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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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유럽/발칸 → 발칸
[생소하지만 강렬한 매력] 발칸반도 정통 일정, 9개국(루/불/마/보/세/알/몬/크/슬) 12일 ※ 자다르, 라스토케 포함
상품기본정보
상품 특전


     
선택관광은 전적인 본인의 자유의사이며 현지 행사인원에 따라 요금이 변동될 수있습니다. 또한 행사인원 미달시 취소 될 수 있습니다.
선택관광 참여여부는 자유롭게 선택 할 수 있으며, 미 참여시 추가적인 비용 또는 일정상 불이익은 없습니다. 가이드 및 인솔자가 동반하지 않은 자유시간에 고객님의 안전을 위하여 현지 주의사항을 숙지하시고 고객님의 과실과 건강상태로 인하여 발생한 안전사고에 대해서는 고객님의 책임임을 알려드립니다.
선택관광 목록
| 번호 |
선택관광명 |
내용 |
비용 |
시간 |
미참가시 |
| 대기일정 |
대기장소 |
동행여부 |
| 1 |
블레드 섬 및 성 |
보트탑승하여 섬이동하여 관광 |
70유로 |
약 90분 |
자유시간 |
호숫가주변 |
미동행 |
| 2 |
성벽투어+전망대+유람선 |
두브로브니크 성벽투어 + 전망대관람 + 바다에서 유람선 탑승하여 성벽과 아드리아해 관망 [강풍으로 인해 케이블카 운행이 중지 될 경우 부상의 위험이 높은 노약자(고령자 및 미취학아동)는 이용을 제한함] |
90유로 |
약 2시간 |
자유시간 |
구시가지 |
미동행 |
| 3 |
이반성당과 호수 보트투어 |
보트를 타고 오흐리드 구시가지와 주변 경치 관람 |
30유로 |
약 40분 |
자유시간 |
호숫가주변 |
미동행 |
| 4 |
페라스트 섬 |
보트를타고 항구마을 페라스트 인공섬 관광 |
30유로 |
약 40분 |
자유시간 |
페라스트마을 |
미동행 |
포인트
선택관광은 전적인 본인의 자유의사이며 현지 행사인원에 따라 요금이 변동될 수있습니다. 또한 행사인원 미달시 취소 될 수 있습니다.
선택관광 참여여부는 자유롭게 선택 할 수 있으며, 미 참여시 추가적인 비용 또는 일정상 불이익은 없습니다. 가이드 및 인솔자가 동반하지 않은 자유시간에 고객님의 안전을 위하여 현지 주의사항을 숙지하시고 고객님의 과실과 건강상태로 인하여 발생한 안전사고에 대해서는 고객님의 책임임을 알려드립니다.
선택관광 목록
| 번호 |
선택관광명 |
내용 |
비용 |
시간 |
미참가시 |
| 대기일정 |
대기장소 |
동행여부 |
| 1 |
블레드 섬 및 성 |
보트탑승하여 섬이동하여 관광 |
70유로 |
약 90분 |
자유시간 |
호숫가주변 |
미동행 |
| 2 |
성벽투어+전망대+유람선 |
두브로브니크 성벽투어 + 전망대관람 + 바다에서 유람선 탑승하여 성벽과 아드리아해 관망 [강풍으로 인해 케이블카 운행이 중지 될 경우 부상의 위험이 높은 노약자(고령자 및 미취학아동)는 이용을 제한함] |
90유로 |
약 2시간 |
자유시간 |
구시가지 |
미동행 |
| 3 |
이반성당과 호수 보트투어 |
보트를 타고 오흐리드 구시가지와 주변 경치 관람 |
30유로 |
약 40분 |
자유시간 |
호숫가주변 |
미동행 |
| 4 |
페라스트 섬 |
보트를타고 항구마을 페라스트 인공섬 관광 |
30유로 |
약 40분 |
자유시간 |
페라스트마을 |
미동행 |
포함 사항
- ■ 왕복항공권 (인천공항세, 관광진흥기금 포함)
■ 전 일정 투어리스트 급 또는 일급호텔 투숙 및 호텔조식
■ 전문인솔자 동행
■ 일정상 관광지 입장료
■ 편안한 여행을 위해 45인승 대형버스 진행
■ 해외여행자보험 (1억원 기준-동부화재)
■ 일정표 상의 전일정 식사 (기내식 포함)
■ 개인용 수신기 대여(30명이상 출발시 제공됩니다)
불포함 사항
- ■ 1인당 120유로의 가이드/기사경비를 현지에서 지불해야 합니다.
■ 개인적인 음료비용 , 물값, 객실 TIP, 선택관광 비용 등
■ 유류할증료는 매달 변동가격이 적용되므로 참고 부탁 드립니다.
■ 선택관광안내 - 일정표 하단 참조
■ 예약 시 약관 및 주의사항을 반드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기내 좌석 배정은 항공사의 고유 권한으로 인솔자와 여행사의 귀책사유가 없음을 알려드리며, 고객님이 희망하시는 좌석으로 배정이 안 될 수 있음을 널리 양해 부탁드립니다.
사전 좌석 배정이 가능한 항공사의 경우, 출발 2~3일 전 전자 항공권(e-티켓)을 받으시고 고객님께서 직접 웹 체크인을 통해 좌석 지정받으시길 권해드립니다. (대한항공은 사전 좌석 배정 불가)
■ 본 상품은 선착순 예약 할인 적용 상품으로 10명 단위로 상품가격이 변동 될 수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문의 부탁드립니다.
■ 본 상품은 현금 및 카드결제가 가능합니다. 다만, 선착순 요금은 현금 결제를 우선시하며 소득공제처리 가능합니다. 제휴카드 할인 및 상용고객할인 등은 불가 할 수 있으니 이점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 국외여행 표준 약관 제12조 여행요금의 변경 참고 - 국외여행을 실시함에 있어 이용운송, 숙박기관에 지급 해야 할 요금이 계약체결시보다 5%이상 증감하거나, 여행요금에 적용된 환율이 계약체결시보다 2% 이상 증감한 경우 여행업자는 그 증감된 금액을 상대방에게 청구할 수 있습니다.
-본 상품은 2018.06.01 하나은행(구 외환) 기준 1유로당 1278원 현찰 살때 마감환율을 기준하고 있으며, 출발일 15일전 환율조건 1,304원 이상으로 마감시 기획당시 환율의 증감율만큼 추가금액이 발생될수 있습니다.
특이사항
- ■ 예약 후 진행 사항 간략 안내
1.예약일 당일 - 예약금 300,000원 입금, 여권사본을 보내주세요.
입금계좌: SC제일은행 275-20-179483 가가트립
- 예약금 입금 후 아래 연락처로 여권사본에 여행지역, 출발일을 기재하여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 문자: 010-2001-1695 이메일: starcns3@naver.com FAX: 02-393-8254
2.출발 7~10일전 - 출발 확정 안내
3.출발 7일전 - 여행 경비 결제안내
4.출발 2~3일전-준비사항 및 미팅시간,장소 안내
[함께 출발하는 인솔자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 예약관련 문의: 02-779-7796
-
- 취소 수수료 부과 기준
- 본 여행상품은 계약금 지불 시점부터 계약이 체결 되며, 계약해제 요청 시 귀책사유에 따라 취소수수료가 부과됩니다.
취소수수료 부과 기준은 (국외 여행표준약관/특별약관)에 따릅니다.
※특별약관 적용의 경우, 표준약관보다 높은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으니 취소수수료 부과 세부 기준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 여행 시 주의사항
- ■ 항공/기상변화 및 현지사정에 따라 일정변경이 다소 변경될수 있음을 꼭 양지바랍니다
■ 최소출발인원:20명이상 ~50명 이하로써 행사여부는 출발 7일전 최종 확정하여 알려드립니다.
- 출발 인원 20명 성원되지 않을 경우 계약이 해지되며, 예약금은 100% 환불하여 드립니다. 또는 타사와 공동진행하거나 연합조인 할 수 있으며 출발 날짜 변경이 되실 수도 있습니다. (요금 또는 상품조건은 상이할 수 있습니다. 이점 양해 바랍니다. )
■ 예약시 알아야 될 유의 사항
1. 예약시 여권상의 영문명과 여권번호, 주민등록번호,여권기간 만료일을 알려주셔야 합니다.
2. 인솔자의 안내전화는 출발 2~3일전에 받으실수 있습니다.
3. 항공사 사정에 의하여 항공사 변경되거나. 일정진행순서가 역순으로 진행 될 수 있습니다.
4. 현지사정으로 호텔및 식사는 예정이므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5. 현지 관광지 휴관일 및 현지 사정에 의해 타 관광지도 대체변경 될 수 있습니다.
■ 현지사정과 항공사 일정에 따라 일정의 순서 및 항공편이 다소 변경될수 있는 점, 쇼핑센터 방문이 어려우실 수도 있음을 꼭 양지바랍니다
■ 매월 유류할증료 및 환율 변동에 의해 요금이 변경 할 수 있습니다.
■ 결제조건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전화문의 바랍니다.
이 상품은 현금납부, 카드결제가 가능합니다.
다만, 이 상품이 현지 업체에 대한 선착순, 특가요금이 적용되는 상품인 관계로 원활한 예약을 위하여 가급적 현금납부를 부탁 드립니다.
■ 예약시 예약금은 당일까지 1인당 300,000원을 입금하셔야 예약이 성립된 것으로 간주 됩니다. 구두 예약이라도 예약금 미 입금시 좌석 상황에 따라 사전 예고 없이 자동 취소 될 수 있습니다. 이점 양해 드립니다.
[마일리지 적립여부] 항공사 마일리지적립 가능/불가여부는 해당 항공사의 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예약하신 상품의 항공사로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이를 위한 기내식 사전신청 서비스] 출발일 기준 3일전까지 신청하셔야하며 항공사별/지역별/편수별 메뉴가 상이하므로 이점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항공편 좌석 배정에 관한 안내입니다. 꼭 읽어 보세요]
이 상품은 단체항공권으로 구성된 상품입니다. 기내 좌석 배정은 항공사의 고유 권한으로 항공사의 정해진 원칙에 따라서 이루어지고 있어 출발일 당일, 공항 항공사 탑승수속 카운터에서 고객님의 좌석을 배정하고 있습니다.
여행사와 인솔자의 권한 없이 항공사 좌석배정프로그램에 따라서 선착순으로 좌석 배정을 하기 때문에 고객님이 희망하신 좌석으로 배정이 안될 수도 일행분과 떨어진 좌석을 배정 받으실 수도 있습니다. 이 점 널리 양해부탁드립니다.
- 특별약관
- ■ 본 상품의 예약과 취소는 국외여행 특별약관이 적용됨을 알려드립니다. 특별약관 적용 시 표준 약관보다 높은 취소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으며 이 경우 동의절차를 구합니다.
■ 예약 취소 시 수수료에 관한 규정
(국외여행약관 공정거래위원회 제15조근거)
고객[여행자]의 여행계약 해제 요청시 및 회사[여행사]의 귀책사유로 여행사가 취소하는 경우
-예약시점부터 출발일 30일전 취소시 취소수수료 없음
-출발일 29 ~ 20일전 취소시 여행상품 가격의 10% 취소수수료
-출발일 19 ~ 10일전 취소시 여행상품 가격의 15% 취소수수료
-출발일 9 ~ 8일전 취소시 여행상품 가격의 20% 취소수수료
-출발일 7 ~ 1일전 취소시 여행상품 가격의 30% 취소수수료
-출발일 당일 취소시 여행상품 가격의 50% 취소수수료
-출발일 이후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단, 여행 참가자수 미달로 여행개시 7일 전까지 여행 계약 해제 통지시 : 계약금만 환급)
☞ 휴일 및 평일 서울사무소 업무종료(PM 6:00)후 취소는 출발일 기준에서 제외
예)토/일/월요일 출발은 금요일 업무종료전까지 취소하셔야 하며 업무종료후 취소는 당일 취소로 적용됩니다. 이점 고객님께서 유의 하시기 바랍니다.
■ 특별약관 규정 ■
항공기 좌석을 전세또는 예치금을 입금한 경우 특별 약관 규정에 따라 발권 후 취소 시, 예약금및 상품가격은 환불되지 않습니다.
또한 상품예약과 동시에 발권되는 현지의 기차, 중간국내선,국제선 등 비용은 100% 환불이 되지 불가하며, 고객님의 취소로 인한 현지 행사 비용에 대한 손실 또한 부과 되므로 취소시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터키 항공의 경우 항공사 자체 규정으로 출발 10일전 발권 이므로 발권이후에는 항공료은 100% 환불 불가하며, 항공료에 대한 패널티(위약금)를 포함한 취소료가 부담됨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 국제 유가와 항공사 영업 환경을 고려한 건설교통부의 국제선 항공 요금과 유류 할증료 확대 방안"에 따라 유류할증료는 예고 없이 인상, 인하되고 있습니다.
유가 급등에 따른 유류 할증료의 변동시 추가 입금해 주셔야 하며 추후 상품가 출시 시점 유류 할증료 보다 인상시에도 금액 변동이 있을 수 있으므로 참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 국외여행 표준 약관 제 12조 여행요금의 변경 참고 -
국외여행을 실시함에 있어서 이용운송, 숙박기관에 지급하여야 할 요금이 계약 체결시보다 5%이상 증감하거나 여행 요금에 적용된 외화 환율이 계약 체결시보다 2% 이상 증감한 경우 여행업자 또는 여행자는 그 증감된 금액 범위 내에서 여행요금의 증감을 상대방에게 청구 할 수 있습니다.
-
-
유럽에 도착하셔서 입국수속을 하실 때 여권 소지인의 서명 란에 서명(sign)이 안된 여권으로는 입국이 거절되거나 벌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또한 여권의 유효기간이 6개월 이상 남아 있어야 하며, 여권(사증 VISAS 면 포함)에 낙서 또는 메모 등이 있거나 훼손된 경우 출입국이 제한될 수 있으니, 이 점 주의하셔서 출발 전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유럽여행을 가실 때는 여권의 사증(VISAS) 면이 3장 이상(추가기재 면 제외) 남아있어야 하며, 사증(VISAS) 면이 부족할 경우 출입국이 제한될 수 있으니, 이 점도 주의하셔서 출발 전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1회 사용한 단수여권은 재사용이 불가능하므로 반드시 재발급 받으시기 바랍니다.
여권과 필요한 경우 비자를 준비하는 것은 전적으로 고객님의 책임입니다. 출입국을 거부당했을 경우 발생하는 비용이나 환불 불가 등에 대해 당사에서 책임을 지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날씨●
1.발칸의 날씨는 한국과 매우 흡사합니다. 기온은 한국이랑 거의~동일하다고 봐주시면 됩니다
2.슬로베니아 일정중 포스토이나 동굴 여행이 있을시 동굴 안 온도가 낮아 긴팔 또는 가디건 챙겨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동굴속 천장에서 물이 떨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모자도 같이 챙겨주십시오
3.날씨에 상관없이 작은 우산 한개는 챙겨주십시오
●환전●
1.평소이용하는 주거래 은행에서 환전하는것이 좋습니다(공항은 수수료가 일반 은행보다 비싸게 적용됩니다 )
일단 공동경비+선택관광비용+개별비용으로 유로로 환전해주십시오
2.크로아티아는 쿠나라는 화폐를 사용하긴 하지만 사용이 많지 않으니 일단 유로로 환전하시고
현지가셔서 필요한 만큼만 환전하는 것으로 해주십시오
3.호텔에서 매너팁으로는 달러도 가능합니다! 1유로는 동전이니 1$로 놔두셔도 괜찮습니다!
●전압●
동유럽+발칸지역의 전압은 한국과 동일하게 220V입니다
●준비물●
*유럽지역은 일회용 사용 제한으로 대부분의 호텔에 세면도구가 없습니다.
드라이기 간혹 있긴합니다만 전체적으로 구비되어있지는 않습니다(드라이기사용하시는 분은 개별적으로 챙겨 주십시오)
개별적으로 사용하는 세면도구(샴푸,린스,비누,치약,칫솔 등) 챙겨주십시오
(수건은 다 있습니다)
●음식&간식●
객실에 커피포트는 구비되어있지 않습니다 (개별적으로 준비해주십시오)
컵라면,햇반,참치,김등 되도록이면 마른반찬으로 준비해주십시오!
●선택사항 가져가면 좋을 물품●
*목배게- 가져가시면 편한 여행이 되실수 있습니다! 비행기에서~ 버스안에서 잠을 솔~솔~ 오게 해줍니다
*보조용배터리-핸드폰 배터리 금방 금방 방전되는 경우가 있습니다,.챙기시면 유용하게사용됩니다
*자외선차단제(썬크림),썬글라스,모자,손목시계,보온용 가디건이나 얇은점퍼,발편한 슬리퍼(호텔에 슬리퍼가 준비되어있지 않습니다)
●와이파이(인터넷)●
대부분 호텔 로비에서 가능하고 룸내에서 안되시는 경우도 있습니다
비밀번호가 있다면 로비 안내직원에게 문의주십시오
●기내 액체류 반입금지●
기내 액체류 반입금지입니다 매번 변경되는 조건들이 있으니 도록이면 수화물편에 가져가시고
면세점에서의 액체류도 경유편에선 안될수 있으니 참고해주십시오
●마일리지적립●
A4용지로 된 E-티켓과 짐부치면서 받은 약간 두꺼운 종이로 된 보딩패스 왕복으로
다 꼼꼼히 챙겨주십시오 적립방법은 인터넷으로 직접 신청해주셔야합니다
(적립안되는 항공권도 있으니 참고해주십시오.보딩패스 분실시 재발급 안되신다는점 참고해주십시오)
●출발전 좌석배정●
패키지 상품으로 진행되는 항공권은 그룹항공권이라 사전좌석 배정이 어렵습니다
출발당일 공항카운터에서 배정되오니 참고해주십시오
●비상약●
멀미약,소화제등 비상약을 챙겨가시면 현지에서 유용합니다
평소드시던약은 개별적으로 챙겨주십시오
[호텔설명]
■ 현재 미정이나 출발 1일전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알려드리겠습니다.
■유럽의 호텔은 동남아나 중국처럼 크거나 화려한 호텔이 아니고
긴 역사와 전통을 최고로 생각하는 깨끗한 실용적인 호텔입니다
난방시설이 우리나라와 달라 중앙난방으로 추우실수도 있으며, 3층이상인 호텔의 경우 엘레베이터 시설이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유럽인들의 실용적인 마인드로 세워진 깨끗하고 실용적인
호텔이므로 숙식하시기엔 전혀 불편함이 없는 호텔입니다.
■ 현지 호텔 등급
일반적으로 2~3 성 HOTEL 은 TOURIST 또는
4성 HOTEL은 FIRST 단 국가별로 호텔 등급은 다소 상이합니다.
■ 만12세이상 성인의 경우 3인실 사용요금과 2인실 사용요금은 동일합니다.
[비고]
■ 발칸 지역의 일정은 지역 특성상 단기간에 많은 지역을 이동하는 일정이 대부분입니다.국가간 장거리 버스 이동 시 장시간 소요되는 지역도 많이 있사오니, 예약하시기전에 필히 일정을 검토해보시기바라며, 이점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 여행자 보험 ◈
①사망후유애 최대 1억원, 단, 15세 미만 71~79세는 오천 만원, 만 1세이하 또는 80세 이상은 보험가입 불가
②휴대품손해 최대 50만원
구비서류 -경찰서에서 신고서와 목격자 진술서
- 휴대품의 도난, 파손으로 입은 손해가 발생한 경우가 해당되며 현금, 유가증권, 신용카드, 항공권등은 제외 됩니다.
③질병치료 최대 100만원
구비서류 -의사진단서, 처방전, 치료비명세서, 치료 영수증 필요합니다.
★ 단 질병으로 인한 사망은 해당사항이 없으며, 고객부주의로 분실한 경우에도 예외적용,현금,신용카드,여권,항공권등 유가증권에 해당하는 일부
품목에 대해서는 보험적용에서 제외됩니다.
★ 현지에서 휴대품 도난시 반드시 현지 경찰서에서 폴리스레포트( 경찰 확인서)를 받아오셔야 보험처리를 할 수 있습니다.
쇼핑센터
▶ 쇼핑횟수 총 2회
쇼핑리스트
| 구분 |
쇼핑품목 |
쇼핑장소 |
소요시간 |
현지/귀국 후 환불여부 |
| 1 |
아이크림 |
루마니아 |
20분 |
환불가능(자세한 사항은 하단 유의사항 참조) |
| 2 |
유산균 |
불가리아 |
20분 |
환불가능(자세한 사항은 하단 유의사항 참조) |
■ 구입하신 물품은 해외구매의 특성상 교환 및 환불이 쉽지 않으니 신중한 구매 부탁드립니다.
■ 환불기간은 통상 1~6개월 정도 소요되며, 교환 및 환불에 소요되는 비용은 고객 부담입니다.
물품의 교환 및 환불을 원할 경우 반드시 영수증을 지참하셔야 하며,
개봉 후 사용하거나 훼손된 경우는 교환 및 환불이 불가합니다(물품하자로 인한 경우 제외).
■ 카드 결제의 경우 별도의 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으며,
교환 및 환불에 소요되는 비용(수수료, 환율 차액, 배송비 등)은 고객 부담입니다.
■ 교환 및 환불 시 발생하는 수수료 및 소요기간은 해당 쇼핑센터 자체규정에 따릅니다.
지정된 쇼핑센터가 아닌 곳에서 구매한 물품의 환불은 고객님이 직접 처리하셔야 하오니 이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환불 또는 반품할 경우 필요한 서류
① 고객님의 연락처와 계좌번호
② 구입한 물품의 원본 영수증
③ 환불 또는 반품할 물품 (환불이나 반품 시 발생되는 택배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고객님께서 구입하신 물품의 교환 및 환불 처리는 고객님과 쇼핑센터간의 계약사항으로 이루어집니다. 따라서 물품의 교환이나 환불처리가 바로 이루어지기 어려우므로 구입하시기 전에 이점 꼭 상기하셔서 신중히 구매해 주시기 바랍니다.
☞ 고객님의 단순변심, 사용 후 및 훼손 후의 교환 및 환불은 어떠한 경우에도 불가합니다. (단, 물품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환불 제외)
●유럽에서 구매한 물품 TAX 환급 절차
→ 유럽에서 구매한 물품에 관한 면세환급 (TAX REFUND)은 구입시 받은 면세 서류를 출국시 공항에 있는 TAX 환급 확인소에서 확인 스탬프를 받은 후 TAX 환급용 우체통에 서류를 반드시 넣어야 합니다.
(단 EU 국가의 경우 EU 국가중 최종 출국지에서 일괄적으로 처리하면 됩니다.)
→세환급은 통상 1~3개월,6개월까지 소요되는 경우도 있으니 면세서류를 잘 보관하셔야 합니다.
→물품구매시 TAX 를 미리 제하고 구입한 경우와 TAX를 공항에서 바로 환급받는 경우에도 동일한 절차로 환급처리 하여야 함을 유의 바랍니다
● 쇼핑센터는 현지 사정에 따라 입장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일정표
| 1 DAY |
2018년 10월 02일 (화)
|
| |
-
□ 미팅시간 : 21:00
□ 미팅장소 : 인천국제공항 제 1터미널 3층 (장소추후공지)
□ 인솔자 : 고객님의 출발일 2~3일 전에 안내 드립니다
[23:35] TK 091편 인천 출발 - 이스탄불 향발 (약 11시간 35분 소요)
|
| 호텔 |
기내숙박 |
| 식사 |
|
| 2 DAY |
2018년 10월 03일 (수)
|
| |
-
[04:30] 이스탄불 도착
[07:05] TK 1053편 이스탄불 출발 - 자그레브 향발 (소요시간 2시간 15분)
-
[08:20] 자그레브 도착
-
세계에서 두번째로 길며 슬로베니아에서 가장 긴 동굴로 희귀한 모양의 종유석이 장관을 이루고 있는 포스토니아 동굴 관광
● 희귀한 모양의 종유석이 장관을 이루는 "대동혈", "콘서트 홀" "무도장" 등이 있으며,꼬마기차를 탑승하여 입장한 는 세계에서 2번째로 긴 종류 동굴인 포스토니아 동굴 관광
[자그레브 - 포스토이나 약 2시간 소요]
포스토이나 동굴
포스토이나 동굴은 세계에서 두 번째로 긴 카르스트 동굴로 길이가 20㎞이며 관광객들에게는 5.2㎞만 개방을 하고 있습니다. 대 문호 헨리무어가 "가장 경이적인 자연 미술관" 이라 격찬했던 이곳은 형형색색의 신비롭고 기묘한 종유석들을 꼬마 기차를 타고 관광 하실 수 있습니다.
-
줄리안 알프스의 보석으로 불리는 블레드로 이동
● 호수면 100m높이의 절벽위에 세워져 있는 블레드 성 조망
● 줄리안 알프스 산맥에 둘러싸인 블레드 호수 감상
[포스토이나 - 블레드 약 1시간 소요]
블레드
알프스 산맥을 병풍처럼 사방에 두른 유럽의 작은 호수마을, 멋지지 않습니까.
슬로베니아의 작은 호수마을 블레드는 국내에는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유럽내에서는 손꼽히는 휴양도시 중 하나입니다. 알프스의 눈동자 또는 보석으로 불리며, 율리안 알프스의 빙하로 만들어진 아름다운 블레드 호수(Blejsko jezero)가 유명합니다. 특히 블레드 호수 중앙의 섬 위에 지어진 성모 승천 성당과 블레드 호수와 마을 전체를 내려다 볼 수 있는 절벽 위에 세워진 블레드 성이 주요 관광 포인트입니다. 유고슬라비아 티토 대통령의 별장이 있고, 그 별장에서 1977년 북한 김일성 주석이 보름간 머물며 카터의 한반도 평화 프로젝트를 검토한 바 있습니다. 별장은 현재 호텔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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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투숙 및 휴식
[블레드 - 크란 약 1시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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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
미정 |
| 식사 |
아침 : 기내식 점심 : 현지식 저녁 : 호텔식 |
| 3 DAY |
2018년 10월 04일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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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조식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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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의 수도 자그레브 이동
● 자그레브를 대표하는 네오고딕 양식의 첨탑이 이색적인 자그레브 성당(외관) 관광
● 자그레브에서 가장 오래된 성당으로, 화려한 색채의 모자이크 지붕이 인상적인 성 마르코 교회 관광
● 중앙시장인 노천시장 관광
● 크로아티아의 영웅인 반 옐라치치의 동상이 있는 반 옐라치치 광장 관광
[크란 - 자그레브 약 3시간 소요]
자그레브
2002년 월드컵 4강의 감동이 대한민국에 10년 넘게 이어졌듯, 크로아티아에도 2018년 러시아월드컵 결승전의 기적과 흥분이 앞으로 10년간은 이어질 겁니다. 아드리아해의 숨은 보석, 천혜의 자연이 빚은 예술의 땅 크로아티아, 그 수도가 자그레브입니다.
동로마 제국과 프랑크 왕국의 지배, 헝가리의 자치주, 유고슬라비아 왕국의 일원에서 유고연방의 반항아로, 결국 수차례의 내전을 거쳐 1992년 독립국가로 인정받았던 드라마보다 더 스펙타클한 크로아티아의 역사가 자그레브에는 고스란히 남아 있습니다. 중세의 분위기와 동유럽 특유의 고혹적 느낌, 현대적 세련미를 동시에 갖춘 도시로 시간이 멈춘 크로아티아를 찾는 여행자들의 첫 목적지가 되는 곳입니다. 자그레브 대성당과 성 마르코 교회, 반 옐라치치 광장이 대표적 관광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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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그레브 대성당
자그레브 대성당은 1093년에 착공하여 1102년에 완공된 자그레브 최대 규모의 성당입니다. 크로아티아 전체인구의 80% 이상이 카톨리 교도로써 자그레브 대성당은 오랜 역사와 함께 그 웅장한 규모로도 유명합니다. 특히 멀리에서도 눈에 띄는 두 개의 첨탑은 최고 높이 105m로써 자그레브에서 가장 높은 건물입니다. 자그레브의 상징인 만큼 과거 화재와 지진 그리고 전쟁을 겪는 동안 파손되었지만 현재는 고딕양식으로 복구가 완료되어 매년 수많은 관광객들이 이 곳을 찾고 있는 명실상부 자그레브의 랜드마크입니다.
반 옐라치치 광장
자그레브는 천천히 걸어서 돌아다녀도 되는 곳입니다. 유명한 건축물 들이 구시가지에 밀집해 있어 그저 산책하듯 걷다보면 웬만한 유적지와 관광지는 모두 만나게 됩니다. 여유로운 자그레브 올드타운 관광의 출발점이자 중심이 되는 곳이 바로 이 반 옐라치치 광장입니다. 이 광장부터는 자동차가 다닐 수 없고 대중교통으로는 유일하게 트램만이 지납니다. 때문에 여행자들은 스트레스 없이 광장을 거닐고 낭만을 생각하며 모처럼의 여유있는 시간을 즐깁니다. 자그레브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을 볼 수 있는 곳으로, 광장 주변으로는 카페테리아와 기념품 가게 들이 즐비하게 서 있습니다. 광장에서 오른쪽 언덕으로 잠시만 오르면 자그레브의 상징인 대성당을 만날 수 있고 그 옆으로는 재래시장인 돌락 시장이 있습니다. 다소 긴장할 수밖에 없는 유럽여행에서 쉼표같은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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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의 요정들이 살 것만 같은 동화 속 마을 크로아티아의 라스토케 이동
● 아기자기한 동화 마을 라스토케 마을 관광
[자그레브 - 라스토케 약 2시간 소요]
라스토케
유럽의 작은 마을들은 웬만하면 동화속 마을같다는 표현이 어울립니다만, 크로아티아의 라스토케는 그 중에서도 가장 그 표현이 들어맞는 마을입니다. 맑은 물과 깨끗한 공기, 물레방아가 돌며 마치 물위에 지은 집처럼 보이는 숲속의 작은 집들은 요정이 살고 있을것만 같습니다. 플리트비체 국립 공원의 코리나강 물줄기를 따라 이어져 있으며 플리트비체의 작은 호수라는 별명도 갖고 있습니다. 천사의 머릿결이란 뜻을 지닌 라스토케는 크고 작은 폭포가 쏟아지는 아기자기한 마을 분위기 덕분에, 웅장한 건축물에 압도당한 여행자들이 잠시 쉬어가며 마음을 평안하게 하는 곳으로 딱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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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혜의 자연풍경을 자랑하는 플리트비체 로 이동
● 크로아티아의 국립공원 중 가장 아름답고 수많은 폭포로 연결되는 16개의 호수가 유명한 플리트비체 국립공원 관광
**즐거운 맛체험 **
그릴에 구운 송어에 감자 샐러드를 곁들인 송어구이 정식
호텔 투숙 및 후식
[라스토케 - 플리트비체 약 1시간 소요]
플리트비체 국립 공원
9천만평의 대지에 계단을 이루며 늘어선 16개의 호수, 어느 호수는 초록색으로 또 다른 호수는 푸른색으로 또 다른 물은 흰색으로 보이는 자연의 조화. 그리고 호수와 이어진 크고 작은 90여개의 폭포와 30개의 동굴들. 천연 원시림을 뛰어다니는 갈색곰과 수 많은 새들까지. 신선의 땅을 밟기 위해서는 다소 고생이 필요합니다만, 크로아티아의 플리트비체 호수 국립공원은 큰 어려움없이 사람들의 발길을 허용하고 있습니다. 말로만 듣던 카르스트(karst) 지형의 아름다움을 직접 보고 있노라면 이 땅이 얼마나 축복받은 곳인지 가슴에 와닿습니다. 이 곳에서는 아드리아해와 발칸의 역사는 잠시 잊어도 좋습니다. 그저 자연이 만들어낸 말할 수 없는 웅장함을 코끝으로 느껴지는 시원하고 청량한 바람과 함께 즐기면 됩니다.
※ 플리트비체 국립공원 관광 시 주의사항
- 절벽, 호수 등 낙상 위험 지역에서 사진 촬영 시,
반드시 주변을 확인한 후 일정 거리를 확보하여 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난간이 없거나 낙상 위험이 있는 산책코스를 관광할 경우,
주변 및 일행과 일정 거리를 유지하여 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날씨(눈, 비 등)의 영향으로 길이 미끄러운 경우가 있습니다.
가급적이면 미끄러질 위험이 높은 신발(슬리퍼, 굽이 높은 신발 등) 착용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착용감 편한 신발을 준비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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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
미정 |
| 식사 |
아침 : 호텔식 점심 : 현지식 저녁 : 호텔식 |
| 4 DAY |
2018년 10월 05일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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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조식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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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오르간이 손짓하는 자다르 이동
● 세인트도나트 교회, 마리 수도원 등 관광
● 파도가 들려주는 음악 바다 오르간 감상
[플리트비체 - 자다르 약 2시간 소요]
자다르
자다르는 아드리아 해와 맞닿아 있는 크로아티아의 아름다운 해안 도시 중 하나로 과거 9세기 경에 마을이 형성되기 시작하여 이탈리아의 영토이기도 하였지만, 유고연방을 거쳐 현재는 크로아티아의 영토로 자리 잡았습니다. 여느 해안 도시와 마찬가지로 작은 규모의 마을이지만 성 도나트 대성당, 고고학 박물관, 성 아나스타냐 성당, 나로드니 광장, 구시가의 시청사, 시계탑, 바다 오르간 등 많은 볼거리가 몰려있습니다.
바다 오르간
바다가 들려주는 아름다운 연주 바다 오르간은 크로아티아 자다르의 명물로써 이곳을 방문하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이색적이고 신기한 경험입니다. 눈앞에 펼쳐진 아드리아 해와 은은히 들려오는 바다 오르간 소리 그리고 따스한 햇살이 어우러져 낭만적인 분위기가 연출됩니다. 야외 수영장이라 생각될 만큼 수영을 즐기는 사람들과 산책을 즐기는 사람들, 저녁 무렵에 펼쳐지는 석양과 형형색색 빛나는 The Greeting to the Sun 까지 잊지못할 추억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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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마시안의 황홀한 꽃 이라 불리우는 스플리트로 이동
● 유네스코 지장 세계문화유산이자 로마황제 디오클레티아누스가 자신의 은퇴 후 남은 여생을 보내기 위해 지은 거대하고 웅장한 디오클레티안 궁전 관광
● 1,700년 전에 세워진 고풍스러운 성벽, 성당, 구시청사, 구시가, 마리안 공원, 마리안 해안 등 관광
[자다르 - 스플리트 약 2시간 30분 소요]
스플리트
서기 295년, 로마의 디오클레티아누스 황제는 여생을 보내기 위한 도시로 아드리아해의 바닷가 마을 스플리트를 선택하고는 이 곳에 궁전을 짓기 시작했습니다. 10년 후 궁전이 완공되자 황제는 자신의 자리를 평화적으로 이양하고 은퇴하여 원로의 삶을 보냈다고 합니다. 세상 부러울 것이 없었던 절대권력자인 로마 황제가 자신의 여생을 위해 고르고 고른 곳이 바로 스플리트입니다. 현재는 크로아티아 제2의 항구도시로 25만 명 정도가 거주하고 있으며, 수도인 자그레브에서 대중교통으로 쉽게 접근할 수 있고 크로아티아 여행의 백미인 두브로브니크와도 가까이 있어 여행자들의 사랑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이탈리아와 연결되는 페리편 역시 스플리트에서 출,도착하여 교통의 요지이자 아름다운 휴양도시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그레고리우스 닌 동상
은퇴한 로마황제의 궁전, 디오클레티아누스 궁전 북쪽 바깥에는 커다랗고 시커멓고 그로테스크하게 생긴 동상이 하나 있습니다. 크로아티아의 종교지도자 그레고리우스 닌의 동상입니다. 궁전을 나와 북쪽문인 골든 게이트를 지나면 바로 동상을 만나게 되는데, 여느 관광지의 웬만한 조형물에 깃들어 있는 전설, "어딘가를 만지면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이야기를 여기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동상의 엄지발가락을 만지면 됩니다. 여행자들의 수많은 손길로 맨들맨들해진 엄지발가락에 손을 한 번 대고 나면 왠지 나머지 여정도 행복이 이어질것 같은 기분이 들죠. 동상의 주인공 닌은 크로아티아 국민들이 크로아티아의 말로 예배를 볼 수 있어야 한다고 주장하며 투쟁했던 인물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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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발현지로 유명한 메주고리예로 이동
● 성모 발현으로 전세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성 야곱 성당, 평화의 성모상 관광
●무릎의 작은 구멍에서 물이 흘러나와 이것을 적셔서 아픈곳에 대면 낫는다는 이야기가 있는 치유의 청동 예수상 관광
호텔 투숙 및 휴식
[스플리트 - 메주고리예 약 2시간 30분 소요]
메주고리예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에서 서남쪽, 평지보다 200미터 정도 높은 언덕에 작은 가톨릭 교회가 있는 마을이 하나 있습니다. 원래 이름 없는 작은 농촌마을이었지만, 1981년 마을의 여섯 아이들이 성모마리아를 직접 보았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카톨릭의 성지가 되었습니다. 이후 인구 5천명이 채 되지 않는 마을에 수천만명의 관광객이 이 곳을 찾았고 이에 따라 마을의 관광사업도 크게 발전했습니다. 현재는 숙박과 주차시설 등이 관광지의 면모를 갖추고 있습니다. 성모가 나타난 언덕뿐 아니라 이를 기념하는 여러 기념물들이 많아 눈이 심심하지 않습니다. 근처 520미터 높이 산 위에 있는 14톤의 콘크리트를 사용해 만든 십자가도 사람들의 눈길을 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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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
미정 |
| 식사 |
아침 : 호텔식 점심 : 현지식 저녁 : 호텔식 |
| 5 DAY |
2018년 10월 06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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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조식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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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서 가장 동양적인 도시이자 보스니아의 수도 사라예보 로 이동
●1차 세계대전의 도화선이 된 비극의 현장 라틴다리
●자갈로 덮힌 터키직인들의 거리 바슈카르지아
●이슬람 교도들의 안식처 가즈 하스레브베이 모스크
●사라예보 기독교의 상징 로마 카톨릭 대성당 관광
[메주고리예 - 사라예보 약 3시간 30분 소요]
사라예보
유럽의 화약고라고 불리는 발칸 지역에서도 중심에 위치해 있는 보스니아헤르체코비나의 1차 세계대전의 도화선이 된 사라예보 사건과 100년동안 사라예보는 이슬람과 세르비아인 크로아티아인, 터키인과 유대인과 또 다른 이민족이 평화적으로 공존했지만, 관용의 전통은 세르비아인의 대포에 의해서 파편 속에 부서졌으나, 사라예보는 1984년 유고슬라비아 도시 자격으로 치뤄졌고, 현재는 하얀색 십자가의 이슬람, 검은색 십자가의 정교도, 성당과 모스크가 함께 공존하며, 트램이 움직이고 많은 까페와 호텔들이 다시 문을 열어 활기를 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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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 속 마을처럼 아름답고 소박하지만 내전의 상처가 있는 모스타르 이동
●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되어있는 모스타르 다리 관광
● 중세모습 그대로를 간직한 모스타르 구시가지 관광
[사라예보 - 모스타르 약 2시간 30분 소요]
모스타르
보스니아와 헤르체고비나가 연방으로 합쳐지기 전, 헤르체고비나의 수도였습니다. 네레트바 강이 도시를 감싸돌며 흐르고 있는데 이 강위에 우뚝 솟은 돌로 된 다리가 유명합니다. 1566년에 만들어져, 건설당시 세계에서 가장 긴 단일다리였던 스타리 모스트(오래된 다리)입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에도 올라 있는 이 다리의 이름과 모스타르라는 도시명은 건설 당시 다리를 지키던 오스만 군부대 모스타리(Mostari, 다리의 수호자)에서 유래했습니다. 1993년 보스니아 내전에서 크로아티아 군대에 의해 파괴되었지만 유네스코가 재건축 프로젝트를 후원하면서 2004년 7월에 제 모습을 찾았습니다. 역사의 도시를 흐르는 강과, 유서 깊은 다리, 그리고 내전의 상처와 재건의 기쁨을 함께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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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투숙 및 휴식
[모스타르 - 네움 약 2시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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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
미정 |
| 식사 |
아침 : 호텔식 점심 : 현지식 저녁 : 호텔식 |
| 6 DAY |
2018년 10월 07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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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조식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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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 해안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로 꼽히는 지상 최대의 낙원 두브로브니크 이동
● 프란체스코화의 웅장한 수도원인 프란체스코 수도원
● 이탈리아 건축학자 버팔리니가 설계한 두브로브니크 대성당
● 고딕장식이 인상적인 스폰자 궁 (외관)
● 단아한 아름다운 렉터 궁전 (외관)
● 하얀 대리석이 깔려있는 플라차 거리 관광
※ 맛체험 : 두브로브니크에서 맛보는 해산물 가득한 해산물스파게티
[네움 - 두브로브니크 약 1시간 소요]
두브로브니크
아주 어릴 적, 달력 뒷편 백지에 색연필로 상상속의 마을을 그려본 적이 있습니다. 짙푸른 바다가 끝없이 펼쳐진 해안 마을, 빨간 지붕의 집들이 오밀조밀 정겹게 붙어 있고 동네 전체를 아주 커다란 성벽이 둘러싼 아늑한 시가지. 한쪽은 배가 드나들 수 있는 항구로 만들고 성 안에는 온갖 편의시설이있습니다. 아드리아해의 진주라는 별명을 가진 두브로브니크가 바로 그런 상상속의 마을과 똑같이 닮았습니다. 얼마나 비현실적이면 유명 미국 TV 시리즈 왕좌의 게임에서 왕이 사는 가상의 도시 킹스 랜딩의 무대를 이 곳으로 했을까요.
길이 2킬로미터 높이 최고 25미터의 육중한 성곽이 두브로브니크의 옛 시가지를 완전히 둘러싸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이 위를 걸으며 아드리아해의 짙푸른 바다와 중세 도시를 굽어보는 환상체험을 합니다. 성곽 위에서 내려다보는 마을은 박제된 유적이나 관광지가 아닙니다. 사람들이 살고 있는 일상의 장소, 중세의 마을이 타임머신을 타고 그대로 옮겨진 그런 모습입니다. 아일랜드 출신의 문학가 버나드 쇼는 이 곳을 지상낙원이라고 표현했고, 유럽인들이 가장 가고 싶어하는 휴양지 1위로 꼽히기도 하는 곳이 바로 두브로브니크입니다. 너무도 완벽히 보존된 중세의 모습 덕에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오노프리오 분수
두브로브니크의 구시가지 입구에 위치한 오노프리오 분수는 1448년 오노프리오 데 라 카바(Onofrio de la Cava)에 의해 설립되었습니다. 분수의 중앙은 크고 둥근 형태의 지붕이 있으며 그 아래를 그 아래는 16각형으로 석조물이 받치고 있습니다. 분수의 물은 약 20km 떨어진 리예카 두브로바츠카(Rijeka Dubrovacka)에 있는 우물에서 물을 끌어와 공급하는 형태로 당시에는 획기적이고 혁신적인 기술력을 선보인 수로의 개발로 많은 관심을 받았으나 현재는 관광 명소로서 각광받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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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테네그로 에서 잘 보존된 중세 도시이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이며 동유럽 최고의 피요르드가 펼쳐진 장관을 볼수 있는 코토르 이동
● 천연의 요새에 사람의 힘들 더한 4,5km에 달하는 고대성벽(조망)
● 9세기에 세워진 가장 오래된 건축물로, 마을을 지키는 수호성인 트리푼의 유해가 안치되어있는 성트리푼대성당 관광
● 10세기의 성 루카 교회, 15세기에 지어진 시계탑, 20세기의 성니콜라스 교회 등 여러 세대가 조화를 이루고 천년의 세월을 간직한 시가지 관광
[두브로브니크 - 코토르 약 3시간 소요]
코토르
코토르는 중세 세르비아 네만리치 왕가에 의해 지어진 성벽으로 둘러싸여 있습니다. 몬테네그로에서 잘 보존된 중세 도시 중의 하나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고, 베네치아 공화국의 오랜 통치를 받아 도시 곳곳에서 이 시대를 반영한 건축물들을 볼 수 있습니다. 주요 유적으로는 1166년에 건립된 성 트뤼폰 성당, 4.5KM에 달하는 고대 성벽, 브베티 조르제와 고스파 오드 슈크르피엘라 등의 작은 섬들 및 구시가 등이 있습니다.
성트리푼대성당
몬테네그로에는 가톨릭 대성당이 두 개 있다. 그 중 코토르에 있는 성트리푼대성당은 코토르 지역의 수호자로 여겨지는 성 트리푼을 기리기 위해 1166년 옛 교회 터에 지어졌다. 옛 교회는 809년에 코토르의 시민이 세운 것으로, 성 트리푼의 유해를 이스탄불에서 가져와 안치했던 곳이다. 1667년과 1979년의 지진을 겪으며 훼손되었고, 개축하면서 로마 양식뿐 아니라 바로크, 고딕 등을 반영하게 되었다. 유럽을 통틀어 오래된 교회인 만큼, 14세기 프레스코와 지역과 유럽 유명 화가들의 성화, 금으로 만든 성 유물 등 다양한 볼거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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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투숙 및 휴식
[코토르 - 페트로바츠 약 1시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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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
미정 |
| 식사 |
아침 : 호텔식 점심 : 현지식 저녁 : 현지식 |
| 7 DAY |
2018년 10월 08일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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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조식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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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경제, 문화의 중심지이자, 알바니아의 수도 티라나로 이동
● 오스만트루크로부터 독립을 쟁취한 국가의 영웅 스칸베르그 장군 동상을 중심으로 시계탑, 에텀베이 모스크 등 스탄더르베그 광장 간단한 시내 관광
[페트로바츠 - 티라나 약 3시간 소요]
티라나
티라나는 알바니아의 수도입니다 이심강을 따라 시가지가 발달해 있으며 지형은 해안과 가까워 편평한 평원을 이루고 있는 도시입니다. 18세기 실크,면직물,가죽,도자기,은그릇으로 유명한 교역도시로 발전하였으며 오늘날은 알바니아에서 가장 큰 도시로 정치,경제 문화의 중심지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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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비잔틴양식으로 유명한 호반의 도시 마케도니아의 오흐리드 로 이동
● 마케도니아의 유일한 유네스코 지정 세계문화유산인 오흐리드의 10~11세기 축성한 요새의 잔해와 오흐리드 호수, 성소피아 대성당, 성클레멘스 성당 등 관광
호텔 투숙 및 휴식
[티라나 - 오흐리드 약 3시간 30분 소요]
오흐리드
유고슬라비아 남부, 마케도니아 지방 오호리드 호수의 동북안의 도시.
11세기 이래 비잔틴 문화의 거점으로 번영, 마케도니아와 세르비아 중세미술 발전에 기여했다. 현존하는 중요한 벽화를 소유하고 있는 성당의 수는 10개 정도가 되나 대표적인 것으로는 스베타 소피아, 스베티 크리멘트, 스베티 요반 카네오(13세기 말~14세기 초) 등의 성당이 있고 한편 에우티키오스 등의 작품으로 대표되는 훌륭한 이콘의 제작으로도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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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조식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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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
미정 |
| 식사 |
아침 : 호텔식 점심 : 현지식 저녁 : 호텔식 |
| 8 DAY |
2018년 10월 09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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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조식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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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다강을 끼고 있는 마케도니아의 수도 스코프예 이동
● 바르다르 강 위의 구시가지와 신시가를 연결해 주는 15세기 터키식 돌다리
● 발칸반도 최대의 터키탕인 다우트 파샤 목욕탕
● 그리스 정교회 성상이 있는 스케티 스파스 교회
● 유럽 시장 중 가장 크고 화려한 옛날시장 동방 시장 관광 후
[오흐리드 - 스코페 약 3시간 30분 소요]
스코페
바르다르강 상류에 위치해 있고, 중부 유럽과 아테네 사이를 잇는 중요한 통로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마케도니아에서 제일 큰 도시로 정치, 문화, 경제 및 학문의 중심지로 마케도니아 인구의 25%이상이 이곳에 거주합니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빠르게 성장하였으며, 1963년 대지진으로 이러한 성장이 다소 주춤하였으나 오늘날 다양한 문화 유산을 보유한 근대도시로 성장해왔습니다. 특히, 금속처리, 화학, 목재, 직물, 가죽 관련 산업이 발전했으며 이러한 산업의 발전으로 무역과 금융업이 동반 성장하였고 문화와 스포츠도 발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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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비아의 수도로, 7천년의 오랜 역사를 지닌 도시 베오그라드 이동
호텔 투숙 및 휴식
[스코페 - 베오그라드 약 6시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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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
미정 |
| 식사 |
아침 : 호텔식 점심 : 현지식 저녁 : 호텔식 |
| 9 DAY |
2018년 10월 10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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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조식 후
● 사바강과 도나우 강의 합류 지점인 스타리그라드의 높이 125.5m 지대에 위치한 칼레메그단 요새
● 군사박물관 (외관), 나토 공습 파괴 현장, 공화국 광장, 사보르나 정교회
● 보헤미안의 거리 스카다리아
● 베오그라드의 중심 코네즈 미하일로 거리
베오그라드
다뉴브강과 사바강의 합류점에 위치한 베오그라드는 크로아티아어로 하얀 마을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동로마 제국 당시 이 지역을 점령한 로마인들이 흰 벽돌로 성벽을 둘러 쌓았기 때문입니다. 늘 발칸 반도의 도시들은 내전으로 인해 폐허로 남아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여전히 고풍스러움과 인공적이지 않은 자연 환경이 남아있어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재는 세르비아 몬테네그로의 수도로써 세계의 수 많은 기업들이 들어와 있으며 종합 대학과 300여개 가까이의 학교들, 과학 예술 아카데미와 각종 박물관과 미술관이 있어 문화의 중심지로도 발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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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아의 수도 소피아 로 이동하여
호텔 투숙 및 휴식
[베오그라드 - 소피아 약 5시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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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
미정 |
| 식사 |
아침 : 호텔식 점심 : 현지식 저녁 : 호텔식 |
| 10 DAY |
2018년 10월 11일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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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조식 후
● 러시아의 혁명가인 레닌의 거대한 동상이 있는 소피아의 중심 레닌광장
● 고대 도시의 성벽 유적인 세르디카
● 터키 지배하에 있을 당시 그들의 눈을 속이기 위해 세운 세인트 페인트 지하교회
● 발칸 반도에 있는 사원중 최대의 규모를 자랑하는 네오 비잔틴 양식의 알렉산더 네프스키 교회
소피아
비토샤 산 계곡에 위치하여 공원과 녹지가 많은 아름다운 도시 소피아는 불가리아의 수도이자 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 중의 하나로 시내 도처에 지난날의 번영을 말해주는 유적과 돌로 포장된 도로가 남아있습니다. 시내 곳곳에는 이슬람 사원과 그리스 정교 사원이 서 있고 과거 공산주의 체제를 상기시키는 9월 9일 광장 네델리아 광장 러스키 거리 등이 볼 만한 거리로 남아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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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차 불가리아 왕국의 수도 였으며 불가리아의 아테네 로 불리우는 벨리코투르노보 로 이동
● 12세기 불가리아 왕국의 성채였던 차르베츠 언덕
● 옛 불가리아 왕국의 영화를 짐작케하는 성모승천교회, 옛 고성터, 정통공예방 거리 등 관광
[소피아 - 벨리코투르노보 약 3시간 30분 소요]
벨리코토르노브
1393년 오스만 제국의 침략으로 왕국은 멸망 하였으나, 이후 5세기에 걸쳐 문화와 교육의 중심지로 번창 하였으며 제 2차 세계 대전 때에는 반파시즘 운동의 최대 거점 이었습니다. 주변에 비옥한 농경지가 펼쳐져 식육, 제당, 통조림, 우유가공, 포도주 제조 등의 식품 공업이 활발하며 그 밖의 섬유, 기계제작, 금속, 목재가공, 제지, 화학 등의 공업도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14세기에 세워진 성베드로 교회와 성바오로 교회, 고고학 박물관, 사관학교, 종합 대학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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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마니아의 수도 부카레스트 이동
호텔 투숙 및 휴식
[벨리코투르노브 - 부카레스트 약 4시간 30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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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
미정 |
| 식사 |
아침 : 호텔식 점심 : 현지식 저녁 : 한식 |
| 11 DAY |
2018년 10월 12일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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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조식 후
● 대법관이였던 이오르르나케 크렐출레쿠와 그의 아내가 18세기에 세운 정교회 크레출레쿠 정교회 관광
● 임시정부에 사형당한 루마니아 독재자 차우체스쿠의 궁전이자 단일 건물로는 세계 제 2의 규모를 자랑하는 차우체스쿠 궁전, 혁명광장, 구 공산당 본부 등 관광
부카레스트
루마니아의 수도입니다. 루마니아 남부 도나우 강변에 펼쳐진 루마니아 평야의 중앙부에 위치하며, 도나우강의 지류인 딤보비차강이 시내를 흐릅니다. 고고학상의 발견으로 오래된 도시임이 확인되고 있으나 이곳에 관한 최초의 기록은 1459년에 루마니아 공국의 블라드 체페슈왕이 요새를 만들었을 때로 되어 있습니다. 그 후 문테니아(왈라키아) 지방의 군사·정치·경제의 중심지로서 발전하였으며, 17세기부터는 루마니아 공국의 수도가 되었습니다. 국내·국제 교통의 최대 중심지이며, 우크라이나,불가리아, 헝가리, 유고슬라비아와 국제철도로 연결되고, 바냐사·오토페니의 두 공항을 통하여 국내·유럽의 주요도시를 이어준는 역할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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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파티아의 진주라 불리우는 루마니아 최고의 산악 휴양도시 시나이아 로 이동
● 네오르네상스 양식으로 설계 된 아름다운 건축물 펠레슈 성(내부) 관광
※ 펠레슈 성 휴관으로 관광이 불가능할 경우, 시나이아수도원 내부입장으로 대체 될 수 있습니다.
[부카레스트- 시나이아 약 3시간 소요]
펠레슈 성
루마니아 중부 프라호바주 시나이아에 있는 왕가의 여름 별궁.‘카르파티아의 진주’라고 불리는 휴양도시 시나이아에서 단연 최고로 꼽히는 화려하고 아름다운 건축물입니다. 정교한 장식을 새긴 나무로 만든 건물 외관은 물론 건물 내부와 정원, 주변경관까지 모든 것이 아름답고 화려합니다.성 안에는 170개의 방이 있는데 모두 사치스러울 만큼 화려하게 꾸며져 있습니다. 도자기, 금은으로 만든 접시, 크리스탈 샹들리에, 멋진 조각들, 그림, 스테인드글라스 창문, 가구들까지 어느 것 하나 호화롭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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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파티아 산맥의 북쪽 기슭에 위치하는 브란 이동
●드라큘라 성으로 알려지며 최고의 관광지로 꼽히는 브란성 (내부)
[시나이아 - 브란 약 1시간 30분 소요]
브란성
13세기 초반에 독일기사단이 이곳에 목재로 된 요새를 건설하기 시작하였다. 1242년에 몽골이 이 요새를 파괴한 이후 1377년에 헝가리의 왕 지기스문트가 이곳에 돌로 된 요새를 만들었다.15~16세기에는 트란실바니아와 왈라키아 공국을 잇는 연결지 역할을 하면서 오스만투르크로부터 헝가리 왕국을 지키는 관문이 되었다. 건물에는 시대의 흐름에 따라 새로운 양식이 추가되어 고딕, 르네상스, 바로크 등 다양한 양식이 결합되어 있다. 1920년 합스부르크 왕가의 마리 여왕에게 헌정되었고, 이후 대대적인 개조를 통해 애초 요새로서의 외양이 사라지고 낭만적인 여름 궁전으로 바뀌었다. 2006년 합스부르크 왕가의 후손이 성의 소유권을 되찾았다. 브란성이 주목을 받기 시작한 것은 1460년경 잠시 이 성에 머물렀던 것으로 추정되는 왈라키아 공국의 군주 블라드 3세 바사라브 블라드 체페슈 또는 블라드‘드라큘라’라는 별명을 갖고 있었다. 그는 재위기간에 적과 범죄자를 가혹하게 다뤄 악명을 떨쳤는데, 1897년 아일랜드 작가 브램 스토커가 흡혈귀 소설 드라큘라를 쓰면서 블라드 3세를 가상모델로 삼았다. 루마니아인들의 영웅이었던 블라드 드라큘라는 역사적 사실과 무관하게 스토커의 드라큘라와 동일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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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카레스트 공항으로 이동
[브란 - 부카레스트 약 3시간 30분 소요]
[21:35] TK 1046편 부카레스트 출발 - 이스탄불 향발 (약 1시간 25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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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0] 이스탄불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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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
기내숙박 |
| 식사 |
아침 : 호텔식 점심 : 현지식 저녁 : 기내식 |
| 12 DAY |
2018년 10월 13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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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5] TK 090편 이스탄불 출발 - 인천 향발 (약 10시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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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5] 인천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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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별약관
- ■ 본 상품의 예약과 취소는 국외여행 특별약관이 적용됨을 알려드립니다. 특별약관 적용 시 표준 약관보다 높은 취소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으며 이 경우 동의절차를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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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일 19 ~ 10일전 취소시 여행상품 가격의 15% 취소수수료
-출발일 9 ~ 8일전 취소시 여행상품 가격의 20% 취소수수료
-출발일 7 ~ 1일전 취소시 여행상품 가격의 30% 취소수수료
-출발일 당일 취소시 여행상품 가격의 50% 취소수수료
-출발일 이후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단, 여행 참가자수 미달로 여행개시 7일 전까지 여행 계약 해제 통지시 : 계약금만 환급)
☞ 휴일 및 평일 서울사무소 업무종료(PM 6:00)후 취소는 출발일 기준에서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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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 급등에 따른 유류 할증료의 변동시 추가 입금해 주셔야 하며 추후 상품가 출시 시점 유류 할증료 보다 인상시에도 금액 변동이 있을 수 있으므로 참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 국외여행 표준 약관 제 12조 여행요금의 변경 참고 -
국외여행을 실시함에 있어서 이용운송, 숙박기관에 지급하여야 할 요금이 계약 체결시보다 5%이상 증감하거나 여행 요금에 적용된 외화 환율이 계약 체결시보다 2% 이상 증감한 경우 여행업자 또는 여행자는 그 증감된 금액 범위 내에서 여행요금의 증감을 상대방에게 청구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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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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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사 |
아침 : 기내식 |
여행전 체크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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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조트에 따라 변동
- 계약금은 상품별로 상이 하므로 자세한 사항은 문의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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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권 기간만료일을 확인하시어, 출발일로부터 최소 6개월 이상 남아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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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약관은 신혼여행상품에 한정하며 허니문특수성 및 항공좌석과, 호텔에 대한 선납금으로 인하여 일반약관에 우선하여 효력이 발생하며 별도의 취소료가 적용됨을 양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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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부터 취소 위약금이 발생되며, 전체 리조트 요금에 100% 취소 위약금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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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유가와 항공사의 영업환경을 고려한 국토교통부의 국제선 항공요금과 유류할증료
확대방안에 따라 예고 없이 인상되거나, 인하된 금액이 반영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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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사의 모든 기획 상품은 여행자 보험에 가입됩니다.
(만 1세 이상 ~ 만 89세 미만의 경우만 해당됩니다.)
일반 상해 - 최대 300만원, 질병 - 최대 100만원, 휴대품 도난 및 파손 - 최대 30만원 등
- 상세내용은 약관을 참조해주시기 바랍니다.
(1억 여행자 보험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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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발 전 설명회는 출발 3 ~ 7일전에 진행됩니다.
- 설명회는 전화 또는 메일로 진행됩니다.
- 설명회 시 공항 미팅여부, 시간, 장소 그리고 출국편명을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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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방은 여행기간에 맞춰 크기를 선별하여 준비하시고, 보조가방(쌕, 크로스백)을 따로 준비하시면
좋습니다.
- 의류와 속옷, 양말 등은 여행지의 기후, 일정에 맞춰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 더운 지방의 경우 수영복, 물안경, 선글라스, 모자, 선크림, 파라솔 등을 준비하시고, 냉방시설을
감안하여 긴팔남방을 준비하셔야 됩니다.
- 칫솔, 치약, 면도기, 샴푸, 린스, 화장품, 여행용화장지등 개인위생용품은 따로
준비하셔야 합니다.
- 디지털 카메라인 경우는 메모리카드 및 예비 바테리를 여행일정에 맞게 준비하시고
충전기도 잊지마시고 준비하십시요.
*여행지역에따라 전압 콘센트 또는 어댑터가 틀릴 수 있으므로 여행사에 꼭 문의 바랍니다.
- 카메라(필름사용)소지하신분들은 출발전에 여분의 필름을 충분히 준비하시고 또한
건전지는 넉넉하게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 수첩과 필기구, 회화집 등도 준비하시면 편리합니다.
- 개인취향에 맞게 컵라면, 김 등 밑반찬을 준비하시고, 구급상비약도 챙기시기 바랍니다.
* 기내휴대품 반입 금지 품목은 미리 붙이는 가방(수화물 또는 위탁수화물)
예) - 건전지, 면도기, 손톱 깎기, 칼 등은 기내용 가방에 넣을 수 없으므로 붙이는 가방에 넣어주세요.
- 100ml를 초과하는 액체, 분무, 겔류 등도 붙이는 가방에 넣어주세요.
* 라이터는 붙이는 가방에 넣을 수 없으므로 휴대가방에 1인 1개만 허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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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년 3월 1일부터 국제선을 이용하시는 모든 승객들은 100ml가 초과하는 액체, 분무, 겔류의
기내 휴대 반입이 제한되었습니다.
- 100ml이하의 등 물품은 별도의 정해진 팩(일명 지퍼백)에 넣어 반입하셔야 되며, 100ml를 초과
하는 물품은 반드시 붙이는 가방에 넣으시기 바랍니다.
- 국토교통부는 국민여행편의 제고와 동시에 항공보안 강화를 위해 2014년1월1일부터
[항공기내 반입금지 물품]을 변경하여 시행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국토교통부 [항공기 반입금지 물품]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관련 홈페이지: http://www.molit.go.kr/doc/apdg/guide1.jsp#
- 위의 사항으로 출국수속시간이 지연될 수 있으므로 정해진 미팅시간을 준수하여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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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명 관광지 및 기차역 주변, 기타 사람이 많이 밀집된 곳에서는 소매치기 또는 분실사고가
빈번히 발생하므로 특별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 여행 중 도난에 의한 물건 분실의 경우 반드시 현지 경찰서의 경위서(Police report)를 받아오셔야
보험적용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본인 실수에 의한 분실은 보험 처리되지 않습니다.)
[여행경보단계안내]
외교통상부에서는 해외여행, 체류시 특별한 주의가 요구되는 국가와 지역에 경보를 지정하여 위험수준과 이에 따른 안전대책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남색경보(여행유의 일부)/황색경보(여행자제 일부)/적색경보(철수권고 일부)/흑색경보(여행금지) 4단계로 구분하여 지속적으로 변경되고 있으니 출국 전 꼭 확인을 부탁드리며,
해외여행 등록제를 이용하시면 해외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건, 사고로부터 효율적인 도움을 제공해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외교통상부 여행경보제도 안내 페이지(http://www.0404.go.kr/country/warningList.do?menuNo=1020000)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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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단계로 구분하여 지속적으로 변경되고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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