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처음으로 함께한 첫 해외여행이라 많은 고민 끝에 대만여행을 선택했습니다.
출국시간도 늦고 기내 승무원의 떠드는 소리에 많이 피곤하고 기분이 안좋았던 상태였는데 가투어스의 가이드 유재훈님
을 뵙는순간 마음이 좀 사그러졌습니다~
잘생긴(?) 외모에 ㅋㅋㅋ 

스케쥴이 빡빡해서 많이 힘들꺼라 예상했지만 관광버스에서 쉬는시간마다 대만의역사, 현지대만모습, 배경, 사회정치적 문화내용 등등 재밌는 입담으로 이야기 해주셔서 피곤함 모르고 대만이라는 나라에 대해서 깊게 알 수있게 해주셔서 더욱 좋았습니다.
마지막날 핸드폰을 분실해서 망연자실하고 있는 와중에 같이 걱정해주시고 염려해주셔서 찾을 수 있었던 같습니다. 그 때 얼마나 고마웠는지 모릅니다~
흑흑........ 생각해보니 걱정때문에 망고빙수 많이 못먹고 온게 한이되네요 ;ㅅ;
그 유명한 망고망고망고망고 양많은빙수 +_+♥
모두 유재훈님의 넉살좋은 모습과 항상 친절해주신 덕분에 친구와 좋은 추억 만들고 왔습니다. 다시 한번 좋은 여행 인솔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또 대만여행을 한다면 유재훈님께 가이드를 맡기고 싶습니다~ 너무 감사했습니다!!!