므로 출발전 면세점 이용시 유의바랍니다.
3. 유럽은 전세계 관광객들이 밀집된 지역이므로 항상 여권 및 귀중품 보관에 유의해주세요.
간단한 중요품을 항상 소지하여 맬수있는 작은가방을 준비하시는 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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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
미정 |
| 식사 |
아침 : 점심 : 저녁 : |
| 2 DAY |
2019년 04월 26일 (금) [지역] 두바이-비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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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비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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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5:00] 두바이 도착
※ 두바이는 입국신고서가 없습니다. 두바이에 도착하시면 비행기 내리셔서 transit 으로 가시지 말고 Baggage Claim 이라고 적힌 것만 보시고 쭉 따라 나오시면 입국심사장(immigration)으로 이동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입국심사 카운터에 줄 서서 기다리시고 순서가 되면 입국심사받고 난 후 바로 나가시면 가이드가 나와 있습니다.
● 파리 개선문 모양의 두바이 국제금융센터 에미레이츠 타워, 무역센터 조망
● 데이라와 부르두바이를 연결하는현지인들의 이동수단 "수상택시 아브라" 탑승
● 바스타키아 "21세기 바벨탑" 세계 최고층 828M 버즈 칼라파 외부 조망
● 돛단배 모양의 7성급호텔인 버즈알아랍 조망, 쥬메이라비치 해변산책
● 각양각색의 향신료들과 금수공예품을 판매하는 금시장 관광
공항으로 이동하여 탑승수속

[16:50] EK125편 두바이 출발 / 비엔나 향발 [약 6시간 소요]
** 현지 사정(항공) 등의 문제에 따라 두바이 관광지가 변경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두바이
두바이는 나라일까요? 도시일까요? 정답은 나라같은 도시입니다.
두바이가 속한 아랍에미리트 연방(UAE, United Arab Emirates)은 7개의 토후국(土侯國)이 모여서 만들어진 나라이기 때문입니다. 7개의 토후국은 두바이와 아부다비, 샤르자, 아지만, 움알카이와인, 라스알카이마, 푸자이라 입니다. 석유가 발견된 1966년 전까지 두바이는 그냥 어업과 상업을 중심으로 하는 아라비아 반도 동쪽의 작은 나라였을뿐입니다. 막대한 양의 석유가 발밑에서 끝없이 뿜어져 나온다는 것을 알게 된 후, 두바이는 무지막지한 오일달러를 동원해 세계지도를 바꾸어버렸습니다. 평범한 해안선을 야자수 모양으로 메워 세계에서 가장 긴 해안선의 휴양지로 바꾸어놓고 그 안에 100여개의 럭셔리 호텔을 집어넣은 팜 아일랜드, 세계지도 모양의 섬 300개를 만들어 갑부들에게 분양했던 더 월드, 2018년 현재 아직까지 세계 최고층 빌딩의 영예를 지키고 있는 828미터 높이의 버즈칼리파, 돛모양으로 생긴 세계에서 가장 비싼 호텔이자 최초의 7성급 호텔 버즈 알아랍, 황제의 궁전을 호텔로 쓰고 있는 팜 주메이라까지. 세계에서 가장 척박한 도시를 가장 화려한 낙원으로 바꾼 원동력은 오일달러의 힘과 함께 두바이 사람들의 창의성과 인내였습니다.
우리나라에는 한 때 중동계 항공사 비행기를 탈 때 잠시 거쳐가는 경유지에 지나지 않았지만, 2015년 꽃보다 아름다운 할배들이 다녀간 이후 반드시 1박을 하며 사막투어와 마천루 감상을 즐기는 초인기 관광지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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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 음악의 도시이자 오스트리아의 수도 비엔나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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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사 |
아침 : 기내식 점심 : 한식 저녁 : 기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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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DAY |
2019년 04월 27일 (토) [지역] 비엔나-브라티슬라바-프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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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엔나
브리티슬라바
프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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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조식 후
● 쇤브룬 궁전과 정원 (내부) : 쇤브룬 궁전은 합스부르크 왕가의 여름 별궁으로 황제의 수렵용 궁전이 있던 자리에 지어졌습니다. 궁전에는 약 1천 400개의 방이 있으며, 궁전 내부는 화려하고 우아한 로코코 양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 궁전의 언덕에 올라 바라보는 정원과 비엔나 시가지의 아름다움은 도시의 품위를 느끼게 합니다
● 비엔나 관광의 시작점인 게른트너 거리
● 르네상스 양식의 극장으로 유럽 3대 오페라 극장 중 하나인 국립 오페라 극장
● 오스트리아에서 가장 오래된 고딕 양식 건축물로 모차르트의 결혼식과 장례식이 거행 된 성 슈테판 대성당
● 그리스 신전 양식을 모델로 하여 1883년에 세워진 국회의사당 등 관광
※ 맛체험! <호이리게> : 다양한 고기요리와 소시지 및 감자 샐러드가 제공되는 비엔나 음식
비엔나

베토벤이 인생의 대부분을 보낸 도시, 슈베르트가 태어났으며, 모차르트가 생의 마지막 순간을 맞이한 도시. 음악의 도시 비엔나(독일어:빈, Wien)를 설명하는데 더 이상의 표현이 필요할까요. 도시 아래쪽으로는 요한 스트라우스가 왈츠로 표현한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가 흐릅니다. 궁정음악가 생활에 염증을 느낀 25세의 젊은 모차르트는 이 도시에 정착한 이후 세계 최초의 전업 작곡가로써 자신의 음악을 만들어갔습니다. 이런 자유로운 창작 방식은 당시 계몽주의 사상과 맞물려 베토벤과 슈베르트에게도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비엔나는 사실 음악의 도시보다는 유럽의 가장 오래된 고도(古都), 한때 신성 로마제국의 수도로 번영을 누렸던 도시로 더 의미 있습니다. 1440년 합스부르크 왕가가 이 곳을 도읍으로 정하면서 정치와 예술, 문화의 중심지가 되었으며 제2차 세계대전 이후엔 강대국들의 신탁통치를 받았던 아픈 역사도 있습니다. 동유럽의 중심도시로써 수많은 음악적 예술적 유물과 합스부르크 왕가의 화려하고 웅장한 건축물들이 여행자들의 눈길과 마음을 잡아 끄는 곳입니다.
쇤브룬 궁전

프랑스에 베르사유 궁전이 있다면 오스트리아에는 쇤브룬 궁전이 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화려하고 아름다운 궁전 중 하나로 손꼽히는 곳입니다. 중세 최대의 왕가 합스부르크 가문의 여름 휴양지로 만들어졌으며 자그마치 1천400개가 넘는 방을 갖추고 있습니다. 음악신동 모차르트가 6살 때 궁전에 초대 받아 피아노를 연주한 곳이 바로 이 쇤브룬 궁전입니다.
쇤브룬 궁전은 함께 딸린 넓은 정원으로도 유명합니다. 바로크 양식의 극치라고 일컬어지는 정원에는 로마 유적과 열대식물 온실, 여러 컨셉트의 작은 정자와 분수, 조각상 등 자연의 아름다움을 표현한 수많은 건축물이 있습니다. 1752년에 세계 최초의 동물원이 만들어진 곳이기도 합니다.
쇤브룬이란 이름은 1619년 마티아스 황제가 사냥 중 아름다운 샘을 발견한 데서 유래합니다. 크리스마스 시즌에는 궁전 앞에서 크리스마스 마켓이 열려 한 겨울에도 인기가 많은 관광 명소입니다.
300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비엔나 카페

비엔나의 카페는 예로부터 지식인들과 예술가들이 모여 열띤 토론과 예술 활동을 했던 장소로 300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합니다. 커피는 1670년 아르메니아 상인에 의해 전해지면서 처음에는 궁전에서만 마셨지만 이후에 점차 대중화 되었습니다. 비엔나에는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곳에서부터 현대적인 곳까지 다양한 종류의 카페들이 있습니다. 잠깐 짬을 내어 커피 한 잔을 꼭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 멜랑제 : 비엔나에서 가장 인기있는 커피로 블랙 커피에 거품이 나는 뜨거운 우유를 부어 나오며 이탈리아의 카푸치노와 비슷합니다.
- 아인슈패너 : 우리가 알고 있는 비엔나 커피로 말 한 마리가 끄는 마차라는 뜻을 지니고 있습니다. 옛날 마부들이 커피가 쏟아질까봐 휘핑크림과 시럽을 넣어 먹었던데서 유래합니다. 블랙 커피 위에 휘핑 크림이 얹어져 나옵니다.
- 슈바르쩌 : 에스프레소에 휘핑 크림과 쵸코 시럽이 함께 나옵니다. 흔히 모카 커피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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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헤미안의 풍류가 서린 슬로바키아 수도 브라티슬라바 이동
●테이블을 뒤집어 높은 것 같은 형상의 브라티슬라바 성(외관)
●로마네스크 양식으로 지어진 성마틴 대성당, 마카엘스 탑
●여러가지 독특한 조형물이 즐비한 구시가지 관광
[비엔나 - 브라티슬라바 약 1시간 30분소요]
브라티슬라바

현재 슬로바키아의 수도입니다. 1784년까지는 헝가리의 수도이기도 했습니다. 체코와 합병되었던 체코슬로바키아 시절에는 잠시 변방의 한 도시였던 수모를 겪기도 했습니다만, 1992년 분리 독립 이후 다시 정치, 경제, 문화, 교통의 중심지로써의 역할을 되찾았습니다. 다뉴브강을 끼고 있는 중세도시로 고풍스럽고 정감이 넘치는 동유럽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어느 골목에서나 볼 수 있는 브라티슬라바 성과 14세기에 세워져 구시가지의 기점이 되는 미카엘스 탑, 성 프란시스코 교회 등의 볼거리가 있으며 고즈넉하고 소박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도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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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 역사를 지닌 백탑의 도시 프라하 이동
석식 후 호텔 투숙 및 휴식
● 어둠 속에서 은은하게 빛나는 프라하성과 구시가지를 감상하는 낭만가득 프라하 야간 투어를 하실 수 있습니다
[브라티슬라바-프라하 약 3시간 30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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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
미정 |
| 식사 |
아침 : 호텔식 점심 : 현지식 저녁 : 중국식 |
| 4 DAY |
2019년 04월 28일 (일) [지역] 프라하-체스키크룸로프-잘츠부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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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
체스키크룸로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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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조식 후
● 구시가로 들어가는 상징적인 문 화약탑
● 고딕, 르네상스, 바로크, 로코코 건물 등 시대별로 예술 사조의 변천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구시가광장
●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구시가지를 대표하는 상징적인 교회 틴성당
● 독특하고 화려한 천문시계가 설치된 탑으로 유명한 구시청사
● 프라하 성과 구시가를 오가는 시간여행의 통로 까를교 등 관광
※ 맛 체험! <스비치코바> : 노란소스에 삶은 소고기와 체코식 찐빵을 찍어 먹는 체코 음식
프라하

유럽의 수많은 도시 중에서 한국인에게 가장 인기있는 도시를 꼽으라면 단연 프라하가 1위를 차지합니다. 2005년 방영된 TV 드라마 프라하의 연인이 프라하 붐에 한 몫을 하기도 했습니다. 2018 여름에는 다시 돌아온 꽃할배들이 이 곳을 찾기도 했습니다.
사람들이 프라하를 좋아하는 이유는 단순합니다. 다른 유럽 도시에 비해 파격적으로 물가가 저렴하고, 음식이 맛있다는 점 그리고 프라하 성과 카를교로 대표되는 로맨틱한 풍경 때문입니다.
체코의 수도, 동유럽의 파리,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이라는 설명은 오히려 구차합니다. 유럽에서 중세 유럽의 느낌이 가장 잘 보존된 도시, 보석같은 곳이 프라하입니다. 유럽에서 단 하나의 도시에만 머무르라고 한다면 단연 프라하를 선택하겠습니다.
천문 시계

프라하를 찾은 사람들은 600년이 넘은 낡고 커다란 시계 앞에서 모두 발걸음을 멈춥니다. 구 시청사 외벽에 걸린 천문시계(天文時計)가 매시 정각 20초 정도 신기하고 놀라운 움직임을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정각이 되면 죽음을 의미하는 해골인형이 종을 치고, 두 개의 창문에서 12사도가 등장합니다. 그 외에 돈에 혈안이 되어 지갑을 움켜쥔 유태인과 음악을 사랑하는 터키사람, 허영에 빠져 거울을 보는 자의 인형도 등장합니다. 이 모든 것들이 죽음 앞에서는 아무 소용이 없다는 짧은 메시지를 남기고 20초간의 쇼는 마무리됩니다.
시계의 제작자로 알려진 천문학자 하누스에게 다른 여러나라에서 똑같은 시계를 만들어달라는 요청이 들어오자, 이를 시기한 프라하 시의회가 하누스의 눈을 멀게 했다는 전설도 전해집니다만, 사실은 아닙니다. 시계의 실제 제작자는 카렐대 교수였던 얀신달과 시계장인 미쿨라슈였습니다. 시계에 얽힌 역사와 전설을 몰라도, 충분히 아름다운 시계는 프라하를 찾은 사람들의 눈길을 빼앗기에 충분합니다.
틴 성당

프라하 구시가지 광장에서 살짝 고개를 들면 동화속 공주가 살고 있을것만 같은 화려한 성이 보입니다. 이 건물의 정체는 1365년 건립된 프라하를 대표하는 종교건축물, 틴 성당입니다. 80미터 높이의 2개의 뾰족한 첨탑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데 전통적 고딕양식의 두 탑은 아담과 이브를 상징한다고 합니다. 아담탑이 조금 더 큰데, 그 이유는 뜨겁게 내리쬐는 햇볕을 그림자로 가려 보호해주기 위해서라네요. 밤에 보면 더욱 아름답습니다. 해가 진 직후, 성당의 조명이 켜질 무렵 구시가지 광장에서 성당을 배경으로 두고 기념사진을 찍어보세요. 인생샷을 건질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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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된 체스키크룸로프 이동
● S자로 완만하게 흐르는 블타바 강변이 내려다 보이는 언덕 위에 있는 작은 도시로 붉은 지붕과 둥근 탑이 어우러져 동화 같은 분위기를 연출 합니다. 미로처럼 얽혀있는 좁고 구불구불한 골목길은 아기자기한 수공예품을 파는 상점과 카페가 가득해 관광객들의 눈을 즐겁게 합니다.
● 보헤미아 성으로는 프라하 성 다음으로 큰 체스키크룸로프 성(조망)
● 체스키크롬로프의 상징 시청사 및 스보르노스티 광장 관광
※ 맛체험! <슈니첼> : 고기요리를 기름에 튀겨 감자와 샐러드를 곁들인 음식
[프라하 - 체스키크룸로프 약 2시간 30분소요]
체스키크룸로프

여행자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은 장엄하고 거대한 성당과 위대한 예술품일 때도 있지만, 온화하고 편안하며 아기자기한 아름다움일 경우가 더 많습니다. 체스키 크룸로프가 그런 마을입니다. 18세기 이후에 지어진 건물이 없는 마을, 인구 1만5천명의 작은 규모지만 300개 이상의 건축물이 문화유적으로 등록된 살아있는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 프라하 남서쪽 200킬로미터 지점, 오스트리아 국경 근처에 있는 체스키 크룸로프는 완벽히 동화속 그림같은 마을입니다. 마을의 절반은 문화유적이고 나머지 절반은 관광객을 위한 숙박시설과 가게들입니다.
마을 한가운데 있는 체스키 크룸로프 성은 프라하 성에 이어 체코에서 두 번째로 큰 성입니다. 성 안에는 궁궐과 극장, 예배당과 정원 등이 그대로 남아 중세 귀족의 모습을 눈 앞에서 체험할 수 있습니다. 걸어서 반나절이면 마을 전체를 둘러볼 수 있는 아주 포근한 마을 체스키 크룸로프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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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
미정 |
| 식사 |
아침 : 호텔식 점심 : 현지식 저녁 : 현지식 |
| 5 DAY |
2019년 04월 29일 (월) [지역] 잘츠부르크-잘츠카머구트-할슈타트-블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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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츠부르크
잘츠카머구트
할슈타트
블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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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조식 후
●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에서 여주인공 마리아가 아이들과 도레미송을 불렀던 곳으로 널리 알려져있는 미라벨 정원
● 게트라이데 거리 : 도시의 상징인 호엔잘츠부르크 성을 향하여 아름다운 쇼핑가를 이루고 있으며, 잘츠부르크의 문화적 특성과 매력이 함축되어 있습니다. 거리 양쪽으로 보석가게, 꽃집, 옷가게 등과 레스토랑, 커피숍 들이 즐비하게 들어서 있으며, 음악의 신동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생가(외관)가 있습니다. 건물마다 가게의 특징을 철에 표현한 예술적인 수공 간판들이 많이 달려 있어 독특하고 아름다운 분위기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이 곳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쇼핑거리로 알려지게 만든 철제 간판들은 문맹이 많은 중세시대에 무슨 가게인지를 알리려고 하는데서 시작되었는데. 200년 이상이나 된 것도 있으며 거리 분위기에 맞추어 현대의 패스트푸드 상점들도 철제 간판을 매달아 놓은 것이 재미 있습니다.
● 구시가에서 가장 높은 곳에 있는 호엔잘츠부르크 성채 (조망)
잘츠부르크

중세 로마시대에 태어난 도시입니다. 근처에 소금광산이 있어 소금(Salz)의 성(burg)이라는 이름이 붙여졌습니다. 한때 북쪽의 로마라 불릴 정도로 번영을 누렸던 도시로 아직도 중세의 화려한 건축물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잘츠부르크는 역사보다는 음악천재 모차르트가 태어난 곳으로 더 유명합니다. 해마다 열리는 음악제는 모차르트를 기리기 위한 것이며 거리 곳곳에 모차르트를 상징하는 조형물과 기념품들이 넘칩니다. 음악의 도시이니만큼 거리의 악사들도 다른 도시에 비해 상당히 수준급이라는 평입니다. 도시 한 가운데 미라벨 정원이 있는데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에서 주인공 마리아가 폰트랩 대령의 아이들과 함께 도레미송을 불렀던 무대로 유명합니다.
미라벨 정원

잘츠부르크 미라벨 궁전 앞 정원으로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에서 여주인공 마리아가 아이들과 ‘도레미송’을 불렀던 곳으로 더욱 널리 알려져 있는 정원입니다. 다양한 분수와 꽃들로 장식되어 있고, 멀리 호헨잘츠부르크성의 모습도 조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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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M 의 산들 사이로 76개의 호수가 어우러진 아름다운 잘츠캄머굿으로 이동하여
● 알프스 산자락의 아름다운 볼프강호수 주변관광
● 모차르트의 외가였던, 지금은 일부 박물관으로 사용하고 있는 모차르트하우스 장크트길겐 관광(외관)
[잘츠부르크 - 잘츠카머구트 약 1시간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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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최고의 비경을 자랑하는 소금마을 할슈타트로 이동하여
● 세계문화유산인 자연의 향기가 가득한 할슈타트 호수마을 관광
[잘츠캄머굿 - 할슈타트 약 1시간 10분소요]
할슈타트

잔잔한 호수 위로 데칼코마니 같은 반영을 보이며 자리한 중세 유럽의 그림같은 주택들, 교회인듯한 뾰족지붕 첨탑 뒤로는 편안한 느낌의 산과 흰구름이 흘러가는 모습. 할슈타트를 표현하는 단 한장의 그림엽서입니다. 할슈타트에 도착한 여행자들은 "아! 이 풍경!"이라는 탄성을 내뱉게 됩니다. 사람들이 언젠가는 살고 싶은 이상향, 호수가의 가장 아름다운 마을로 아주 많이 퍼진 사진이기 때문입니다.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에 등장한 아름다운 호수와 대저택 성당이 바로 이 곳입니다.
예전에 소금광산이었던 이 작은 호수 마을이 오스트리아를 찾는 여행자 대부분이 들르는 관광지가 된 것은 꽤나 흥미롭습니다. 때문에 할슈타트의 많은 가게들이 암염조각같은 소금 광산과 관련한 기념품을 팔고 있기도 합니다. 1997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고 중국 광둥성에서 할슈타트와 똑같은 마을을 복제한다고 해서 한때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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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베니아 최고의 힐링 여행지, 줄리안 알프스의 보석으로 불리는 블레드로 이동
석식 후 호텔 투숙 및 휴식
[할슈타트 - 블레드 약 2시간 40분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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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
미정 |
| 식사 |
아침 : 호텔식 점심 : 현지식 저녁 : 호텔식 |
| 6 DAY |
2019년 04월 30일 (화) [지역] 블레드-트리에스테-플리트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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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드
트리에스테
플리트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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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조식 후
● 호수면 100m높이의 절벽위에 세워져 있는 블레드 성 (조망) , 티토 별장 (조망)
● 줄리안 알프스 산맥에 둘러싸인 블레드 호수 감상
블레드 성

알프스의 눈동자로 불리는 유럽에서 가장 아름다운 호수, 블레드 호수는 그 끝자락에 위치한 블레드 성으로 인해 더욱 완벽해집니다. 깎아지른 절벽 100미터 위에 세워진 요새같은 성으로 위에 오르면 블레드 호수는 물론 블레드 시내 전체가 한 눈에 파노라마처럼 들어옵니다. 중세풍의 건물 아래로 분위기 좋은 카페테리아와 레스토랑이 있어 잠시 여행의 여유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블레드 호수는 북한의 김일성 주석이 회담을 위해 보름간 방문한 적이 있고, 호수 가운데 성당에서는 미국 대통령 트럼프와 멜라니아가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우리나라 TV 드라마 흑기사의 촬영지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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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의 땅끝이자 illy 커피의 본고장, 아드리아해의 항구 도시 트리에스테 로 이동하여 간단한 시내 관광
● 트리에스테의 중심인 우니타디탈리아광장 관광
● 1905년 지어진 건물로 화려한 황금빛 모자이크가 특징인 도청사 관광(외관)
[블레드 - 트리에스테 약 1시간 30분소요]
트리에스테

이탈리아 북쪽, 슬로베니아 접경지대에 유명한 일리(illy) 커피가 시작된 도시가 있습니다. 인구 20만명의 작은 도시 트리에스테입니다. 13세기에 자유무역도시였다가 14세기에 넘어가 오스트리아령이 되어 자유무역항으로 번영을 누리다 1919년 제1차 세계대전의 결과로 이탈리아의 영토가 되었습니다. 이탈리아와 동유럽이 만나는 접경에 있기 때문에 제2차 세계대전 이후에도 미국과 영국, 유고슬라비아, 이탈리아가 지역을 나누어 분할 통치를 하는 등 복잡한 역사를 갖고 있는데 그 와중에도 계속 자유무역항으로 기능을 해왔습니다. 이런 역사 덕분에 슬로베니아와 크로아티아 등 여러 민족들이 살고 있으며 이탈리아에서는 보기 힘든 동방정교회의 교회당도 볼 수 있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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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의 플리트비체 이동
석식 후 호텔 투숙 및 휴식
[트리에스테 - 플리트비체 약 3시간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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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
미정 |
| 식사 |
아침 : 호텔식 점심 : 현지식 저녁 : 호텔식 |
| 7 DAY |
2019년 05월 01일 (수) [지역] 플리트비체-자그레브-부다페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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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리트비체
자그레브
부다페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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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조식 후
● 크로아티아의 국립공원 중 가장 아름답고 수많은 폭포로 연결되는 16개의 호수가 유명한 [플리트비체 국립공원] 관광
※ 맛체험! <송어구이정식> : 그릴에 구운 송어에 감자 샐러드를 곁들인 음식
플리트비체 국립 공원

9천만평의 대지에 계단을 이루며 늘어선 16개의 호수, 어느 호수는 초록색으로 또 다른 호수는 푸른색으로 또 다른 물은 흰색으로 보이는 자연의 조화. 그리고 호수와 이어진 크고 작은 90여개의 폭포와 30개의 동굴들. 천연 원시림을 뛰어다니는 갈색곰과 수 많은 새들까지. 신선의 땅을 밟기 위해서는 다소 고생이 필요합니다만, 크로아티아의 플리트비체 호수 국립공원은 큰 어려움없이 사람들의 발길을 허용하고 있습니다. 말로만 듣던 카르스트(karst) 지형의 아름다움을 직접 보고 있노라면 이 땅이 얼마나 축복받은 곳인지 가슴에 와닿습니다. 이 곳에서는 아드리아해와 발칸의 역사는 잠시 잊어도 좋습니다. 그저 자연이 만들어낸 말할 수 없는 웅장함을 코끝으로 느껴지는 시원하고 청량한 바람과 함께 즐기면 됩니다.
※ 플리트비체 국립공원 관광 시 주의사항
- 절벽, 호수 등 낙상 위험 지역에서 사진 촬영 시,
반드시 주변을 확인한 후 일정 거리를 확보하여 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난간이 없거나 낙상 위험이 있는 산책코스를 관광할 경우,
주변 및 일행과 일정 거리를 유지하여 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날씨(눈, 비 등)의 영향으로 길이 미끄러운 경우가 있습니다.
가급적이면 미끄러질 위험이 높은 신발(슬리퍼, 굽이 높은 신발 등) 착용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착용감 편한 신발을 준비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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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의 심장, 수도 자그레브 이동
●자그레브를 대표하는 네오고딕 양식으로 첨탑이 이색적인 자그레브 대성당 (외관)
●자그레브에서 가장 오래된 성당으로 빨강, 흰색, 파란색 타일로 만든 지붕이 유명한 성 마르크 성당
●크로아티타의 영웅인 반 첼라치크의 동상이 있으며, 자그레브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장소 반 옐라치치 광장
●중앙시장인 노천시장 등 관광
[플리트비체 - 자그레브 약 2시간소요]
자그레브

2002년 월드컵 4강의 감동이 대한민국에 10년 넘게 이어졌듯, 크로아티아에도 2018년 러시아월드컵 결승전의 기적과 흥분이 앞으로 10년간은 이어질 겁니다. 아드리아해의 숨은 보석, 천혜의 자연이 빚은 예술의 땅 크로아티아, 그 수도가 자그레브입니다.
동로마 제국과 프랑크 왕국의 지배, 헝가리의 자치주, 유고슬라비아 왕국의 일원에서 유고연방의 반항아로, 결국 수차례의 내전을 거쳐 1992년 독립국가로 인정받았던 드라마보다 더 스펙타클한 크로아티아의 역사가 자그레브에는 고스란히 남아 있습니다. 중세의 분위기와 동유럽 특유의 고혹적 느낌, 현대적 세련미를 동시에 갖춘 도시로 시간이 멈춘 크로아티아를 찾는 여행자들의 첫 목적지가 되는 곳입니다. 자그레브 대성당과 성 마르코 교회, 반 옐라치치 광장이 대표적 관광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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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뉴브 강의 진주 부다페스트 이동
●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강 유람선을 타고 부다페스트의 멋진 부다페스트의 야경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석식 후 호텔 투숙 및 휴식
[자그레브 - 부다페스트 약 3시간 30분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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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
미정 |
| 식사 |
아침 : 호텔식 점심 : 현지식 저녁 : 현지식 |
| 8 DAY |
2019년 05월 02일 (목) [지역] 부다페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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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다페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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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조식 후
*다뉴브강을 중심으로 서쪽의 부다 지구 관광을 합니다.
●18세기의 어부들이 성벽에서 적군을 방어 했었다는 전설이 있는 어부의 요새
●아름다운 다뉴브 강의 전망이 잘 보이는 겔레트르 언덕 관광
●역대 헝가리 왕들의 대관식이 거행되었던 마챠시 사원
●부다페스트를 상징하는 부다 왕궁 (외관)
*다뉴브 강 동편으로 이동하여 페스트 지구 관광을 합니다.
●건국의 아버지라 불리는 성 이스트반 대왕을 기리기 위한 성 이슈트반 사원
●헝가리 정착 천년을 기념해 세워진 기념비가 있는 영웅광장
※ 맛체험! <굴라쉬> : 다양한 야채에 후추, 파프리카로 특유의 매운맛을 낸 헝가리식 전통 스프
※TIP! 헝가리는 세계적인 포도주의 산지입니다. 제 2차 세계대전이 일어나기 전까지만 해도 헝가리 와인의 명성은 대단했습니다. 옛 전통을 따라 차츰 그 옛날의 명성을 되찾아가고 있는 헝가리의 유명한 포도주 맛을 느껴보세요!
공항으로 이동하여
[14:40] EK112편 부다페스트 출발 / 두바이 향발 [약 5시간 20분소요]
[23:05] 두바이 도착
부다페스트

헝가리는 유럽 한 가운데 자리하며 루마니아와 오스트리아, 크로아티아 등 7개 나라와 국경을 맞대고 있는 내륙국입니다. 그 헝가리의 수도가 바로 부다페스트입니다. 도시 한 가운데로 도나우강이 흐르는데 강의 오른쪽이 역사적 건축물이 많은 도시 부다, 왼쪽이 상업지구인 페스트입니다. 부다와 페스트가 합쳐져 오늘날의 부다페스트가 된 것은 1872년입니다.
부다페스트는 유럽에서 가장 먼저 지하철을 개통한 도시이기도 합니다. 1896년 건국 천년을 기념해 만들었기 때문에 밀레니엄 언더그라운드라는 애칭을 갖고 있습니다. 건설 당시의 모습이 많이 남아 있어 터널의 일부가 박물관으로 쓰이는 등 예술적 가치도 있습니다. 천년이 훨씬 넘는 역사를 갖고 있는 동유럽의 대표도시로 유네스코 세계유산목록에 등재되어 있습니다.
헝가리 관광 TIP - 와인의 명산지 헝가리

헝가리는 세계적인 포도주의 산지입니다. 프랑스 루이 15세가 이 포도주는 왕의 포도주이며, 포도주의 왕이다라고 극찬을 했던 아이스 와인 토카이가 바로 이 헝가리를 산지로 하는 대표적인 와인입니다. 동유럽 나라 중에서 와인을 만드는 전통이 확실하게 자리잡은 유일한 나라가 바로 헝가리입니다. 세계의 와인을 분류하는 체계를 처음 만든 곳 역시 토카이 와인이 생산되었던 그 지역이었습니다. 찬란했던 와인 문화가 헝가리의 공산화와 더불어 국가에서 와인농장을 관리하는 등의 이유로 쇠퇴하다가, 1989년 헝가리 민주공화국 선포와 함께 외국인 투자가 밀려들며 옛 명성을 되찾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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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
기내박 |
| 식사 |
아침 : 호텔식 점심 : 한식 저녁 : 기내박 |
| 9 DAY |
2019년 05월 03일 (금) [지역]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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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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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0] EK322편 두바이 출발 / 인천 향발 [약 8시간 15분 소요]
[16:50] 인천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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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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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사 |
아침 : 기내식 점심 : 기내식 저녁 : |
여행전 체크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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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권이 있으신 분은 여권에 기재된 정확한 영문이름을 알려주세요.
- 여권 기간만료일을 확인하시어, 출발일로부터 최소 6개월 이상 남아 있어야 합니다.
- 계약 후 3일 이내에 1인 총금액의 10 ~ 20%를 계약금을 입금하셔야 계약이 성립됩니다.
*리조트에 따라 변동
- 계약금은 상품별로 상이 하므로 자세한 사항은 문의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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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권 기간만료일을 확인하시어, 출발일로부터 최소 6개월 이상 남아 있어야 합니다.
- 여권 기간만료일이 6개월 미만이거나, 이미 만료된 여권은 기간연장 또는 재발급 하셔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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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약관은 신혼여행상품에 한정하며 허니문특수성 및 항공좌석과, 호텔에 대한 선납금으로 인하여 일반약관에 우선하여 효력이 발생하며 별도의 취소료가 적용됨을 양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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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발일기준 20 ~ 15일전 취소시 상품판매가의 30% 취소위약금 배상
- 출발일기준 13 ~ 2일전 취소시 상품판매가의 50% 취소위약금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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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부터 취소 위약금이 발생되며, 전체 리조트 요금에 100% 취소 위약금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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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유가와 항공사의 영업환경을 고려한 국토교통부의 국제선 항공요금과 유류할증료
확대방안에 따라 예고 없이 인상되거나, 인하된 금액이 반영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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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사의 모든 기획 상품은 여행자 보험에 가입됩니다.
(만 1세 이상 ~ 만 89세 미만의 경우만 해당됩니다.)
일반 상해 - 최대 300만원, 질병 - 최대 100만원, 휴대품 도난 및 파손 - 최대 30만원 등
- 상세내용은 약관을 참조해주시기 바랍니다.
(1억 여행자 보험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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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발 전 설명회는 출발 3 ~ 7일전에 진행됩니다.
- 설명회는 전화 또는 메일로 진행됩니다.
- 설명회 시 공항 미팅여부, 시간, 장소 그리고 출국편명을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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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방은 여행기간에 맞춰 크기를 선별하여 준비하시고, 보조가방(쌕, 크로스백)을 따로 준비하시면
좋습니다.
- 의류와 속옷, 양말 등은 여행지의 기후, 일정에 맞춰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 더운 지방의 경우 수영복, 물안경, 선글라스, 모자, 선크림, 파라솔 등을 준비하시고, 냉방시설을
감안하여 긴팔남방을 준비하셔야 됩니다.
- 칫솔, 치약, 면도기, 샴푸, 린스, 화장품, 여행용화장지등 개인위생용품은 따로
준비하셔야 합니다.
- 디지털 카메라인 경우는 메모리카드 및 예비 바테리를 여행일정에 맞게 준비하시고
충전기도 잊지마시고 준비하십시요.
*여행지역에따라 전압 콘센트 또는 어댑터가 틀릴 수 있으므로 여행사에 꼭 문의 바랍니다.
- 카메라(필름사용)소지하신분들은 출발전에 여분의 필름을 충분히 준비하시고 또한
건전지는 넉넉하게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 수첩과 필기구, 회화집 등도 준비하시면 편리합니다.
- 개인취향에 맞게 컵라면, 김 등 밑반찬을 준비하시고, 구급상비약도 챙기시기 바랍니다.
* 기내휴대품 반입 금지 품목은 미리 붙이는 가방(수화물 또는 위탁수화물)
예) - 건전지, 면도기, 손톱 깎기, 칼 등은 기내용 가방에 넣을 수 없으므로 붙이는 가방에 넣어주세요.
- 100ml를 초과하는 액체, 분무, 겔류 등도 붙이는 가방에 넣어주세요.
* 라이터는 붙이는 가방에 넣을 수 없으므로 휴대가방에 1인 1개만 허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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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년 3월 1일부터 국제선을 이용하시는 모든 승객들은 100ml가 초과하는 액체, 분무, 겔류의
기내 휴대 반입이 제한되었습니다.
- 100ml이하의 등 물품은 별도의 정해진 팩(일명 지퍼백)에 넣어 반입하셔야 되며, 100ml를 초과
하는 물품은 반드시 붙이는 가방에 넣으시기 바랍니다.
- 국토교통부는 국민여행편의 제고와 동시에 항공보안 강화를 위해 2014년1월1일부터
[항공기내 반입금지 물품]을 변경하여 시행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국토교통부 [항공기 반입금지 물품]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관련 홈페이지: http://www.molit.go.kr/doc/apdg/guide1.jsp#
- 위의 사항으로 출국수속시간이 지연될 수 있으므로 정해진 미팅시간을 준수하여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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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명 관광지 및 기차역 주변, 기타 사람이 많이 밀집된 곳에서는 소매치기 또는 분실사고가
빈번히 발생하므로 특별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 여행 중 도난에 의한 물건 분실의 경우 반드시 현지 경찰서의 경위서(Police report)를 받아오셔야
보험적용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본인 실수에 의한 분실은 보험 처리되지 않습니다.)
[여행경보단계안내]
외교통상부에서는 해외여행, 체류시 특별한 주의가 요구되는 국가와 지역에 경보를 지정하여 위험수준과 이에 따른 안전대책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남색경보(여행유의 일부)/황색경보(여행자제 일부)/적색경보(철수권고 일부)/흑색경보(여행금지) 4단계로 구분하여 지속적으로 변경되고 있으니 출국 전 꼭 확인을 부탁드리며,
해외여행 등록제를 이용하시면 해외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건, 사고로부터 효율적인 도움을 제공해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외교통상부 여행경보제도 안내 페이지(http://www.0404.go.kr/country/warningList.do?menuNo=1020000)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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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경보단계안내]
외교통상부에서는 해외여행, 체류시 특별한 주의가 요구되는 국가와 지역에 경보를 지정하여
위험수준과 이에 따른 안전대책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남색경보(여행유의 일부)/황색경보(여행자제 일부)/적색경보(철수권고 일부)/흑색경보(여행금지)
4단계로 구분하여 지속적으로 변경되고 있으니
출국 전 꼭 확인을 부탁드리며, 해외여행 등록제를 이용하시면 해외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건,
사고로부터 효율적인 도움을 제공해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외교통상부 여행경보제도 안내 페이지(http://www.0404.go.kr/country/warningList.do?menuNo=1020000)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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