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루
-페루의 산업, 문화, 경제의 중심지 리마
-고대 잉카 문명의 마지막 수도, 쿠스코
-잉카제국의 최후의 요새, 잃어버린 공중도시 마추픽추
-신비한 잉카문명 관광지 모라이 & 소금광산 살리네라스
★쿠바
-카리브해 지역의 최대도시 하바나
-에메랄드 빛, 쿠바의 최고 휴양지 바라데로(ALL INCLUSIVE호텔)
-헤미웨이의 호텔, 단골 술집을 체험하는 헤밍웨이투어
-쿠바의 상징인 클래식한 올드카 타고 관광하는 올드카투어
★멕시코
-아즈텍 문명을 이어받은 멕시코의 수도 멕시코시티
-아메리카 대륙에서 가장 큰 피라미드 유적 테오티오와칸
-타사에서는 볼 수 없는 유럽풍도시 따스코 관광
■ 이용 항공편
- 에어로멕시코 항공 이용 (마일리지 적립 불가)
- 미국을 경유하지 않는 인천-멕시코시티 직항
- 보잉 787 드림라이너 최신 기종 탑승 (쾌적한 온도, 조용한 기내)
■ 이용 호텔편
- 전일정 특급 호텔 숙박 (우루밤바,마추픽추는 지역특성상 일급호텔)
- 쿠바_바라데로_ Iberostar Tainos ★★★★호텔
※ 표기된 호텔은 예정 호텔이며, 확정 호텔은 출발 1주일 전에 확정서와 일정표를 통해 안내 드립니다.
※ 호텔 등급안내 : 현재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호텔 등급의 표기 기준은 없으며, 국가별 자국의 기준에 따라 등급 표기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당사 일정표 및 호텔 정보에 표기되는 호텔의 등급표기는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등급은 아니며, 고객님의 선택 및 이해를 도모하기 위함임을 양해바랍니다.
■ 가가트립이 추천하는 특식
① 하바나 : 랍스터 특식
② 멕시코의 진정한 타코 & 모히토 (칵테일시음)
③쿠바 바라데로의 호텔식
④ 리마 : 삼겹살 제공
※바라데로의 호텔식* ALL INCLUSIVE (전식호텔식& 객실내 미니바_음료무료제공), 호텔식사 중 음료 무료제공(맥주/콜라/WATER 등 간단한음료 포함)
※중남미 상품 여행 예약 주의사항
- 중남미 상품은 여행출발 확정후 항공작업이 이루어지는 관계로 일부 스케줄이 변경 될 수 있습니다.
- 해당 상품은 여러나라를 방문하는 만큼 각 국가의 따른 비자 협정문제로 한국국적이외의 국적자는 예약이 불가합니다.
- 해당상품은 현지 호텔 사정에 의해 동급의 다른 호텔로 변경 될 수 있습니다.
- 쇼핑센터 방문일정이 포함되지 않은 상품이지만 참가 고객의 요청으로 일정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포함 사항
▶ 아에로멕시코로 이동하는 왕복 국제선 항공권
▶ 쿠바: 모히토 시음 1회
▶ 남미여행의 하이라이트 페루 마추픽추 관광 & 숙박
▶ 쿠바에서 가장 아름다운 휴양지 바라데로 (올인클루시브 호텔)
▶ 업계 최초 유네스코 지정 세계 문화유산 멕시코 따스코 관광
▶ 20명 이상 출발시 중남미 전문 인솔자 동행 (19명 이하일 경우 동행하지 않습니다)
▶ 현지 특식포함 (랍스타, 삽겹살, 타코)
▶ 일정표 상 기재되어 있는 관광지
▶ 관광지 입장료 (테오티오와칸, 수마야박물관)
▶ 현지 기사& 가이드 경비
▶ 한국어 가이드
▶ 전 일정 숙박 및 식사
▶ 전 일정 전용 차량
▶ 1억원 여행자 보험 (만16세~만69세 적용)
-보험플랜과 보장금액, 보험료는 자동으로 책정되며, 만 1세미만/만 85세 이상은 보험적용 제외됩니다.
불포함 사항
▶ 쿠바 비자 (인당 50,000원)
▶ 식사 시 드시는 물 및 주류
▶ 개인 경비 및 각종 매너팁 (호텔, 식당 등)
▶ 독실 사용시 독실 사용료
※매너팁은 소비자의 자율선택 사항이며, 미지불에 따른 불이익은 없습니다.
특이사항
취소수수료
- 항공권 발권 후 여정 변경 등의 고객 개인사정으로 항공권이 재발권되는 경우 해당 항공사에 지급되는 수수료가 발생합니다.
- 기획여행의 경우 고객의 개인사정으로 계약변경이 될 경우 손실비용을 배상하여야 합니다.(해당 상품의 담당자에게 수수료 확인 가능)
[상품취소규정]
본 여행 상품은 계약금 지불 시점부터 계약이 체결되며, 계약해제 요청시 귀책사유에 따라 취소수수료가 부과됩니다. 취소수수료 부과 기준은 (특별약관)에 따릅니다.
[특별약관]
해당 상품은 항공권을 사전 발권 하여 진행 하는 상품으로 항공권 발권 이후 취소/변경시 그에따른 항공 수수료가 발생 됩니다.
(상품 예약시 담당자 통하여 안내 진행)
항공권 발권전 취소시 : 표준 여행 약관에 따른 수수료 발생
항공권 발권후 취소시 : 시점에 관계없이 700,000원 의 수수료 발생
※ 동명이인이 있을 수 있으므로 예약금 입금 및 여권 사본 발송 후 예약자 확인을 위해 전화/문자 보내주셔야합니다.
숙소
▶본 여행상품의 숙박시설은 현재 HOTEL SAN AGUSTIN, EXCLUSIVE 또는 미정입니다.
출발 2-3일전까지 담당자 통하여 안내 가능합니다
- 성인 2인1실 사용기준
- 3인1실 예약시 객실 1개 사용 기준 (추가비용 발생)
- 1인1실 사용시 별도 문의요망 (80만원 추가비용 발생)
준비물
▶ 복장 : 기후에 맞게 준비하시면 됩니다.
*자외선이 강하므로 썬그라스 모자 썬크림을 챙겨주세요.
* 페루 쿠스코는 고산지대로 일교차가 크고 고산증이 심하므로 음주를 삼가하고 천천히 움직이시는게 좋습니다. 물을 많이 드시는게 가장 좋습니다. - 출발 전 병/의원에서 고산증 예방약을 처방 받으실 수 있습니다.
- 고산증 예방을 위해 미리 운동 등을 통해 준비하시길 권장합니다.
- 고산지대 사탕과 껌, 생수등을 사전에 챙겨가시는것이 좋습니다.
▶ 환전 : 팁&옵션비용 및 현지 사용 경비는 전부 미국달러로 환전해주세요.
▶ 위탁수화물 : 23kg 짐 1개까지 가능
▶ 상비약 : 평소 복용하시는 약, 이외에 소화제, 두통제, 생리용품 등을 챙겨주세요.
▶ 세면도구 및 개인용품
※중남미 호텔에는 세면도구가 구비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외 슬리퍼는 기타 등등은
비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반드시 개인적으로 준비해주시기 바랍니다.
(샴푸, 비누, 타올은 구비되어 있습니다.)
최소출발인원
▶ 본 여행상품의 최소출발인원 기준은 16명이며 최대 출발인원 40명입니다.
최소 출발인원 미충족시 여행표준약관 제 9조에 따라 여행사는 여행출발 7일전까지 여행계약을 일방적으로 해제하고 소비자에게 통보할 수 있습니다.
▶본 여행상품은 출발 인원 20명 이상 시 전문 인솔자가 동행합니다.
(19명 이하 출발시, 전문 인솔자는 동행하지 않습니다.)
▶1인 이용시 독방사용료 추가하여 진행여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의사항
※환율급등으로 인한 상품가격 변동 안내- 본 지역의 상품은 2008년 10월 기준환율(1달러 =\1,150원)로 기획되었으나 해외여행표준약관 제12조 여행요금의 변경 조항에 의거 외화환율 2%이상 변동시 변동분을 적용하여 출발 1주일전 완납결제 시점에 추가 징수할 예정입니다. 또한 완납결제 시점에 상품 책정 기준환율보다 인하될 경우에는 차액 만큼 환불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점 널리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근 승객이 미국(미국령포함) 입국시 식품 반입관련 CBP(미국세관 및 국경보호기관)의 검색 절차가 강화되어 공지드립니다.적발 품목은 라면 및 소시지로 적발시 압수 및 폐기조치 와 최하 $300 벌금부과가되며 향후 입국시 마다 재검열실시등 많은 시간과 불편을 겪게 됩니다
※공항이용시 유의사항
2007년 3월을 기하여 국제선을 이용하는 승객을 대상으로 액체류에 대한 검색이 강화되었습니다. 용기당 100ml를 초과하는 화장품, 치약류, 헤어젤 등 기타 액체류 물품은 기내반입이 제한되며 총 1리터(1인당)가 넘는 경우 공항압수 등의 조치가 있을 수 있습니다.(단, 탁송수하물은 제한사항 없음)
또한 이로 인하여 출국수속시간이 지연될 수 있사오니 미팅시간을 엄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수하물 탁송의 경우 카메라, 핸드폰, 귀중품등은 보상불가로 직접 휴대하셔야 합니다.탑승 전 해당항공사(선박,운송업체등)로 필히 사전신고된 일정액 만 보상되므로, 수하물 탁송시 주의가 요구됩니다.
※해외여행 안전정보
2009년 3월 개정된 문화체육관광부 관광진흥법 14조에 따라, 해외여행자 보호를 위한 해외여행경보단계(4단계: 여행유의/자제/제한/금지)는 출국전 외교통상부 [해외안전여행 홈페이지] (www.0404.go.kr)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또한, 출국전 상기 홈페이지에서 해외여행자 인터넷자율등록제 이용도 권장드립니다.
※안전사고 유의사항
여행일정 중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안전사고에 유의하시기 바라며, 이를 방지하기 위하여 일정 및 자유시간 중 가이드의 안내사항 및 안전수칙을 준수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이용자 본인의 과실로 인한 안전사고의 경우는 이용자 본인이 책임을 지게됩니다
특히 현지에서 선택하는 옵션관광에 대하여는 안내하는 가이드로부터 해당 활동의 안전에 대한 주의사항을 듣고 현지사정, 이용자 본인의 건강상태,예상되는 위험의 내용들을 고려하여 심사숙고후 참여여부를 결정하여 주시기 바라며, 만약 가이드 주의사항을 무시하거나 이용자 본인이 예상된 위험을 용인하고 참여하던 중에 발생한 안전사고에 대하여는 당사의 책임범위가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가이드가 일정을 진행하는 상품의 경우 여행일정은 현지 사정에 따라 불가피하게 변경될 수 있으며, 변경시 고객의 동의를 얻고 진행됩니다.
*가이드가 일정을 진행하는 상품의 경우 여행일정은 현지 사정에 따라 불가피하게 변경될 수 있으며, 변경시 고객의 동의를 얻고 진행됩니다.
쇼핑센터
쇼핑안내
*구입 전 해당 샵에서 구매는 고객의 자율적인 선택이며, 구입 후 환불 시 환불 수수료 및 해외 배송비가 각각 부과되오니 반드시 이 부분 양지하시고 신중하게 구매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쇼핑상점의 귀책사유가 없는 훼손되거나 사용된 물건은 환불이 불가하며, 이 밖의 환불에 관련된 자세한 안내는 담당자에게 별도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쇼핑센터 방문일정이 포함되지 않았더라도 참가 고객의 요청으로 일정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쇼핑점의 귀책사유가 없는 단순변심 혹은 기 사용된 물건은 환불이 불가하며, 환불에 관련된 자세한 안내는 담당자에게 별도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구매 전 해당 샵에서 구매는 고객의 자율적인 선택이며, 환불이 가능할 시 환불 수수료 및 해외배송비가 각각 부과되오니 반드시 이 부분 양지하시고 신중하게 구매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해외여행시 구입한 물품은 US$600 초과금액에 대해 입국시 관세가 부과될 수 있사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한약, 건강보조식품 등의 구입시에는 고객님의 체질과 특성을 고려하여 신중한 선택을 당부드립니다.
▶ 쇼핑 반품 및 주의사항
- 쇼핑 환불시 일부 수수료가 발생 할 수 있습니다.
- 상품 택(TAG)제거 또는 개봉으로 상품 가치 훼손 시에는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합니다.
- 제품의 하자가 아닌 세탁 후 오염시에는 교환 반품이 불가합니다.
- 쇼핑 환불시 고객님께서 직접 구입하신 쇼핑센터로 물건을 국제소포로 보내셔야 합니다.
일정표
1 DAY
2018.10.28 (일)
AM 9:25 인천 국제공항
출발 3시간 전 인천국제공항 3층
PM 12:25 인천공항 출발
[AM091/12:25] 인천 공항 출발
AM 11:08 멕시코시티
[11:08] 멕시코 시티 도착 [약 13시간 40분 소요]
[AM018 / 16:50] 멕시코 시티 공항 출발
리마
[23:38] 페루 리마 국제공항 도착 [약 6시간 소요]
호텔 투숙 및 휴식
HOTEL: HOTEL SAN AGUSTIN 또는 미정
본 여행상품의 숙박시설은 현재 미정입니다. 출발 2~3일 전까지 확정서 통하여 안내 가능합니다.
호텔
식사
석식: 불포함
2 DAY
2018.10.29 (월)
리마
호텔 조식 후 공항으로 이동
[AV809 / 08:40] 리마 출발
* 리마-쿠스코 구간은 현지 사정에 의해 항공 편수 및 시간이 변경 될 수 있습니다.
* 중간 항공의 연착으로 일정내 일부 관광지를 관람할 수 없을 수 있습니다.
* 2~3일간 사용할 짐을 따로 챙겨 움직여야 할 수 있으니 배낭 등을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쿠스코 [09:59] 쿠스코 도착 [약 1시간 30분 소요]
[안데스 산맥애 있는 고산도시, 잉카제국의 수도 쿠스코 잉카유적지 관광]
● 필리핀의 계단식 논 형태로 만든 잉카의 천연염전 살리네리스 (SALINERAS DE MARAS) 관광
● 잉카의 농업 시험장이었던 모라이 MORAY 관광
우르밤바 올란타이탐보역(기차역)으로 이동
마추픽추
[16:36] 마추픽추행 기차 탑승 (약 1시간 50분) [18:09] 마추픽추 도착
석식 후 호텔 투숙 및 휴식
HOTEL : HATUN INTI CLASSIC 또는 동급
본 여행상품의 숙박시설은 현재 미정입니다. 출발 2~3일 전까지 확정서 통하여 안내 가능합니다.
가가트립 투어 혜택 - 마추픽추 내 호텔 숙박!
마추픽추에 위치한 3성급 호텔로 마추픽추의 일출과 일몰을 볼 수 있는 아름다운 호텔입니다.
지리적 이점이 뛰어나 관광지 접근이 용이하며 고급 시설 및 다양한 서비스를 바탕으로 고객들에게
편안한 휴식을 제공해줍니다.
하툰 인티 클래식 HATUN INTI CLASSIC
호텔
식사
조:호텔식 / 중:현지식 / 석:호텔식
3 DAY
2018.10.30 (화)
마추픽추
호텔 조식 후 마추픽추 관광
[잉카제국의 최후의 요새, 잃어버린 공중도시 마추픽추 관광]
● 마추픽추의 심장 태양의 신전
● 천연석으로 이루어진 콘돌의 신전과 감옥
● 마추픽추에서 가장 높은 곳에 있는 유적 해시계 인티와타나 등
♡ 담당자의 중남미 여행TIP ♡
마추픽추는 고산지대이기 때문에 고산증상이 올 수 있습니다.
- 출발 전 병/의원에서 고산증 예방약을 처방 받으실 수 있습니다.
- 고산증 예방을 위해 미리 운동 등을 통해 준비하시길 권장합니다.
- 고산지대 사탕과 껌, 생수등을 사전에 챙겨가시는것이 좋습니다.
마추픽추페루의 공중도시 마추픽추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로 꼽히는 마추픽추. 중남미 여행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 페루의 대표적인 유적지다. 오랜시간 폐허로 남아있던 마추픽추는 1911년 미국의 한 역사학자에 의해 발견되면서 전세계적으로 이목이 집중됐다. 현지어로 오래된 봉우리를 뜻하는 마추픽추는 잉카인들이 세운 계획도시였다. 고지대에 위치해있어 공중도시라고 불리는데, 그 자체로도 경이로우며 주변 풍경과 어우러진 경관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낸다. 마추픽추에는 작은 돌들을 정교하게 쌓아올려 만든 신전, 광장, 귀족과 일반인들의 거주지 등 약 140여 채의 건물이 있으며, 농경지와 수로, 우물도 볼 수 있다. 이처럼 잘 보존된 건축물들을 통해 잉카인들의 수준 높은 석재기술과 지혜를 엿볼 수 있다.
주요정보
주소 :machu picchu 페루
전화번호 :+51 1 5748000
가는방법 :페루 쿠스코에서 기차를 타고 아구아 칼리엔테까지 간 다음, 버스를 타고 매표소가 있는 정문으로 도보 이동
오픈시간 :06:00~17:00
홈페이지 :ticketmachupicchu.com/
입장료 :성인 128Sol, 학생 65Sol(16 기준)
중식 후 휴식
[14:30] 기차역으로 이동, 마추픽추 출발
우르밤바
우루밤바고산 지대에 위치한 작은 마을 우루밤바 우루팜파라고도 불리는 우루밤바는 페루 코스코 지역의 작은 마을로, 원주민들이 사는 시골마을이라고 할 수 있다. 해발고도 2,870m에 위치해 있으며, 마을 주변에는 우루밤바 강이 흐른다. 마추픽추, 모라이, 오얀따이땀보, 친체로 등 잉카 유적지와 고대 흔적을 볼 수 있는 마을과 교통편이 연결되어 있어 많은 관광객이 이곳을 거쳐간다. 특별한 볼거리나 유적지가 있는 건 아니기 때문에 식사나 휴식을 목적으로 잠시 들렀다 가자.
[15:56] 우르밤바 도착 후 석식
호텔 투숙 및 휴식
HOTEL : AGUSTOS URUBAMBA 또는 동급
본 여행상품의 숙박시설은 현재 미정입니다. 출발 2~3일 전까지 확정서 통하여 안내 가능합니다.
호텔
식사
조:호텔식 / 중:현지식 / 석:호텔식
4 DAY
2018.10.31 (수)
쿠스코
[쿠스코 시내 관광]
● 스페인 식민시대의 건축물인 산토도밍고 성당(코리칸차)
● 쿠스코 여행의 출발점인 아르마스 광장
[쿠스코 고대 잉카 유적지 관광]
● 잉카의 목욕탕이라 불리는 탐보마차이
● 붉은 요새 푸카푸카라
● 잉카의 석벽의 기술을 엿볼 수 있는 삭사이와만 요새
● 지그재그 혹은 미로라고 불리우는 켄코 관광
삭사이와망
잉카 퓨마의 머리, 삭사이와망 약 1100년에 처음 건설된 것으로 추측되는 삭사이와망은 13세기 무렵 증축되기 시작했고 거대한 석조를 이용하여 성벽을 쌓았다. 잉카의 노련한 숙련공들은 높이 9m, 무게 350톤에 이르는 거대한 돌로 석벽을 만들었고, 그 바위를 정확히 잘라 꼭 맞도록 재단했다. 이곳은 그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아 1983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었다. 이곳의 용도는 방어를 위한 요새라는 설과 의식용 사원이라는 설, 혹은 관개시설이었다는 설 등 그 용도는 아직까지도 정확히 알 수 없다. 전해져 내려오는 이야기로는 이곳이 쿠스코를 상징하는 퓨마의 머리라고 한다. 옛 잉카인들은 이 곳 쿠스코, 즉 잉카제국이 퓨마의 모양을 하고 있다고 믿었다. 그래서 퓨마의 머리에 해당하는 이곳 삭사이와망에 유적을 만들었다는 것이다. 퓨마의 머리답게 이곳에 오르면 쿠스코를 한눈에 내려볼 수 있다. 잉카의 머리, 삭사이와망에서 잉카 부족의 기상을 느껴보자
여행자들이 가장 사랑하는 도시, 쿠스코의 중심 쿠스코의 중심에는 아르마스 광장이 있다. 시원한 분수가 내뿜는 물줄기 옆으로 사람들은 여유롭게 지나간다. 이곳 광장은 쿠스코의 모든 이벤트가 열리는 곳으로, 하루 종일 앉아 구경해도 지루하지 않은 곳이다. 해발 3,300m의 고산에 건설된 도시인 쿠스코는 하늘과 가까운 거리에 있어서인지 유난히 새파란 하늘을 만날 수 있는 곳이다. 이곳은 잉카 시대에는 전사의 광장(Huacaypata)이라 불리었으며, 스페인에 항거한 투팍 아마루(Túpac Amaru) 2세의 처형이 일어났던 유서 깊은 공간이다. 5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쿠스코의 중심 역할을 해온 아르마스 광장, 현재는 잉카 신전을 파괴하고 세워진 유럽풍 건물뿐이지만, 그 이질적인 느낌이 색다르게 다가오는 곳이기도 하다. 해가 지면 가로등 불빛에 빛나는 광장 분수대 옆에 앉아 쿠스코의 활기를 느껴보자. 여행자들이 가장 사랑하는 도시, 쿠스코와 사랑에 빠지게 될 것이다.
● 중식 후 산토도밍고 성당(코리칸챠) 관광
[AV808 / 14:28] 쿠스코 출발 [15:55] 리마 공항 도착
* 쿠스코-리마 구간 은 현지 사정에 의해 항공 편수 및 시간이 변경 될 수 있습니다.
* 중간 항공 연착 또는 도로내 교통체증으로 일정내 일부 관광지를 관람할 수 없을 수 있습니다.
호텔
식사
조:호텔식 / 중:현지식 / 석:한식(특식)
5 DAY
2018.11.01 (목)
리마
[AM019 / 00:17] 리마 공항 출발
멕시코시티
[06:25] 멕시코시티 공항 도착 [약 6시간10분 소요] [AM451 / 10:30] 멕시코시티 공항 출발
※ 기내에서 조식, 중식으로 간단한 스낵이제공됩니다.
하바나
[14:10] 쿠바 하바나 공항 도착 [약 2시간 50분 소요]
[카리브해 지역 최대의 도시, 쿠바의 수도 하바나 구시가지 관광]
● 아르마스광장, 구광장, 샌프란시스코 광장 등 하바나 구시가지 관광
● 예술 갤러리, 상점, 레스토랑, 술집으로 가득한 오비스포 거리 관광
◆헤밍웨이 투어◆
● 헤밍웨이가 약 7년동안 머물며 집필했던 암보스 문도스 호텔 (실제 그가 묵었던 511호 구경)
● 헤밍웨이의 단골 술집 보델기타 델 메디오
가가트립 투어 혜택 - 헤밍웨이가 사랑하던 모히토 한잔 시음!
"나의 모히토는 라 보데기타 델 메디오에", 헤밍웨이의 단골 술집 대성당 광장의 뒤쪽 골목을 구경하다
보면 유난히 많은 사람들이 모히토를 한 잔씩 마시고 있는 모습을 보게 된다. 3~7년 산 럼으로 만든
이곳의 모히토는 한 번쯤 마셔볼 만하다.
◆선택관광◆
- 부에나 비스타 소셜클럽 방문 및 공연 (US$50/인 상당)
400년이 넘는 역사를 간직한 만남의 광장 박물관, 도서관 등 고풍스러운 바로크 양식 건물들로 가득 메워진 중심 광장 아르마스. 하바나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진 광장이다. 광장 한가운데에는 쿠바 독립전쟁의 아버지라 불리는 세스페데스의 동상이 자리하고 있다.시민들의 만남의 광장이자 문화의 공간으로 사랑받는 아르마스 광장은 늘 많은 사람들로 활기를 띤다. 광장에서 이어진 골목, 거리에서는 작은 공연도 열려 행인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준다. 주변에는 벤치가 설치되어 있어 여유를 즐기기에도 좋고 부근에 상점들이 즐비해 있어 도심 속 여행을 즐기기에도 안성맞춤이다.
생동하는 하바나를 볼 수 있는 곳, 오비스포 거리하바나의 대표거리인 오비스포 거리는 항상 사람들로 넘쳐난다. 쁘라도와 올드 하바나를 잇는 메인 거리로 다양한 공예품과 예술 갤러리, 상점 그리고 레스토랑과 술집으로 가득하다. 여행자는 여행 안내소와 환전소 그리고 인터넷 카페 등 필요한 모든 것을 오비스포 거리에서 해결할 수 있다. 부서질 듯 오래된 건물과 현대적인 건물들이 공존하는 풍경과 현지인과 외국인으로 뒤섞인 모습이 쿠바의 현재 모습을 보여주는 듯하다. 거리를 걷다 보면 여기저기서 들려오는 라이브 밴드의 쿠바 음악이 흥겹다. 기념품점도 밀집해 있으니 선물을 살 거라면 이곳의 공예품 시장을 들러보는 것도 좋다. 생동하는 하바나의 활기찬 분위기를 느끼고 싶다면, 오비스포 거리를 거닐어보자. 알록달록한 매력의 쿠바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나의 모히토는 라 보데기타 델 메디오에", 헤밍웨이의 단골 술집 대성당 광장의 뒤쪽 골목을 구경하다 보면 유난히 많은 사람들이 모히토를 한 잔씩 마시고 있는 모습을 보게 된다. 그곳은 바로 헤밍웨이의 단골 술집이었던 라 보데기타 델 메디오(La Bodeguita del Medio)이다. 그는 암보스문도스 호텔 511호에 머물며 글을 쓰고 저녁이면 이곳 라 보데기타 델 메디오와 엘 플로리다에서 럼을 마시면 쿠바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었다고 한다. 이곳은 여전히 헤밍웨이의 흔적을 찾아 전 세계에서 모여든 사람들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온갖 낙서와 사인으로 가득한 벽에는 헤밍웨이뿐만 아니라 칠레의 전 대통령이었던 살바도르 아옌데, 중남미를 대표하는 소설 을 쓴 가르시아 마르케스 그리고 피델 카스트로 등 유명인들이 남긴 흔적들로 가득하다. 하바나의 다른 술집과 비교했을 때 거의 두 배에 이르는 가격이지만 3~7년 산 럼으로 만든 이곳의 모히토는 한 번쯤 마셔볼 만하다.
헤밍웨이의 흔적이 남아있는 ‘암보스문도스 호텔 511호’암보스문도스 호텔은 헤밍웨이가 약 7년 동안 머무르면서 집필을 했던 곳으로 하바나의 인기 있는 명소 중 하나이다. 오비스포(Obispo) 거리에 위치한 이 호텔은 1931년 완공된 호텔로, 이듬해인 1932년부터 헤밍웨이는 이곳에 머무르며 글을 썼다. 그는 7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이 호텔의 511호에 묵으면서 를 집필했다. 호텔에 들어가면 한쪽 벽면을 가득 채운 헤밍웨이의 사진을 볼 수 있다. 그가 묵었던 511호는 현재 관광객을 위해 개방하고 있는데, 호텔에 있는 가이드와 함께 헤밍웨이가 묵었던 방을 둘러볼 수 있다. 방 안에는 낡은 타자기와 그의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쿠바의 전설, 부에나 비스타 소셜 클럽 부에나 비스타 소셜 클럽은 과거 1940년대 쿠바 하바나에서 인기 있던 사교클럽으로 많은 여행자에게 쿠바에 대한 낭만적인 환상을 심어주었다. 하지만 1959년 쿠바 혁명 이후, 쿠바 재즈는 향락적인 문화를 통제한다는 이유로 자취를 감추게 되었다. 혁명 이후 하바나의 사교클럽을 주름잡았던 음악가들은 구두닦이나 이발사 혹은 발레를 배우는 아이들을 위한 피아노 반주자 등 평범한 여생을 보내고 있었다. 그러나 쿠바 음악에 관심이 많았던 미국인, 라이 쿠더(Ry Cooder)가 쿠바를 샅샅이 뒤져 숨어있던 쿠바의 아티스트를 찾아내었고 이들과 6일 만에 녹음을 완성해 발매한 앨범이 Buena Vista Social Club이었다. 이 음반은 세계적으로 히트를 쳤고, 마침내 카네기홀에서 기립박수를 받는 공연까지 하게 된다. 슬프게도 이제 더 이상 부에나 비스타 소셜 클럽은 존재하지 않는다. 밴드의 오리지널 멤버들이 공연을 했다고 전해지는 Cafe Taberna에서 매일 밤 공연이 열리기는 하지만, 관광지화 되어버린 모습이 안타깝다. 특히 부에나 비스타 소셜 클럽으로 데려가 주겠다며 관광객을 속이는 사기꾼이 많으니 조심하자.
호텔 투숙 및 휴식
HOTEL : IBEROSTAR TAINOS HOTEL 또는 미정
본 여행상품의 숙박시설은 현재 미정입니다. 출발 2~3일 전까지 확정서 통하여 안내 가능합니다.
호텔
식사
조식:기내식 / 중식:기내식 / 석식:현지식
6 DAY
2018.11.02 (금)
하바나
호텔 조식 후
● 카피톨리오 [외부 사진촬영]
● 퓰리쳐상,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미국의 소설가 헤밍웨이 박물관 투어
● 헤밍웨이의 숨결이 깃든 마을 코히마르 방문
바라데로로 이동
아바나 언덕에 위치한 저택 헤밍웨이 박물관 아바나의 헤밍웨이 박물관은 등의 소설을 쓴 세계적인 소설가 헤밍웨이가 생전에 살았던 저택이다. 헤밍웨이는 1940년이 저택을 샀고, 그후 이곳에서 생활했다. 1961년 헤밍웨이가 생을 마감한 후 쿠바 정부는 그의 저택을 박물관으로 개조하여 일반인들에게 공개했다. 내부에는 생활 도구나 가구 등이 전시되어 있는데, 저택 안으로는 직접 들어갈 수 없고, 창문을 통해서만 관람할 수 있다. 저택 옆에 위치한 헤밍웨이의 작업실에서 아바나 시내 전경도 감상할 수 있으니 빼놓지 말고 둘러보자.
하바나의 중심, 까삐똘리오까삐똘리오는 스페인어로 시청사나 국회의사당 등 도시의 중심건물을 지칭하는 말이다. 네오클래식 아르누보 양식의 건물로 하바나의 가장 큰 랜드마크 중의 하나인 까삐똘리오는 중앙공원에 서있는 호세 마르티 동상을 마주 보고 있다. 1929년에 완공된 이 건물을 설계한 디자이너는 파리의 판테온에 있는 둥근 지붕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하였으나, 그것보다는 미국 국회의사당의 축소판이라고 불릴 정도로 그 외관의 형태가 비슷하다. 쿠바의 독재자였던 Gerardo Machadork가 5천 명의 노동자를 동원하여 약 3년 만에 지은 이 건물은 1959년 쿠바 혁명 이전까지 국회의사당으로 사용되었다. 그러나 혁명 이후에는 박물관으로 용도가 변경되어 사용되고 있다.
바라데로
호텔 체크인 및 바쿠나야구야 다리에서 경치 조망
◆ 카리브해의 전경을 느낄 수 있는 바라데로 올인클루시브 호텔에서의 자유시간 ◆ - 석식 : 호텔식 뷔페, 호텔 무료 공연 관람 등
올인클루시브 (All-Inclusive) 호텔은?
- 숙박, 식사, 부대시설 이용 등이 모두 포함되어 리조트 내 조식, 중식, 석식과 룸 내 미니바를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 호텔식사&객실내 미니바 맥주,콜라,WATER 등 간단한 음료는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 단 Liquor (위스키, 럼 등 고가의 술)은 별도로 지불해야하는 점 참고 바랍니다.
바라데로 해변쿠바 최고의 휴양도시, 바라데로 바라데로는 쿠바 최고의 휴양지로, 이곳의 해변은 모두가 상상하던 카리브해의 모습과 닮아있다. 에메랄드 빛 해변과 하얀 모래사장은 여행자의 눈길을 사로잡기에 충분한 매력을 가졌다. 바라데로는 하바나에서 동쪽으로 약 140km 떨어진 지점에 위치해있으며 플로리다 해협을 마주 보고 있는 휴양도시이다. 쿠바 최고의 휴양도시답게 약 50개가 넘는 호텔이 아름다운 해변에 자리하고 있다. 바라데로의 해변은 약 20km가 넘는 긴 곶을 따라 펼쳐져 있어, 누가 뭐래도 카리브의 최고 해변이라고 할만하다. 성수기가 되면 아름다운 카리브해를 즐기기 위해 캐나다와 유럽에서 온 여행객들로 호텔이 가득 차기 때문에 미리 예약을 하고 가는 편이 좋다. 배낭여행객이라면 저렴한 호텔이나 쿠바형 민박인 까사 파티쿨라르(Casa Particular)에서도 묵을 수 있다.
주요정보
주소 : Varadero, Matanzas, Cuba
가는방법 : 아바나에서 약 2시간 소요
호텔
식사
조:호텔식 / 중:현지식 / 석:호텔식(ALL INCLUSIVE)
7 DAY
2018.11.03 (토)
바라데로
◆ 카리브해의 전경을 느낄 수 있는 바라데로 올인클루시브 호텔에서의 자유시간 ◆ -조식, 중식까지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일정!!
중식 후 하바나로 이동
하바나
[하바나 시내 관광] ● 하바나 신시가지 올드카 투어 1시간
● 호세마르티 기념관, 혁명광장, 존엄광장, 말레꼰 산책로
랍스타 특식 석식 후 포격식 장으로 이동
혁명광장
Hasta la Victoria Siempre, 체 게바라의 얼굴 하바나로의 여행을 계획하거나, 여행 중인 사람이라면 건물 한쪽 벽면에 그려진 체 게바라의 얼굴을 한 번쯤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체의 얼굴과 "Hasta La Victoria Siempre"라는 그의 명언이 쓰인 이곳은 본래 호세 마르티를 기념하는 시민광장이었다. 호세 마르티는 쿠바의 시인이자 독립투사로, 쿠바의 영웅으로 불리는 인물이다. 그러나 1959년 쿠바 혁명 이후 혁명의 공간으로 사용되었던 이 광장은 시민광장이 아닌 혁명광장으로 불려지기 시작했다. 현재는 다양한 정부부처가 광장 옆에 위치하고 있으며 2009년에는 쿠바의 또 다른 영웅 시엔푸에고스의 얼굴이 다른 쪽 벽을 장식하기도 했다. 밤에는 체의 얼굴이 그려진 벽면에 조명이 켜져 은은한 분위기를 더 한다.
말레꼰
쿠바의 얼굴, 말레꼰 방파제 쿠바 하면 빼놓을 수 없는 대표 명소인 말레꼰. 방파제 라는 뜻을 담고 있는 말레꼰은 대서양과 바로 맞닿아 있는 도시를 보호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쿠바의 얼굴이라 불리는 핫한 명소인 만큼 특유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강한 바람이 부는 날이면 방파제를 넘어 파도가 들이치는데, 그 모습이 장관이다.언제 방문해도 아름다운 풍경을 마주할 수 있지만 해질 무렵에 방문하는 것을 추천한다. 노을로 붉게 물든 말레꼰은 마치 한 폭의 그림 같다.
호세 마르티 기념탑
하바나에서 가장 높은 건축물 호세 마르티를 기념하는 거대한 혁명광장. 이 광장 한가운데에는 높이 110m에 달하는 기념탑이 자리하고 있다. 독립투사이자 쿠바의 역사적인 인물로 꼽히는 호세 마르티를 기념하기 위해 세워졌다. 현재 기념탑은 하바나에서 가장 높은 건축물이다. 엘레베이터를 타고 전망대에 오르면 하바나의 전경을 한 눈에 담을 수 있다. 기념탑 앞에는 호세 마르티 동상이 있고 주변은 공원으로 조성되어 있다. 기념탑 아래에는 호세 마르티 탄생 100주년 기념으로 개관...
올드카 투어
쿠바를 상징하는 또 하나의 역사, 올드카 하바나는 올드카의 천국이다. 영화에 나올법한 오래된 자동차들이 거리를 활보한다. 관광객을 위한 올드카뿐만 아니라 시민들이 사용하는 자동차나 택시까지 모두 올드카이다. 쿠바에 이렇게 올드카가 많이 남아있는 이유는 오랜 시간 이어진 미국과의 갈등 때문이다. 쿠바는 1902년 독립하지만, 사실은 미국의 식민지와 다름없는 상황에 놓이게 된다. 그 후 많은 미국인들은 쿠바를 휴양지 삼아 환락의 도시로 만들기 시작했고, 그들이 타던 미국의 고급 승용차들도 이곳 하바나로 대거 유입된다. 그러나 1959년 쿠바 혁명이 일어났고 이로 인해 1962년부터는 미국의 대쿠바 경제제재가 시작된다. 이후 쿠바에는 새로운 자동차뿐만 아니라, 기존의 자동차 부품조차 구할 수 없는 상황이 되었고 쿠바인들은 나름의 기술로 오래된 자동차를 개조하여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아이러니하게도 덕분에 쿠바를 여행하는 우리는 올드카에 올라 과거로 돌아간듯한 기분을 만끽할 수 있게 된 것이다. 말레콘에서는 이러한 올드카로 투어를 즐길 수 있다. 몇 십 년도 더 된 오래된 오픈카를 타고 시원한 바람을 맞으면서 말레콘을 달리는 기분, 철썩철썩 부딪히는 파도, 분명 하바나와 사랑에 빠지게 될 것이다.
● CABANA 포격식장으로 이동하여 포격식 관람
하바나의 잊지 못할 밤 매일 밤 9시, 말레콘 건너편의 엘 모로 요새에서는 포격식이 열리는데, 스페인 병사 복장을 한 쿠바 젊은이들이 대포를 쏜다. 과거에는 하바나를 지키는 문지기들에게 문을 닫으라는 신호로 쏘았던 대포였으나 지금은 관광객을 위한 볼거리로 진행된다.포격식을 보러 갔다면, 모로 요새에서 쿠바산 럼으로 만든 모히토를 한 잔 마시며 말레콘의 해질녘 풍경을 감상해보자. 어둠이 내리면 사람들은 성벽 위 대포 주변으로 모여든다. 한 병사가 대포에 불을 붙이는 순간 캄캄한 요새는 대포를 발사하는 소리로 가득 찬다. 단 한 발만 발사하기 때문에 큰 화려함은 없지만 인상적인 경험이 될 것이다. 포격식이 끝난 후에는 요새 안에 있는 식당에서 라이브 밴드의 연주를 들으며 하바나의 야경을 감상하는 것을 추천한다.
호텔 투숙 및 휴식
HOTEL : HABANA RIVIERA BY IBEROSTAR HOTEL 또는 미정
본 여행상품의 숙박시설은 현재 미정입니다. 출발 2~3일 전까지 확정서 통하여 안내 가능합니다.
[08:25] 멕시코시티 공항 도착 [약 3시간 10분 소요]
가이드 미팅 후 따스코로 출발 (이동시간 대략 3시간)
따스코
타코 샴페인 특식 중식 후 따스코 관광
[멕시코의 은광도시 따스코 관광]
● 따스코 중심지역 SANTA PRISCA를 비롯하여 주변로 골목길 도보산책후 은세공품 거리에서 자유시간
가가트립 투어 혜택 - 동화속의 나라 따스코 관광!!
멕시코 중서부쪽에 위치한 이곳은 멕시코 식민지 시대의 콜로니얼풍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여 아름다운 도시 풍경을 자랑하는 멕시코의 대표적인 관광도시이다. 예전 양질의 은광도시 명성을 자랑하듯 곳곳에 아름다운 은세공품들이 구경할 수 있다.
멕시코시티로 이동
멕시코시티
석식 후 호텔 투숙 및 휴식
HOTEL : GALERIA PLAZA HOTEL 또는 미정
본 여행상품의 숙박시설은 현재 미정입니다. 출발 2~3일 전까지 확정서 통하여 안내 가능합니다.
호텔
식사
조:도시락 / 중:현지식 / 석:한식
9 DAY
2018.11.05 (월)
멕시코시티
호텔 조식 후
[멕시코시티의 중심부 구시가지 투어]
● 스페인 지배당시 세워진 건물로 둘러싸여 유럽의 분위기가 풍기는 소깔로 광장
● 바실리카 과달루페 성당 성모님 발현지 관람
산후안 테오테와칸 피라미드로 이동 (이동시간 약 1시간)
Viva Mexico, 멕시코 만세! 소칼로 광장 동쪽에 위치한 국립궁전은 아즈텍의 역사와 스페인 식민시대의 역사 그리고 현재 독립된 멕시코의 역사가 흐르는 곳이다. 이곳은 실제 대통령이 집무를 보는 집무실과 행정부, 그리고 과거 의회의 장소로 쓰였던 홀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아직도 매년 9월 15일이 되면 이곳에서 성대한 독립기념일 축제가 열리곤 한다. 이곳 국립궁전의 가장 큰 볼거리는 디에고 리베라의 벽화이다. 프리다 칼로의 남편으로 멕시코의 유명화가인 디에고 리베라는 이탈리아의 회화에 큰 영향을 받아 프레스코 기법으로 궁전의 벽화를 만들었다. 아즈텍 원주민과 스페인의 침략, 그리고 멕시코의 독립까지 한눈에 볼 수 있는 그의 벽화가 궁전 2층으로 올라가는 길에 전시되어 있다. 비슷한 침략의 역사를 가진 나라의 일원이기에 그들의 아픔에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 궁전에 들렀다면 벽화는 꼭 감상하고 오자!
소깔로광장
멕시코의 모든 사람이 모이는 곳, 소깔로 광장 소깔로 광장은 멕시코시티 중심에 위치한 대규모 광장으로, 스페인 지배 당시 세워진 곳이다. 사실 소깔로(Zocalo)라는 말은 기반이라는 뜻으로 멕시코의 독재자였던 안토니오의 일화에서 광장의 이름을 얻게 된다. 그는 이곳에 독립 기념물을 세우라고 지시하였으나 기반만 세워진 채 계획은 취소되고 만다. 현재는 멕시코의 각 도시마다 가지고 있는 중앙광장을 소깔로 광장이라 부르게 되었다. 이곳은 아즈텍 시대부터 현재까지 멕시코 사람들이 모이는 곳, 의식을 치르는 곳, 그리고 왕실 행사나 군대 등 많은 사람이 모여 다양한 행사가 벌어지는 곳이다. 국가적 행사가 치러지는 곳이기도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반정부 집회가 일어나는 곳이기도 하다. 한쪽면은 웅장한 메트로폴리탄 성당이, 다른 쪽에는 아기자기한 액세서리와 기념품을 파는 노점상이 서있다. 이곳 소칼로 광장은 멕시코시티를 여행한다면 몇 번이고 지나가게 되는 곳이다. 진짜 멕시코 사람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보고 싶다면 소깔로광장으로 향해보자!
테오티와칸
● 아메리카 대륙 최대의 고대유적지인 신들의 도시 테오디와칸 피라미드 관광
● 태양의 신전, 달의 신전 등 테오디와칸 내 유적지 관람
중식 후 멕시코시티로 출발 (이동시간 대략 1시간)
떼오띠오와칸
아메리카 대륙에서 가장 큰 피라미드 유적, 떼오띠오와칸 떼오띠오와칸은 고대 번영했던 한 도시의 흔적을 볼 수 있는 곳이다. 이곳은 신들이 창조된 장소라는 뜻으로, 후에 아즈텍에 의해 이름 붙여졌다. 멕시코시티에서 약 50km 떨어진 이곳은 기원전 300년경 시작되어 인구가 20만 명까지 이르렀던 번영한 도시였지만, 약 7세기경 화재 이후로 세상에서 모습을 감추었다. 정확한 사료가 없어 추측만 무성할 뿐이다. 이곳은 아메리카 대륙에서 가장 큰 피라미드로 높이 66m에 한 변이 230m인 태양의 피라미드로 유명하다. 250개의 돌계단을 오르면 광활하게 펼쳐졌을 고대도시의 모습을 한눈에 담을 수 있다. 태양의 피라미드 건너편에는 달의 피라미드가 있다. 그리고 그 사이는 ‘죽은 자의 길’이 위치하고 있다. 죽은 자의 길은 신에게 바쳐질 인간이 지나갔던 성스러운 길이었다. 지금은 관광객들로 가득 차 있지만 죽음으로 향하는 그의 기분은 어떠했을까. 전혀 현실적이지 않은 이 곳, 떼오띠오와칸에서 웅장한 고대도시의 면모를 느껴보자.
● 멕시코 최대부호 카를로스 슬림이 헌정한 기네스북 등재 박물관 수야마 미술관 관람
석식(도시락) 후 멕시코 시티 공항으로 이동 [AM090 / 20:15] 멕시코 시티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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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개시 07일전까지 통보시: 계약금 환급
- 여행개시 06~01일전까지 통보시: 여행요금의 30% 배상
- 여행 당일 통보시: 여행요금의 50% 배상
3] 중남미 상품의 경우 여행출발일 이전 상해,질병,입원,사망 등으로 여행을 취소하는 경우 [진단서] 증빙 근거하여도 환불이 불가합니다.
4] 휴일 및 평일 여행사의 업무종료(PM 18:00) 후 취소는 출발일 기준에서 제외 됩니다.
예) 토/일/월요일 출발은 금요일 업무종료전까지 취소하셔야 하며 업무종료후 취소는 당일취소로 적용됩니다.
호텔
식사
아침 : 점심 : 저녁 :
여행전 체크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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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금과 동시에 전액 환불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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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대방안에 따라 예고 없이 인상되거나, 인하된 금액이 반영될 수 있습니다.
- 당사의 모든 기획 상품은 여행자 보험에 가입됩니다.
(만 1세 이상 ~ 만 89세 미만의 경우만 해당됩니다.)
일반 상해 - 최대 300만원, 질병 - 최대 100만원, 휴대품 도난 및 파손 - 최대 30만원 등
- 상세내용은 약관을 참조해주시기 바랍니다.
(1억 여행자 보험 가입)
- 출발 전 설명회는 출발 3 ~ 7일전에 진행됩니다.
- 설명회는 전화 또는 메일로 진행됩니다.
- 설명회 시 공항 미팅여부, 시간, 장소 그리고 출국편명을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가방은 여행기간에 맞춰 크기를 선별하여 준비하시고, 보조가방(쌕, 크로스백)을 따로 준비하시면
좋습니다.
- 의류와 속옷, 양말 등은 여행지의 기후, 일정에 맞춰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 더운 지방의 경우 수영복, 물안경, 선글라스, 모자, 선크림, 파라솔 등을 준비하시고, 냉방시설을
감안하여 긴팔남방을 준비하셔야 됩니다.
- 칫솔, 치약, 면도기, 샴푸, 린스, 화장품, 여행용화장지등 개인위생용품은 따로
준비하셔야 합니다.
- 디지털 카메라인 경우는 메모리카드 및 예비 바테리를 여행일정에 맞게 준비하시고
충전기도 잊지마시고 준비하십시요.
*여행지역에따라 전압 콘센트 또는 어댑터가 틀릴 수 있으므로 여행사에 꼭 문의 바랍니다.
- 카메라(필름사용)소지하신분들은 출발전에 여분의 필름을 충분히 준비하시고 또한
건전지는 넉넉하게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 수첩과 필기구, 회화집 등도 준비하시면 편리합니다.
- 개인취향에 맞게 컵라면, 김 등 밑반찬을 준비하시고, 구급상비약도 챙기시기 바랍니다.
* 기내휴대품 반입 금지 품목은 미리 붙이는 가방(수화물 또는 위탁수화물)
예) - 건전지, 면도기, 손톱 깎기, 칼 등은 기내용 가방에 넣을 수 없으므로 붙이는 가방에 넣어주세요.
- 100ml를 초과하는 액체, 분무, 겔류 등도 붙이는 가방에 넣어주세요.
* 라이터는 붙이는 가방에 넣을 수 없으므로 휴대가방에 1인 1개만 허용됩니다.
- 2007년 3월 1일부터 국제선을 이용하시는 모든 승객들은 100ml가 초과하는 액체, 분무, 겔류의
기내 휴대 반입이 제한되었습니다.
- 100ml이하의 등 물품은 별도의 정해진 팩(일명 지퍼백)에 넣어 반입하셔야 되며, 100ml를 초과
하는 물품은 반드시 붙이는 가방에 넣으시기 바랍니다.
- 국토교통부는 국민여행편의 제고와 동시에 항공보안 강화를 위해 2014년1월1일부터
[항공기내 반입금지 물품]을 변경하여 시행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국토교통부 [항공기 반입금지 물품]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관련 홈페이지: http://www.molit.go.kr/doc/apdg/guide1.jsp#
- 위의 사항으로 출국수속시간이 지연될 수 있으므로 정해진 미팅시간을 준수하여주시기 바랍니다.
- 유명 관광지 및 기차역 주변, 기타 사람이 많이 밀집된 곳에서는 소매치기 또는 분실사고가
빈번히 발생하므로 특별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 여행 중 도난에 의한 물건 분실의 경우 반드시 현지 경찰서의 경위서(Police report)를 받아오셔야
보험적용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본인 실수에 의한 분실은 보험 처리되지 않습니다.)
[여행경보단계안내]
외교통상부에서는 해외여행, 체류시 특별한 주의가 요구되는 국가와 지역에 경보를 지정하여 위험수준과 이에 따른 안전대책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남색경보(여행유의 일부)/황색경보(여행자제 일부)/적색경보(철수권고 일부)/흑색경보(여행금지) 4단계로 구분하여 지속적으로 변경되고 있으니 출국 전 꼭 확인을 부탁드리며,
해외여행 등록제를 이용하시면 해외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건, 사고로부터 효율적인 도움을 제공해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외교통상부 여행경보제도 안내 페이지(http://www.0404.go.kr/country/warningList.do?menuNo=1020000)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여행경보단계안내]
외교통상부에서는 해외여행, 체류시 특별한 주의가 요구되는 국가와 지역에 경보를 지정하여
위험수준과 이에 따른 안전대책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남색경보(여행유의 일부)/황색경보(여행자제 일부)/적색경보(철수권고 일부)/흑색경보(여행금지)
4단계로 구분하여 지속적으로 변경되고 있으니
출국 전 꼭 확인을 부탁드리며, 해외여행 등록제를 이용하시면 해외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건,
사고로부터 효율적인 도움을 제공해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외교통상부 여행경보제도 안내 페이지(http://www.0404.go.kr/country/warningList.do?menuNo=1020000)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