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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미국 → 서부

■단풍절정예상기간■ 미서동부/캐나다/시카고 16일

상품기본정보

여행 도시 미주/중남미 - 미국 - 서부
여행 기간 16일
운행편

아시아나항공(OZ)

출발일 2018-10-08(월) 14:40

도착일 2018-10-23(화) 04:00

호텔(객실) 추후공지
미팅 장소 인천국제공항 3층 (추후공지)
대표요금 성인 ₩ 3,490,000 ~
소아 ₩ 3,490,000 ~
모객현황

상품 특전

♡미서부 3대캐년+미동부+캐나다(퀘벡)+시카고 16일 한번에가자!!♡

 

[주요관광지]
★미서부★

Point1. 미국영화의 산실!! 미국을 대표하는 5대도시 중하나로써 천사의 도시라 지칭되는 로스앤젤레스
Point2. 365일 꺼지지 않는 축제의 도시 라스베가스
Point3. 상상을 초월한 수천만년전의 자연의 경이로운 경관 그랜드캐년 국립공원
Point4. 아름다운 첨탑의 향연 브라이스캐년 국립공원
Point5. 신의 성지라 불리우는 자이언캐년 국립공원

 

★미동부+캐나다+시카고★
Point1. 세계경제와 패션의 중심지,천가지의 매력을 가진 매력의 도시 뉴욕
Point2. 미국의 얼굴이자 200년역사의 미국수도 워싱턴D.C.
Point3. 자연의 위대함과 웅장함의 결정체,세계 3대 폭포중의 하나인 나이아가라
Point4. 인종의 모자이크, UN이 지정한 다문화 도시 토론토
Point5. 캐나다 수도 오타와
Point6. 캐나의 작은 유럽으로 알려진 몬트리올
Point7. 캐나다의 작은 프랑스 퀘벡 & 낭만의 호반이라 불리는 레이크 조지 관광​

Point8. 가장 미국적인 도시이자 재즈의 도시라고 불리는 시카고

 

[호텔]
1. 일정표상에 기재

※ 일정표에 명시된 호텔은 예정호텔로, 동급의 호텔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 기본적으로 성인 2인 1실(슈퍼싱글보다 조금 더 큰 침대 2개 혹은 킹베드 1개 랜덤배정) 기준으로 진행되며, 3인 예약의 경우 객실 2개 사용 시 1인에 대해서는 싱글차지가 부과됩니다.
    추가 요금 원치 않을 경우 3인 1실로 진행할 수 있으나 현지 소방 안전법에 의해 엑스트라 베드 추가가 불가합니다.

※ 호텔 등급안내 : 현재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호텔 등급의 표기 기준은 없으며, 국가별 자국의 기준에 따라 등급 표기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당사 일정표 및 호텔 정보에 표기되는 호텔의 등급표기는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등급은 아니며, 고객님의 선택 및 이해를 도모하기 위함임을 양해바랍니다.

 

[혜택]

1. 더 편안한 일정 - 항공이동 2회 (LA-뉴욕, 뉴욕-시카고 구간)

2. 뉴욕 자유의 여신상 유람선 ($30) 포함
3. 뉴욕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30) 전망대
4. 나이아가라 혼블라워(유람선) 탑승 ($30) (미취항시 씨닉터널로 대체)

5. REIF 와이너리 방문 (아이스와인 공장견학 및 시음)

6. 토론토 최고의 명소 디스틸러리 디스트릭
7. 레이크조지의 "LAKE FRONT WALKWAY" 투어
8. 우드버리 프리미엄 아울렛 ($30)

9. SM/신세계/신라/롯데 면세점 할인쿠폰 제공
10. 여행 필수품!! 110V플러그

 

[입이 즐거운여행!! 다양한 특식!!]

1. 워싱턴 D.C - 그랜드뷔페

2. 워싱턴 D.C - 삼겹살 OR 불고기 정식

3. 나이아가라 - 중국식 뷔페

4. 토론토 - LA갈비 OR 조기구이

5. 퀘백 - 프랑스 르뷔페

6. 레이크조지 - 골든코렐 양식뷔페

7. 시카고 - 시카고피자

 

[항공]
1. 국제선 : 인천-LA & 시카고-인천 국제선구간 왕복 직항 국적기 아시아나항공 탑승

2. 미국주내선(2회/약 50만원) : LA-뉴욕, 뉴욕-시카고 구간 항공이동 2회 (주내선 티켓은 예약 후 2일 이내 항공권 구매가 진행됩니다. 주내선 티켓은 모든 변경 및 환불이 불가합니다.)

3. 마일리지 : 아시아니항공 최소 8,700 ~ 최대 10,000 마일리지 적립
4. 리턴연장 : 연장가능하나 리턴 날짜에 따라 최소 15만원 이상 발생됩니다. 담당자와 상의해주세요
5. 좌석배정 : 단체항공권 특성상 사전좌석배정은 출발 24시간전 아시아나항공 홈페이지를 통해서만 가능하며, 여행사에서 지정이 불가합니다. 담당자가 출발 3일 전 안내드립니다. 
6. 항공권 구매 후 취소시 취소시점에 따라 항공권취소 패널티가 발생되니 이점 유의 부탁드립니다. (주내선 2회 55만원 + 국제선항공권 취소 패널티)

7. 비지니스탑승 : 왕복 200만원 추가 (단, 행사 출발확정 날짜에만 가능하며, 항공사 좌석상황에 따라 가능여부는 변동될 수 있으며, 정확한 가능여부는 담당자에 별도문의바랍니다. 성수기, 연휴기간 등은 불가합니다. )

 

[이동]
1. 차량 : 인원별 차량
2. 최소출발인원 : 최소 10명이상 ~ 최대 60명
※ 상기 상품은 현지 공동으로 진행하는 합류행사로 현지 로컬 손님 및 타사 손님들과 합류되서 진행됩니다.
※ 합류인원은 미서부/뉴욕/뉴욕~캐나다/시카고 지역별로 나뉘어 합류할 수 있습니다.
※ 상기 상품은 지역별로 가이드/차량/인원 등이 변동 될 수 있습니다.
※ 상기 상품은 예약 인원에 따라 인원별 차량이 배정됩니다.
※ 미주 지역은 버스 이동시 여행지역간 이동이 긴 편입니다.
※ LA - 뉴욕, 뉴욕 - 시카고 항공 이동시 가이드가 동행하지 않습니다.
※ 미국, 캐나다 지역 행사 평균인원은 40~50명입니다.

포인트

<미서부>
1. 유니버셜 스튜디오 $155~160 (약 3시간~ 4시간 정도 소요)
2. 로스앤젤레스 시내투어 $60~$80 (약 1시간 소요)
3. 라스베가스 쇼 $110~$190 ( 약 2시간~ 2시간 30분 정도 소요)
4. 앤텔로프캐년 선택관광 $70 (약 1시간 소요)
5. 그랜드캐년 I-MAX영화 $15 (약 30분 ~ 40분 소요)
6. 그랜드캐년 경비행기 $165 (약 40분 ~ 1시간 정도 소요)

 

[ 선택관광 미 참여시 ]
1. LA 헐리우드 거리에서 자유시간 (가이드 비동반)
2. 헐리우드에서 자유시간 (가이드 비동반)
3. 호텔로 바로 체크인 (가이드 동반)
4. 글랜캐년댐에서 자유시간입니다. (가이드동반)
5. 경비행기장에서 자유시간 (가이드 동반)
6. 경비행기장에서 자유시간 (가이드 동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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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동부>
1. MOMA $25/1인  (약 1시간 정도 소요)
2. 브로드웨이 뮤지컬 $150부터~/1인 (약 3시간 정도 소요)
3. 나이아가라 I-MAX & 스카이론타워 $50/1인 (약 2시간 정도 소요)
4. 젯보트 $130/1인 (약 1시간 30분 정도 소요/실 탑승 약1시간, 대기시간 평균 30분)
5. 헬기투어 $150/1인 (약 1시간 30분정도 소요/실 탑승 15분, 대기시간 평균 1시간)
6. 바람의 동굴 $30/1인 (약 1시간 30분정도 소요/실 소요시간 1시간, 대기시간 평균 30분)

7. 씨닉터널 $30/1인 (약 1시간 정도 소요)
8. CN타워 전망대 $50/1인 (약 1시간 정도 소요)
9. 몽모렌시 케이블카 $40 (약 1시간 정도 소요 / 케이블카 탑승&산책로 워킹 )
10. 오죠블 케이즘 $40 (약 1시간 정도 소요)

11. 몬트리올랍스터 $60/1인 (약 1시간 정도 소요)
12. 뉴욕야경 $40/1인 (약 1시간 30분 정도 소요)

13. 시카고 유람선 $50/1인 (약 1시간 30분 정도 소요)

14. 시카고 월리스 타워 $40/1인 (약 1시간 정도 소요)

15. 천섬유람선 $40/1인 (약 30분~1시간 정도 소요)

16. 세인트 안 그랜드 캐년 $50 (약1시간 정도 소요)

 

 

[ 선택관광 미 참여시 ]

1. 5TH AVE에서 자유시간 (가이드 동반)
2. 호텔 체크인 후 휴식 (가이드 동반)
3. 기념품 가게에서 자유시간 (가이드 비동반)
4. 카페나 야외 벤치에서 자유시간 (가이드 비동반)
5. 카페나 야외 벤치에서 자유시간 (가이드 비동반)
6. 주변에서 자유시간 (가이드 비동반)

7. 주변에서 자유시간 (가이드 비동반)
8. 타워 앞 바비 로즌펠드 공원, 토론토 기차박물관, 로져타워(토론토 야구장) 건물 외부관람 가능 (가이드 비동반)
9. 쇼핑몰에서 자유시간 (가이드 비동반)

10. 주변의 식당 및 바(BAR)에서 자유시간 (가이드 비동반)

11. 정해진 패키지 기본 식당에서 식사 (가이드 동반)

12. 호텔로 이동하여 휴식 (가이드 동반)

13. 유람선 선착장에서 개별 자유시간 (가이드 동반)

14. 타워 인근에서 개별 자유시간 (가이드 동반)

15. 인근에서 개별 자유시간 (가이드미동반)

16. Sanctuaire de Sainte-Anne-de-Beaupré 성당 자유관람 & 야외벤치 자유시간을 가집니다. (가이드 비동반)

 

※ 선택관광은 자율적 선택이며, 미 참여시 불이익은 없습니다.

포함 사항

[교통] 항공운임 : 기본운임 + 유류할증료 + 기타제세공과금 , 전용 차량비
[제세금] 국내/해외 공항시설이용료 각종 TAX (공항이용료 등)
[숙박] 숙박비 (2인 1실 기준)
[식사] 식사비
[관광] 관광지 입장료 (선택관광 제외)
[여행자보험] 최대 1억원 여행자보험 (KB)


※ 유류할증료, 해외공항 시설이용료는 발권일 및 환율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본 여행상품의 숙박시설은 현재 미정이며, 출발 2일 전까지 홈페이지 또는 유선을 통해서 알려드립니다.

불포함 사항

 

1. 가이드 경비 : 1인당 전 일정 $207(미서부 U$80 / 미동부&캐나다 U$112 / 시카고 U$15)의 가이드/기사 경비를 현지에서 지불해야 합니다
2. 선택관광 경비 별도 / 참여여부는 자유롭게 선택하실 수 있으며, 미 참여에 대한 불이익은 없습니다.
3. 미국비자가 없으신 분들은 전자여행허가(ESTA) 대행 시 3만원 ☞ 출발전 요청 및 지불해주셔야 합니다.
4. 호텔 객실 매너팁☞ 매너팁은 소비자의 자율적 선택으로 지불여부에 따른 불이익은 없습니다.
5. 개인경비

6. 국내선 (LA-뉴욕, 뉴욕-시카고) 탑승시 짐값(개당$25~) 및 기내식 별도

특이사항

인천-로스엔젤레스-라스베가스-브라이스캐년-자이언캐년-라스베가스-그랜드캐년-라플린-바스토우-로스엔젤레스-뉴욕-워싱턴-해리스버그-나이아가라-토론토-천섬-오타와-몬트리올-퀘벡-플랫츠버그-레이크조지-우드버리-뉴욕-시카고-인천

 

- 여행일정은 계약 체결시 예상하지 못한 부득이한 사정이 발생할 경우 여행자의 사전 동의절차를 거쳐 변경될 수 있습니다.

“본 여행상품의 최소출발인원 기준은 10명이며, 미 충족시 국외여행표준약관 제 9조에 따라 여행사는 여행출발 7일전까지 여행계약을 해제하고 소비자에게 통보할 수 있습니다.“

-> 배상규정
여행출발 7일전 통지시 : 계약금 환불
여행출발 1일전까지 통지시 : 여행요금의 30%
여행출발 당일 통지시 : 여행요금의 50%

[필수참고사항] 
1. 해당상품은 실시간으로 항공 좌석 조회 후 예약과 발권이 진행되는 변동성 상품으로, 고객님의 예약 시점에 따라 홈페이지상에 명기된 여행 요금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2. 예약가능이 예약확정을 의미하는것은 아니며 담당자에게 정확한 요금을 확인해주셔야 합니다.

3. 일정표에 명시된 호텔은 예정호텔로, 동급의 호텔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4. 미주 지역은 현지 소방 안전법에 의해 엑스트라 베드 추가가 불가합니다.
5. 소아요금: 성인2+소아1 객실 사용 요금, 성인1+소아1 객실사용시 성인요금의 5% 추가됩니다.

6. 국내선 (LA-뉴욕, 뉴욕-시카고) 티켓은 예약 후 2일 이내 항공권 구매가 진행됩니다. 국내선 티켓은 모든 변경 및 환불이 불가합니다.

7. 항공권 구매 후 취소시 취소시점에 따라 항공권취소 패널티가 발생되니 이점 유의 부탁드립니다.

8. 유학비자로는 출발할 수 없으며, 관광 목적에 맞는 관광비자(ESTA 또는 B1B2) 준비 부탁 드립니다.
9. 개인 사유로 인한 일정포기, 개인 입국 거부 등으로 참여하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환불되지 않습니다.

10. 유류할증료에 따라 상품가가 변동될 수 있습니다. 

11. 본 여행상품은 타 여행사와 공동으로 진행되는 연합 상품입니다.

12. 미국, 캐나다 지역 평균 행사인원은 40~50명입니다.
13. 전 일정 싱글 추가요금 99만원입니다.
14. 현지합류비용 229만원입니다. (국제선: 인천-LA,시카고-인천 항공권 / 미국주내선: LA-뉴욕, 뉴욕-시카고 항공권 소지자에 해당)

 

★ 필독 : 미국 입국에 관한 필수 숙지 사항 (담당자에게 꼭 알려주셔야 합니다!!) ★
① 2011년 3월 이후 이란/이라크/수단/시리아/리비아/소말리아/예멘 여행 목적으로 방문했던 분
-> ESTA 입국이 불가합니다.
-> 자세한 사항은 담당자 및 대사관을 통하여 문의 주셔야합니다.(별도비자 필요)
②  미국 입국 거절 및 미국 비자 거절된 적이 있는 분
-> ESTA 발급이 안되거나 시간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인터넷과 전화 예약 후 담당자 확인을 거쳐 입금계좌로 1인/80만원씩 입금 후 확약됩니다.

(출발일자에 따라서 계약금의 금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입금계좌: SC제일은행 275-20-179483 가가트립

입금 후 원활한 항공 및 호텔 예약을 위해 아래 연락처로 여권 사본에 출발일, 여행지역을 기재해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문자 010-2001-1695 이메일 starcns3@naver.com FAX 02-393-8254

예약문의 02-779-7796

 

여권

여권기간이 6개월 이상 남아 있어야 합니다.

비자

*미국비자가 없을경우 전자여권을 소지하고 있어야하며 전자여행허가승인(ESTA)을 받은후 출국 가능합니다.
*최대 90일간 비자없이 관광 및 상용 목적에 한하여 미국을 방문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제도입니다.
*VWP 이용 절차는?
전자여권발급(개인발급) →전자여행 허가제 사이트접속(ESTA) →신상정보,여행계획 입력 후 VWP 신청 → 신청번호 확인 → 입국허가 통지확인
*VWP 적용을 받을 수 없는 경우는?
① 90일이상 체류하실 경우
② 유학,취업,취재,이민 등 여타의 목적으로 방문하시는 경우
③ 미국 비자 발급이 거절되었거나,입국 거부 또는 추방된 적이 있는 경우
④ ESTA를 통해 비자 발급이 필요하다는 통보를 받은 경우
*VWP로 미국 입국시 필요한 전자여권이란?
전자여권이란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의 권고에 따라 각국이 도입하고 있는 새로운 형태의 여권으로서,기존의 여권 신원정보면상의 정보를 비접촉식 IC(contactless IC)칩에 이중저장한 기계판독식 여권을 말합니다.
기존에 미국비자를 소지하신 분들은 VWP가입이후에도 미국 방문을 위해 전자여권을 발급받으실 필요가 없습니다.
*VWP로 미국 방문시 필요한 ESTA 란?
ESTA는 Electronic System for Travel Authorization의 약자이며,전자여행허가제를 뜻합니다. 전자여행허가제(ESTA)란 미국에 방문하고자 하는 사람이 사전에 미국정부가 지정한 인터넷 사이트에 접속하여 자신에 관한 정보를 입력하고 전자적으로 발송한 후,미국정부로부터 입국 가능 여부를 사전에 통보 받도록 하는 시스템입니다.현재 호주가 유사한 시스템을 도입하여 활용하고 있습니다
▶외교통상부 비자면제프로그램 사이트
▶ESTA신청 ※미국비자 및 ESTA를 소지하고 있으시더라도 미국입국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며 입국장에서 미국 세관 및 국경보호국(CBP)직원 권한입니다.따라서 입국에 대한 부분은 당사의 귀책사유가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미국비자를 거절당한적이 있는경우는 꼭 담당자에게 미리말씀해주셔야합니다.★

보험

저희 여행사는 패키지 여행 기간동안 KB보험 최대 1억원 해외 여행자 보험을 가입해드립니다.
* 만 15세~69세 까지 : 최대 1억원
* 만 1세~14세 까지 : 사망시 사망보험금 제외, 상해 후유 장애 한도 1억원
* 만 70세~79세 까지 : 사망시 사망보험금 최대 5천만원, 상해 후유 장애 한도 5천만원
* 만 1세미만, 만 80세 이상 : 보험 적용 제외

* 현지 병원 이용 시 진단서 및 치료 영수증 원본을 가져오셔야 보험 처리 가능
* 도난 사고 시 현지 경찰서의 확인서(폴리스 리포트)가 있어야만 보험처리 가능
* 휴대품 손해는 최대 30만원이며(만 70세~79세는 최대 20만원)
* 현지에서 연장체류 시 연장되는 날짜는 가입에서 제외되니, 연장을 요청하시는 분은 반드시 담당자와 상의해 주십시요

여행준비물

* 호텔 내에 일회용품이 없으므로 치약, 칫솔, 면도기, 샴푸, 린스, 슬리퍼 등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 소화제, 진통제, 멀미약, 감기약 등 간단한 상비약을 준비하시면 유용합니다.
* 우산, 선글라스, 모자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 미주/캐나다 지역은 버스이동 시간이 긴 편이므로, 편안한 이동을 위해 목배게 준비하시면 좋습니다.

* 날씨는 담당자가 출발 7~10일전 별도의 문자메세지를 통해 안내드립니다. (시애틀/로키지역은 평균적으로 한국보다 기온이 낮고, 미동부/캐나다 지역은 한국과 비슷합니다.)

유용한정보

[미국 입출국시 반입금지 식품]

 

▶ 한국에서 미국 출국시 반입금지 품목 ◀
주요 적발 품목 : 라면 및 소시지,건어물 등
적발 시 제재 조치 사항
세관신고서에 기입하였을 경우, 압수 및 폐기 조치
세관신고서에 기입하지 않은 상태로 적발될 경우, 압수 및 승객에게 과태료 부과 (최하 USD 300)

 

 ▶ 미국에서 한국 입국시 반입 금지 품목 ◀
주요 적발 품목 : 육가공품(육포, 소시지 등)과 생과일(씨앗,묘목 포함)
적발시 제재 조치 사항
공항 검역 검사소에서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

취소수수료/(특별약관)

해외여행표준약관 제 5조의 특약
 본 상품은 예약 후 취소할 경우 여행약관 제5조 (특약)에 따라 표준약관과는 별도의 취소 수수료가 적용됩니다.
※ 이 상품의 미국 주내선 구간 2회(LA-뉴욕, 뉴욕-시카고)는 실시간 항공권을 이용하는 상품으로, 예약 후 담당자의 별도 안내 일자까지 항공권 구매가 이루어져야 여행 확약되는 상품입니다.

  1) 본 상품의 예약과 취소는 국외여행 특별약관이 적용됨을 알려드립니다.
   2) 특별약관 적용의 경우, 표준약관보다 높은 취소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고 별도의 동의절차를 거치게 되오니 취소수수료 부과기준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 취소수수료 특별 규정
- 여행 출발확정 후 ~ 여행개시 31일 전까지 통보 : 미국 주내선 항공권 비용(약 55만원)

- 여행개시 30일 ~ 20일 전까지 통보 : 여행요금의 10% 배상 + 미국 주내선 항공권 비용(약 55만원)
- 여행개시 19일 ~ 10일 전까지 통보 : 여행요금의 15% 배상 + 미국 주내선 항공권 비용(약 55만원)
- 여행개시 09일 ~ 08일 전까지 통보 : 여행요금의 20% 배상 + 미국 주내선 항공권 비용(약 55만원)
- 여행개시 07일 ~ 01일 전까지 통보 : 여행요금의 30% 배상 + 미국 주내선 항공권 비용(약 55만원)
- 여행 당일 통보 시 : 여행요금의 50% 배상 + 미국 주내선 항공권 비용(약 55만원)

 

* 특별약관 조항이 적용되지 않는 사항은 국외여행 표준 약관 및 소비자분쟁해결 기준에 의합니다
* 업무시간 내에 취소 요청 하신 건에 대해서만 취소접수가 가능합니다.
 * 업무시간은 평일(월요일~금요일) 10:00~18:00 입니다.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 제외)
 * 고객은 계약취소와 관련하여 취소수수료(여행사 인건비 포함)부과 내역에 대한 구체적인 증빙과 설명을 여행사에 요구할 수 있으며, 여행사는 관련 설명과 증빙을 제시하고 취소수수료 규정과 차액이 있을 경우 이를 환급합니다. 단, 위약금이 총 여행경비의 10%를 초과하지 않는 경우는 증빙을 제시하지 않습니다.

 

 

 

 

쇼핑센터

-> 쇼핑은 총 6회 진행됩니다.

<미서부>

1. 로스앤젤레스 잡화점 (약 30분 정도 소요)

2. 바스토우 건강식품보조점 (약 30분정도 소요)

 

<미동부+캐나다>

1. Delight Health Tower (건강식품 보조점) (약 30분 정도 소요)
2. Reif Estate Winery (와인샵) (약 1시간 소요)
3. 면세물센터 (약 1시간 소요)

4. 우드버리 아울렛 (약1시간 30분~2시간 소요)

※ 쇼핑센터는 현지 여건에 따라 진행됩니다. 따라서 상기 일정이 다 진행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쇼핑시 유의사항 ※

- 물품의 교환 및 환불 처리는 물품 수령 후 한달 안에만 가능합니다.
- 교환 및 환불 처리는 물품을 직접 해외에 보내야하므로 4~6주간의 기간이 소요됩니다.
- 카드 구입시의 환불금액은 환율차에 의해 달라질수 있으며, 현지 카드사 수수료 등의 환불 수수료가 발생될 수 있습니다. (수수료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 영수증 없이 처리가 불가하오니 반드시 영수증을 같이 지참하여주시기바랍니다.
- 고객님의 단순변심, 개방, 훼손된 제품은 어떠한 경우에도 교환 및 환불 불가합니다. (단, 물품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환불은 제외)

★현지에서 구입하신 물품은 한국에서 교환/수리/환불이 불가능 한점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일정표

1 DAY

2018년 10월 08일(월)

 

■ 미팅시간: 10:30
■ 미팅장소: 인천국제공항 제 1 터미널(T-1) 3층 (장소추후공지)

 

[14:40/OZ202] 인천국제공항 출발
[인천-로스앤젤레스 구간 비행시간 : 약 11시간]

[09:50] 로스앤젤레스 공항 도착 후 가이드 미팅


★ 로스앤젤레스 간단한 시내관광 ★


-> 헐리우드, 스타의거리, 맨스 차이니즈 극장 등


♣ 선택관광 1 : 유니버셜 스튜디오 $155~160/1인(최소 출발 인원: 2인 이상)

- 유명영화를 주제로 구성된 테마파크 입니다. 유명영화의 세트 및 특수촬영장면, 스턴트쇼 등을 관람할 수 있는 일정의 놀이공원으로 트램투어, 스튜디오 센터, 엔터테인먼트 센터 등 3가지 코스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 선택관광 2 : 로스앤젤레스 시내투어  < US$80/1인 > => 2인이상    /   < US$60/1인 > => 3인이상

 -> 다저스구장(외부) - 파머스마켓 - 그리피스천문대 등

 

※ 간단한 시내투어 후 옵션 선택하지 않은 고객님은 헐리우드에서 자유시간 보냅니다.

※ 옵션을 하지 않을경우, 가이드님 없이 대기 후 개별 체크인 하실 수 있습니다.

※ 개인적으로 유니티켓을 해오시는 경우는 이동수단 제공해드리지 않으며, 추가비용 발생할 수 있습니다. ($30~/1인)

※ 유니버셜 스튜디오 옵션은 가이드님 내부 비동반 입니다.


석식 후 호텔 투숙

  • 할리우드 거리

    약 5km에 이르는 거리에는, 영화배우, TV 탤런트, 뮤지션 등 약 2,000 여명의 전설적인 스타들의 이름이 별 모양의 브론즈로 쭉 깔려 있다. 유명인들은 분야별로 다섯 개의 로고로 나뉘어 있다. 카메라는 영화, 마이크는 라디오, TV셋은 TV, 레코드는 음악 등을 상징한다. 
     

  • 유니버셜 스튜디오

    영화 촬영과 관련된 모든 것이 있는 곳으로 헐리우드 북쪽에 위치해 있고 로스엔젤레스에서 30분 거리에 있는 170만 평방 킬로미터의 세계 최대의 영화 테마 파크 스튜디오이다. 영화보다 더 재미있는 영화를 경험할 수 있는 이곳은 우리 나라에서도 흥행에 성공한 많은 유니버셜 영화사 명작들의 세트 현장을 관람할 수 있고 그와 관련된 다양한 놀이기구와 쇼를 즐길 수 있다.

    유니버셜 스튜디오 입구에 들어서면 영화 감독, 카메라, 음향 등 영화와 관련된 작업을 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형상화한 조형물들을 볼 수 있으며 그 조형물들은 마치 실제로 작업을 하고 있는 듯 그 열정과 진지함을 볼 수 있다. 마릴린 몬로로 분장한 여인이 환영의 인사를 하고 있으며 많은 관람객들은 그녀와 함께 기념 촬영을 하기도 한다.

    유니버셜 스튜디오의 주요 시설로는 스튜디오 센터(Studio Center),와 엔터테인먼트 센터(Entertainment center) 이다.
    일반 관객들이 가장 즐거워 하는 곳은 이곳 엔터테인먼트 센터인데 일반 극장과는 전혀 다른 경험을 할 수 있는 곳이다. 관람객이 마치 그 영화에 동참하는 듯한 기분이 들 수 있는 이곳은 슈렉의 피오나 공주가 말을 타면 갑자기 관객의 의자가 말을 탄 듯 덜컹거리며 움직인다던지 하는 등의 매우 흥미로운 효과를 관객이 실제 누릴 수 있다. 순간 깜짝 놀랄 수도 있지만 관객 모두에게 웃음을 선사해 준다.


    워터 월드 쇼와 같은 시나리오에 짜인 액션 쇼 역시 또 하나의 볼거리이다.
    흥행에는 성공하지 못했으나 이곳에서는 가장 유명한 쇼로 관객이 모두 착석하자 마자 스텝들이 관객을 동원하여 좌석을 정돈한 후 일종의 해적쇼와 같은 구성으로 이루어진다. 사실적으로 꾸며진 세트장에서 치솟는 불길과 배우들의 리얼한 연기들이 어우러져 관람객들은 이 공연의 흥겨움에 빠져들고 만다. 그 외에도 "백 투 더 퓨쳐(Back to the Future)", "터미네이터(Terminator)"비롯해서 다섯가지 종류의 다양한 쇼를 구경할 수 있다

    스튜디오 센터에서는 유명 영화의 특수 촬영장면을 견학하는 곳이다.
    우리가 영화에서 보았던 장면들이 이 특수촬영을 통하여 이루어지고 있음을 이해하고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곳으로 ET 어드벤쳐, 쥬라기 공원, 분노의 역류 등의 다양한 즐길거리가 있다.
    영화에서 보았던 여러 특수 효과들의 장면을 담은 세트와 그 장면이 만들어지기까지의 생생한 현장을 구경할 수 있다.


    이곳 유니버셜 스튜디오에는 20여곳이 넘는 초대형 스튜디오들이 마치 큰 창고의 모양을 하고 있는데 그 안은 영화 촬영을 위한 세트장이다. 넓은 유니버셜 스튜디오를 걸어서 투어하기에는 어려움이 있기에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코스로 트렘 투어가 있다.
    대략 40분 정도 소요되며 트렘이라는 작은 소형 투어 버스를 타고 스튜디오 곳곳을 구경한다. 현재 촬영중인 영화는 구경할 수 없으나 과거에 인기를 누렸던 스튜디오는 투어할 수 있다.


    스튜디오 옆에는 1950년대풍의 쇼핑 센터와 유니버셜 시티 워크도 있다. 수많은 영화 캐릭터와 영화 관련 상품들을 판매하고 있으며 각종 레스토랑과 멀티 플랙스 극장도 이용할 수 있다. 매년 7000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이곳을 찾고 있으며 워낙 넓은 장소의 유명 관광지이므로 시간을 여유있게 가지고 둘러보는 것이 좋다.

     

  • 차이나타운

    차이나타운(Chinatown)은 L.A.의 가장 인기있는 관광지 중 하나로,  L.A. 다운타운의 시민&문화 센터 근처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여행자들은 마을의 센트럴 플라자에 "뉴 차이나타운"이라고 쓰여져 있는 벽화를 보고 혼란스러울 지도 모르겠습니다. 여기에는 사연이 있습니다. 원래 L.A.의 첫 번째 차이나타운은 현재 유니온 역이 있는 곳에 있었습니다. 1930년대 초에 철도를 짓기 위해 마을이 철거되었고, 이후 1938년 6월에 새로운 차이나타운이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새로이 만들어졌습니다. 새 차이나타운은  미국에서 실제로 중국인들이 소유할 수 있었던 첫 번째 마을로서, 지역 및 국가 역사에서 중요한 부분이 되었습니다.

 

호텔 Garden Suite Hotel 또는 동급
식사 점심 :    현지식   저녁 :   한식 OR 호텔식             
   
2 DAY

2018년 10월 09일(화)

 

■■  현지 사정에 의해 일정, 순서가 다소 바뀔 수 있습니다.  ■■

8:15 호텔로비 집결/ 가이드 미팅

예약 확인 후 합류투어 조인하여 버스 출발

다이아몬드바 한남마켓 앞 정차 후 휴식

바스토우 도착하여 중식

※ 바스토우에서 버스/기사/가이드 변경될 수 있습니다.

 

산베르난디노 산맥 도로를 지나 모하비 사막을 통과, 빅토빌 경유

인간이 창조한 세계 최대의 엔터테인먼트 도시 라스베가스 도착 후

★ 라스베가스 시내관광 (베네시안 호텔, 벨라지오 분수쇼) ★ 및 석식

 

♣선택관광♣
 ① 윈 호텔 "르레브(LE REVE) 쇼" < US$190/1인 > (수, 목 CLOSE) 
 ② 태양의 서커스 "KA쇼"< D- US$150/1인, C- US$170/1인, B- US$190/1인 > (목,금 CLOSE)
 ③ 트레져 아일랜드 "MYSTERE 쇼" < US$150/1인 > (목, 금 CLOSE)

 

※ 당일 관람 가능한 쇼를 가이드님께서 추천해 드립니다. (나이제한규정 가이드님께서 안내합니다.)
※ 일정의 지연등에 의해 개인적으로 예약하신 쇼를 보지 못하는 경우 별도 보상 없습니다.
※ 개인적으로 쇼티켓을 해오시는 경우는 이동수단 제공하지 않으며, 추가비용 발생할 수 있습니다. ($30~/1인)

※ 현지 사정에 의해 라스베가스와 라플린지역 숙박일은 서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호텔투숙 및 휴식

라스베가스 거리 

 

 

 

호텔 Luxor Hotel and Casino 또는 동급
식사 아침 :    호텔식   점심 :    한식   저녁 :   호텔뷔페식             
   
3 DAY

2018년 10월 10일(수)

 

기상 후 호텔 출발

신의 성지라 불리우는 자이언캐년 국립공원 관광


■자이언캐년[ZION CANYON NATIONAL PARK]■ 
유타주에서 다장 다양한 식물(800여종)과 동물들이 서식하고 있으며, 엄청난 크기의 화성함과 바둑판처럼 생긴 바위산과 터널 등 자연의 거대함을 느낄 수 있다.

 

중식 후

 

자이언캐년

유타주에서 가장 다양한 식물(800여종)과 동물들이 서식하고 있으며, 엄청난 크기의 화성함과 바둑판처럼 생긴 바위산과 터널 등 자연의 거대함을 느낄 수 있다.

아름다운 첨탑의 향연 브라이스캐년 국립공원 관광


■브라이스캐년 [BRYCE CANYON NATIONAL PARK]■ 
오랜시간 풍화작용에 의 해 부드러운 흙은 사라지고 단단한 암석만 남아 , 수만개의 분홍색, 크림색, 갈색의 첨탑들의 아름다운 전경이 춤을 추듯 자랑한다.

 

브라이스캐년

미국 유타주 남부에 있는 브라이스 캐년 국립공원(Bryce Canyon National Park)은 일련의 거대한 계단식 원형분지로, 미국에서도 가장 유명한 국립공원 가운데 하나이다. 면적은 145㎢이고, 1923년 국립기념물로서 보호지정된 지 1년 뒤인 1924년에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브라이스 캐년은 캐년이라고 이름지어졌지만 침식에 의해 자연적으로 만들어진 거대한 자연 원형극장 (Amphitheater)의 모습에 가까우며 후두(Hoodoo)라 불리는 지형을 빼고는 얘기할 수 없다.후두는 흙과 바위의 중간 정도의 강도를 가진 지형지물로 생김새는 동굴 천정에 흔히 매달려 있는 종유석과 비슷하다. 그러나 끝이 뾰족하지 않고 뭉툭한 모양을 한 것들이 많다. 높이는 천차만별이지만 도시의 웬만한 빌딩 높이에 이른다고 보면 된다. 물론 하늘에 매달려 있을 수는 없으니, 땅에서 솟아난 것처럼 보인다. 즉 천정에 매달린 종유석과는 반대로 하늘을 향해 고개를 세우고 서 있는 모양새이다.

캐납 시 도착

석식 후 호텔 투숙

호텔 Quality Inn Kanab 또는 동급
식사 아침 :   한식   점심 :     현지식   저녁 :  중국식              
   
4 DAY

2018년 10월 11일(목)

 

기상 후 조식

페이지로 이동하여 앤텔로프 캐년 도착

 

 ■ 원주민 가이드와 함께하는 앤텔로프캐년 선택관광 :  < US$70/1인 >

 

※ 현지사정에 따라 앤텔로프 옵션은 점검,기후 등의 이유로 진행 불가능 할 수 있습니다.

※ 앤텔로프 옵션을 선택하지 않으신 분께서는 글랜캐년댐에서 자유시간입니다. (가이드동반)

※ 우천 시 앤텔로프 어퍼캐년 지프투어 US$70/1인 으로 대체 진행 될 수 있습니다.

 

그랜드캐년으로 이동 후 중식

 

엔텔로프캐년

그랜드캐년 국립공원 사우스림 관광 : 매더포인트 등


■ 그랜드캐년 ■
미국 애리조나주에 자리잡고 있는 국립공원으로 미대륙의 광활함을 여실히 보여주는 세계적인 명성의 관광명소 이다. 4억년이 넘는 세월동안 콜로라도 강의 급류가 만들어낸 대 협곡으로 446km에 걸쳐 펼쳐져 있고, 해발고도가 2,133m에 이른다.


♣ 선택관광 ♣
① I-MAX 영화관람 $15/1인
② 그랜드캐년 경비행기 $165/1인
※ 시간이 부족할 경우 경비행기와 I-MAX영화를 모두 다 못 하실 수 있습니다.

 

그랜드캐년

미국 애리조나 주 북부에 있는 거대한 협곡으로 이루어진 이곳은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로 4억이 넘는 세월 동안 콜로라도 강의 급류가 만들어낸 위대함과 신비로움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곳이다. 길이 433km, 깊이 약 1,600m의 유명한 이 협곡은 계곡 벽에는 많은 단구들이 계단모양을 이루고 있고 시생대 이후의 많은 지층이 나타나며 지층의 색은 붉은 주황빛이 대부분이다.

그랜드 캐년은 남쪽과 북쪽으로 나누어 보면 남쪽의 협곡은 멕시코처럼 건조한 아열대성 기후이며 윗부분은 추운 온대에 속하는데 이곳을 찾는 많은 사람들이 주로 보게 되는 곳이 바로 이곳이다. 북쪽 협곡에서는 13층의 단층을 볼 수 있으며 1,600여종의 식물과 250여종의 조류, 도마뱀, 방울뱀 등이 서식하고 있어 마치 천연 자연의 동식물과 같은 곳이다.

1919년 애리조나주의 북부, 동에서 서로 흐르는 콜로라도 강을 따라 170Km가 그랜드 캐년 국립공원(Grand Canyon National Park)으로 지정되어 자연 그대로 관리한다는 취지 아래 오늘에 이르고 있으며 수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세계적인 관광지가 되었다.
이곳 그랜드 캐년 빌리지에만 해도 약 1,200명의 사람들이 이곳과 관계하여 상주하고 있으며 관광객들이 캠핑이나 숙박을 할 수 있는 시설과 수많은 전망대, 경비행기, 헬리콥터장 등이 있다.

전망대에서 관림시 안전장치가 없는 곳이 많으므로 주의해야 하며 기념품 상점이나 화장실 등이 많지않다. 겨울철에는 눈이나 안개 등 기온 변화가 심하므로 이곳의 장관을 보지 못하게 될 수도 있으니 여행전에 미리 날씨와 기후를 체크해 두도록 한다. 일교차도 심해 여름일찌라도 일시적으로 기온이 급격히 내려갈 수 있다.

1540년 스페인 군인들이 황금을 찾아 길을 떠났다가 처음 이곳을 발견하여 스페인어로 GRAND그란데라고 말한것에서 유래하여 그랜드 캐년이 되었다고 한다.


이곳의 월별 평균 기후

구분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평균기온
(°C) -1.5 0.1 2.8 6.8 11.8 17.0 20.1 18.9 15.6 9.5 3.4 -0.0
평균강수
(㎜) 36.8 41.4 40.9 24.2 17.7 12.6 48.5 57.8 37.7 30.9 28.8 40.9

콜로라도 강변의 휴양도시 라플린 도착

석식 후 호텔 투숙

※ 현지사정에 따라 숙박지가 윌리암스 OR 플렉스텝 등 으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호텔 Harrahs Laughlin Hotel & Casino 또는 동급
식사 아침 :   호텔식   점심 :   현지식 OR 밀박스  저녁 :  호텔식 OR 현지식            
   
5 DAY

2018년 10월 12일(금)

 

기상 후 호텔 출발

 

작은 폐광촌 카우보이 마을 오트맨 관광

 

< OATMAN >

미국 애리조나주에 있는 작은 광산마을로 1910년대 이곳에서 많은 금이 발견되어 골드러시를 이루었고

인구가 급속하게 증가하였다. 하지만 금광이 쇠퇴하면서 현재는 몇 안되는 가옥만 남아있지만

서부 개척시대의 추억과 풍경을 고스란히 간직하고있다.

바스토우 도착하여 중식

※ 바스토우에서 버스/기사/가이드/ 변경될 수 있습니다.

로스앤젤레스 도착

석식 후 호텔 투숙

호텔 Garden Suite Hotel 또는 동급
식사 아침 :   호텔식   점심 :   한식   저녁 :  한식 OR 호텔식              
   
6 DAY

2018년 10월 13일(토)

 

조식 후  (출발이 이른 경우 조식은 박스밀 또는 현금지급($7)으로 대체될 수 있습니다.)

 

[06:00~15:00/DL또는AA또는UA등] 로스앤젤레스 출발

 

▒▒ LA-뉴욕 국내선 구간 ▒▒
① 예약 후 24시간이내 발권을 완료해야 합니다.
② 국내선항공 탑승시 기내식(식사에따라다름) 및 수화물(약$25~$35/1개)에 대한 추가비용이 발생합니다.
③ 발권 후에는 환불이 불가한 티켓 입니다.
④ 항공자리상황에 따라 항공편이 변경되실 수 있습니다.

[14:00~24:00] 뉴욕공항 도착 및 입국/세관 신고

※ 해당상품은 현지합류상품이므로, 공항 대기시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늦은시간 뉴욕 도착으로 인해 석식은 간단한 도시락으로 진행됩니다.


가이드 미팅 후 이동

호텔로 이동하여 체크인 및 휴식

 

■ 뉴욕 [NEW YORK] ■
- 미국 최대의 도시로서, 1790년 이래 수도로서의 지위는 상실했으나, 미국의 상업·금융·무역의 중심지로서, 또 공업도시로서 경제적 수도라 하기에 충분한 지위에 있으며, 또 많은 대학·연구소·박물관·극장·영화관 등 미국 문화의 중심지로도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호텔 Radisson Hotel Piscataway 또는 동급
식사 아침 :    호텔식 OR 밀박스 OR 현금지급   점심 :   불포함  저녁 :   간단한 도시락             
   
7 DAY

2018년 10월 14일(일)

 

호텔조식 후 워싱턴DC로 이동(약 4시간 30분 소요)

델라웨어 메모리얼 브릿지를 건너 메릴랜드 주도인 볼티모어 지나 워싱턴으로 이동

중식 후

 

★ 워싱턴DC 시내관광 ★
▷ 관람 : 링컨 기념관,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비, 제퍼슨 기념관, 스미소니언 자연사 박물관
▷ 경유 : 국회의사당(외부), 백악관(외부), 조폐공사, 워싱턴 기념탑 등

 

■ 워싱턴 D.C. [WASHINGTON D.C.] ■
- 워싱턴 컬럼비아 특별구이며, 워싱턴 D.C.로 약칭된다. 계획도시여서 백악관과 워싱턴 몰을 중심으로 도시 자체가 하나의 정원과도 같은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있다. 시가지는 국회의사당과 대통령 관저인 백악관을 중심으로 넓은 도로들이 방사상으로 뻗어 있으며, 도로들은 바둑판 모양으로 교차되어있다

 

펜실베이나 주도인 해리스버그로 이동(약2시간소요)

  • 백악관

    미국 대통령의 관저이자 집무실이 자리하는 이 곳은 워싱턴 시내에서 가장 오래된 공공건물로 국회 의사당과 함께 워싱턴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건물로 꼽힌다. 1800년 제2대 대통령 J. 애덤스 때 완성된 후, 1814년 대영(對英)전쟁 때 영국군의 방화로 한 차례 소실되었다가 재건하였는데, 이 때 외벽을 하얗게 칠한데서 백악관(The White House)라 불리게 되었다.

    총 면적은 72,000 m2이며 관저 내부에는 모두 132개의 방이 있다. 대통령 부처의 리빙룸은 관저 2,3층에 있고, 타원형이어서 오벌 룸(Oval Room)이라고 불리는 대통령의 집무실은 관저1층 서쪽에 자리하고 있다. 세계 각국의 저명 인사를 비롯한 방문객들의 접견이 이 곳에서 이루어지며 미국의 외교, 정치 등 주요 쟁점에 대한 결단이 행해진다. 댄스파티, 리셉션, 기자회견, 공식행사 등이 거행되는 동관(東館, East Wing)의 5개 방은 일반인의 관람이 허용되고 있다. 특별한 행사나 VIP의 방문이 없는 한, 백악관의 내부는 무료로 일반에게 공개된다.

    백악관은 관저로서의 기능을 수행할 뿐만 아니라 예산국(豫算局) 등 대통령 산하 직속 관청도 이 건물 안에 있기 때문에 대통령직 그 자체를 의미하는 경우가 많다.

  • 한국전 참전비

    워싱턴 시내에 있는 한국전 참전기념공원에는 전쟁 6.25와 관련된 참상이 적나라게 묘사되어 있으며 미군병사 19명의 전투 장면을 동상으로 전시해 놓고 있다. 동이 틀때와 석양이 질때 동상의 그림자를 포함한 38명의 미군 병사는 38선을 상징한다고 한다.
    "알지도 못하는 나라, 만나 본 적도 없는 사람들을 지켜 달라는 부름에 응한 미국의 아들 딸들을 기리며"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다.

  • 링컨 기념관

    링컨 대통령의 생애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곳으로 그리스의 파르테논 신전을 본떠 만든 직사각형의 대리석 건물이다. 링컨 대통령이 생존해 있던 1867년 계획하여 1922년에 완공되었다. 기념관 내부 중앙에 있는 미국의 제 16대 대통령 아브라함 링컨의 거대한 대리석 좌상과 36개의 원주(円柱)가 인상적이다. 각각의 기둥에는 링컨 대통령 임기 당시의 36개 미국 주(州)이름을 조각되어 있다. 또한 좌상 왼쪽 벽에는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치라는 어구로 유명한 게티스버그 연설이, 우측 벽에는 링컨의 제2회 취임연설이 새겨져 있다.

 

석식 후 호텔로 이동하여 체크인 및 휴식

호텔 Radisson Hotel Harrisburg 또는 동급
식사 아침 :   호텔식  점심 :   그랜드뷔페  저녁 :  삼겹살 또는 불고기              
   
8 DAY

2018년 10월 15일(월)

 

이른 호텔조식 후 나이아가라로 이동(약 6시간-7시간 소요)

 

◎ 펜실베니아 주 단풍 뷰 포인트 - 윌리암스포트에서 코닝까지의 단풍로드 (차창관광) ◎

※ 9월말~10월중순 단풍시즌에만 진행되는 일정입니다. 단풍시기에 맞춰 진행여부 변경될 수 있습니다.

▶ (11~3월) 선택관광 : 코닝 팩토리 전시장 & 박물관 $30/1인

▶ (4~10월) 선택관광 : 바람의 동굴$30/1인, 씨닉터널 $30/1인

※ 상기 선택관광은 날짜에 따라 진행여부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중식 후

 

★ 나이아가라 폭포(미국측) 경유관광 : 염소섬 ★

 

레인보우 브릿지를 건너 국경통과하여 캐나다 측 나이아가라로 이동

 


※ 국경통과시 필요서류 ※
- 시민권자(여권), 영주권자(여권,영주권), 관광객(여권,I-94), 유학생(여권, I-20원본&학교담당자 서명)
*** 국경통과시 차량 통행량, 날씨, 이민국 등의 업무로 인해 예고없이 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 나이아가라 폭포 (NIAGARA FALLS) ■
- 고트섬과 캐나다의 온타리오주와의 사이에 있는 폭포는 호스슈(말발굽) 폭포, 또는 캐나다 폭포라고도 하며 높이 약 53m, 너비 약 790m에 이르는 것으로, 중앙을 국경선이 통과하고 있다.


★ 나이아가라 폭포(캐나다측) 관광 ★
▷ 관람 : 테이블락 전망대, 월풀, 꽃시계 등
▷ 경유 : 아담백경 수력 발전소, 나이아가라 식물원 등

 

★ 스페셜 방문 : 나이아가라 면세 선물센터★

 

▶ 선택관광 : 나이아가라 I-MAX+스카이론타워 $50/1인
▶ 선택관광 : 나이아가라폭포전망 레스토랑에서 식사 $60/1인 (스테이크/연어/치킨 중 택1)
▶ 선택관광 : 헬기투어 $150/1인
▶ 선택관광 : 젯보트 $130/1인

 

석식 후 호텔로 이동하여 체크인 및 휴식

 

나이아가라폭포

높이 약 53m, 너비 약 790m에 이르는 것으로, 중앙을 국경선이 통과하고 있다.  나이아가라 폭포는 나이아가라케스타에 걸려 있으며, 예로부터 인디언들에게는 잘 알려져 있었으나 백인에게 발견된 것은 1678년 프랑스의 선교사 헤네핑에 의해서였다. 신대륙의 대자연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것으로 선전되어 전세계에 알려지게 되었다. 한때 세계 제1의 폭포라고 하였으나, 그후 이구아수 폭포와 빅토리아 폭포가 세상에 알려져 현재는 북아메리카 제1의 폭포로 일컬어지고 있다.

폭포의 주변은 경치가 아름다워 공원화되어 있으며, 교통과 관광시설이 정비되어 있어 세계 각국으로부터 관광객이 많이 찾아들고 있다. 양쪽에는 나이아가라폴스라고 하는 같은 이름의 2개 도시가 마주 대하고 있다. 이 폭포에 관한 자료는 나이아가라박물관에 보존 ·전시되어 있다.

 

호텔 Old Stone Inn Niagara 또는 동급
식사 아침 :   호텔식   점심 :    중국식뷔페   저녁 :   한식              
   
9 DAY

2018년 10월 16일(화)

 

호텔조식 후

 

★나이아가라 폭포 관광★

★ 혼블라워 (구.안개속 숙녀호) 탑승 포함​ / 미 취항시 씨닉터널을 통해 나이아가라 폭포 감상 ★
★ REIF 와이너리 방문(아이스와인 공장견학 및 시음) ★

※ 혼블라워 (구.안개속의 숙녀호) 운영기간은 현지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아이스와인 농장 방문 및 쇼핑은 국경통과 시간이나 연방 DOT에 규정된 차량 운행시간에 따라 진행이 어려울 수 있는 점 참고 바랍니다.

 

중식 후 토론토로 이동(약1시간30분소요)

 

■ 토론토 (TORONTO) ■
- 1834년 이후 토론토로 부르게 되었으며 몬트리올이 프랑스계 캐나다의 중심지인 데 반하여 토론토는 영국계 캐나다의 최대 중심지이다.


★토론토 시내관광★
▷ 관람 : 토론토 시청
▷ 경유 : 온타리오 호수, 차이나타운, 한인타운 등


※ 디스틸러리 디스트릭(THE DISILLERY DISTRICT)
- 일상과 동떨어진 삶을 경험할 수 있는 토론토 최고의 명소 멋진 건축물, 독특한 갤러리, 카페, 레스토랑 등 예술과 문화가 공존하는 보행자 전용거리


▶ 선택관광 : CN타워 전망대 $50/1인

ㄴ 토론토를 상징하는 유명한 건출물 중에 하나로, 553m 높이의 세계 3대 타워 중 하나이다.


석식 후 호텔로 이동하여 체크인 및 휴식

 

토론토

온타리오호 북쪽 연안에 있는 캐나다 제1의 도시이다. 오대호 수운의 요지에 위치하기 때문에 일찍부터 호항으로 발전하였다. 1749년 프랑스의 무역항으로서 요새가 축조되었으나 59년 영국에 점령되어 요크라고 불렸으며, 95년 상캐나다의 주도가 되었다. 1834년 이후 토론토로 부르게 되었으며 몬트리올이 프랑스계 캐나다의 중심지인 데 반하여 토론토는 영국계 캐나다의 최대 중심지이다.

호텔 Delta Hotels by Marriott Toronto Airport 또는 동급
식사 아침 :   호텔식   점심 :    한식    저녁 :   한식(조기구이 또는 LA갈비)             
   
10 DAY

2018년 10월 17일(수)

 

기상 후 천섬으로 이동하며 간편조식 (※ 조식은 도시락으로 제공됩니다.)

■ 천섬(THOUSAND ISLANDS) ■
- 천섬은 캐나다와 미국의 경계를 이루는 St. Lawrence River 위에 있는 약 1800여개의 섬입니다. 천섬 유람선을 타고 크기와 모양이 모두 다른 수많은 섬의 모습과 이곳에 지은 대부호 들의 별장도 감상할 수 있습니다.
 

▶ 선택관광 : 천섬 유람선 $40/1인

 

◎ 심(深) 단풍의 매력! 오타와의 마로니에를 찾아가는 메이플로드 명품뷰 (차창관광) ◎

※ 9월말~10월중순 단풍시즌에만 진행되는 일정입니다. 단풍시기에 맞춰 진행여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오타와로 이동 (약 2시간 소요) 및 중식

■ 오타와 (OTTAWA) ■
- 1854년 새로운 설계에 의하여 도시를 건설하고 오타와강의 이름을 따서 도시명도 오타와로 개칭하였다. 당시 수도 결정을 놓고 퀘벡·몬트리올·킹스턴·토론토 등 4개시 간에 심한 경쟁이 있었으나, 1858년 영국의 빅토리아 여왕에 의해서 인구 불과 2만 남짓한 이 도시가 캐나다의 수도로 결정되었다.


★오타와 시내관광★
▷ 관람 : 팔리아멘트 빌딩(국회의사당), 리도홀(총독관저)
▷ 경유 : 리도운하, 대사관 길, 현대미술관 등


중식 후 몬트리올로 이동(약3시간소요)

 

오타와

오타와 강과 리도 운하가 만나는 지점에 위치한다. 토론토, 몬트리올, 캘거리에 이어 캐나다에서 네 번째로 큰 도시이다. ‘오타와-가티노라고 부르는 넓은 수도권 지역을 가지고 있다. 오타와 시 대부분은 오타와강 남쪽에 있으며, 주요 수로는 온타리오와 퀘벡 지방 사이의 지역 경계선을 형성한다.  오타와의 대표 명소로는 캐나다의 광대한 자연의 기록을 담은 캐나다 자연박물관, 캐나다 원주민들의 역사까지 담은 캐나다 문명 박물관,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 문화유산인 리도 운하, 그리고 팔러먼트 힐에 위치한 신고딕양식의 아름다운 건축물인 국회의사당 등이 있다.

■ 몬트리올 (MONTREAL) ■
-남부의 세인트로렌스강(江) 어귀의 몬트리올섬에 있는 캐나다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이다. 1535년 프랑스인 J.카르티에가 발견하였으며, 1642년 개척마을이 형성되었다. 그뒤 모피교역의 중심지 및 내륙탐험의 기지가 되었으며, 현재는 유럽과 캐나다 각지를 연결하는 교통의 중계지이다.


★몬트리올 시내관광★
▷ 관람 : 자끄 까르띠에 광장, 올드 몬트리올 등
▷ 경유 : 시청(외부), 성요셉 성당(외부), 올드포트 등

 

▶ 선택관광 : 석식 업그레이드 - 몬트리올 특산물 랍스터 $60/1인

※  특산품 랍스터로 석식을 업그레이드 하실 수 있습니다.

 

석식 후 호텔로 이동하여 체크인 및 휴식

 

몬트리올

프랑스어로는 몽레알이라고 한다. 남부의 세인트로렌스강(江) 어귀의 몬트리올섬에 있는 캐나다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이다. 현재는 유럽과 캐나다 각지를 연결하는 교통의 중계지이다.  주민의 64%가 프랑스계의 가톨릭 신자들이어서 성당이 많으며, 그 가운데 노트르담성당과 세인트제임스성당이 유명하다. 또 주민의 18%는 영국계로, 17세기 중엽 프랑스인이 정착한 뒤부터 100여 년간 프랑스의 지배를 받아오다가, 18세기 후반에 영국령이 되었다. 그래서 지금도 영국과 프랑스 양계열의 문화가 접촉하고 있으나 영국문화에 밀려 프랑스적 색채는 퇴색하고 있다. 

 

호텔 Quality Suites Drummondville 또는 동급
식사 아침 :   도시락  점심 :   한식  저녁 :   현지식             
   
11 DAY

2018년 10월 18일(목)

 

호텔조식 후 퀘백으로 이동(약2시간소요)

 

▶ 선택관광 : 몽모렌시 폭포 케이블카 U$40/1인

(케이블카 미 운행시 버스로 이동하며 버스이동시 $30/1인)

▶ 선택관광 : 북미의 프랑스 퀘벡 주변의 또 다른 명소 "세인트 안 그랜드 캐년" $50/1인

※ 09/04~10/14 기간동안 진행 예정이며, 기후에 따라 단축 or 연장될 수 있습니다.

 

■ 몽모렌시 폭포 (Montmorency Falls) ■
-아파트 30층의 높이 83M의 거대한 웅장함을 자랑하는 자연의 폭포이며, 1620년에서 1625년까지 뉴 프랑스의 총독을 지냈던 몽모렌시 공의 이름을 따왔다.

★ 드라마속 그곳!!유네스코 문화 유산의 도시 퀘벡 테마관광★

▷ 관람 : 샤또 프롱트낙 호텔, 로얄광장, 뒤프랑테라스, 다름광장, 뜨레조르거리(화가의 거리)


★ 스페셜 방문 : 퀘벡 주청사 외부관람 ★

 

국경으로 이동 및 석식 (※ 석식은 이동 중 제공될 수 있습니다)

 

퀘벡

세인트로렌스강 어귀에 내만이 갑자기 좁아진 지점에 발달한 항구도시이다. 퀘벡에는 프랑스계의 주민이 많으며, 언어도 프랑스어가 상용어로 쓰이고 있다. 시에는 1823년 이래의 성채를 비롯하여 17세기 이래의 건축물이 많아 캐나다 최대의 역사도시로서의 면모를 갖추고 있다. 

국경통과하여 플랫츠버그 지역으로 이동(약 30분 소요)

※ 현지사정상 플랫츠버그 숙박은 몬트리올 숙박으로 변경 진행될 수 있음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호텔로 이동하여 체크인 및 휴식

 

호텔 Best Western Plus Plattsburgh 또는 동급
식사 아침 :    호텔식   점심 :   프랑스르뷔페   저녁 :   현지식             
   
12 DAY

2018년 10월 19일(금)

 

호텔조식 후 국경통과하여 미국 뉴욕주로 이동


뉴욕주의 아디론덱 마운틴 경유


▶ 선택관광 : 오죠블 케이즘 $40/1인

ㄴ 1870년 오픈한 빙하기의 대협곡이며 미동부의 그랜드 캐년으로 불린다. 협곡의 다리와 오죠블 리버를 따라가는 자연하이킹, 레인보우 폭포, 협곡 절정을 감상할 수 있다.

중식 후

 

★ 낭만의 호반이라 일컫는 레이크조지로 이동하여 "감성 자유투어"

★ 레이크 조지의 "LAKE FRONT WALK WAY" 투어 포함 ★

- VISITOR CENTER에서 BEACH ROAD에 이르는 구간

우드버리로 이동

 

★ 우드버리 프리미엄 아울렛 자유쇼핑 (★할인 쿠폰북 증정) ★
- 220여개의 브랜드가 있는 미동부 최대규모 아울렛
- 석식은 아울렛 내 푸드코트에서 자유식으로 진행됩니다. (고객님 부담)

▶ 선택관광 : 뉴욕야경 $40/1인 (약 1시간 30분 소요)
※ 야경코스 : 타임스퀘어, 록펠러 센터 광장, 뉴저지 리버로드 등
※ 야경 차량은 "인원별 차량"으로 제공되며, 참여인원에 따라 진행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 뉴욕야경투어 순서는 "뉴욕 1일관광"하는 날로 변경진행될 수 있습니다.

 

뉴저지로 이동하여 체크인 및 휴식

호텔 RADISSON HOTEL PISCATAWAY 또는 동급
식사 아침 :   호텔식   점심 :   골든코렐   저녁 :   자유식             
   
13 DAY

2018년 10월 20일(토)

 

호텔조식 후

 

★전일 맨하탄 시내관광 - 『I LOVE NEWYORK』정통 뉴욕 관광 ★


★자유의여신상 유람선탑승★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전망대 관람★


▶ 경유 및 차창 : 그라운드제로, 월가, 소호, 차이나타운, 한인타운, 워싱턴광장, 그리니치 빌리지, 5번가, 타임스퀘어, 브로드웨이, UN본부(외부), 록펠러센터(외부) 등


▶ 선택관광 : MOMA $25/1인
현대미술관(Museum of Modern Art)는 미국 뉴욕 시에 위치한 근현대 미술의 거장들의 작품이 총망라되어 있는 미술관이다. 건축과 디자인, 드로잉, 회화, 조각, 사진, 프린트 일러스트북, 영화, 미디어 등을 포함하고 있는 소장품은 약 15만여점에 이르며, 필름 2만2천여점과 필름 스틸사진 약 4백여점을 더하면 소장품은 늘어난다.
▶ 선택관광 : 브로드웨이 뮤지컬 $150부터~/1인
※ 뮤지컬 관람 비용은 공연명 & 관람일시 & 좌석현황에 따라 유동적임을 양해 바랍니다. ※

 

석식 후 호텔 투숙 및 휴식

  • 소호거리

    소호(SOHO)라는 말은 SOuth of HOuston의 머릿글자를 따서 붙여진 이름으로 휴스턴 거리(Houston St.)의 남쪽에서 캐널 거리(Canal St.)사이의 브로드웨이 서쪽 지대를 가리킨다.

    이 지역은 원래 공장지대였다고 한다. 많은 공장 건물들과 창고들이 줄지어 있었고 미국 대공황 이후 그 공장들이 다른 지역으로 이주하게 된다. 빈 건물들과 창고는 싼 임대료와 아뜨리에로 사용하기에 넓고 높은 천장을 가지고 있어 많은 예술가들이 모여들기 시작했고 바야흐로 이곳은 새로운 예술의 거리로 급부상하기 시작하였다. 그리하여 1970년대까지 주거, 상업, 예술 지구로 변화하면서 지금의 57번가의 갤러리들과 같은 독특한 지역공동체로 발전했다.

    오늘날에는 갤러리 외에도 세계적인 부티크(Boutique), 유명한 식당, 바(Bar)등이 많이 들어서면서 더욱 화려한 거리가 되었는데 그 중 대표적인 번화가로는 W. Broadway로 Princd St., Spring St., Broom St.을 중심으로 펼쳐져 있다.

    특히 아프리카 미술관(The Museum of Africa Art)과 컨템퍼러리 아트 뮤지엄(The Museum of Contemporary Arts) 등은 많은 사람들에게 유명하다.

  • 유엔본부

    세계 평화와 인류애의 상징인 유엔본부는 이스트 강변에 위치해 있으며 200여 나라 정부 대표단이 외교 문제를 토의 하는 곳이다. 제 2차 세계 대전 이후 존 D.록펠러 주니어가 850만 달러의 토지를 기증하고 건축가 윌러스 해리슨의 설계에 따라 전세계의 건축가들이 함께 디자인하여 1953년 완공되었다. UN복합단지로 이곳에는 유엔 총회 빌딩, 컨퍼런스 빌딩, 사무국 빌딩, 하마슐드 도서관 등이 있으며 내부에는 200여 회원국이 기증한 갖가지 다채로운 예술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어 또 하나의 세계적인 볼거리를 준다. 이곳 선물 가게에서는 각 국의 여러 공예품과 기념품들을 살 수 있다.

  •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뉴욕시의 아름다운 전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뉴욕의 상징적인 건축물로 뉴욕 맨하튼의 높고 높은 수 많은 마천루 중 가장 독보적인 높이를 자랑하고 있다. 9.11 테러 이후 WTC(세계 무역 센터)가 무너진 후 뉴욕의 가장 높은 빌딩으로 뉴욕의 랜드 마크(Landmark)역할을 하고 있으며 뉴욕 시민들과 관광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맨해튼의 가장 많은 사람들로 붐비는 곳인 5th Ave 메인 입구 위치와 접하는 곳에 높이 솟아 있으며 뉴욕 어디를 가도 높이 솟아오른 이 빌딩을 찾을 수 있다. 입구에 들어서면 내부의 모습은 어두운 밤색의 대리석으로 사방이 되어 있으며 1층 내부에는 많은 상점들과 레스토랑 은행 등이 있다. 전망대를 오르기 위해서는 에스컬레이터를 이용해서 2층으로 올라가야 한다. 뉴욕이 한눈에 바라보이는 전망대는 실외 테라스와 연결된 86층과 유리창을 통해 바라보는 102층에 있다. 86층에 위치한 이곳의 전망대는 야외 테라스와 연결되어 있는데 관람객들은 유리창을 통하지 않은 생생한 야외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겨울시즌이나 밤시간의 야경을 감상 할 때에는 강하고 추운 바람을 맞을 수 있지만 직접 내려다 보는 맨하튼의 장엄함과 그 경치는 그 모든 수고를 잊게 해줄 만큼 아름답다. 빌딩 동쪽을 흐르는 뉴욕의 유명한 강인 허드슨 강과 많은 고층 빌딩들의 모습을 바라 볼 수 있으며 유유히 흐르고 있는 허드슨 강 뒤로 펼쳐진 드넓은 땅은 뉴욕 주와 맞닿아 있는 뉴저지 주의 모습도 볼 수 있다. 야간의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조명은 날마다 혹은 몇 주 간격으로 항상 조명이 바뀌는데 어떤 때에는 깔끔한 화이트톤으로만 밝혔다가 붉은 빛, 노란 빛 등 여러 다양한 컬러와 빛의 조합으로 언제나 변화 무쌍한 아름다움을 보여주고 있다. 뉴욕 스카이 라인의 상징인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은 1931년에 완공되었고 한해 평균 3백 50만명 정도의 관광객이 이곳을 방문하고 있으며 많은 영화와 드라마에서 등장했던 건물이라 굉장히 유명하고 친근한 건축물이기도 하다.

호텔 RADISSON HOTEL PISCATAWAY 또는 동급
식사 아침 :   호텔식   점심 :    한식    저녁 :  한식              
   
14 DAY

2018년 10월 21일(일)

 

기상 후 공항으로 이동하여 탑승수속

 ※ 이른 항공스케쥴로 조식은 "도시락"으로 제공됩니다. (혹은 개별 7불씩 제공)

 

[06:00~08:00/DL 또는 UA 또는 AA 항공 등]뉴욕 출발


** 뉴욕-시카고 국내선 구간 **

① 예약 후 24시간이내 발권을 완료해야 합니다.
② 국내선항공 탑승시 기내식(식사에따라다름) 및 수화물(약$25~$35/1개)에 대한 추가비용이 발생합니다.
③ 발권 후에는 환불이 불가한 티켓 입니다.
④ 항공자리상황에 따라 항공편이 변경되실 수 있습니다.
⑤ 항공 또는 현지사정에 의해 대기시간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07:30~10:00]시카고(ORD) 공항 도착 및 입국/세관 신고

※ 해당상품은 현지합류상품이므로, 공항 대기시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가이드 미팅 후 이동

 

★ 건축의 도시 시카고 시내관광 ★

▷ 시카고의 자랑, 밀레니엄파크를 워킹투어 하며 감상 
   (크라운 분수 , 클라우드 게이트, 프리츠커 파빌리온 등)

▷ 오바마가 대통령 당선 연설을 했던 그랜드 파크

▷ 시카고 시내에서 가장 경치가 좋은 곳 중의 하나인 네이비 피어 미시건 호수 관광​

 

★ 오바마 발자취 따라가 보기

▷시카고 대학, 오바마가 당선되기전 살았던 저택과 식당, 이발소 등

 

▶선택관광: 시카고 유람선 $50/1인

▶선택관광: 시카고 윌리스 타워 $40 /1인

 

석식 후 공항으로 이동하여 탑승수속

 

[23:55/OZ235] 시카고(ORD)공항 출발

[시카고 - 인천 비행시간: 약 14시간]

 

시카고

시카고는 옛 미국의 현대 역사를 느끼게하는 나카니시 남부 최대의 도시 이며, 계획 도시화, 신도시 계획으로 시카고 건축가들의 모습이 반영 된 역사가 있어 시카고의 거리에 늘어선 벽돌이나 돌 근대 건축의 아름다운 거리 풍경이 유명하다. 한편 시카고의 미시간 호수도 가까운 거리에서 갈 수 있어, 자연 넘치는 도시로 알려져 있으며,부유층이 만든 문화와 빈곤층이 만든 문화가 융합하는 거리에서 예술과 음악을 통해 역사를 느낄 수있는 것도 이 도시 만의 특징이다.

 

호텔 기내숙박
식사 아침 :   도시락OR현금지급$7/1인   점심 :   현지식(시카고피자)  저녁 :  한식             
   
15 DAY

2018년 10월 22일(월)

 

============= 날짜 변경선 통과 =============

호텔 기내숙박
식사           
   
16 DAY

2018년 10월 23일(화)

 

[04:00] 인천국제공항 도착

*** 가가트립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해외여행표준약관 제 5조의 특약
 본 상품은 예약 후 취소할 경우 여행약관 제5조 (특약)에 따라 표준약관과는 별도의 취소 수수료가 적용됩니다.
※ 이 상품의 미국 주내선 구간 2회(LA-뉴욕, 뉴욕-시카고)는 실시간 항공권을 이용하는 상품으로, 예약 후 담당자의 별도 안내 일자까지 항공권 구매가 이루어져야 여행 확약되는 상품입니다.

  1) 본 상품의 예약과 취소는 국외여행 특별약관이 적용됨을 알려드립니다.
   2) 특별약관 적용의 경우, 표준약관보다 높은 취소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고 별도의 동의절차를 거치게 되오니 취소수수료 부과기준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 취소수수료 특별 규정
- 여행 출발확정 후 ~ 여행개시 31일 전까지 통보 : 미국 주내선 항공권 비용(약 55만원)

- 여행개시 30일 ~ 20일 전까지 통보 : 여행요금의 10% 배상 + 미국 주내선 항공권 비용(약 55만원)
- 여행개시 19일 ~ 10일 전까지 통보 : 여행요금의 15% 배상 + 미국 주내선 항공권 비용(약 55만원)
- 여행개시 09일 ~ 08일 전까지 통보 : 여행요금의 20% 배상 + 미국 주내선 항공권 비용(약 55만원)
- 여행개시 07일 ~ 01일 전까지 통보 : 여행요금의 30% 배상 + 미국 주내선 항공권 비용(약 55만원)
- 여행 당일 통보 시 : 여행요금의 50% 배상 + 미국 주내선 항공권 비용(약 55만원)

 

* 특별약관 조항이 적용되지 않는 사항은 국외여행 표준 약관 및 소비자분쟁해결 기준에 의합니다
* 업무시간 내에 취소 요청 하신 건에 대해서만 취소접수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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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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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권이 있으신 분은 여권에 기재된 정확한 영문이름을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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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약 후 3일 이내에 1인 총금액의 10 ~ 20%를 계약금을 입금하셔야 계약이 성립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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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약금은 상품별로 상이 하므로 자세한 사항은 문의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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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부터 취소 위약금이 발생되며, 전체 리조트 요금에 100% 취소 위약금 배상




- 국제유가와 항공사의 영업환경을 고려한 국토교통부의 국제선 항공요금과 유류할증료
확대방안에 따라 예고 없이 인상되거나, 인하된 금액이 반영될 수 있습니다.




- 당사의 모든 기획 상품은 여행자 보험에 가입됩니다.
(만 1세 이상 ~ 만 89세 미만의 경우만 해당됩니다.)
일반 상해 - 최대 300만원, 질병 - 최대 100만원, 휴대품 도난 및 파손 - 최대 30만원 등
- 상세내용은 약관을 참조해주시기 바랍니다.
(1억 여행자 보험 가입)




- 출발 전 설명회는 출발 3 ~ 7일전에 진행됩니다.
- 설명회는 전화 또는 메일로 진행됩니다.
- 설명회 시 공항 미팅여부, 시간, 장소 그리고 출국편명을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가방은 여행기간에 맞춰 크기를 선별하여 준비하시고, 보조가방(쌕, 크로스백)을 따로 준비하시면
좋습니다.
- 의류와 속옷, 양말 등은 여행지의 기후, 일정에 맞춰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 더운 지방의 경우 수영복, 물안경, 선글라스, 모자, 선크림, 파라솔 등을 준비하시고, 냉방시설을
감안하여 긴팔남방을 준비하셔야 됩니다.
- 칫솔, 치약, 면도기, 샴푸, 린스, 화장품, 여행용화장지등 개인위생용품은 따로
준비하셔야 합니다.
- 디지털 카메라인 경우는 메모리카드 및 예비 바테리를 여행일정에 맞게 준비하시고
충전기도 잊지마시고 준비하십시요.
*여행지역에따라 전압 콘센트 또는 어댑터가 틀릴 수 있으므로 여행사에 꼭 문의 바랍니다.
- 카메라(필름사용)소지하신분들은 출발전에 여분의 필름을 충분히 준비하시고 또한
건전지는 넉넉하게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 수첩과 필기구, 회화집 등도 준비하시면 편리합니다.
- 개인취향에 맞게 컵라면, 김 등 밑반찬을 준비하시고, 구급상비약도 챙기시기 바랍니다.

* 기내휴대품 반입 금지 품목은 미리 붙이는 가방(수화물 또는 위탁수화물)
예) - 건전지, 면도기, 손톱 깎기, 칼 등은 기내용 가방에 넣을 수 없으므로 붙이는 가방에 넣어주세요.

- 100ml를 초과하는 액체, 분무, 겔류 등도 붙이는 가방에 넣어주세요.

* 라이터는 붙이는 가방에 넣을 수 없으므로 휴대가방에 1인 1개만 허용됩니다.






- 2007년 3월 1일부터 국제선을 이용하시는 모든 승객들은 100ml가 초과하는 액체, 분무, 겔류의
기내 휴대 반입이 제한되었습니다.
- 100ml이하의 등 물품은 별도의 정해진 팩(일명 지퍼백)에 넣어 반입하셔야 되며, 100ml를 초과
하는 물품은 반드시 붙이는 가방에 넣으시기 바랍니다.

- 국토교통부는 국민여행편의 제고와 동시에 항공보안 강화를 위해 2014년1월1일부터
[항공기내 반입금지 물품]을 변경하여 시행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국토교통부 [항공기 반입금지 물품]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관련 홈페이지: http://www.molit.go.kr/doc/apdg/guide1.jsp#

- 위의 사항으로 출국수속시간이 지연될 수 있으므로 정해진 미팅시간을 준수하여주시기 바랍니다.





- 유명 관광지 및 기차역 주변, 기타 사람이 많이 밀집된 곳에서는 소매치기 또는 분실사고가
빈번히 발생하므로 특별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 여행 중 도난에 의한 물건 분실의 경우 반드시 현지 경찰서의 경위서(Police report)를 받아오셔야
보험적용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본인 실수에 의한 분실은 보험 처리되지 않습니다.)

[여행경보단계안내]

외교통상부에서는 해외여행, 체류시 특별한 주의가 요구되는 국가와 지역에 경보를 지정하여 위험수준과 이에 따른 안전대책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남색경보(여행유의 일부)/황색경보(여행자제 일부)/적색경보(철수권고 일부)/흑색경보(여행금지) 4단계로 구분하여 지속적으로 변경되고 있으니 출국 전 꼭 확인을 부탁드리며,
해외여행 등록제를 이용하시면 해외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건, 사고로부터 효율적인 도움을 제공해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외교통상부 여행경보제도 안내 페이지(http://www.0404.go.kr/country/warningList.do?menuNo=1020000)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여행경보단계안내]
외교통상부에서는 해외여행, 체류시 특별한 주의가 요구되는 국가와 지역에 경보를 지정하여
위험수준과 이에 따른 안전대책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남색경보(여행유의 일부)/황색경보(여행자제 일부)/적색경보(철수권고 일부)/흑색경보(여행금지)
4단계로 구분하여 지속적으로 변경되고 있으니
출국 전 꼭 확인을 부탁드리며, 해외여행 등록제를 이용하시면 해외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건,
사고로부터 효율적인 도움을 제공해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외교통상부 여행경보제도 안내 페이지(http://www.0404.go.kr/country/warningList.do?menuNo=1020000)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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