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지가 잘되어있는 나라라는 그것 하나만을 믿고 , 절대 실망하지 않으리라 생각하고 가족여행을 떠났는데 가이드님 덕분에 즐거운 여행을했네요. 혹시나 다녀와서 왜 그런곳을 갔냐고 타박을 받을까봐 얼마나 걱정을 많이 했는지 ㅎ~ 어느 패키지 여행이든 가이드가 여행의 반을 좌우한다고 생각해요. 정신적인 스트레스 받지 않고 새로운 것들을 보게되고, 알게되어 행복한 3박 4일을 보내고 왔습니다. 아마도 우리 남편이나 아이들도 저와 같은 생각일거예요. 고맙습니다. 변함없이 행복한 시간들을 만들어 주는 가이드가 되시면 좋겠네요. 결혼하면 훌륭한 아빠가 될 것 같아요. 딸바보아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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