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2월의 끝자락에 라오스로 올해 마지막
여행을 떠났다. 크리스마스 연휴에 연무현상으로
비행기가 연착이 되어서 출발하면서 부터 엄청
힘든 여행을 시작했는데 라오스에 머무는 동안
이틀이나 비가와서 이번 여행은 이렇게 끝나나
보다 했는데 같이 여행하는 넘 좋은 분들을
만났고 열심히 일하는 마음 따뜻한 잭가이드를
만나서 즐거운 여행을 마치고 일상으로
복귀했네요.
마음은 지금도 라오스에 머물고 싶네요.
새해에도 활기차게 일하고 2018년의
끝자락에서 우리팀과 잭이 가이드
하는 여행을 꿈꿔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