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객센터
Customer Center
|
|

작성일 : 14-07-18 19:22
|
7월 인도 네팔 여행 후기
|
|
|
글쓴이 :
최성영
choiisy@hanmail.net
|
일상에서의 일탈을 꿈꾸며 스마트폰을 두고 떠난 여행 7월의 북인도 여행에 대하여 많은 정보릉 수집하여 보니 컵라면,간식,그리고 지사제 등 비상약을 준비하고 출발하였다. 우리의 일행 12명은 식사 시 맥주 한잔과 자연화장실을 통하여 여행의 참 맛을 즐기게 되었다. 북인도 여행은 바라나시의 일상과 갠지스강 그리고 타지마할로 대표되는데 그중에도 만족스런 여행을 만드는 현지 가이드인 미스타 씽을 소개하지 않을 수 없다 83년 생이니 33살의 남성이며 힌두교도이고크샤트리아 계급 출신 첫째 철저한 물관리를 통하여 12명 전원이 설사와 배탈에서 해방 둘째 여행객에게 인도를 홍보하고 여행 정보를 열정적으로 안내 세째 인도를 사랑하는 참 인도인의 모습을 보여줌 네째 여행객의 편이와 생각을 합리적으로 해결하여 주는 자세
점수로 준다면 200점
미스터 씽과 함께 한 북인도 여행은 나에게 기쁨을 주었고 미스터 씽 그대가 있어 우리가행복하고 인도가 해피하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