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는 아저씨,아주머니 일꺼라는 편견을 깨고 나가는 순간
젊은 가이드를 보고 아닐꺼라 생각했는데 저희의 3박 4일 대만 여행을
즐겁고 유익하게 가이드역할을 제대로 해주신 한상민 가이드 감사합니당!
대만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고 갔는데 지금은 제가 다른사람에게 짧게 소개시켜 줄 정도로
쉽고 머리속에 쏙쏙 들어오도록 설명 잘해주셔서 감사해요~
첫날의 에피소드는 정말 추억속에 간직하고 나머지 이틀 삼일째도 다들 가족같은 분위기에서
재밌게 보냈고 공항가는 버스 안에서 찬미언니에게 청혼가를 불러줬던 가이드님~
눈에 하트가 뿅뿅 ㅋㅋ
나중에 한국와서 우리 다같이 보아요 ~~ 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