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하게 잡은 일정이라서 조마조마 했지만, 새벽 비행기 몸을 싣고 대만에 입성
가이드님이 나와 계십니다. 안심~ㅎ
숙소에 짐을 풀고 조식을 먹고 여행이 시작됩니다. 얏호~
가이드분께서 동선을 생각하셔서 알차게 짜놓으신 일정과 함께 저희는 열심히 여행을 시작했습니다
원래 일정보다 선택옵션으로 된 일정도 더 가보고 싶었는데, 저희에게 의견을 한번 물어보시고 가게 되어서 더 기뻤음
예류와 101빌딩은 따로 나와서라도 가보고 싶은 일정이였느데, 굿~~!!
목이 쉴정도로 저희에게 하나하나 지나갈때마다 열심히 이야기 해주시고, 자유여행 왔으면 몰랐을 것 같은 대만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려 주셨습니다.(귀에 속속 들어옴)
알차게 알차게 일정을 마치고 이제 한국으로 출국 수속 받을 때 까지 챙겨주셨습니다.(믿음이 감)
ㅋㅋㅋㅋㅋ
참고로, 가이드분이 젊으시고 말 참 잘하심...ㅎㅎㅎ(강정운 가이드님) 힘내시고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