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한 기회(신문광고)에 가투어 여행사를
알게되었는데. 소기업 여행사라 다소 불안감이
있던중에, 여행신문사에 소개된 기사를 보고
용기(?)를 내어, 담당자님(박은혜 대리)과 직접
통화 상담을 통하여, 진솔성과 친절에 신뢰감을
받아서, 부산에서 우리 4인방(김희재외 3명)이
전체 25명과 합류하여 여정을 시작했다.
결론적으로 말해서, 기존의 중견 여행사에 비해
가격대비에 알뜰하며, 내용 또한 기대 이상이었다고
볼 수 있었다. 젊은이답게 성심성의로 인솔해 주신
박(xx) 인솔자님, 발틱3국 현지 여성가이드님의
깔끔스럽고 정감어린 전문적인 가이드 진행
그리고 짧고 빡빡한 페테르부르크의 하루일정을
유쾌하면서도 재치넘치게 가이드해주신
현지 젊은 미남 가이드님에게, 이 자리를 빌어 고마움을 전합니다.
또한 가투어 여행사의 이렇게 고객을 배려하는 초심을 끝까지
유지하여, 꼬~~옥 중견 여행사로 거듭 태어나시기를
기대해 봅니다. - 부산에서 4인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