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8일부터 12월 1일까지 다낭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연합상품이라 새벽에 도착해서 호텔에서 잠을 설쳐 무척 걱정을 했었는데~
장기철 가이드님의 박식한 식견으로 피곤한 줄도 모르고 차 안에서 끊임없이 베트남과 한국과의 우호관계~
여러 여행지에 대한 열정적인 소개에 감명을 받았습니다.
더 재밌는 것은 조금도 쉬지 않고 몇시간동안 정말 빠르게 말하는데 다행히 발음이 좋아서 잘 알아들을 수가 있었습니다.
또한 옵션에 대한 강요도 전혀 안 하셨지만 인간적인 매력에 끌려 모두가 한 뜻이 되어 옵션도 즐겨하면서~
타국에서 고생하는 가이드 건강도 걱정하면서~ 정말 4일이 언제 지났는 지 모르게 끈끈하고 즐거웠습니다.
장기철가이드님 같은 분들이 계신다면 언제든지 훌쩍 여행을 떠날 수 있겠습니다.
저렴한 가격에 좋은 상품을 소개해주신 가가트립여행사 사장님께도 감사합을 전합니다.
박우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