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2019.08.17.출발 우즈베키스탄(타쉬켄트) 찍고, 아제르바이잔(바쿠) 에서 부터 2019.08.30.까지 코카서스 3국을 여행한 여행객이다.
오늘 조지아와 아르메니아에서 현지 인솔을 하였든 한국어가이드 김경주씨를 널리 칭찬하고 싶어 이글을 쓴다.
여러나라 여행을 하면서 많은 현지 가이드를 만나서 현지 설명을 들었지만 이분같이 심성이 착하고, 고객을 왕으로 모실 줄 아는 독특한 활동이 너무나 감사하였기 때문이다.
고객들을 위하여 현지화패를 금액별로 준비하였다가 필요시 쓸 수 있게 환전봉사는 물론이고, 차량운행시간이 길게 되었을 시는 화장실 이용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더욱이 사용료를 지불치 않는 곳을 알려주는 작으마한 정성을 보여주고, 때로는 자기집에서 준비한 음식, 특히 반찬류를 제공해 줌은 물론이고, 보온가방 솎에는 커피, 맥주들을 준비하는 알뜰함도 보여줬다.
식당에서 식사할 때에도 고객들이 요구사항이 없는지, 호텔숙박엔 문제점이 없는 지를 소상히 살피는 자잘한 행동 모두는 모범적 이었고, 식당에서는 그곳 주인들을 친히 사귀어 뒀다가 최상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까지 하여 줬고, 하물며 관광지 청소부들 까지도 아주 가까이 지내면서, 이 모든 행위는 오직 여행객 고객을 위한 몸에 밴 일들임을 느낄 수 있었다.
특히 감동적인 일은
일행 중 한분이 건강상의 이유로 오후 일정을 동행할 형편이 되지 못해 호텔에 남아있게 되었을 때 아무도 모르는 사이에 식당에 음식포장을 부탁하여 식사를 호텔까지 갖고와서 드시도록 하는 배려는 참으로 고마운 일이었다.
나는 이글을 올리면서 이렇게 애사정신이 투철한 분이 소속된 회사에서는 응분의 포상을 내려주기 바라는 맘이고, 가가트립 역시 회사의 명예를 높여 주는 정성이 깃든 해외 직원을 높이 칭찬하여 걸맞는 예우를 하여주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